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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만하게 보이지 않는 대화법

    만만하게 보이지 않는 대화법 함부로 무시당하지 않는 말투는 따로 있다

    원제 : 軽く扱われない話し方

    • 나이토 요시히토 저
    • 이정은 역
    • 홍익
    • 2018년 03월 14일
    • 정가
      13,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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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책의 개정판 정보

    만만하게 보이지 않는 대화법 나이토 요시히토 저 | 홍익출판미디어그룹 | 2020년 11월 [품절]

    에디터의 한마디

    상처를 받았다면 무심코라도 웃지마라, 말끝을 흐리지 않는다, 진부한 의견이라도 당당하게 말하라, 거절을 잘하려면 대안을 제시하라, 바른 자세야말로 강력한 언어 수단이다. 당신은 말 한마디로 인생이 편해지고, 당당해질 수 있다 -MD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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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
    ISBN: 9788970656250 224쪽 140 x 2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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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리뷰

    “상처 받았다면 무심코라도 웃지 마라!”

    필요한 말을 센스 있게 하는 대화법으로
    일과 관계를 성공으로 이끄는 자존감up↑↑ 심리학




    일본 최고의 심리학 교수가 만만해 보이지 않기 위한 대화기술을 알려주는 책이다.

    “그때 이렇게 말했어야 하는데…

    상처를 받았음에도 웃어주고 만 내가 싫습니다.”

    저자는 상대가 무례한 말을 한 것은 당신이 ‘만만해 보여서’라며 반드시 두 배의 말로 돌려주거나 그것이 어렵다면 표정으로 보여줘야 다음부터는 그런 일이 없다고 조언한다. 책에는 만만해 보여 상처나 스트레스를 받는 사례들이 실려 있으며, 그 순간 꼭 필요한 말을 센스 있게 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예를 들어 만만해 보이지 않으려 부탁을 거절하더라도 “싫어요”라고 딱 자르는 것은 대화의 기술을 모르는 사람이다. 거절은 본질적으로 ‘상대의 체면을 깎으며 감정에 응어리를 남기는 일’이기 때문이다. 이 책의 핵심은 만만하게 보이지 않으면서도 호감을 끄는 데 있다. 책은 거절을 잘하는 법과, 효과적인 자기소개법, 취미와 옷 컬러까지 모두 나에게 유리하게 선택하는 법 등을 소개한다.



    아무리 탁월한 사람도 말로 잘 표현하지 못하면 누구도 알아주지 않지만, 이 책의 대화법을 익힌다면 삶에서 몇 배 이상의 좋은 기회를 얻을 수 있다. 이 기회들을 발판삼아 진정으로 당당한 나를 찾게 되길 바란다.




    “함부로 무시당하지 않는 말투는 따로 있다!”

    ‘말’이라는 무기가 있다면
    인생이 편해지고 내가 당당해진다




    기분 나쁜 말을 들었지만 제대로 대처하지 못할 때, 투명인간 취급되어 아무도 말을 안 걸어줄 때, 미팅이나 면접에서 나를 제대로 어필하지 못할 때, 은근히 무시당해 서러운 순간들에 당신은 어떻게 대처하는가?



    이 책의 저자는 일과 관계에선 ‘내가 어떤 사람이냐’보다 ‘내가 어떻게 보여지느냐’가 결과를 결정한다고 지적하면서, 성공을 이끄는 심리테크닉 47가지를 제시한다. 타인이 함부로 대하지 못하는 말투, 자신감 있게 만드는 한마디, 별다른 노력 없이도 머리가 좋아 보이는 대화전략 등 지금 당장 실용적으로 써먹을 수 있는 팁이 가득하다.



    샤넬의 창시자 코코 샤넬(Coco Chanel)은 “상대를 겉보기로 판단하지 마라. 그러나 명심해라. 당신은 겉보기로 판단될 것이다”라고 말한 바 있다. ‘말’은 당신이 어떻게 보이는가를 결정한다. 당신이 이 책을 통해 말이라는 무기를 얻는다면 더욱 편해진 인생과 만족스러운 자신을 누릴 수 있을 것이다.

