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디앤루니스 인터넷서점

네비게이션 실시간 인기 책

    춤추는 팔도강산

    춤추는 팔도강산 우리 춤을 찾아서 떠나는 여행

    • 허유미 저
    • 브릭스
    • 2026년 09월 10일
    • 정가
      20,000원
    • 판매가
      18,000원 [10% 할인]
    • 결제 혜택
      무이자
    • 적립금
      1,000원 적립 [5%P]

      NAVER Pay 결제 시 네이버페이 포인트 5% 적립 ?

    • 배송구분
      업체배송(반디북)
    • 배송료
      무료배송
    • 출고예정일

      출고예정일 안내

      ※ 출고예정일은 도서 재고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close

      2026년 10월 05일(월)

      ※ 출고예정일은 도서 재고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수량
    회원리뷰
    - [0]
    ISBN: 9791190093293 228쪽 355g 135 x 210 (㎜)

    지금 이책은

    • 판매지수 : 0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이 책은

    세종우수도서 『춤추는 세계』를 쓴 안무가 허유미가 이번엔 우리 춤을 찾아 방방곳곳을 누비고 다녔다. 인천에서 남원, 부산을 거쳐 통영, 제주까지. 전국 팔도에 생생하게 살아 숨 쉬는 우리 전통춤은 지금 어떤 모습일까?

    저자는 군산과 남원의 살풀이를 시작으로 경기 시나위춤, 부산 동래고무와 동래학춤, 안동 하회별신굿탈놀이, 통영 승전무, 진도 강강술래 등 열두 분야의 전통춤을 찾아 간다. 평생 춤에 헌신한 예인들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고, 춤을 배우고, 함께 춤을 춘다. 그리고 그 춤의 발상지이자 전승지에서 먹고 마시며 여행도 한다. 모든 여행에는 사람이 있고 풍경이 있고 맛있는 음식이 있지만, 그 모두를 관통하는 춤이 이 여행을 더 신명나게 한다.

    『춤추는 팔도강산』은 전통춤에 관한 다큐멘터리이자 인터뷰이고, 대중교양서이자 여행기이다. K-POP, K-Dance 등 한국의 문화가 그 어느 때보다 전 세계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 책은 오늘날 사람들을 열광시키는 춤과 노래의 기원을 찾아가는 것은 물론, 우리의 안에 잠들어 있던 풍류를 되찾는 여정이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춤을 찾아 전국을 누볐다
    세종우수도서 『춤추는 세계』의 작가, 허유미가 떠난 한국 전통춤 기행
    『춤추는 팔도강산』

    춤을 보러 갔다가 여행을 하고, 여행을 하다가 춤꾼을 만나다

    아일랜드, 인도, 스위스, 조지아, 일본. 세계를 누비며 춤을 찾아다녔던 『춤추는 세계』의 저자 허유미 안무가가 이번에는 국내로 발걸음을 옮겼다. 서울에서 남원까지, 인천에서 부산, 통영을 거쳐 제주까지, 전국 팔도 생생하게 살아 숨 쉬는 우리 전통춤을 찾아 나섰다.

    저자는 군산, 남원의 살풀이를 시작으로 경기 시나위춤, 부산 동래고무와 동래학춤, 안동 하회별신굿탈놀이, 통영 승전무, 진도 강강술래 등 모두 열두 분야의 춤을 찾아 간다. 평생 전통춤에 헌신한 예인들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고 함께 춤을 춘다. 그런데 이 책, 무용 교과서인 줄 알고 펼쳤다가는 당황할 수 있다. 춤 이야기인 듯 시작해서 어느새 그 지역 온천, 막걸리, 골목 시장으로 들어서고, 정신 차려보면 춤만 바라보며 살아 온 춤꾼들의 인생 이야기에 푹 빠져 버린다. 이것은 춤을 찾아 떠난 여행기다. 그래서 저자는 춤의 형식뿐만 아니라 춤이 태어난 지역, 그곳의 풍경과 음식, 그 춤을 오늘까지 이어온 예인들의 삶?을 만난다.

    춤에 관한 대중교양서이자 방방곳곳의 풍경이 담긴 여행기
    저자는 춤을 보고, 배우고 직접 추면서 전통춤을 둘러싼 현실적인 고민을 마주한다. 전통의 몸짓과 호흡이 현대적인 무용 교육 속에서 어떻게 달라지고 있는지, 춤을 보는 눈을 함양하는 학교 교육이 지금 우리에게 얼마나 필요한지 이야기한다. 특히 전통춤이 공연장에서 감상하는 예술로만 남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그 춤을 추는 사람이 많아져야 앞으로도 발전하고 계승될 수 있다는 문제의식은 전공자뿐만 아니라 일반인에게도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그렇다고 엄숙한 분위기의 책은 아니다. 저자는 여행지의 온천과 막걸리, 골목길과 시장을 거닐며 먹고 마시고, 마음대로 따라주지 않는 자신의 몸과 춤 실력을 농담 삼아 자조하면서, 전통춤이라는 낯선 세계가 줄곧 우리 가까이에 있었다는 사실을 알려준다. 전통춤은 전공자나 예능보유자들만의 전문 영역이 아니라 지금도 춤이 벌어지고 있는 도시의 일상 속에 있으며, 우리가 흔히 주고받던 말투, 몸짓 속에 살아 있었다.

