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디앤루니스 인터넷서점

네비게이션 실시간 인기 책

    뇌과학과 심리학으로 치유하는 마음의 기술

    베스트

    뇌과학과 심리학으로 치유하는 마음의 기술 부정적 감정을 지우는 효과적인 뇌 사용법

    • 안-엘렌 클레르, 뱅상 트리부 저
    • 구영옥 역
    • 상상스퀘어
    • 2024년 11월 18일
    • 정가
      21,000원
    • 판매가
      18,900원 [10% 할인]
    • 결제 혜택
      무이자
    • 적립금
      1,050원 적립 [5%P]

      NAVER Pay 결제 시 네이버페이 포인트 5% 적립 ?

    • 배송구분
      업체배송(반디북)
    • 배송료
      무료배송
    • 출고예정일

      출고예정일 안내

      ※ 출고예정일은 도서 재고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close

      2026년 10월 19일(월)

      ※ 출고예정일은 도서 재고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수량
    회원리뷰
    - [0]
    ISBN: 9791192389233 364쪽 473g 145 x 210 (㎜)

    지금 이책은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이 책과 함께 구매한 책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은

    뇌를 이해해야 마음이 보인다
    삶에 은밀히 녹아든 부정적 감정을 지우는 효과적인 뇌 사용법
    구체적 사례를 통한 감정, 행동 패턴, 통제 방법 제시

    《마음의 기술》은 우리를 고통스럽게 하는 행동과 생각을 수정하고 강렬한 감정을 조절하는 방법을 안내하는 책이다. 그리고 그 방법은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적용할 수 있는 신경과학 기초 지식을 바탕으로 한다. 정신과의사이자 신경과학박사인 안-엘렌 클레르와 심리치료사 뱅상 트리부는 뇌가 교육이 가능하며, 뇌의 기능을 이해한다면 누구라도 자신의 뇌를 교육할 수 있다고 말한다. 두 저자가 전하는 지식과 경험을 이용해 독자가 스스로 ‘내 마음의 주치의’가 되는 것이 바로 이 책의 목적이다.

    이 책은 신경생물학 모델, 인지행동 모델, 수용전념치료, 마음챙김, 심리도식치료, 긍정심리학 등 정신의학에서 검증된 이론들을 다양한 심리적 문제 상황에 맞게 적용하는 법을 알려준다. 구체적인 상담 사례를 예시로 들어 어떤 이론을 사용할지, 어떤 이론들을 조합할지, 이때 주의할 점은 무엇인지, 일반 독자의 눈높이에 맞춰 친절하고 명확하게 제시하고 있다. 실제 상담에서 효과를 본 검증된 방법인 만큼, 이를 활용하면 일상 속 심리 문제에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을 것이다.

    더불어 이 책은 전문가와 상담이 필요한 경우가 무엇인지 명확하게 알려준다는 장점이 있다. 심리 문제를 겪는 사람들의 고민 중 하나는 과연 내 마음이 스스로 치유가 가능한지, 아니면 전문가를 찾아야 하는지 알기가 어렵다는 점이다. 이 책은 증상과 원인에 따라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한 상황을 알려주어, 독자가 올바르게 대처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1부 ‘뇌 이해하기’에서는 우리 뇌가 어떻게 작동하는지, 특정 감정이 생겨나고 표출되는 데 어떠한 역할을 하는지 알려준다. 뇌의 작동 방식을 명확히 이해해 앞으로 배우게 될 다양한 기술이 작동하는 원리를 이해하도록 돕는다.

    2부 ‘통제 수단’에서는 우리의 마음을 다스리는 다양한 기술을 알려준다. 이 기술들은 어렵지 않고, 일상에서도 수행할 수 있으며, 삶의 다양한 문제에 적용할 수 있어 독자가 스스로 ‘내 마음의 주치의’가 되도록 도와줄 것이다.

    3부 ‘일상에서 실천하기’에서는 구체적인 심리 상황에 맞게 앞에서 배운 내용을 적용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불안이 커졌을 때, 슬픔에서 헤어 나오지 못할 때, 번아웃에 빠졌을 때 어떤 기술을 활용해야 하는지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알려준다.

    행복과 평안은 어디선가 주어지는 게 아니라, 내 마음 안에 있다. 그러니 마음을 잘 다스릴 수 있다면 고통에서 벗어나 긍정적인 삶의 모습에 다가갈 수 있을 것이다. 《마음의 기술》에서 제시하는 뇌 훈련법과 감정 대응법을 바탕으로 ‘내 마음의 주치의’가 되어 새로운 삶의 길을 열어 보자!