    저자 소개

    나이토 요시히토

    지은이 : 나이토 요시히토 (內藤誼人)
    일본 게이오기주쿠대학교 사회학연구과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릿쇼대학교 객원교수이자 유한회사 앙길드의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사회심리학적인 지식을 비즈니스 등의 실천적 분야에 응용하려고 힘을 쏟는 심리학자이다. 동물을 돌보는 것이 취미로, 최근에는 사람보다 동물에게 인기가 좋다. 자연을 사랑하는 자연주의자이기도 하다.
    주요 저서로는 『해결하고 싶어 하는 남성, 공감해 주기를 바라는 여성』 『세 보이는 기술』 『말투 하나 바꿨을 뿐인데』 『왜 마쓰코 디럭스는 마음대로 말을 해도 사람들에게 호감을 얻을까?』 등이 있다.  

    옮긴이 : 이정은
    고려대학교를 졸업하고 일본 히토쓰바시대학(一橋大學) 대학원에서 석사학위와 ‘한일 근대의 인쇄 매체를 통해 나타난 근대 여성 연구’라는 주제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일본에서 대학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번역서로 『라이프 Life』, 『곁에 두고 읽는 니체』, 『살아남는다는 것에 대하여』, 『도망치고 싶을 때 읽는 책』, 『만만하게 보이지 않는 대화법』 등이 있다.
      

    역자 소개

    이정은

    고려대학교를 졸업하고 일본 히토쓰바시대학(一橋大學) 대학원에서 석사학위와 ‘한일 근대의 인쇄 매체를 통해 나타난 근대여성 연구’라는 주제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일본에서 대학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번역서로 《도망치고 싶을 때 읽는 책》, 《곁에 두고 읽는 니체》, 《라이프 Life》 등이 있다.

    책 속에서

    상대방에게 무례한 말을 들었을 때, 참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반격하지 않으면 상대방에게 업신여김을 당할 뿐, 자신의 ‘이득’은 전혀 없다.
    상대방에게 놀림 받거나 무례한 말을 들으면, 그 두 배로 되돌려줘야 ‘이 사람과 싸우는 것은 관두자’고 생각하게 만들 수 있다.
    _[상처 받았다면 무심코라도 웃지 마라] 중에서

    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 대학의 대니얼 스칼리키(Daniel Skarlicki) 교수는 다섯 팀은 그냥 말없이 복권을 건네주고, 나머지 다섯 팀은 “내가 왜 이렇게 나눠주느냐면……” 하는 설명을 덧붙이도록 했다. 그 결과, 건네주는 사람이 부연설명을 할 때 받는 사람은 굉장히 불공평하게 느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사람들은 확실히 설명하는 것이 상대방이 불만을 갖지 않을 최선의 방법이라고 착각하지만, 실제로 불합리한 것은 불합리한 채로 내버려두는 편이 상대방도 그것을 알아차리지 못한다.
    _[불리한 지시도 기꺼이 따르게 하는 대화 테크닉] 중에서

    하와이대학 블레이크 헨드릭슨(Blake Hendrickson) 교수는 지위가 다르다는 차이만으로도 상대에게 주는 인상이 확 바뀐다는 사실을 실험으로 확인했다. 그가 내린 결론은 이것이었다.
    “동일인물이라 해도 직함이 바뀌면 평가와 대우가 달라진다.”
    타인에게 가볍게 취급당하고 싶지 않다면 어쨌든 특별한 인상을 심어주는 직함을 손에 넣어야 하는 것이다.
    _[첫째도 직함, 둘째도 직함이다] 중에서

    클래식 음악을 취미로 정할 때 르네상스 시기부터 현재까지의 모든 음악에 통달할 필요도 명곡이라고 불리는 음악도 전부 알 필요가 없다.
    ‘어, 이 사람은 다른 사람들과는 조금 다른데?’
    상대에게 이렇게 생각하게 만드는 게 목적이므로 분야를 최대한 좁혀야 한다. 특별한 취미는 당신을 고급스런 이미지로 보이게 하는데, 특히 지적인 분야의 취미를 가지면 그것만으로도 타인을 주눅 들게 만들 수 있다.
    _[모차르트와 베토벤보다는 이 사람] 중에서

