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디앤루니스 인터넷서점

네비게이션 실시간 인기 책

    1989년 이후의 현대 미술

    1989년 이후의 현대 미술

    • 켈리 그로비에 저
    • 주은정 역
    • 주식회사 시공사
    • 2026년 09월 28일
    • 정가
      24,000원
    • 판매가
      21,600원 [10% 할인]
    • 결제 혜택
      무이자
    • 적립금
      1,200원 적립 [5%P]

      NAVER Pay 결제 시 네이버페이 포인트 5% 적립 ?

    • 배송구분
      업체배송(반디북)
    • 배송료
      무료배송
    • 출고예정일

      출고예정일 안내

      ※ 출고예정일은 도서 재고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close

      2026년 10월 02일(금)

      ※ 출고예정일은 도서 재고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수량
    회원리뷰
    - [0]
    ISBN: 9791171259946 272쪽 148 x 210 (㎜)

    지금 이책은

    • 판매지수 : 0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은

    1989년, 베를린 장벽의 붕괴로 이어진 냉전의 종식
    우주를 향한 허블우주망원경과 전 세계를 연결한 인터넷까지
    비약적으로 발전한 과학기술과 사회 인식은 현대미술을 어떻게 바꾸었는가

    1989년 11월, 베를린 장벽이 해체되며 냉전 시대는 막을 내렸다. 그 이후 세계는 역사상 유례를 찾을 수 없는 새로운 문화의 시대를 맞았다. 허블우주망원경, 홀로그램 원리, 인간유전체프로젝트, 인터넷 등 새로운 과학기술의 발전은 인류의 근본적인 지식을 흔들었고, 철의 장막의 해체와 혁명의 물결로 세계의 사회 분위기도 새로운 국면을 맞이했다.
    동시대 예술사를 폭넓게 조망해 온 미술 칼럼니스트 켈리 그로비에는 이번 책을 통해 1989년 이후 전 세계에서 이뤄진 예술의 발전을 탐구한다. ‘위대한 예술 작품은 그 작품을 낳은 시대와 공명하며, 인간의 어느 기록보다도 당대의 의식을 깊은 수준에서 기록한다’는 전제를 바탕으로, 상업적 가치를 넘어 시대상을 대표할 수 있는 새로운 평가의 틀로 작품을 소개한다.
    복잡한 현대미술을 9가지의 주제로 묶어 명료하게 풀어낸 이 책은 데이미언 허스트, 뱅크시, 제프 쿤스, 아이 웨이웨이, 안토니 곰리, 크리스토와 잔 클로드 등 다양한 현대미술 작가들의 작품들을 소개한다. 인류 역사상 가장 역동적이고 매력적인 1989년 이후의 현대미술을 조망한 이 책은 풍성한 도판과 주제 탐구를 통해 현대미술사의 흐름을 이해하게 할 것이다.

    [책 속에서]

    우리의 이야기는 세계 곳곳에서 일어난 독특한 격변의 순간에서 시작된다. 그 순간은 1989년의 정치적 대변동과 1990년의 유례없는 과학적, 기술적 각성 사이 가장 놀라운 몇 달 동안에 일어났다. 베를린 장벽의 붕괴와 베이징 천안문 광장의 학생저항운동, 체코슬로바키아를 시작으로 폴란드, 헝가리, 루마니아 등 동유럽을 휩쓴 민주화 혁명의 물결을 계기로 1989년 인간 역사의 한 시기가 종언을 고했다면, 뒤이은 1년 동안에는 인류 역사상 유례를 찾을 수 없는 새로운 문화 시대의 도래를 목격했다. 1990년 허블우주망원경을 쏘아 올리면서 인류의 우주에 대한 지식은 영원히 바뀌었다. 같은 해 인간유전체프로젝트가 공개되면서 신체 구조에 대한 이해도 말할 수 없이 한층 명확해졌다. 월드 와이드 웹의 도입으로 사람 간 상호 소통 능력과 정보 공유 능력이 완전히 바뀌었다. 앞으로 다룰 작품들은 모두 이 격동기를 배경으로 등장했다.
    - 서문 중에서

    이후에 이어지는 글은 예술가 개개인의 요동치는 상업적 지위를 무시하고 변화무쌍한 시장의 변덕을 한쪽으로 치워 놓은 채 새로운 평가 틀을 만들어 보고자 한다. 이 책에 포함된 작품들은 폭등하는 가격 경주에서 어떤 위치에서 자리다툼을 벌였는지와는 상관없이 그 작품을 낳은 특별한 시대를 대표한다. 지면 사정상 모든 작품을 총망라하거나 백과사전적으로 포괄할 수는 없었지만, 이 책에 실린 작품들은 모두 창조적인 시대의 가장 격정적인 정신에 대해 이야기할 수 있다는 점에서 선정했음을 밝힌다.
    - 서문 중에서