     


     


    출판사 리뷰

    불행한 일은 항상 나에게만 일어나는 것 같을 때,
    마음의 고통 때문에 혼자라고 느껴질 때,
    진짜 도움이 되는 위로를 만나는 순간

    누구나 살면서 실패와 좌절을 경험하고, 우울하거나 무기력감을 느끼는 순간이 있을 것이다. 이는 지극히 자연스러운 일이다. 문제는 때때로 이러한 부정적인 감정으로부터 헤어 나오지 못할 때가 있다는 것이다. 게다가 이런 감정은 악순환을 낳는다. 불행한 일은 나에게만 일어나는 것 같고, 세상에 나를 도와줄 사람이 아무도 없는 것처럼 느껴지기도 한다.

    《마음의 기술》은 이러한 악순환에 고통받는 사람들에게 강력하게 추천하는 책이다. 마음의 고통이 심할 때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이럴 때 흔히 “시간이 약이야.”, “다 괜찮아 질 거야.”, “힘을 내야지.”라는 위로의 말을 듣게 된다. 이런 위로 덕분에 힘을 내고 일상으로 복귀하기는 경우도 있지만, 반대로 이런 말이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을 때도 있다. 이때 필요한 것이 바로 《마음의 기술》이다.

    이 책은 신경과학박사 안-엘렌 클레르와 심리치료사 뱅상 트리부의 만남을 통해 탄생했다. 그리고 두 저자는 부정적인 마음을 다스리기 위해서는 뇌의 작용을 이해해야 한다고 말한다. 우리 뇌가 어떻게 작동하는지 알아야, 올바른 대처 방법을 알 수 있기 때문이다.

    예를 들면, 우리는 삶의 고민을 마주했을 때 이를 해결하기 위해 논리적이고 이성적인 방법을 찾으라는 이야기를 많이 듣는다. 감정에 휘둘리지 말고, 상황을 침착하게 파악해야 한다는 식이다. 하지만 이런 방법이 모든 상황에 효과적인 것은 아니다. 책에 따르면 전전두피질에서 시작해 편도체로 향하는 생각과 감정에는 이러한 방식이 효과를 거둘 수 있지만, 반대로 편도체에서 시작해 전전두피질로 향하는 생각과 감정에는 그리 효율적이지 않다고 한다. 따라서 문제의 원인이 무엇인지 파악하고, 이것이 뇌에서 어떤 경로를 따르는지 알아야만 한다.

    마음의 고통에 허덕일 때 우리를 괴롭히는 또 다른 고민이 있다. 바로 병원을 찾는 것이다. 근래에는 정신과를 방문하는 것에 대한 편견이 많이 줄었다고 하지만, ‘2024 국민 정신건강 지식 및 태도 조사 결과 보고서(보건복지부 국립정신건강센터)’에 따르면 여전히 정신건강 문제를 겪고도 병원을 방문하지 않는 비율이 73%에 달한다고 한다.

    사실 당사자로서는 고민이 될 수밖에 없다. 내 증상이 가벼운 것인지, 심각한 것인지 판단할 수 없기 때문이다. 또는 심각하진 않더라도 혼자서는 해결할 수 없는 문제일 수도 있다. 이럴 때는 정신과의사나 심리치료사와 상담을 진행해야 한다.

    《마음의 기술》은 어떤 경우에 전문가와 상담해야 하는지 알려준다. 예를 들어 지금 겪고 있는 문제가 편도체에 저장된 어린 시절의 트라우마와 관련되어 있다면, 혼자서는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고 한다. 또한 불안, 슬픔 등의 감정이 책에서 제시하는 방법으로도 해결되지 않고 장기간 지속된다면 전문가와 상담할 것을 제안한다.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이 올바른 방향으로 마음을 치유해 나가기를 바라는 저자의 진심 어린 마음이 느껴지는 부분이다.

    그럼 마음의 고통에 시달리지 않는 사람에게는 이 책이 필요 없을까? 그렇지 않다. 본인이 정신건강 문제를 겪고 있지 않더라도, 주변에는 문제를 겪고 있는 사람이 있을 것이다. 그들을 이해하기 위해서라도 이 책은 읽을 가치가 있다. 게다가 언젠가는 내가 그런 문제를 겪게 될지도 모를 일이다. 그럴 때를 대비하기 위해서라도 《마음의 기술》을 읽는 것은 도움이 된다. 뇌와 생각과 감정이 작동하는 방식을 알고 있다면, 살면서 마주하는 정신건강 문제에 효과적이고 의연하게 대처할 수 있을 것이다.