    춤을 지켜온 춤꾼들의 삶과 오늘날의 전통춤
    저자는 이 책에서 춤꾼들의 삶을 비중 있게 다룬다. 오랜 세월 춤을 지켜온 예인들을 만나 그들의 이야기를 듣고, 한 인간이 자신의 몸으로 전통을 이어간다는 것이 어떤 의미를 지니고 있는지 생각한다. 때로는 먹먹하게, 때로는 자랑스럽게 만난 춤꾼들의 인생길은 이 책을 단순한 문화기행을 넘어 사람에 관한 이야기로 만든다.

    게다가 『춤추는 팔도강산』에서 만나는 춤들은 오래전에 사라진 옛 춤이 아니다. 지금 살아 있는 사람과 풍경, 음식과 예술과 어우러져 한국의 현재?가 되었다. 전통춤도 시대의 변화 속에서 끊임없이 재해석되고 있으며, 오늘날에도 객석을 가득 채우는 열정적인 팬덤을 보유하고 있다. 관객들의 열정과 예인의 인생이 교차하는 전통춤 공연장,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지금 살아 있는 한국 문화 속으로 우리를 초대한다.

    우리 각자의 풍류를 만나는 시간
    우리는 누구보다 대한민국이 음주가무의 나라임을 잘 안다. 우리는 우리 안에 가득한 흥을 감지하고 있으며, 때와 장소만 맞으면 춤과 노래가 툭 튀어나올 수 있다는 사실도 안다. 그래서 우리의 춤과 노래를 따라가면 한국의 역사와 현재가 고스란히 보인다.

    저자와 함께 『춤추는 팔도강산』을 따라가다 보면 그 길 끝에서 자신의 감정 속에 웅크리고 있던 ‘아라리’를 만나게 된다. 그러니 이 책과 함께 한국 전통춤의 멋과 팔도 여행의 맛에 매혹되시길. 우리 각자의 삶에서 아라리가 툭 터져 나오는 풍류의 시공간이 펼쳐지시길. 




    저자 소개

    허유미

    부산예고와 이화여대 무용과를 졸업하고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 이론과 예술전문사를 졸업했다. ‘창작춤집단 가관’과 ‘라트어린이극장’ 등 다양한 단체에서 안무가이자 무용수로 활동해 왔고, 여러 매체에 춤 칼럼도 기고해 왔다. 현재 경희대학교 후마니타스칼리지에 출강 중이다. 춤을 대중에게 쉽고 재미있게 소개하는 데 관심을 두고 있다. 저서로는 2020 세종도서 교양부문에 선정된 『춤추는 세계』와 춤 세계로 인도하는 대중 입문서 『춤의 재미, 춤의 어려움』이 있다.

    목차


    프롤로그 - 아라리가 났네
    1. 춤의 본질을 질문하는 춤
    - 군산 장금도류, 남원 조갑녀류 살풀이
    2. 인간을 살리는 춤, 세상을 구하는 춤
    - 경기 시나위춤
    3. 길게 이어져 깊게 익어가는 춤
    - 부산 동래고무, 동래입춤, 강태홍류 산조춤
    4. 비어 있어 느껴지는 덧배기의 멋
    - 부산 동래학춤
    5. 민중의 삶을 담은 탈춤의 춤사위
    - 안동 하회별신굿탈놀이
    6. 타지에 뿌리를 내린 고향의 춤
    - 인천 은율탈춤
    7. 단정하고 현란하며 예리하고 온화한
    - 진주 검무
    8. 칼날이 세우고 자연이 벼른 예향의 춤
    - 통영 승전무
    9. 힘찬 북소리, 우직한 굴신
    - 대구 날뫼북춤
    10. 이 섬에서는 누구나 예술가가 된다
    - 진도 강강술래
    11. 세상에 자비를 베푸는 의식, 나에게 기쁨을 주는 등산
    - 서울 진관사 국행수륙재
    12. 담대하게 내딛는 처용의 발걸음처럼
    - 서울 처용무
    나가며

    배송 시 유의사항

    - 반디앤루니스에서 구매하신 도서는 물류 대행 위탁업체 웅진 북센을 통해 배송됩니다.
     (배송 포장에 "웅진 북센"으로 표기될 수 있습니다.)

    - 구매한 상품의 품질과 배송 관련 문의는 반디앤루니스로 문의 바랍니다.

    - 천재지변 및 택배사의 사정에 따라 배송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

    - 결제(입금) 완료 후 출판사 및 유통사의 사정으로 품절 또는 절판 되어 상품 구입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별도 안내 예정)

    - 도서산간지역의 경우 추가 배송비가 발생될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상품 설명에 반품/ 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반품/교환
    반품/교환 방법 홈 > 고객센터 > 자주찾는질문 “반품/교환/환불” 안내 참고 또는 1:1상담게시판
    반품/교환 가능 기간 반품,교환은 배송완료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발견 후 30일 이내에 신청가능
    반품/교환 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반송료 고객 부담(별도 지정 택배사 없음)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만화책, 잡지, 화보집 등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 해외주문 상품(해외 원서)의 경우(파본/훼손/오발송 상품을 제외)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 분쟁해결 기준(공정거래위원회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반품/교환 주소 경기도 파주시 문발로 77, 웅진북센(반디앤루니스)
    • 회사명 : (주)서울문고
    • 대표이사 : 김홍구
    •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 김홍구
    • E-mail : bandi_cs@bnl.co.kr
    • 소재지 : (06168) 서울 강남구 삼성로 96길 6
    • 사업자 등록번호 : 120-81-02543
    •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 제2023-서울강남-03728호
    • 물류센터 : (10881) 경기도 파주시 문발로 77 반디앤루니스
    copyright (c) 2016 BANDI&LUNI'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