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디앤루니스 인터넷서점

네비게이션 실시간 인기 책

    베스트

    조로아스터교의 역사

    원제 : A History of Zoroastrianism

    • 메리 보이스 저
    • 공원국 역
    • 민음사
    • 2020년 06월 30일
    • 정가
      28,000원
    • 판매가
      25,200원 [10% 할인]
    • 결제 혜택
      무이자
    • 적립금
      1,400원 적립 [5%P]

      NAVER Pay 결제 시 네이버페이 포인트 5% 적립 ?

    • 배송구분
      업체배송(반디북)
    • 배송료
      무료배송
    • 출고예정일

      출고예정일 안내

      ※ 출고예정일은 도서 재고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close

      2026년 09월 29일(화)

      ※ 출고예정일은 도서 재고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수량
    바로 구매 쇼핑카트 담기 위시리스트
    회원리뷰
    - [0]
    ISBN: 9788937472718 592쪽 152 x 225 (㎜) 양장본

    지금 이책은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이 책과 함께 구매한 책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은

    조로아스터교 연구의 독보적 권위자
    메리 보이스의 역작을 국내 초역으로 만난다

    기독교와 이슬람교의 원형을 제시한 위대한 종교,
    조로아스터교는 어떻게 탄생했는가

    출판사 리뷰

    현대 종교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친 종교
    조로아스터교의 신화와 오해를 벗기다

    “개별 심판, 육체의 부활, 최후의 심판, 영원한 생명을 위시한 조로아스터의 종말론적 가르침은 차용을 통해 유대교와 기독교 및 이슬람교와 심대하게 닮게 되었고, 수많은 지역 사람들의 삶과 사고에 지대한 영향을 끼쳐 왔다.”

    서기전 1000년 무렵 인류사에는 근본적인 변화가 일어났다. 자연물을 숭배하고 현세의 복을 추구하던 인류가 이제 새로운 단계에 접어들며 이른바 ‘축의 시대’가 열린 것이다. 특히 페르시아의 동쪽에서 태동한 조로아스터교는 절제와 금욕, 청결 등 기존의 원시 종교에는 없던 중요한 도덕적 가치관을 제시했다. 오늘날까지도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종교들의 원형과 최후의 심판, 천국과 지옥 같은 익숙한 개념도 이때 등장했다.
    한편 조로아스터교는 많은 오해를 받는 종교 중 하나이기도 하다. 조로아스터교는 ‘배화교’라고 번역되기도 하지만 엄밀히 말하면 불 자체를 숭배하지는 않는다. 또한 기독교, 이슬람교, 유대교의 유일신 사상에 큰 영향을 미친 것은 사실이지만 조로아스터교 자체는 다신교적 배경에서 탄생했으며 유일신만을 섬기는 종교도 아니다. 세계적 고전인 니체의 책,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의 ‘차라투스트라’가 조로아스터의 독일식 발음이라는 사실도 많은 사람들에게 익숙한 사실은 아니다.
    그밖에도 조로아스터교가 이미 오래전에 사라진 고대 종교라는 오해도 있다. 하지만 조로아스터교는 엄연히 현존하는 종교이다. 인도에는 ‘파르시’라 불리는 조로아스터교도의 분파가 있는데, 국내 모 자동차 회사의 모기업이기도 한 타타 그룹의 창립자가 바로 이 파르시다. 얼마 전 밴드 퀸(Queen)의 이야기를 담아 인기를 끌었던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에서 파르시인 프레디 머큐리와 그의 가족이 그려지기도 했다. 머큐리가 즐겨 입었던 흰색 무대 의상은 조로아스터교도들이 입는 순백의 수드라를 떠올리게 한다. 영화의 명대사로 회자되는 머큐리 부친의 메시지는 그 자체로 조로아스터교의 윤리적 핵심이 담긴 격언이다. \"좋은 생각, 좋은 말, 좋은 행동.(Good thoughts, good words, good deeds.)\"
    이 책, 『조로아스터교의 역사』는 이처럼 후대에 미친 큰 영향에 비해 잘 알려지지 않은 종교이자 많은 오해로 둘러싸인 종교인 조로아스터교의 태동기를 엄격한 논증으로 다룬다.


