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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으로 거니는 명화의 숲 아트 테라피 컬러링북

    • 김재운 저
    • 그여름
    • 2014년 10월 30일
    • 정가
      1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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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친 마음에 위안이 필요할 땐 명화의 숲을 거닐어 보세요! 작품을 감상하고 따라서 색칠하다보면 어느새, 명화 37점이 당신을 위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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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
    ISBN: 9791185082165 80쪽 255 x 2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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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친 마음에 위안이 필요한 당신을 위한 컬러링북
    *마음이 편안해지는 명화 37점을 색칠도 하고 감상도 하는 책




    *지친 마음에 위안이 필요한 당신을 위한 컬러링북
    *마음이 편안해지는 명화 37점을 따라서 색칠도 하고 감상도 하는 책
    *명화 감상과 색칠을 한번에! 진정한 아트 테라피 컬러링북


    머리가 복잡할 때, 마음이 어수선하고 심란할 때, 스트레스 잔뜩 받았을 때, 바쁜 일상에서 한숨 돌리고 싶을 때, 그저 멍하니 있고 싶을 때…… 이 책 《마음으로 거니는 명화의 숲》을 펼치고 명화의 숲을 거닐어 보자. 색연필을 들고 한 장 한 장 명화를 따라 색칠하다 보면 스트레스가 해소되고 지친 마음은 치유될 것이다. 주르륵 책을 넘기며 마음에 드는 명화를 골라 보자. 왠지 끌리는, 눈길이 머무는, 서성이게 되는 그림을 고르고 나서 명화를 감상하며 그림이 주는 편안한 위로를 먼저 느낀다. 그리고 준비가 되었다면 이제 따라서 색칠! 틀리면 안 되는데, 똑같지 않으면 어떡하나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그저 묵묵히 그리고 조용히, 마음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색칠에 집중하자. 색칠을 모두 마쳤을 땐 명화와 비슷한 혹은 그보다 더욱 멋진 나만의 그림이 완성되어 있을 것이다. 그리고 기분은 한결 개운하고 가벼워져 있을 것이다. 색칠하기도 귀찮은 날엔 그저 37점의 명화를 멍하니 감상하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편안해질 것이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지친 마음에 위안이 필요한 당신을 위한 컬러링북
    *마음이 편안해지는 명화 37점을 따라서 색칠도 하고 감상도 하는 책
    *명화 감상과 색칠을 한번에! 진정한 아트 테라피 컬러링북
    머리가 복잡할 때, 마음이 어수선하고 심란할 때, 스트레스 잔뜩 받았을 때, 바쁜 일상에서 한숨 돌리고 싶을 때, 그저 멍하니 있고 싶을 때…… 이 책 《마음으로 거니는 명화의 숲》을 펼치고 명화의 숲을 거닐어 보자. 색연필을 들고 한 장 한 장 명화를 따라 색칠하다 보면 스트레스가 해소되고 지친 마음은 치유될 것이다. 주르륵 책을 넘기며 마음에...
    *지친 마음에 위안이 필요한 당신을 위한 컬러링북
    *마음이 편안해지는 명화 37점을 따라서 색칠도 하고 감상도 하는 책
    *명화 감상과 색칠을 한번에! 진정한 아트 테라피 컬러링북
    머리가 복잡할 때, 마음이 어수선하고 심란할 때, 스트레스 잔뜩 받았을 때, 바쁜 일상에서 한숨 돌리고 싶을 때, 그저 멍하니 있고 싶을 때…… 이 책 《마음으로 거니는 명화의 숲》을 펼치고 명화의 숲을 거닐어 보자. 색연필을 들고 한 장 한 장 명화를 따라 색칠하다 보면 스트레스가 해소되고 지친 마음은 치유될 것이다. 주르륵 책을 넘기며 마음에 드는 명화를 골라 보자. 왠지 끌리는, 눈길이 머무는, 서성이게 되는 그림을 고르고 나서 명화를 감상하며 그림이 주는 편안한 위로를 먼저 느낀다. 그리고 준비가 되었다면 이제 따라서 색칠! 틀리면 안 되는데, 똑같지 않으면 어떡하나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그저 묵묵히 그리고 조용히, 마음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색칠에 집중하자. 색칠을 모두 마쳤을 땐 명화와 비슷한 혹은 그보다 더욱 멋진 나만의 그림이 완성되어 있을 것이다. 그리고 기분은 한결 개운하고 가벼워져 있을 것이다. 색칠하기도 귀찮은 날엔 그저 37점의 명화를 멍하니 감상하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편안해질 것이다.
    출판사 리뷰
    지친 마음에 위안이 필요할 땐 명화의 숲으로 들어오세요, 살며시…
    머리가 복잡할 때, 마음이 어수선할 때 이 책 《마음으로 거니는 명화의 숲》을 펼치고 명화의 숲을 거닐어 보세요. 색연필을 들고 한 장 한 장 명화를 따라서 색칠하다 보면 스트레스가 해소되고 지친 마음이 치유될 거예요. 주르륵 책장을 넘기며 마음에 드는 그림을 골라 보세요. 왠지 끌리는, 눈길이 머무는, 자꾸만 서성이게 되는 그림을 고르세요. 그리고 준비가 되었다면 이제 따라서 색칠해 보는 겁니다. 틀리면 안 되는데, 똑같지 않으면 어쩌지… 걱정하지 않아도 돼요. 그저 묵묵히 그리고 조용히 마음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색칠해 보는 겁니다. 색칠을 모두 마쳤을 땐 명화와 비슷한 혹은 그보다 더욱 멋진 나만의 명화가 완성되어 있을 거예요. 그리고 한결 개운하고 가벼운 기분이 들겠죠. 여러분을 응원합니다.
    명화 감상과 색칠을 한번에! 진정한 아트 테라피 컬러링북
    병원에 방문할 때 벽에 걸려 있는 명화들을 본 적 있을 것입니다. 다소 차가운 느낌의 병원 인테리어를 명화의 따스한 느낌으로 중화시키고자 한 의도도 있을 것이지만, 그 이유가 전부는 아니에요. 이탈리아 바리 대학의 연구팀에 따르면 아름다운 그림을 감상한 사람의 고통의 강도가 그렇지 않은 사람의 3분의 1의 수준으로 감소했다고 해요. 이러한 본능 때문인지 우리는 누구나 아름다운 그림을 보기를 원합니다. 그 가운데 길게는 수백 년 동안 많은 사람들이 즐겨보기를 원한 ‘명화’야 말할 것도 없지요. 실제로 현대 아트 테라피 요법 또한 명화를 가장 기본적으로 하고 있고요. 명화를 감상하면 예술적인 감수성이 정서를 촉촉하게 해 주고 마음을 차분하게 해 주기 때문입니다. 이 책 《마음으로 거니는 명화의 숲》에 실린 명화 37점을 감상하고 따라서 색칠하다 보면 어느 새 어수선한 머릿속과 심란한 마음도 편안히 잠재워질 것입니다. 열심히 살아온 당신을, 응원합니다!
    이 책 《마음으로 거니는 명화의 숲》이 필요한 순간
    *스트레스로 마음이 답답할 때
    *온갖 잡생각으로 머릿속이 복잡할 때
    *왠지 마음이 어수선하고 심란할 때
    *마음의 평안을 얻고 싶을 때
    *그림 실력을 키우고 싶을 때
    *멍하니 머리를 비우고 싶을 때
    *그저 명화를 감상하고 싶을 때
    *바쁜 일상에서 숨 좀 돌리고 싶을 때
    *그림의 향기를 느끼고 싶을 때
    *새로 산 32색 색연필을 쓰고 싶을 때
    *조용히 혼자만의 시간을 갖고 싶을 때
    *왠지 심심한 주말 오후를 보낼 때
    *새벽까지 잠이 오지 않을 때
    *나만의 멋진 작품을 그리고 싶을 때
    *학창 시절 포기한 화가의 꿈이 생각날 때
    *그저 가벼운 기분 전환이 필요할 때
    *생각 없이 몰두할 무언가가 필요할 때