    좋은 위로는 공허한 말에 그치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렇다고 마음을 이해하지도 못한 채 해결 방법만 제시하려고 한다면, 이는 전혀 위로가 되지 않을 것이다. 마음을 이해해 주고, 나아가 진짜로 도움이 되는 방법을 전해줄 수 있어야 좋은 위로가 될 것이다. 《마음의 기술》은 우리에게 그런 위로가 되는 책이다. 이 책을 통해 독자분들이 마음의 고통에서 벗어나 긍정적인 미래로 나아갈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저자 소개

    안-엘렌 클레르, 뱅상 트리부

    저자 : 안-엘렌 클레르 Anne-Helene Clair

    신경과학박사이자 정신과의사로 프랑스 파리 피티에-살페트리에르(Pitie-Salpetriere) 병원의 뇌 연구소에서 근무하고 있다. 수년 동안 인지행동치료에 관한 여러 권의 책을 공동 집필했다.

     

    저자 : 뱅상 트리부 Vincent Trybou

    인지행동치료 분야를 전문으로 하는 심리학자이자 심리치료사로 불안 및 기분장애 센터(Centre des troubles anxieux et de l’ humeur)에서 근무하고 있다.

    역자 소개

    구영옥

    이화여자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 번역학과를 졸업했다. 주요 역서로는 《수상록》, 《당신의 쓰레기는 재활용되지 않았다》, 《파브르가 사랑한 곤충》, 《나무처럼 생각하기》, 《어린 왕자와 다시 만나다》, 《플라스틱 세상》, 《사용자를 유혹하는 UX의 기술》, 《달콤한 코바늘》 등이 있다.

    목차

    저자 소개
    들어가며

    제1부 뇌 이해하기
    1장 뇌의 기능
    2장 습관의 뇌
    3장 감정의 뇌
    4장 뇌 가소성
    5장 학습
    6장 환경 적응에 유용한 감정
    7장 회피와 통제
    8장 감정 표현의 중요성
    9장 정상에서 극단으로 향하는 생각과 감정
    10장 인지 편향의 힘
    11장 도덕적 원칙의 힘
    12장 심리 도식의 힘
    13장 왜 우리는 모두 같은 방식으로 행동하지 않는가?

    제2부 통제 수단
    14장 심리 교육: 나에게 일어난 일 이해하기
    15장 심적 고통의 수용
    16장 삶의 명확한 목표
    17장 반추와 탈중심화
    18장 시차 기법
    19장 자기주장
    20장 마음챙김
    21장 인지 재구조화
    22장 의사결정 기법
    23장 학습 방법
    24장 편지로 감정 비우기
    25장 노출

    제3부 겸손은 어떻게 우리의 삶을 바꾸는가?
    26장 불안
    27장 실존적 불안
    28장 슬픔
    29장 자존감과 자신감
    30장 스트레스
    31장 번아웃 증후군
    32장 완벽주의
    33장 동기부여와 지연 행동
    34장 행복 추구
    35장 일상의 불확실성
    36장 우울
    37장 분노와 불의
    38장 충동성
    39장 수면
    40장 음주와 정신자극제
    41장 신체 활동
    42장 식생활
    43장 직장생활
    44장 가족
    45장 우정
    46장 사랑
    47장 죽음과 이별
    48장 초기 부적응 도식 치료
    49장 노력하는데도 문제들이 해결되지 않는 경우

    결론 이제 새로운 삶이 시작된다
    주석
    참고문헌

    배송 시 유의사항

    - 반디앤루니스에서 구매하신 도서는 물류 대행 위탁업체 웅진 북센을 통해 배송됩니다.
     (배송 포장에 "웅진 북센"으로 표기될 수 있습니다.)

    - 구매한 상품의 품질과 배송 관련 문의는 반디앤루니스로 문의 바랍니다.

    - 천재지변 및 택배사의 사정에 따라 배송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

    - 결제(입금) 완료 후 출판사 및 유통사의 사정으로 품절 또는 절판 되어 상품 구입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별도 안내 예정)

    - 도서산간지역의 경우 추가 배송비가 발생될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상품 설명에 반품/ 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반품/교환
    반품/교환 방법 홈 > 고객센터 > 자주찾는질문 “반품/교환/환불” 안내 참고 또는 1:1상담게시판
    반품/교환 가능 기간 반품,교환은 배송완료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발견 후 30일 이내에 신청가능
    반품/교환 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반송료 고객 부담(별도 지정 택배사 없음)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만화책, 잡지, 화보집 등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 해외주문 상품(해외 원서)의 경우(파본/훼손/오발송 상품을 제외)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 분쟁해결 기준(공정거래위원회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반품/교환 주소 경기도 파주시 문발로 77, 웅진북센(반디앤루니스)
    • 회사명 : (주)서울문고
    • 대표이사 : 김홍구
    •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 김홍구
    • E-mail : bandi_cs@bnl.co.kr
    • 소재지 : (06168) 서울 강남구 삼성로 96길 6
    • 사업자 등록번호 : 120-81-02543
    •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 제2023-서울강남-03728호
    • 물류센터 : (10881) 경기도 파주시 문발로 77 반디앤루니스
    copyright (c) 2016 BANDI&LUNI'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