    조로아스터교 연구의 독보적인 권위자
    메리 보이스의 역작을
    국내 초역으로 만난다

    저자인 메리 보이스는 고대 종교 연구의 권위자로서 세계적인 명성을 지닌 대(大)학자이다. 영국령 인도 다르질링에서 태어나 1944년부터 1982년 은퇴할 때까지 런던 대학 로열 홀러웨이 칼리지, 소아즈(SOAS) 등에서 연구와 강의, 저술에 힘썼으며 조로아스터교를 비롯한 고대·중세 종교 연구의 독보적 권위자로 인정받는다.
    『조로아스터교의 역사』는 그의 저술 중 최고의 역작으로 고대 종교 연구의 토대가 되고 있다. 이 책은 조로아스터교에 대한 3권의 시리즈 가운데 1975년에 나온 제1권으로, 태동기의 조로아스터교의 역사와 창시자 조로아스터의 가르침을 재구성하고 있어 조로아스터교의 정수가 집약되어 있다. 옮긴이 공원국은 서울대학교와 중국 푸단 대학 등에서 동양사학, 중국지역학, 인류학을 공부한 역사·인류학 연구자로, 난해한 번역 작업에 학자로서의 역량을 쏟았다. 보이스의 저작이 국내에 소개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개혁 종교의 창시자
    차라투스트라(조로아스터)의 가르침
    도덕적 윤리관을 제시하다

    “남자든 여자든…… 내가 당신께 탄원하도록 이끈 이들, 이 모두를 데리고 나는 심판의 다리를 건널 것입니다.”(Y. 46.10)

    조로아스터의 가르침이 기존의 종교의 관념과는 매우 다르게 개혁적인 것이었다는 사실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일례로 조로아스터는 도덕적으로 선한 이들이라면 성별이나 배움, 계급에 관계없이 구원받을 수 있다고 가르쳤다. 이러한 평등의 메시지는 당시의 귀족적이고 사제 중심적인 종교와 배치되었다. 또한 조로아스터는 다에바(da?va, ‘빛나다’, ‘찬란하다’라는 뜻으로 ‘신’, ‘불사자’를 의미했으나, 조로아스터교의 용법에서는 ‘거짓 신’, ‘악마’라는 의미로 쓰임)를 단호히 거부하고 아후라 마즈다(지혜의 주)를 섬길 것을 강조했다. 선(善)의 상징인 아후라 마즈다를 숭배하고, 악마적인 것은 배격하라는 일종의 도덕적 기준을 제시한 것으로 볼 수 있다. 그러나 이는 당시 ‘다에바’를 숭배했던 사람들에게는 매우 받아들여지기 어려운 것이었다. 새롭고 도전적인 사상으로 인해 조로아스터는 미움과 위협을 받게 되었고, 결국 다른 종교의 광신도에 의해 살해당하는 계기가 된다.
    그러나 조로아스터의 가르침은 사라지지 않았고 오늘날까지 이어졌다. 조로아스터교뿐 아니라 기독교, 이슬람교, 유대교 등의 윤리관에도 조로아스터교의 영향력이 스며들었다. 절제와 금욕, 청결을 강조하는 기독교의 일반적인 가치관을 조로아스터교의 영향으로 볼 수 있다. 오늘날 조로아스터교의 역사에 주목하는 이유 또한 조로아스터교가 최초로 도덕적 기준을 제시한 종교라는 데에 있다. 이전의 종교가 섬기는 신이 부와 권력에 대한 인간적인 욕망을 보상해 주는 신이었다면, 조로아스터교가 섬기는 것은 선한 것 자체를 상징하는 신, 아후라 마즈다이다.
    창시자의 가르침에 따라 조로아스터교도들은 세상에 존재하는 동물들과 주변 환경에 대한 종교적 의무감을 가지게 되었다. 완벽했던 아후라 마즈다의 상태, 즉 조화롭고 행복한 상태를 재창조하려는 노력이 그것이다. 그들은 동물의 복지를 살피고 지금의 불완전한 세상에서 가능한 한 그들을 덜 괴롭히고, 식물과 나무가 최대한 자라도록 북돋우고, 땅을 갈고 비옥하게 하며, 물과 불을 오염시키지 않는 등의 방식으로 의무를 다하려고 했다. 이 가르침의 연장선상에서, 조로아스터교도들은 다신교적 배경에서 탄생한 동물의 희생 제의도 후대에 이르러 점차 폐기하는 방향으로 나아갔다.

