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디앤루니스 인터넷서점

네비게이션 실시간 인기 책

    별똥별

    별똥별 휴머니스트 세계문학 49

    원제 : Povětroň

    • 카렐 차페크 저
    • 정보라 역
    • 휴머니스트
    • 2026년 10월 12일
    • 정가
      14,000원
    • 판매가
      12,600원 [10% 할인]
    • 결제 혜택
      무이자
    • 적립금
      700원 적립 [5%P]

      NAVER Pay 결제 시 네이버페이 포인트 5% 적립 ?

    • 배송구분
      업체배송(반디북)
    • 배송료
      15,000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 출고예정일

      출고예정일 안내

      ※ 출고예정일은 도서 재고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close

      2026년 10월 19일(월)

      ※ 출고예정일은 도서 재고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수량
    회원리뷰
    - [0]
    ISBN: 9791170875666 280쪽 280g 125 x 188 (㎜)

    지금 이책은

    • 판매지수 : 0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은

    “아주 빨리 날아야만 했어요.
    별똥별처럼 불타는 흔적을 남기면서 말입니다.”

    이름도, 얼굴도 잃어버린 채 하늘에서 떨어진 남자는 누구인가?
    세 가지 상상력으로 추적해나가는 전혀 모르는 타인의 인생

    미친 듯이 돌풍이 부는 날 하늘에서 떨어진 한 남자. 추락한 비행기의 잔해에서 의식을 잃은 채로 발견돼 병원에 실려 온 남자는 ‘환자 X’로 불린다. 이름도, 나이도, 국적도, 심지어 얼굴마저도 붕대에 가려져 잃어버린 ‘환자 X’의 정체를 세 인물이 각자의 방식으로 추적해나간다. 프란츠 카프카, 밀란 쿤데라와 함께 체코 문학의 3대 거장으로 불리는 카렐 차페크의 ‘철학소설 3부작’ 중 두 번째 작품이자 가장 독특하고 문학성이 뛰어난 작품으로 평가받는다. 세계적인 문학상에 호명돼온 정보라 작가가 체코어 원전을 직접 번역했고, 국내에 처음 소개하는 차페크의 〈‘철학소설 3부작’ 후기〉를 부록으로 실었다.

    그럴듯한 인생을 꾸며내기 위해 난무하는 마음들……
    이해와 오해와 이야기의 경계까지 단번에 허물어뜨리는 반전

    극작가 아서 밀러는 “차페크 같은 작가는 어디에도 없다”라며 차페크의 독창적인 문학 세계를 극찬했다. 차페크는 인류에게 ‘로봇’이라는 신조어를 선사한 작가답게 독자적이고 색다른 작품을 많이 남겼는데, 《별똥별》은 그의 작품 중에서도 가장 환상적이고 독특한 작품으로 손꼽힌다. 추락한 비행기에서 발견된 이름도, 얼굴도 잃어버린 정체불명의 남자. 차페크는 아무런 객관적인 정보도 남아 있지 않은 이 ‘완벽한 타인’ 앞에서 인간의 상상력이 어디까지 도달할 수 있는지 들여다본다. 손가락 하나 까딱하지 못하는 ‘환자 X’의 삶을 간호사인 ‘수녀’, 다른 병동에 입원한 ‘천리안’, 의사의 지인인 ‘시인’의 시선을 통해 재구성한 것이다. 세 사람은 각자의 연민과 직관, 예술적 상상력으로 한 인간의 삶의 궤적을 그럴싸하게 그려나간다. 하지만 끝을 알 수 없는 무수한 상상력과 마음들이 난무할수록 ‘환자 X’의 진실은 따라잡을 수 없는 별똥별처럼 아득해질 뿐이다. 즉 《별똥별》은 전혀 모르는 타인의 인생을 이해하고자 뻗어나가는 인간의 마음과 그로 인해 더욱더 멀어지는 삶의 진실에 관한 이야기다.