    1989년 베를린 장벽이 붕괴된 이후의 시대는 역사상 그 어느 시대보다 인간의 얼굴에 대한 이해가 격변한 시기였다. 안면 인식 소프트웨어부터 안면 전체 이식에 이르기까지, 의학과 과학의 놀라운 혁신은 얼굴과 개인 정체성의 관계를 주목하게 했다. 현대 초상화가들이 직면한 도전은 이와 같은 창의성에 보조를 맞춰 새로운 시대를 위한 새로운 얼굴을 보여 주는 일이었다.
    - 1. 시간과 마주하기: 초상화의 재창조 중에서

    15세기 말 크리스토퍼 콜럼버스의 탐험과 니콜라우스 코페르니쿠스의 도제 시절, 안드레아 만테냐, 레오나르도 다빈치, 알브레히트 뒤러의 예술적 환영의 성취가 역사적으로 동시에 발생했다는 점을 떠올리든, 20세기 시공간 개념을 굴절시킨 알베르트 아인슈타인과 살바도르 달리의 초자연적으로 녹아내린 시계가 역사적으로 동시에 발생했다는 점을 떠올리든, 예술 이야기에는 일견 어울릴 것 같지 않은 의식인 과학과 정신이 끝없이 엮여 있다.
    2. 이곳에 당신이 있다: 현대미술 속 공간 중에서

    이 시대 예술가들의 성향, 즉 항상 첫눈에 바로 알아낼 수는 없다 해도 작품에 정치적인 메시지를 가미하는 성향의 전형을 보여 준다. 이를 통해 소멸하기 쉬운 작품의 의미는 오래 지속되는 층위로 전위된다.
    - 4. 거리와 투쟁: 반란과 불안 중에서

    1990년 시대를 규정하며 논쟁이 된 나오미 울프의 《아름다움의 신화》가 출간되면서 이른바 페미니즘의 ‘제3의 물결’을 촉발한 이래로 여성 신체의 사회적 표현에 대해서는 의견이 양극단으로 나뉘었다. 울프의 책은 당대 예술가들이 여성에 대한 묘사와 새로운 시대를 위한 신체를 재창안하는 방법에 새롭게 매료됐음을 상징했다.
    - 5. 살을 붙이다: 신체와 동시대 미술 중에서

    지난 25년 간 활동한 많은 예술가들이 과학적 탐구와 미학적 탐구 사이의 관계를 과장하기로 결심한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인지 모른다. 다빈치가 해부 분석과 선구적인 초상화 사이에서 그리고 최첨단의 항해 공학과 성경 삽화 사이에서 쉬지 않고 왕복한 이래로, 오늘날같이 예술가들이 현대의 과학 연구의 용어를 통해 자신의 창조적인 어휘를 갱신하려는 열광적인 충동을 보인 시대는 없었다.
    - 7. 사건의 지평선: 과학과 현대미술 중에서

    천체물리학 전문가들은 곧 이른바 ‘진짜 색’과 ‘거짓 색’, 즉 아무런 도움을 받지 않고 육안이 지각하는 색과 우리가 알고 있고 믿을 만한 색이 아닌 우주선의 정교한 촬영 장비에 의해 열과 덩어리, 수분으로 묘사되는 색 사이의 철학적 차이를 설명했다. (...) 사실 1990년 초 색채의 진정성과 가변성에 대한 논의는 같은 시기 세계에서 가장 재능 넘치는 일군의 현대 예술가들에 대한 은유로 볼 수 있다. 이 예술가들은 예술에서 물질적인 형태와는 분리되어 전적으로 추상화된 속성으로서 색채의 초월적인 역할에 대해 다시 집중했다.
    - 8. 진실의 색과 거짓의 색: 새로운 추상미술 중에서