    저자 소개

    메리 보이스

    저자 : 메리 보이스
    1920년 영국령 인도 다르질링에서 태어났다. 영국 케임브리지 대학 뉴넘 칼리지에서 영문학, 고고학, 인류학을 공부했다. 1944~1946년 런던 대학 로열 홀러웨이 칼리지에서 앵글로색슨 문학과 고고학을 가르쳤으며, 1947년부터 1982년 은퇴할 때까지 런던 대학 소아즈(SOAS, School of Oriental and African Studies)에서 이란학을 가르쳤다. 고대, 중세 이란에 관한 연구의 독보적인 권위자로 특히 조로아스터교를 비롯한 고대·중세 종교 연구에 탁월한 업적을 쌓았다.
    1975년에 발표한 이 책, 『조로아스터교의 역사』는 방대하고 난해한 초기의 문헌들을 바탕으로 조로아스터교의 역사와 창시자인 조로아스터(차라투스트라)의 가르침을 재구성해 낸 보이스의 역작이다. 엄정하고 풍부한 그의 저술은 고대 · 중세 종교를 연구하는 연구자들에게 무수히 인용되며 후속 연구의 토대가 되고 있다. 영국 왕립 아시아 학회(Royal Asiatic Society)에서는 매년 종교 분야 연구에 탁월한 공헌을 한 연구자에게 메리 보이스의 이름을 딴 ‘보이스 상’을 수여한다. 2006년 4월, 런던에서 85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역자 : 공원국
    서울대학교 동양사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교 국제대학원에서 중국지역학을 전공했으며, 중국 푸단 대학에서 인류학을 공부했다. 생활, 탐구, 독서의 조화를 목표로 10년 동안 중국 오지를 여행하고, 이제 유라시아 전역으로 탐구 범위를 넓히고 있다. 지은 책으로 『유라시아 신화 기행』, 『춘추전국이야기』, 『여행하는 인문학자』, 『나의 첫 한문 공부』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 『말, 바퀴, 언어』, 『중국의 서진』 등이 있다. 인도 브라만교의 성전 『리그베다』의 번역을 비롯, 관련 분야의 저술 및 연구를 지속하고 있다.

    역자 소개

    공원국

    서울대학교 동양사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교 국제대학원에서 중국지역학을 전공했으며, 중국 푸단 대학에서 인류학을 공부했다. 생활, 탐구, 독서의 조화를 목표로 10년 동안 중국 오지를 여행하고, 이제 유라시아 전역으로 탐구 범위를 넓히고 있다. 지은 책으로 『유라시아 신화 기행』, 『춘추전국이야기』, 『여행하는 인문학자』, 『나의 첫 한문 공부』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 『말, 바퀴, 언어』, 『중국의 서진』 등이 있다. 인도 브라만교의 성전 『리그베다』의 번역을 비롯, 관련 분야의 저술 및 연구를 지속하고 있다.

    책 속에서

    최고의 안내자는 역시 그(조로아스터)의 공동체의 전승으로, 이는 연속성과 일관성을 유지한 채 현대의 문턱까지 보존되어 온 듯하다. 이 전승은 (차용으로 인해) 기독교도 및 무슬림에게 대단히 익숙한 교리들을 포함하고 있지만, 동시에 그것들과는 완전히 다른 조로아스터교 고유의 것을 간직하고 있다. ―50쪽

    “그의 거소는 온 세상(땅)만큼 넓다.”, “그는 하늘과 땅 사이에 존재하는 모든 것을 주시한다.”, “그는 자신의 위대함으로 하늘을 품고, 자신의 영광으로 대지를 품는다.” 이 표현에서 인도.이란인들의 고위 신들은 이미 일신교의 유일신을 닮았으며, 위대함에서 조로아스터 자신의 개념인 최고신의 전조를 보인다. ―52쪽

    조로아스터의 가르침을 통해 이 지하 세계는 단순히 부정적인 곳일 뿐 아니라 처벌의 세상, 즉 사실상의 지옥으로 간주되고, 다에바들은 격이 하락하여 지하 세계의 거주자가 되어 진실로 예언자를 따르는 이들의 미움을 받게 되었다. ―123쪽

    이 신앙의 초기 역사에 관해 알 수 있는 자료들을 계속 긁어모으기 전에 우리는 다음과 같은 중대한 임무에 착수해야 한다. 즉 조로아스터 자신의 가르침을 자세히 설명하고, 그 가르침의 무엇이 그렇게 새롭고 도전적이었기에 일부에게는 자기희생의 헌신을, 다른 일부에게는 치명적인 미움을 불러일으켜 조로아스터교가 발생기의 기독교처럼 초기에 피의 세례를 받게 되었는지를 탐구하는 임무이다. ―249쪽