    천 개의 가능성 중에서 겨우 하나일 뿐이며 그마저도 가장 일관되거나 가장 중대한 가능성은 아닐지도 모릅니다. 모든 경험은 그저 우연히 펼쳐진 한 페이지이거나 현명한 예언자의 책에서 흘끗 읽어낸 한 단어에 불과하며, 우리는 더 많은 걸 알고 싶은 겁니다.(134∼135쪽)

    세 사람이 각자의 경험대로 복원해내는 ‘환자 X’의 삶은 놀라울 만큼 정교하고 인상적이다. 수녀는 꿈에서 ‘환자 X’가 자신을 프랑스어로 부르며 이야기를 시작했다고 털어놓는다. 수녀에 따르면 ‘환자 X’는 부유한 아버지를 두었지만 애정의 결핍과 책임감에 대한 두려움으로, 자신을 온전히 사랑해준 엔지니어 여성을 버리고 열대지방을 떠돌며 방탕한 생활을 한다. 그러나 죽음에 직면하면서 자신의 삶이 비겁한 도피였음을 참회하고, 마침내 진정한 사랑과 질서 안에서 구원받고자 열망한다.
    수녀가 신앙과 연민의 눈으로 ‘환자 X’를 바라보았다면, 천리안은 직관을 통해 환자의 상태를 자기 몸으로 감각하며 그의 삶을 추적한다. 천리안에 따르면 ‘환자 X’는 학계의 권위자에게 무시당한 뒤 카리브해 지역에서 무기력하게 방랑하는 천재 화학자다. 그러나 훗날 자신의 창의적인 화학 공식을 완성하고자 별똥별처럼 조급히 비행기를 타고 고향으로 돌아오다 돌풍을 만나 추락하고 만다.
    한편 시인은 환자의 소지품이라는 객관적인 증거물을 바탕으로 ‘환자 X’의 삶을 추론한다. 시인에 따르면 ‘환자 X’는 머리를 다쳐 기억을 잃은 뒤 쿠바 거상을 만나 카리브해 지역에서 새로이 살아가는 ‘조지 케텔링’이다. 케텔링은 농장의 중간 관리자로서 타인의 사정이나 고통은 아랑곳하지 않고 일꾼들을 무자비하게 몰아붙인다. 이후 가짜 신분과 양심 없이 살아가는 기만적인 삶에 부끄러움을 느끼고, 사랑에 빠진 거상의 딸 ‘메리’에게 떳떳한 사람이 되고자 다양한 사업에 뛰어든다. 그러나 대공황과 파업 등으로 사업은 완전히 파산하고, 진짜 신분을 되찾아 메리에게 돌아가고자 황급히 비행기를 타고 가다 추락하고 만다.

    우연 같은 건 없어요. 환자 X는 아주 빨리 날아야만 했어요. 별똥별처럼 불타는 흔적을 남기면서 말입니다.(118쪽)

    ‘환자 X’라는 하나의 몸 위에 포개지는 세 개의 삶은 그 자체로 완벽한 서사적 개연성을 가지며 우리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그러나 소설의 상상력이 극단에 이르렀을 때, 차페크는 생각지 못한 반전으로 이 모든 것을 본래의 자리에 되돌려놓는다. 우리가 진실이라 오해했던 입체적인 서사들이 사실은 “일종의 자기 고백”이자 자기 투사에 불과했음이 드러난다. 차페크가 〈‘철학소설 3부작’ 후기〉에서 말한 것처럼 ‘완벽한 타인’ 앞에서 우리가 떠올리는 이해와 상상은 결국 우리 자신의 경험과 한계를 반영할 뿐이다. 각자의 방식으로 재구성한 ‘환자 X’의 삶이 선명해질수록 병상 위에 누워 있는 실체로서의 ‘환자 X’의 삶은 더욱더 아득한 가림막 뒤로 사라져버린다.

    그는 무엇이든 다 끊임없는 어떤 회상을 가림막을 통해 보는 느낌이 들 겁니다. 모든 것이 다 어디선가 알았던 듯하고, 자기 삶에서 언젠가 일어났던 듯한데, 세상에, 그게 어디였을까요? 그게 언제였을까요?(158쪽)

