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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 미스터리

    코로나 미스터리 팩트와 수치로 분석한 코로나19 오해와 진실

    • 김상수 저
    • 에디터
    • 2020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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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BN: 9788967442293 328쪽 152 x 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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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리뷰

    전 세계 의학 바이블과 논문에 근거한 진정한 팩트 체크!
    이 책에서 저자는 코로나바이러스가 감염자들을 위험에 빠뜨릴 만한 바이러스인지, 어떤 환자들이 이 질병으로 생명에 위협을 받는지 따져봐야 한다고 강조한다. 하지만 언론과 TV에 출연하는 의료전문가들이 약속이나 한 것처럼 이 바이러스를 무섭게 포장하는 것을 바라보며 진정한 팩트 체크의 필요성을 절감했다. 그리고 발표되는 사망자들의 사망 원인이 코로나바이러스와 직접적인 연관이 없다는 것을 밝히기 위해 전 세계 의학 교과서와 신뢰도 높은 의학 저널을 찾아가며 주장의 근거를 마련했다.
    “누군가는 이 질병이 100명 중 3명이 사망하기 때문에 심각하다고 한다. 하지만 100명중 97명이 멀쩡하기 때문에 이 질병이 별것 아니라고 말하는 사람은 없었다. 사망자의 평균연령은 78세를 넘었고, 대부분 심혈관질환, 치매, 당뇨, 암 등 만성질환자였다. 과연 이 3명의 사망자들은 코로나바이러스 때문에 사망했을까?”
    저자는 1500편이 넘는 자료를 바탕으로 현재 우리 사회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들이 전혀 의학적이거나 과학적이지 않다는 것을 확인하고 대중에게 이를 알리기 위해 핵심적인 내용을 추리고 누구나 알기 쉽게 해설하여 이 책을 세상에 내놓았다.

    이제 더 이상 코로나를 두려워하지 마라!
    저자는 코로나 사태에 대한 대중의 공포가 사실적 판단을 할 만한 근거가 부족하기 때문에 겪게 되는 정보의 왜곡현상이라고 진단한다. 그리고 이러한 현상의 책임이 대중에게 사실 그대로를 전달하지 않아 올바른 판단의 기회를 빼앗은 전문가 집단에게 있다고 여긴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대중들에게 충분한 근거를 바탕으로 이성적 판단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자신에게 주어진 책임을 다하고 싶었노라고 말한다.
    국내외 저명한 의료인들이 먼저 읽고 추천한 이 책은 코로나19 사태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여 독자들이 가질 만한 그 어떤 궁금증에도 명확한 답을 제시한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호랑이처럼 무섭게 포장된 코로나바이러스가 그저 종이호랑이에 불과함을 이해하고, 복잡하게 얽혀 있는 이 사태를 스스로 풀어갈 실마리 또한 찾게 될 것이다.

    저자 소개

    김상수

    저자 : 김상수
    병을 치료하기에 앞서 몸이 병들게 된 이유를 설명하고, 몸의 신호를 환자가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해석해주는 한의사.
    서울에서 태어나 공과대학을 졸업한 후 대학원에서 인간공학을 전공하던 중 생명에 대한 호기심으로 의료인의 길을 선택하고 늦깎이로 한의대에 입학했다. 재학 시절 한의학 공부와 함께 유교철학·불교철학 등 다양한 철학서를 접하며 몸과 마음에 대해 탐구했다.
    한의대 졸업 후 임상 한의사로서 진료하던 중 학교에서 공부했던 지식만으로는 좋은 의료인이 될 수 없다는 것을 깨닫고 생리학, 면역학, 병리학 등 다양한 양방서와 스승을 찾아 부족한 부분을 메꾸고자 노력해왔으며 현재도 책을 놓지 않고 진료와 연구에 매진하고 있다.
    임상 초기에는 다양한 질환을 진료했으나, 2011년 이후로는 인천의 소아랑한의원에서 소아의 알레르기 및 호흡기 질환을 주로 진료하며 아이들의 손상된 면역 기능이 정상적으로 성장하는 데 도움을 주고 있다.
    김 원장은 호흡기 질환을 본격적으로 치료하기 시작한 2008년 이후 신종 플루와 메르스를 경험하며 질병에 대한 언론의 보도와 보건 당국의 대처가 일반적인 의학 상식과는 다르게 전개된다는 것을 알게 된다. 그리고 코로나19를 겪으며 또다시 그런 일이 반복되자 1500편에 달하는 의학적 근거 자료를 모아 본인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소아랑TV〉를 통해 대중들에게 알리기 시작했고, 현재까지 그 일을 묵묵히 해오고 있다.