    어떤 자리에서든 말할 기회가 생기면, 아무리 진부한 의견이라도 당당하게 자신의 의견을 말해야 한다. 미시간주립대학의 박희선 교수도, ‘어떤 의견이든 확실히’ 말하는 편이 다른 사람에게 바람직한 평가를 받는다고 하는 데이터를 밝혀냈다. 입을 다무는 것이 가장 좋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는 연구다.
    _[의견을 물으면 아무리 진부한 말이라도 하라] 중에서

    목차

    시작하면서 - ‘강한’ 사람보다 ‘강해 보이는’ 사람이 이긴다

    PART 1. '상위 1%의 사람'으로 보이면 인생이 편해진다
    - 임팩트를 남기는 사람의 지적 회화술


    상처 받았다면 무심코라도 웃지 마라
    대화 중에 절대로 하지 말아야 하는 말들
    ‘20년 120개월’의 나이를 먹은 사람
    \"입니다\"와 \"인데요…\"의 차이
    상대를 긴장시키는 '의외의 말'
    불리한 지시도 기꺼이 따르게 하는 대화 테크닉
    매번 '자기소개'를 하면 무엇이 다를까?
    가끔은 다그치는 말투도 무기가 된다

    PART 2. '시선을 끄는' 사람의 말투는 따로 있다
    - 너무 세지도 약하지도 않은 절묘한 밸런스 화법


    상대에게 어떻게 보이느냐가 중요하다
    될 수 있는 한 반론하되, 반드시 냉정하라
    '거절을 잘하는 사람'의 표정과 기술
    잘 모른다는 것을 들키지 않는 '한마디’란?
    단번에 관심을 집중시켜야 할 때의 팁
    누구나 ○○한 이야기에 귀를 기울인다
    나를 돋보이게 연출하는 가장 빠른 방법
    자연스럽게 멋있어 보이는 몇 가지 말투

    PART 3. 이야기는 ‘전달되지 않으면’ 의미가 없다
    - 노력 없이도 대화가 술술 풀리는 테크닉


    상대방이 이해했다고 생각하지 마라
    \"요컨대…\"를 활용하면 머리가 좋아 보인다
    긴장되는 미팅을 성공으로 이끄는 요령
    예상되는 질문에는 반드시 반격을
    피겨스케이팅 선수와 대화법 달인의 공통점
    '비유의 신'이 되는 트레이닝이란?
    자세 하나로 분위기가 달라진다
    상대방을 '주인공'으로 만들어주는 전략

    PART 4. 자신이 없을 때 ‘이것’을 어필하라
    - 벌벌 떨며 얘기해도 호감을 사는 비밀


    자신이 없으면 이 말을 먼저 하라
    타인이 모르는 지식 1~2개가 큰 힘이 된다
    모차르트와 베토벤보다는 이 사람
    왜 생물학자의 정치 이야기는 더 재미있을까?
    라벨 효과를 이용해 나를 치켜세우는 법
    \"유행을 모른다\"고 하는 사람이 영리해 보이는 이유
    때론 순서가 모든 것을 결정한다
    첫째도 직함, 둘째도 직함이다

    PART 5. 모든 관계는 '말의 게임'이다
    - 어떤 사람도 내 편으로 만드는 금단의 심리술


    상대방의 생각을 내게 유리하게 리드하기
    작은 일에 신경질을 내면 하찮아 보인다
    꺼내기 힘든 말일수록 '상큼하게'
    어차피 부탁할 거라면 깜짝 놀랄 정도가 좋다
    베테랑 판매원은 3가지 옷을 추천한다
    일본의 '종이왕'이 가르쳐준 것
    \"주스가 맛있다\"고 말하며 얼굴을 찡그린다면
    절대로 의견을 바꾸지 않는 사람 대처법

    PART 6. 나의 사전에 '노코멘트'는 없다
    - 하고 싶은 말을 삼키지 않고 세련되게 전하는 법


    의견을 물으면 아무리 진부한 말이라도 하라
    진심은 감추지 않는 것이 유리하다
    지지하는 정당이 다른 사람과 대화하려면
    어떤 협상에서도 만만하게 보이지 않는 법
    토론의 '선공'보다 '후공'이 좋은 이유
    우아하게 져줘야 할 때, 물러서지 말아야 할 때
    찬성은 75%여야 존재감을 드러낼 수 있다

    마치면서 - 세상에 비치는 이미지는 말투로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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