    정보라 작가의 번역으로 가닿을 수 있는
    차페크 문장의 가장 아름다운 성좌

    작은 목소리도 내지 못하는 정체불명의 ‘환자 X’를 둘러싼 이 압도적인 상상력의 향연은 누군가의 삶을 엿본다는 통속적인 호기심이나 장르적인 쾌감의 측면을 뛰어넘는다. 차페크는 뭉툭하고 동정적일 수 있는 ‘비행기 추락 사고’라는 사건의 발단에서 ‘인간은 타인의 삶을 어디까지 재구성하고 이해할 수 있는가?’라는 묵직한 인식론적 화두를 끄집어낸다. 층층이 쌓여가는 다채로운 서사 속에서 타인의 진실은 손에 잡히지 않는 별똥별처럼 멀어지지만, 동시에 그 까마득한 궤적을 좇는 인간의 마음에서 우리는 작디작은 이해의 가능성을 목격하게 된다.
    더불어 《별똥별》을 통해 차페크의 창작론을 엿볼 수 있다. 정보라 작가가 해설에서 밝힌 것처럼 “사람은 이야기를 통해 세상을 이해”하고, “타인의 삶을 이야기라는 형식으로 경험하고 그 이야기 속에 이입해 다른 사람의 마음에 공감”한다. 차페크가 세 사람의 목소리를 빌려 장대한 이야기를 만들어낸 까닭 역시 세상과 타인을 이해해보고자 한 시도라고 할 수 있다. 몇 안 되는 근거에 살을 붙여 ‘환자 X’의 삶을 창조해내고, “생생하고 개연성 넘치게 풀어놓았던 이야기를 마지막 한마디로 와르르 무너뜨리는 결말 또한 허구의 이야기인 소설의 본질을 폭로하는 작가의 통찰”이다. 이러한 작가적 재능은 절대로 흔한 것이 아니다. 단 한 문장도 쉽게 지나칠 수 없는 이 독보적인 소설은, 왜 차페크가 오늘날까지 ‘작가들의 작가’로 불리며 수많은 거장의 극찬을 받아왔는지 스스로 증명해 보인다.

    “모든 언어로 쓰인 철학소설 중 가장 성공적인 작품”이자
    “손에 꼽을 만한 재미있는 철학소설”

    ‘철학소설 3부작’은 “차페크의 가장 뛰어난 걸작”(《시카고 트리뷴》)이라 불리는 세 작품 《호르두발》, 《별똥별》, 《평범한 인생》을 말한다. 각기 독립적인 줄거리이지만, 평생을 함께하고도 미처 다 알지 못하는 ‘나’ 자신과 ‘타인’의 진심을 끈질기게 되살핀다는 점에서 하나의 거대한 ‘인간 마음의 지도’를 그리는 소설들이다. 세계적인 문학상 후보에 호명돼온 정보라 작가가 세 작품의 번역을 모두 맡아 지금의 우리에게 가장 가까운 언어로 ‘차페크 유니버스’를 복원해냈다. 차페크는 ‘로봇’이라는 단어를 만들어낸 SF 작가로 더 알려져 있지만 ‘철학소설 3부작’이야말로 자타공인 ‘차페크 문학의 궁극’이라 일컬어진다. 특히 “모든 언어로 쓰인 철학소설 중 가장 성공적인 작품”(문학비평가 레네 벨레크)이자 “손에 꼽을 만한 재미있는 철학소설”(《워싱턴 포스트》)이라 불리며 그 작품성과 서사적 매력을 동시에 인정받았다. “타인에 대해 모른다는 사실조차 모르게 되어가는”(번역가·소설가 정보라) 오늘날, 결코 타인에 대해 알 수 없지만 끝내 타인을 향해 걸어갈 수밖에 없는 인간존재의 모순을 이 3부작은 묵직하고도 진실한 목소리로 되돌려준다.

