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디앤루니스 인터넷서점

네비게이션 실시간 인기 책

    5.18 초상화

    5.18 초상화

    • 지만원 저
    • 시스템
    • 2026년 10월 02일
    • 정가
      20,000원
    • 판매가
      18,000원 [10% 할인]
    • 결제 혜택
      무이자
    • 적립금
      1,000원 적립 [5%P]

      NAVER Pay 결제 시 네이버페이 포인트 5% 적립 ?

    • 배송구분
      업체배송(반디북)
    • 배송료
      무료배송
    • 출고예정일

      출고예정일 안내

      ※ 출고예정일은 도서 재고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close

      2026년 10월 19일(월)

      ※ 출고예정일은 도서 재고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수량
    회원리뷰
    - [0]
    ISBN: 9788994635194 293쪽 381g 153 x 223 (㎜)

    지금 이책은

    • 판매지수 : 0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은


    5·18 민주화운동을 둘러싼 기존의 해석에 문제를 제기하며, 1980년 5월 21일 광주에서 벌어진 무기 탈취와 계엄군과의 충돌 등을 다시 살펴본다. 저자는 당시의 상황이 광주시민만으로 이루어졌다고 보기 어렵다고 주장하며, 수백 장에 이르는 광주 현장사진을 중심으로 당시 인물과 움직임을 분석한다.

    현장사진에 나타난 무장 인원과 민간인들의 이동, 지휘와 통제의 양상을 해석하고, 이를 근거로 5·18에 북한이 개입했다는 저자의 기존 주장을 다시 제시한다. 특히 사진 속 인물들의 행동과 도청 주변에서 벌어진 사건을 추적하면서 5·18의 주체를 둘러싼 자신의 문제의식을 설명한다.

    이제까지 증거자료를 모아 제시하는 방식으로 5·18 관련 책을 써온 저자는 이번 책에서 매일의 상황을 시간의 흐름에 따라 서술하는 스토리텔링 방식을 택했다. 5·18의 전개 과정을 현장사진과 사건 기록을 통해 재구성하고, 이에 대한 저자의 해석과 주장을 정리한 책이다.


    출판사 리뷰


    5.18은 광주의 구두닦이, 껌팔이 등 광주에서 천대받던 하층 계급이 전두환의 헌정파괴행위를 가장 먼저 감지하고, 이를 미처 감지하지 못한 미거한 국민들에게 민주주의를 선물하기 위해 스스로 피를 흘려 이룩한 거룩한 민주화운동이고, 이는 1215년 영국의 마그나카르타를 뛰어넘는 세계민주주의 여정의 위대한 대장전이기 때문에 이 혜택을 누리는 모든 국민들은 자손만대에 걸쳐 5.18 영웅들에게 감사한 마음과 존경심을 가지고 금전적 보상을 포함한 성의를 표해야 한다고 공식화돼 있습니다.

    그런데 1980년 5월 21일 상황 하나만 보더라도 도저히 광주의 20세 전후의 구두닦이급들이 주축이 되어 해낼 수 없는 세계 최정상급의 휘황찬란한 군사작전이 있었습니다. “조직화된 600명의 무장괴한이 행군중인 20사단을 습격하고, 군납업체를 털어 400대의 군용트럭과 장갑차를 타고 전남 곳곳에 위장돼있는 44개 무기고를 불과 4시간 만에 털어 5.403정의 총기를 탈취하고, 3,000여 명의 공수부대를 포위 섬멸하는 순간으로까지 몰고 가 계엄군을 광주에서 추방한 후, 광주교도소를 야간에 포복하여 공격한 행위가 있었습니다. 이 사실에 일반 상식인들은 ”이런 군사작전은 북한 특수군이나 할 수 있다“고 반응한 반면, 판사들은 ”그런 행위는 광주의 양아치 계급이 능히 수행할 수 있었다”고 판결하였습니다. 이런 벽창호들을 이기는 방법이 한동안 없었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저자가 저들의 급소를 물었습니다. 수백 장에 이르는 광주의 현장사진들을 해석하였습니다. 도저히 광주시민으로는 볼 수 없는 수백 명의 무장괴한들이 조직화되어 지휘를 받는 모습들이 담겨 있고, 도저히 광주시민으로 볼 수 없는 900여 민간인들이 일사불란한 지휘 통제에 따라 움직이는 장면들이 담겨있습니다. 여기에 더해 광주사람 4명이 멋모르고 북한민간 집단 속에 들어갔다가 프락치로 몰려 도청 안으로 끌려가 사살당한 장면이 사진에 나타나 있습니다. 광주사람 4명을 끌고 간 34명의 무장괴한, 이 34명의 국적이 대한민국이냐, 인민공화국이냐에 따라 5.18의 주역이 광주냐, 북한이냐가 결정됩니다. 5.18이 꼼짝 없이 외통수 올무에 걸려든 것입니다. 여기에 더해 광주와 판사들이 사기를 치고 협잡질을 한 사실이 적나라하게 드러나 있습니다. 이 내용을 접하고, 분노하지 않을 정상인은 없을 것입니다.