    1990년대에 들어 새로운 용어가 전 세계 담론에 등장했다. 그 주인공은 ‘이모티콘’으로 영어 단어 ‘emotion’과 ‘icon’의 합성어다. (...) 인터넷을 통한 전자 통신과 이동전화로 주고받는 짧은 메시지가 증가했다. 사람들은 간단한 시각적 전달 수단을 일상 대화의 한 부분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편리한 디지털 플랫폼이 필요했을 것이다. 오래지 않아 주로 단어를 통한 의사 전달을 위해 계획된 소통 양식인 이메일과 이동전화 문자 메시지에 활기 넘치는 얼굴(어떤 때는 윙크하고 어떤 때는 찌푸렸다가 하이픈으로 연결한 혀를 쑥 내미는 등)을 묘사한 대략적인 이미지를 넣는 것이 수백만 사람들의 습관이 됐다. 언어와 형상이 상대의 문법 안에 엮이면서, 상형문자의 전성기 이래로 언어와 형상 사이의 경계가 이 정도로 희미해진 적은 없었다.
    - 9. 언어 세대: 언어를 활용하는 예술 중에서

    저자 소개

    켈리 그로비에

    시인, 역사학자, 문화 비평가다. 《타임스 리터러리 서플먼트》 예술 분야에 정기적으로 글을 기고하고 있으며, 《옵서버》, 《선데이 타임스》, 《와이어드》 등 많은 지면을 통해 글을 발표했다. 캘리포니아대학교 로스앤젤레스와 옥스퍼드대학교에서 수학했고 국제 학술지 《유러피안 로맨틱 리뷰》를 공동 창간했으며 저서로 《세계 100대 작품으로 만나는 현대미술강의》, 《뱅크시로 읽는 서양미술사》 등이 있다.

    역자 소개

    주은정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미술사학과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옮긴 책으로 《뒤샹 딕셔너리》, 《나는 왜 정육점의 고기가 아닌가*》, 《내가, 그림이 되다》, 《현대 미술의 이단자들》, 《자화상 그리는 여자들》, 《미술비평》, 《봄은 언제나 찾아온다》, 《데이비드 호크니》, 《다시, 그림이다》, 《미술관에서 우리가 놓친 것들》 등이 있다.

    책 속에서

    1989년, 철의 장막이 무너지며 냉전이 종식된 때,
    역사상 유례가 없는 새로운 문화의 시대가 펼쳐지다

    1989년 이후 인류는 역사상 유례가 없는 새로운 문화 시대의 도래를 목격했다. 천안문 광장의 학생저항운동, 동유럽을 휩쓴 민주화 혁명의 물결, 그리고 철의 장막을 상징하던 베를린 장벽의 붕괴로 긴 냉전 시기가 막을 내리며 인간 역사의 한 시기가 종언을 고했다. 뒤이은 1990년, 세계는 유례없는 과학적·기술적 각성을 이뤘다. 우주를 향해 쏘아 올린 허블우주망원경은 인류의 우주 지식을 영원히 바꾸었고, 인간유전체프로젝트가 공개되며 신체 구조에 대한 이해도 한층 명확해졌으며, 전 세계를 연결한 인터넷의 도입은 상호 소통과 정보 공유의 능력을 완전히 바꾸었다.
    과학 기술의 혁명과 사회 인식의 변화로 촉발된 새로운 질문들은 시간, 종교, 죽음, 언어 등 다양한 주제의 새로운 정의를 필요로 했다. 예술들은 이러한 격동의 시대에 공명하며 새로운 작품으로 응답했다. 그 어느 때보다 다양하고 풍요로운 현대미술은 예술가의 예리한 시선으로 시대의 물음을 포착한다. 위대한 예술 작품은 그 작품을 낳은 시대와 공명하며, 인간의 어느 기록보다도 당대의 의식을 깊은 수준에서 연대기적으로 기록한다. 이들은 복잡한 현대미술의 시대에 신선한 시각 어휘를 빚을 책임을 지고 앞서며, 동시대의 고유한 리듬과 위업을 기록했다. 이 책은 바로 그 시기, 어떤 세대보다 세계가 내·외적으로 미지의 공간을 향해 더욱 깊이 파고들기 시작한 격동의 시대를 반영하는 작품을 소개한다.