    저자 소개

    카렐 차페크

    1890년 체코 북부의 작은 도시 말레 스바토뇨비체에서 태어났다. 체코 프라하와 독일 베를린에서 철학을 공부했고, 1915년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1916년 형 요세프 차페크와 함께 쓴 산문집 《빛나는 심연》을 시작으로 소설, 에세이, 희곡, 동화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뛰어난 작품들을 발표했다. 동시에 체코의 일간지 《나로드니 리스티》, 《리도베 노비니》 등에서 저널리스트로 일했다. 1920년 &로봇&이라는 말을 세상에 소개한 것으로 유명한 희곡 《R. U. R.》을 펴냈고, 1933년부터 체코 문학의 최고봉이자 차페크 문학의 정수라 불리는 철학소설 3부작 《호르두발》, 《별똥별》(1934), 《평범한 인생》(1934)을 연달아 출간했다. 일곱 차례 이상 노벨문학상 후보에 올랐지만, 당시 유럽을 장악했던 나치에 반대했다는 이유로 번번이 수상하지 못했다. 그러나 차페크는 명실공히 프란츠 카프카, 밀란 쿤데라와 함께 체코 문학을 대표하는 3대 작가로 손꼽힌다. 식물과 정원의 애호가로서 《정원가의 열두 달》(1929), 개와 고양이의 반려인으로서 《개와 고양이를 키웁니다》(1939) 같은 에세이를 쓰기도 했고, 영국, 스페인, 네덜란드, 북유럽, 이탈리아 등을 여행하며 인상적인 일러스트와 함께 여행기를 남기기도 했다. 그 밖의 주요 작품으로는 희곡 《곤충 극장》(1921), 장편소설 《도롱뇽과의 전쟁》(1936) 등이 있다. 1938년 나치 독일이 체코를 점령하기 몇 달 전, 지병인 폐렴이 악화되어 프라하에서 세상을 떠났다.

    역자 소개

    정보라

    현재 작가이자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부커상, 전미도서상, 필립 K. 딕상, 로커스상, 어슐러 K. 르 귄상 등 세계적 문학상 후보에 올랐다. 옮긴 책으로는 《거장과 마르가리타》, 《절대 진공&상상된 위대함》, 《나는 파리를 불태운다》, 《상실》 등이 있고, 지은 책으로는 소설집 《저주토끼》, 연작소설 《한밤의 시간표》, 《이름 없는 것들의 밤》, 장편소설 《고통에 관하여》, 《아이들의 집》, 산문집 《아무튼, 데모》, 《저 지금 탑승합니다》 등이 있다.

    책 속에서

    아무것도 상상하지 않소. 나는…… 젠장, 눈을 아주 똑바로 뜨고 봐야 하거든. 제대로 보려면 말이오.(13쪽)

    바로 그게 문제인 겁니다, 선생님. 사실 내가 현실에 아주 많이 마음을 쓰고 있다는 거 말입니다. 바로 그래서 다른 현실을 상상하고, 바로 그 때문에 언제나 현실에 반대되는 뭔가를 상상해야만 하는 겁니다. 내가 실제로 보는 현실은 충분하지 않거든요.(14쪽)

    이상하지. 사람이 마지막으로 있었던 장소가 얼마나 오랫동안 달라붙어 있는지. 바다가 그의 내면에 남아 있어.(20쪽)

    상상하는 것과 아는 건 서로 완전히 다른 일이라고.(21쪽)

    인간의 가장 핵심은 그에게 앞으로 어떤 할 일이 남아 있느냐는 것입니다.(37쪽)

    그러나 수녀님, 돌처럼 단단하고 휘어지지 않는 현실이 과연 존재한단 말입니까?(42쪽)

    인간에게 가장 힘든 걸음은 떠나가는 것입니다. 사람이 떠나는 방식은 그의 민망함, 불안감, 조급함, 자신감, 경박함이나 자만심을 전부 드러내지요. 떠날 때 우리는 무방비 상태이니 조심해야 해요.(50쪽)

    말하지 않은 것은 절대로 마음속에서 털어낼 수 없는 법입니다.(79쪽)

    하지만 희망이 없는 건 아닙니다. 왜냐하면 2를 두 번 더해서 만들어진 4는 1을 네 번 더하거나 3과 1을 더해서 만들어진 4와는 성격이 다르다는 걸 내면적으로 알고 있으니까요.(85쪽)

    인생이란 사람이 내는 소리, 그의 감각과 기억과 무의식이 진동하며 내는 소리라고 생각해보십시오.(87쪽)

    우리는 사람 전체도, 삶 전체도 아닌 그저 부서진 조각과 순간들밖에 인식하지 못하고, 하느님, 맙소사, 그나마도 대부분 잊어버립니다.(91쪽)

    사람이 술을 외로워서 마시는지 반항심에서 마시는지 우리가 어떻게 알겠습니까? 버림받았다는 절망감이 얼음이 되어 사람을 붙들고 내면에서 녹아가는 것일까요, 아니면 반대로 튀어 오르는 성난 불길이 되었을까요?(110쪽)