    저자가 쓴 이제까지의 책들은 증거자료를 스라이드식으로 모은 책들이었지만, 이 책은 5.18 폭동 매일 매일의 상황들을 영화처럼 묘사한 스토리텔링의 책입니다. 5.18은 100%, 1,000% 북한이 주도했습니다. 5.18에 유공자는 없습니다. 희생자는 전쟁 희생자일 뿐입니다. 이 책은 저자가 5.18에 대해 내놓는 마지막 책으로, 시끄러웠던 5.18 관련 시비를 잠재우는 종결자(터미네이터)가 될 것입니다.

    저자 소개

    지만원

    1942년 강원도 횡성 출생
    1962~66 육군사관학교 졸업 소위 임관
    1967~71 베트남 전쟁 참전, 무공훈장 수훈 및 상이6급 유공자
    1973~75 미 해군대학원 경영학 석사
    1977~80 미 해군대학원 시스텀공학(응용수학) 박사
    1980~81 중앙정보부 특별보좌관
    1981~87 국방연구원 책임연구위원
    1987~89 미 해군 대학원 교수
    1998~99 서울시 시정개혁위원 및 안기부 산하 국가안보정책연구소 자문위원
    현재 프리랜서 및 시민활동
    저서 군사, 통일, 경영, 경제, 역사 분야 30여권

    목차


    프롤로그 9
    24년 전쟁 끝에 드디어 5·18의 급소를 물었습니다 9
    저를 호랑이 등에 태운 존재는 광주의 지나친 야만이었습니다 10
    저의 인생 후반 24년은 5·18책 쓰면서 재판받는 인생이었습니다 11
    이 책은 다윗의 돌멩이입니다. 던져야 의미가 있습니다 12
    이웃을 계몽하지 않으면 애국자가 아닙니다 13
    이 책의 주요 포인트 15

    제1장 현장사진이 종결자 20
    현장사진의 의미와 출현 배경 23
    5·18기념재단, 현장사진 수백 장 해석 못해 31
    현장사진을 해석할 줄 아는 사람은 오로지 두 사람뿐 33

    제2장5·18 최상위 유공자들의 증언:“5·18주역은 광주가 아니었다” 39

    제3장 5·18의 날짜별 역사 53
    5월 18일 상황 56
    · 광주의 유언비어 58
    · 유언비어 출처는 북한 신천박물관 59
    · 양병지휘관과 용병지휘관 63
    · 곤봉 장면은 31사단장 정웅이 유도한 것 64
    · 북한과 김대중과 힌츠페터의 연결 67

    5월 19일 상황 70
    · 4-5명 단위로 매타작 70
    · 공수부대의 부동자세 70
    · 놀림감 된 공수부대 72
    · 리을설의 차량돌진 작전 74

    5월 20일 상황 75
    · 무능한 계엄군 지휘관들 75
    · 인민군 전설, 리을설의 천재 작전 77
    · 또다시 차량돌진 82
    · 공수부대 요원들의 증언들 85

    5월 21일 상황 109
    · B조 300명의 매복 습격 작전 109
    · B조 300명이 내뿜는 아우라 111
    · 리을설 특수군 600명, 순식간에 군납업체 털어 112
    · 4시간 만에 44개 무기고 털어 113
    · 금남로 학살을 도청학살로 뒤집어씌운 리을설 공작 114
    · 5.21일의 전두환 발포명령은 없었다 공식 확인 121
    · 계엄군, 시 외곽으로 도주 124
    · 광주교도소 공격 왜 했나? 127
    · 북 특수군 교도소 공격하다 490명 몰살 132
    · 북한판 ‘단장의 미아리’ [무등산의 진달래] 136
    · 청주유골 430구는 북한군 유골 137
    · 430구에 대한 광주인들 증언 140
    · 청주시의 수상한 정체 141
    · 청주유골 행방 추적 144