    책 속에서

    코로나바이러스는 감기를 일으키는 바이러스 중 리노바이러스 다음으로 많이 검출되는 바이러스다. 전체 감기 환자 중 30~50%는 리노바이러스에 의해, 15~30%는 코로나바이러스에 의해 감기에 걸린다. 즉 주변에 감기 환자가 있다면 열 명 중 둘은 이 코로나바이러스에 걸린 환자라고 할 만큼 아주 흔한 바이러스라는 뜻이다.
    〈코로나바이러스는 얼마나 위험할까? 중에서〉

    만약 이들이 바이러스에 감염된 상태에서 아무 치료도 받지 않고 사이토카인 폭풍이 발생하고 폐포가 손상되어 사망했다면 이는 100% 바이러스가 원인이라고 말할 수 있는데, 이들은 대부분 해열진통소염제, 스테로이드와 인터페론, 면역 글로불린, 리바비린, 칼레트라 등의 다양한 약물 치료를 받다가 사망한 것이다. 따라서 코로나바이러스가 폐포를 손상시켜 환자들을 사망에 이르게 한다는 확실한 증거가 없다면, 이들에게 사용된 약물이 폐포 손상과 관련이 있지는 않은지 확인하는 과정이 필요하지 않을까?
    〈증거가 없어도 범인은 코로나바이러스? 중에서〉

    우리에게 공포를 주는 질병들은 대부분 질병에 걸렸을 때 환자가 누구냐에 관계없이 생명에 위협을 가하는 것들이다. 대표적인 질병이 암인데, 암은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빈부와 지위를 막론하고 환자의 생명을 위협한다. 하지만 코로나19는 그런 질병이 아니다. 젊고 지병이 없는 이들에겐 아무 영향도 주지 못할 뿐 아니라, 지금 사망하는 노령의 환자들도 코로나19가 원인이라고 할 만한 근거는 부족하다. 그런데도 코로나19는 무서운 바이러스이고, 노령의 기저 질환자들이 코로나19 때문에 사망했다고 과연 말할 수 있을까?
    〈수치로 본 코로나의 위험도는? 중에서〉

    영국 케임브리지대 존 대니시(John Danesh) 교수팀은 지난 2015년 중풍, 고혈압, 심근경색, 협심증 등 심혈관 질환과 당뇨 등의 대사 질환이 사람의 기대 수명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빅데이터를 분석한 조사 연구를 진행했는데, 그 결과는 다음과 같다.
    당뇨병과 중풍, 심장마비 병력이 없는 건강한 사람들과 비교했을 때 세 가지 중 한 가지 질환을 가진 사람은 사망률이 정상인보다 2배 증가하고, 두 가지 질환을 가진 사람은 4배, 세 가지 질환을 모두 가진 사람은 사망률이 정상인에 비해 8배나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과 이탈리아의 사망자 통계 비교 중에서〉

    많은 사람들이 호흡 곤란을 겪는 환자가 기계 호흡을 통해 산소를 공급받으면 언제든 살아날 수 있을 것처럼 생각하는데, 사실은 그렇지 않다. 정상적인 사람도 기계 호흡을 하면 폐렴 발생 빈도가 일반적인 경우에 비해 6~20배까지 증가한다. 또한 산소 공급을 위해 기도 절개 및 기도 삽관을 한 환자들의 20%에서, 그리고 급성 호흡 곤란 증후군을 보인 환자의 70%에서 병원 획득 폐렴이 발생하며, 병원 획득 폐렴이 발생한 환자들의 30~70%는 사망에 이른다고 한다. 따라서 기계 호흡은 우리가 알고 있는 것처럼 언제든 호흡이 어려운 환자를 살릴 수 있는 치료법이 아니며, 때로는 환자의 생명에 위협을 가할 수도 있는 치료법이다.
    〈산소 독성을 아시나요? 중에서〉