    저자 소개

    김재운

    저자 김재운은 1981년 서울에서 태어나 고려대학교에서 공학을 공부했다. 어린 시절부터 공부보다 만화와 애니메이션을 좋아해 쉬는 시간이면 늘 그림을 그렸다. 위대한 화가들의 작품과 삶을 존경해 한동안 명화에 빠져 살았다. 명화를 공부하고 따라 그리면서 그림 공부를 하고 있다.

    책 속에서

    목차

    목차
    살며시, 명화의 숲에 들어선 당신에게
    빈센트 반 고흐 《고흐의 방》 6
    빈센트 반 고흐 《별이 빛나는 밤》 8
    구스타프 클림트 《키스》 10
    빈센트 반 고흐 《밤의 카페 테라스》 12
    조르주 피에르 쇠라 《그랑드 자트 섬의 일요일 오후》 14
    오귀스트 르누아르 《테라스의 두 자매》 16
    요하네스 페르메이르 《진주 귀고리를 한 소녀》 18
    에드바르 뭉크 《절규》 20
    빈센트 반 고흐 《15송이 해바라기》 22
    빈센트 반 고흐 《자화상》 24
    오귀스트 르누아르 《피아노 치는 소녀》 26
    조르주 피에르 쇠라 《아스니에르에서의 물놀이》 28
    요하네스 페르메이르 《우유를 따르는 여인》 30
    앙리 마티스 《붉은 방》 32
    앙리 마티스 《음악》 34
    에드가 드가 《욕조》 36
    에두아르 마네 《풀밭 위의 점심》 38
    아메데오 모딜리아니 《잔 에뷔테른의 초상》 40
    산드로 보티첼리 《비너스의 탄생》 42
    앙리 마티스 《춤 П》44
    자크루이 다비드 《알프스를 넘는 나폴레옹》 46
    피트 몬드리안 《브로드웨이 부기우기》 48
    에곤 실레 《겨울 버찌와 자화상》 50
    빈센트 반 고흐 《오베르 교회》 52
    피트 몬드리안 《빨강, 파랑, 노랑의 구성》 54
    폴 세잔 《바구니가 있는 정물》 56
    프리다 칼로 《가시 목걸이와 벌새가 있는 자화상》58
    메리 커샛 《아기 목욕》60
    바실리 칸딘스키 《노랑, 빨강, 파랑》62
    앙리 드 툴루즈 로트레크 《디방 자포네》 64
    폴 고갱 《레 미제라블》 66
    조르주 피에르 쇠라 《서커스》 68
    앙리 루소 《잠자는 집시》 70
    귀스타브 카유보트 《파리, 비 오는 날》 72
    앙리 루소 《폭포》 74
    빈센트 반 고흐 《노란 집》 76
    빈센트 반 고흐 《반 고흐의 의자》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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