    5월 22일 상황 150
    · 490명 졸지에 잃은 리을설과 김중린 심정 150
    · 2,100발의 폭탄 해체 152
    · ‘다시 한번 더 나서달라’, 호소한 북 집단 154
    · 다시 전투준비 태세 갖추는 북한군 159
    · 5·18기념재단 상임이사가 법정에서 한 말 172

    5월 23일 상황 174
    · 북한 민간인 집단 900여 명 174
    · 5·18은 북한판 노블레스 오블리주의 상징 179
    · 900여 북한 민간 집단 어떻게 목포항에 왔나? 181
    · 900여 북한 민간인 집단 사진들 186
    · 대규모 행사를 위한 기막힌 보안조치 194
    · 해남 농민 김인태의 경우 197
    · 김문수와 황장엽 200
    · 광주시민 4명 끌어다 살해한 34명 체포조 202
    · 외통수에 걸려든 [5·18기념재단]과 판사들 204
    · 광수란 무엇인가? 208
    · 광주는 북한인의 출세 코스 210
    · 광주에 왔던 북한 고위급들 212
    · 음미해야 할 노숙자담요의 노력과 실력 215
    · 노담은 개인일까 조직일까 국가일까? 223
    · 누구든지 인정하는 복사판 얼굴들 (데칼코마니) 224
    · 네티즌이 뽑은 3대 광수 229
    · 법관들이 사기-협작 사술로 만들어낸 [전라도-광수] 234
    · 5·18기념재단과 판사들이 짜고 치듯 저지른 가장 화려한 협잡질 246

    5월 24일 상황 247

    5월 25일 상황 250

    5월 26일 상황 252

    5월 27일 상황 253
    · 광주사태의 종결 253
    · 피라미들이 홍길동으로 인정받게 된 사연 256

    제4장 권영해의 증언 배경과 신뢰성 261
    권영해 증언의 배경 263
    490명에 대한 신뢰성 268
    김경재 증언의 의미 269

    제5장 탈북자 광수 273
    한 장면 사진에 탈북자 50여 명 바글바글 275
    유명세 타는 탈북자들이 트로이목마 279

    에필로그 285
    어제의 충신과 역적 오늘 뒤바뀌어 285
    노태우의 저지레 286
    김영삼의 정치 놀음 288
    권영해의 공작 291
    사법부는 역사 평가에서 손떼야 292

    배송 시 유의사항

    - 반디앤루니스에서 구매하신 도서는 물류 대행 위탁업체 웅진 북센을 통해 배송됩니다.
     (배송 포장에 "웅진 북센"으로 표기될 수 있습니다.)

    - 구매한 상품의 품질과 배송 관련 문의는 반디앤루니스로 문의 바랍니다.

    - 천재지변 및 택배사의 사정에 따라 배송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

    - 결제(입금) 완료 후 출판사 및 유통사의 사정으로 품절 또는 절판 되어 상품 구입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별도 안내 예정)

    - 도서산간지역의 경우 추가 배송비가 발생될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상품 설명에 반품/ 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반품/교환
    반품/교환 방법 홈 > 고객센터 > 자주찾는질문 “반품/교환/환불” 안내 참고 또는 1:1상담게시판
    반품/교환 가능 기간 반품,교환은 배송완료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발견 후 30일 이내에 신청가능
    반품/교환 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반송료 고객 부담(별도 지정 택배사 없음)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만화책, 잡지, 화보집 등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 해외주문 상품(해외 원서)의 경우(파본/훼손/오발송 상품을 제외)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 분쟁해결 기준(공정거래위원회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반품/교환 주소 경기도 파주시 문발로 77, 웅진북센(반디앤루니스)
    • 회사명 : (주)서울문고
    • 대표이사 : 김홍구
    •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 김홍구
    • E-mail : bandi_cs@bnl.co.kr
    • 소재지 : (06168) 서울 강남구 삼성로 96길 6
    • 사업자 등록번호 : 120-81-02543
    •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 제2023-서울강남-03728호
    • 물류센터 : (10881) 경기도 파주시 문발로 77 반디앤루니스
    copyright (c) 2016 BANDI&LUNI'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