    이러한 단점 때문에 PCR법은 단독으로 질병의 유무를 판단하는 데 쓰이지 않고, 환자의 CT 영상 소견이나 혈액 검사 소견, 환자가 호소하는 증상을 바탕으로 한 담당 의료인의 소견 등을 종합하여 질병의 유무를 판단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그런데 현재 전 세계에서는 이 모든 검사 절차 및 담당 의료인의 소견을 모두 무시하고 마치 PCR법이 질병을 가리는 유일한 방법이자 최선의 도구인 양 사용하고 있으니 큰 문제가 아닐 수 없다.
    〈PCR 검사의 원리와 문제점 중에서〉

    코로나19 무증상 감염자들은 몸에서 이 바이러스가 발견되었다는 이유만으로 확진과 동시에 자신의 모든 개인 정보와 사생활을 공개해야 했고, 그 이후의 생활까지 관리받아야 했으며, 마치 범죄자처럼 사회와 격리되어 두 평 남짓한 방에 갇혀 24시간 바깥공기도 못 마시고 개인의 모든 자유를 포기해야만 했다. 차라리 어디 한 곳이라도 아픈 환자였다면 치료라도 받으면서 회복을 위한 재충전의 시간이라도 가질 수 있을 텐데, 그들의 몸은 별다른 치료가 필요 없을 만큼 건강했다.
    〈무증상 감염자는 무슨 죄를 지었나? 중에서〉

    현재 전 세계 의료계와 보건 당국은 코로나바이러스가 원래부터 우리 몸속에 있었는지 없었는지에 대한 근거는 전혀 내놓지 않은 채, 이 병에 먼저 걸린 사람이 다른 사람에게 전파했다는 말만 되풀이하고 있다. 중국 우한에 있는 박쥐가 일곱 명의 사람에게 이 바이러스를 옮겼으며, 단 일곱 명의 사람이 전 세계 수천만 명에게 이 바이러스를 전파했다고 주장하는 만화 같은 스토리를 쓰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전 세계 사람들은 이 이야기를 정말 거짓말처럼 사실로 받아들이고 있다.
    〈K-방역으로 인플루엔자바이러스를 막을 수 있을까? 중에서〉

    기사에서는 이태원 클럽을 방문한 학원 강사가 학생들과 택시 기사 등에게 코로나바이러스를 전파한 것처럼 보도되었지만 실제로는 이 중 누가 누구에게 바이러스를 퍼뜨렸는지, 누가 먼저이고 누가 나중인지 확인할 방법이 없다. 그런데 우리나라에서는 지금 바이러스 전파의 선후 관계를 먼저 검사받은 사람이 나중에 검사받은 사람에게 퍼뜨린 것으로 규정하고 있다. 그야말로 비상식적이고 비과학적인 추론 방식이다. 바이러스가 발송지와 배송지가 쓰여 있는 택배 상자도 아닌데, 어떻게 이것이 어디에서 어디로 옮겨갔는지 특정할 수 있단 말인가?
    〈슈퍼전파자는 과연 존재할까? 중에서〉

    이처럼 고밀도 마스크 때문에 생기는 두 가지 문제, 즉 저산소증과 고탄산혈증은 때로 나이가 많은 기저 질환자들의 생명을 위협하는 위험 요소로 작용할 수 있다. 문제는 이런 분들일수록 지병이 심해지지 않을까 걱정하여 짧은 숨을 몰아쉬면서도 마스크를 더 열심히 쓴다는 점이다.
    〈마스크의 진짜 부작용은? 중에서〉