    사람이 이런 날씨에 스스로 목숨을 끊는다면 우연이라고 할 수 있겠지요. 하지만 이런 날씨에 위험을 무릅쓰고 비행을 한다면 우연이 아닙니다. 분명히 어떤 이유가 있어서 꼭 비행을 해야 했던 것이죠.(137쪽)

    얼굴, 이름, 의식은 생의 마지막 여권이며, 이것을 보여줄 수 없는 사람은 명확하고도 음울한 의미에서 ‘아무도 모르는’ 존재가 됩니다.(137쪽)

    이야기가 무엇으로 이루어져 있는지는 그 이야기가 무너져야만 알 수 있습니다.(142쪽)

    밤에는, 그래요, 밤에는 야자수로 빚은 술과 잠이 있고, 밤에는 별들이 빛나고, 밤은 어떻게든 지나갈 겁니다.(185쪽)

    지루함과 도취는 모든 것을 진정한 지옥으로 만들 수 있으며 그 지옥은 너무나 넓어서 그 안에 심지어 천국도 있습니다.(197쪽)

    사람은 패배했을 때만 온전해. 그럴 때만 이것이 속임수가 아니라 진짜이고 돌이킬 수 없는 현실이라는 걸 안다고.(252쪽)

    인간의 진실과 그의 내면은 드러나지 않고 숨어 있다는 점을 깨달아야만 우리는 타인을 공정하게 알려는 시도라도 할 수 있다……. 아니, 최소한 타인에 대해 모른다는 사실을 인정할 수 있다.(〈‘철학소설 3부작’ 후기〉, 260∼261쪽)

    우리가 바라보는 것은 대상이면서 동시에 우리의 일부, 개인적인 우리 자신이기도 하다. 세상과 인간에 대한 우리의 지식은 일종의 자기 고백이기도 하다. 우리가 누구이고 어떤 사람인가에 따라 같은 대상을 다르게 바라본다. 대상이 좋은지 나쁜지, 아름다운지 끔찍한지는…… 그것을 바라보는 눈에 따라 달라진다.(〈‘철학소설 3부작’ 후기〉, 263∼264쪽)

    우리는 자신이 누구인지에 비추어 세상을 보고, 그렇게 세상을 보면서 자신을 발견한다.(〈‘철학소설 3부작’ 후기〉, 265쪽)

    목차

    별똥별 _007

    부록 ‘철학소설 3부작’ 후기 _259

    해설 | 이해와 오해 속에서 _266

    배송 시 유의사항

    - 반디앤루니스에서 구매하신 도서는 물류 대행 위탁업체 웅진 북센을 통해 배송됩니다.
     (배송 포장에 "웅진 북센"으로 표기될 수 있습니다.)

    - 구매한 상품의 품질과 배송 관련 문의는 반디앤루니스로 문의 바랍니다.

    - 천재지변 및 택배사의 사정에 따라 배송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

    - 결제(입금) 완료 후 출판사 및 유통사의 사정으로 품절 또는 절판 되어 상품 구입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별도 안내 예정)

    - 도서산간지역의 경우 추가 배송비가 발생될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상품 설명에 반품/ 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반품/교환
    반품/교환 방법 홈 > 고객센터 > 자주찾는질문 “반품/교환/환불” 안내 참고 또는 1:1상담게시판
    반품/교환 가능 기간 반품,교환은 배송완료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발견 후 30일 이내에 신청가능
    반품/교환 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반송료 고객 부담(별도 지정 택배사 없음)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만화책, 잡지, 화보집 등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 해외주문 상품(해외 원서)의 경우(파본/훼손/오발송 상품을 제외)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 분쟁해결 기준(공정거래위원회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반품/교환 주소 경기도 파주시 문발로 77, 웅진북센(반디앤루니스)
    • 회사명 : (주)서울문고
    • 대표이사 : 김홍구
    •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 김홍구
    • E-mail : bandi_cs@bnl.co.kr
    • 소재지 : (06168) 서울 강남구 삼성로 96길 6
    • 사업자 등록번호 : 120-81-02543
    •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 제2023-서울강남-03728호
    • 물류센터 : (10881) 경기도 파주시 문발로 77 반디앤루니스
    copyright (c) 2016 BANDI&LUNI'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