    동시대 예술사를 폭넓게 조망하는 저자 켈리 그로비에의 신간
    현대미술 작품에 대한 가장 획기적이고 영향력 있는 지침서

    인류가 창조를 시작한 이래로 오늘처럼 다채로운 작품이 동시에 등장한 시기는 없었다. 현대미술은 이제 특정한 미적 양식이나 형식의 제약에서 벗어나 복잡성을 지닌 장이 되었다. 그러나 시대를 관통하는 주제들을 통해 작품을 살펴보면, 현대미술의 난무하는 방향성을 묶어 동시대 미술의 큰 흐름을 볼 수 있다.
    미술 칼럼니스트로서 동시대 예술사를 폭넓게 조망하는 저자 켈리 그로비에는 이번 책에서 1989년 이후 전 세계에서 이뤄진 예술의 발전을 탐구한다. 특히 아트 시장에서의 지위와는 무관하게, 그 시대상을 대표할 수 있는 새로운 평가의 틀을 마련한다. 9가지 주제로 현대미술사를 훑어볼 수 있는 이 책은 시대의 질문에 현대미술이 어떤 방식으로 응답했는지를 보여준다. 제프 쿤스, 데이미언 허스트, 뱅크시, 아이 웨이웨이, 안토니 곰리, 크리스토와 잔 클로드 등 현대미술 작가들의 작품은 물론, 작품이 어느 위치에 있는지에 대한 분석도 포함한다.
    일견에 관련이 없어 보이는 분야인 과학과 예술은 밀접한 주제 의식을 공유한다. 안면인식기술의 발전으로 얼굴에 대한 인식과 초상화는 어떻게 바뀌었을까?(1장) 홀로그램 이론으로 물리적 시공간의 개념이 허물어진 시대 미술은 공간을 어떻게 연결시킬까?(2장) 인체의 냉동보존이 논의되며 기술적으로 영생을 가늠하는 때 죽음과 신의 개념은 예술에서 어떻게 달라졌을까?(3장) 정치적 함의를 품은 예술은 어떻게 표현될까?(4장) 신체는 답습된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예술에서 어떻게 재해석될까?(5장), 동시대 예술에서 시간과 역사는 어떻게 다뤄질까?(6장), 비약적인 과학기술의 발전은 현대미술에 어떤 영향을 줬을까?(7장), 가시적인 색과 데이터적인 색의 간극처럼 회화와 추상미술은 어떻게 발전했을까?(8장), 통신 기술의 발전으로 등장한 이모티콘처럼 언어와 이미지와의 관계는 어떻게 변화했을까?(9장)
    인류 역사상 가장 역동적이고 매력적인 1989년 이후의 현대미술을 명료한 시선으로 탐구한 이 책은 254점의 풍성한 도판과 주제 탐구로 현대미술의 흐름을 이해할 수 있게 한다.

    목차

    서문

    1 시간과 마주하기: 초상화의 재창조
    2 이곳에 당신이 있다: 현대미술 속 공간
    3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 죽음과 신 그리고 종교
    4 거리와 투쟁: 반란과 불안
    5 살을 붙이다: 신체와 동시대 미술
    6 긴 현재: 동시대 예술에서 시간과 역사
    7 사건의 지평선: 과학과 현대미술
    8 진실의 색과 거짓의 색: 새로운 추상미술
    9 언어 세대: 언어를 활용하는 예술
    10 타임라인: 주요 사실

    참고 문헌
    도판 목록
    찾아보기
    감사의 말

    배송 시 유의사항

    - 반디앤루니스에서 구매하신 도서는 물류 대행 위탁업체 웅진 북센을 통해 배송됩니다.
     (배송 포장에 "웅진 북센"으로 표기될 수 있습니다.)

    - 구매한 상품의 품질과 배송 관련 문의는 반디앤루니스로 문의 바랍니다.

    - 천재지변 및 택배사의 사정에 따라 배송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

    - 결제(입금) 완료 후 출판사 및 유통사의 사정으로 품절 또는 절판 되어 상품 구입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별도 안내 예정)

    - 도서산간지역의 경우 추가 배송비가 발생될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상품 설명에 반품/ 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반품/교환
    반품/교환 방법 홈 > 고객센터 > 자주찾는질문 “반품/교환/환불” 안내 참고 또는 1:1상담게시판
    반품/교환 가능 기간 반품,교환은 배송완료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발견 후 30일 이내에 신청가능
    반품/교환 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반송료 고객 부담(별도 지정 택배사 없음)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만화책, 잡지, 화보집 등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 해외주문 상품(해외 원서)의 경우(파본/훼손/오발송 상품을 제외)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 분쟁해결 기준(공정거래위원회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반품/교환 주소 경기도 파주시 문발로 77, 웅진북센(반디앤루니스)
    • 회사명 : (주)서울문고
    • 대표이사 : 김홍구
    •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 김홍구
    • E-mail : bandi_cs@bnl.co.kr
    • 소재지 : (06168) 서울 강남구 삼성로 96길 6
    • 사업자 등록번호 : 120-81-02543
    •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 제2023-서울강남-03728호
    • 물류센터 : (10881) 경기도 파주시 문발로 77 반디앤루니스
    copyright (c) 2016 BANDI&LUNI'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