    병을 일으킨 병원체는 모두 제각각인데 환자들이 공통적인 증상을 호소한다면 우리는 병의 원인을 어디에서 찾아야 할까? 당연히 환자들의 몸에 공통적으로 작용한 그 무언가에서 찾아야 한다. 이는 온 가족이 상한 죽을 먹고 설사를 했다면 그 원인을 상한 죽에서 찾는 것과 같은 이치다. 나는 우리가 겪어온 여러 전염병들(사스, 메르스, 코로나19, 스페인 독감, 신종 플루, 홍콩 독감 등)이 모두 다른 병원체에 의한 감염이었는데도 똑같은 폐 사진과 사망 소견이 나온 것을 확인했다. 그렇다면 어디에서 그 원인을 찾아야 할까? 당연히 환자들에게 사용한 공통적인 약물에서 찾아야 하지 않을까?
    〈약물의 부작용도 질병이다 중에서〉

    우리가 백신을 맞으면 질병에 안 걸리거나 걸려도 덜 아프지 않을까 하고 기대하는 것은 의학적으로 증명하기 어려운 막연한 기대일 수 있음을 알고 있어야 한다. 또한 이런 막연한 기대로 맞은 백신 때문에 실제로 질병에 걸렸을 때 정상적인 면역 반응을 수행하지 못하고 가볍게 넘어갈 질병조차 심하게 앓는 면역 공백이 생길 수 있다는 사실도 잊지 않았으면 좋겠다.
    〈백신을 맞으면 질병에 걸려도 덜 아플까? 중에서〉

    목차

    추천사/ 코로나에 공포심과 의구심을 가진 당신에게
    저자 서문/ 코로나에 관한 모든 궁금증에 답하다!

    제1장 코로나바이러스는 얼마나 위험할까?
    바이러스와 세균의 차이를 아시나요?
    코로나바이러스는 얼마나 위험할까?
    바이러스는 어떻게 병을 일으킬까?
    도대체 사이토카인 폭풍이 뭐야?
    증거가 없어도 범인은 코로나바이러스?
    수상한 한국의 확진자와 사망자
    수치로 본 코로나의 위험도는?
    한국과 이탈리아의 사망자 통계 비교
    코로나는 아이들에게만 관대한 걸까?

    제2장 코로나 사망의 진짜 원인은?
    한국에서 예측한 코로나 사망률 미스터리
    코로나 사망자의 부검 소견은?
    언제 폐포가 손상될까?
    산소 독성을 아시나요?
    염증, 발열, 기침은 해로울까?
    중국 사망 환자 원인 분석
    스페인 독감도 혹시 약물사고가 아니었을까?

    제3장 무증상 감염자는 왜 이렇게 많을까?
    무증상 감염의 오해와 진실
    코로나 검사 얼마나 믿을 만한가?
    PCR 검사의 원리와 의문점
    항체 검사의 신뢰성은?
    무증상 감염자는 무슨 죄를 지었나?

    제4장 K-방역의 실제 효과는?
    K-방역으로 인플루엔자바이러스를 막을 수 있을까?
    슈퍼전파자는 과연 존재할까?
    사회적 거리 두기의 효과는?
    마스크로 바이러스를 막을 수 있을까?
    계절에 따라 다른 마스크를 써야 할까?
    마스크의 진짜 부작용은?
    마스크는 알레르기 비염을 일으킨다

    제5장 코로나 치료제의 불편한 진실
    치료제가 근본적인 해결책일까?
    코로나 치료제는 무엇을 치료하는 약인가?
    언론에 나왔던 코로나 치료제들이 궁금하다
    하이드록시클로로퀸은 과연 답이 될 수 있을까?
    코로나 후유증의 불편한 진실
    약물의 부작용도 질병이다
    확진자, 완치자, 사망자 통계의 오류

    제6장 백신이 과연 최고의 해법일까?
    효과 있는 백신의 전제 조건은?
    질병의 3대 요소를 아시나요?
    백신을 맞으면 질병에 걸려도 덜 아플까?
    백신이 과연 집단 면역을 형성할까?
    코로나를 예방하는 진정한 백신은?

    참고 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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