    가르침의 결과 조로아스터교도들은 동반 피조물들과 그들의 환경에 대해 독특한 종교적 의무감을 가지게 되었다. 동물의 복지를 살피고 지금의 불완전한 세상에서 가능한 한 그들을 덜 괴롭히고, 식물과 나무가 최대한 자라도록 북돋우고, 땅을 갈고 비옥하게 하며, 물과 불을 오염시키지 않고, 심지어 금속 도구를 아름답고 광채 나도록 다듬고 간직하는 것들을 통해 조로아스터교도는 각각의 아메샤 스펜타들을 기릴 뿐 아니라 세상을 스펜타(선한) 상태로 유지하는 데 자신의 작은 역할을 보탠다. ―287쪽

    조로아스터는 그 다리에서, 신에게 산 은총은 아무 소용없는 엄격한 도덕적 심판이 벌어진다고 가르쳤다. 대신 각자가 성년이 된 후부터 쌓아 온 생각과 말과 행동이 머리카락 너비만큼 가는 눈금으로 정확하고 세심하게 저울질된다. 만약 그 사람의 선한 것이 악한 것보다 무거우면 그는 구원을 받고, 가벼우면 그는 지하로 떨어질 운명인데, 조로아스터는 그곳을 고통의 지옥, “최악의 의도(아치스타 마나)가 거하는 곳”으로 여겼다. 사악한 이들은 거기에서 “오랫동안 비참함과 어둠, 나쁜 음식과 비탄의 비명”을 견뎌야 할 것이다. ―308쪽

    그의 가르침을 받아들인 도덕적으로 선한 이 모두에게 이렇게 구원의 희망을 전함으로써 조로아스터는 귀족적이고 사제 중심인 옛 전통과 결별했던 것이 분명하다. 옛 전통(교리)에는 여성과 노예를 비롯한 공동체의 가장 미천한 구성원들은 내세에 지하의 그림자들의 왕국에 넘겨지도록 되어 있었을 것이다. ―326쪽

    목차

    이 책을 읽기 전에
    옮긴이의 말
    서문
    약어표

    1부 다신교적 배경
    1장 개괄
    2장 다신교 시절 이란의 신들
    3장 악마와 악행, 전설적 동물들, 최초의 인간들과 영웅들
    4장 죽음, 내세 그리고 장례 의식
    5장 세계의 성격과 그 기원
    6장 다신교 숭배 의식

    2부 조로아스터와 그의 가르침
    7장 조로아스터
    8장 아후라 마즈다, 앙그라 마이뉴 그리고 자비로운 불사자들
    9장 두 가지 상태와 세 개의 시간

    3부 역사 이전 시기의 신앙
    10장 기록되지 않은 세기들
    11장 조로아스터와 그 아들들에 관한 전설들
    12장 순결법

    부록 조로아스터교의 장례 의식

    자주 인용한 참고도서 선별 목록
    주
    찾아보기

    배송 시 유의사항

    - 반디앤루니스에서 구매하신 도서는 물류 대행 위탁업체 웅진 북센을 통해 배송됩니다.
     (배송 포장에 "웅진 북센"으로 표기될 수 있습니다.)

    - 구매한 상품의 품질과 배송 관련 문의는 반디앤루니스로 문의 바랍니다.

    - 천재지변 및 택배사의 사정에 따라 배송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

    - 결제(입금) 완료 후 출판사 및 유통사의 사정으로 품절 또는 절판 되어 상품 구입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별도 안내 예정)

    - 도서산간지역의 경우 추가 배송비가 발생될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상품 설명에 반품/ 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반품/교환
    반품/교환 방법 홈 > 고객센터 > 자주찾는질문 “반품/교환/환불” 안내 참고 또는 1:1상담게시판
    반품/교환 가능 기간 반품,교환은 배송완료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발견 후 30일 이내에 신청가능
    반품/교환 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반송료 고객 부담(별도 지정 택배사 없음)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만화책, 잡지, 화보집 등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 해외주문 상품(해외 원서)의 경우(파본/훼손/오발송 상품을 제외)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 분쟁해결 기준(공정거래위원회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반품/교환 주소 경기도 파주시 문발로 77, 웅진북센(반디앤루니스)
    • 회사명 : (주)서울문고
    • 대표이사 : 김홍구
    •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 김홍구
    • E-mail : bandi_cs@bnl.co.kr
    • 소재지 : (06168) 서울 강남구 삼성로 96길 6
    • 사업자 등록번호 : 120-81-02543
    •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 제2023-서울강남-03728호
    • 물류센터 : (10881) 경기도 파주시 문발로 77 반디앤루니스
    copyright (c) 2016 BANDI&LUNI'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