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디앤루니스 인터넷서점

네비게이션 실시간 인기 책

    청소년을 위한 세계 시민 사전

    청소년을 위한 세계 시민 사전 네가 꼭 알아야 할 지속가능한발전목표 17가지

    • 윤예림 저
    • 초록서재
    • 2026년 10월 19일
    • 정가
      18,000원
    • 판매가
      16,200원 [10% 할인]
    • 결제 혜택
      무이자
    • 적립금
      900원 적립 [5%P]

      NAVER Pay 결제 시 네이버페이 포인트 5% 적립 ?

    • 배송구분
      업체배송(반디북)
    • 배송료
      무료배송
    • 출고예정일

      출고예정일 안내

      ※ 출고예정일은 도서 재고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close

      2026년 10월 20일(화)

      ※ 출고예정일은 도서 재고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수량
    회원리뷰
    - [0]
    ISBN: 9791192273471 208쪽 270g 145 x 205 (㎜)

    지금 이책은

    • 판매지수 : 0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이 책은

    ★ 세계 시민으로 살아갈 청소년이 꼭 읽어야 할 교양서
    ★ 빈곤부터 기후 위기까지, 지속가능한발전목표 17가지로 살펴보는 세계 시민 수업
    ★ 세계 곳곳의 생생한 사례와 자료로 만나는 지속가능한발전목표(SDGs)

    17가지 질문을 따라가며 세계 시민으로서 알아야 할 교양을 쌓아 보자!
    2015년 국제연합(UN)에서 발표한 지속가능한발전목표(SDGs) 17가지를 바탕으로, 오늘날 세계가 마주한 문제들을 청소년의 삶과 연결해 살펴보는 세계 시민 교양서다. SDGs는 빈곤과 기아, 교육과 성평등, 아동 노동과 불평등, 인공 지능, 기후 위기, 생태계 파괴, 국제 원조에 이르기까지 전 세계가 함께 해결해야 할 과제를 다룬다. 얼핏 서로 달라 보이는 문제들이 실제로는 어떻게 서로 얽혀 있는지 다양한 사례와 자료를 통해 보여 준다. 장마다 ‘열심히 살면 누구나 부자가 될 수 있을까?’, ‘도시는 누구의 것일까?’, ‘우리 밥상이 숲을 없앤다고?’처럼 호기심을 자극하는 질문에서 출발한다. 여기에 우리가 당연하게 여겨 온 생각을 되짚어 보며 익숙한 통념을 스스로 의심하고 답을 찾아가도록 이끈다. 이 책을 따라 세계 곳곳에서 벌어지는 일을 하나씩 들여다보면 멀게만 느껴졌던 세계의 문제가 우리의 일상과 이어져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그리고 세상을 바꾸는 첫걸음은 거창한 행동이 아니라, 눈앞의 문제를 그냥 지나치지 않고 “왜 그럴까?” 하고 질문하는 데서 시작된다는 것을 깨달을 것이다.

    출판사 리뷰

    ■ 출판사 서평

    “세상이 이 지경이 된 게 내 잘못도 아닌데, 왜 내가 알아야 해?”
    청소년의 미래와 바로 연결된 17가지 세계 문제

    2015년 국제연합(UN) 회원국들은 빈곤과 기아, 불평등, 기후 변화와 환경 파괴 등 인류가 함께 풀어 가야 할 과제를 담아 17개의 지속가능한발전목표를 채택했다. 2030년까지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지속가능한 세상을 만들기 위한 전 세계의 약속이다. 하지만 ‘지속가능한발전목표’라는 말만 들으면 왠지 어렵고 거창하게 느껴진다. 빈곤 종식이나 국제 원조, 해양 생태계 보전 같은 문제가 지금 우리 삶과 무슨 상관이 있을까?
    《청소년을 위한 세계 시민 사전》은 청소년들의 삶 속에서 이야기를 풀어 나간다. 인공 지능이 미래의 일자리를 위협하지는 않을지, 해외여행을 많이 가는 것이 왜 다른 지역 사람들에게 피해를 줄 수 있는지, 내가 입은 옷이 아동 노동으로 만들어진 것은 아닌지 살펴보다 보면 세계의 문제가 결코 먼 나라의 이야기만은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특히 기후 위기와 인공 지능, 불평등처럼 앞으로의 삶을 크게 바꾸어 놓을 문제들은 지금의 청소년이 살아갈 미래와 맞닿아 있다.
    더 나아가 우리가 살아가는 세계가 얼마나 촘촘하게 연결되어 있는지도 보여 준다. 내가 소비하는 물건은 다른 나라 노동자의 삶과 이어지고, 오늘 먹는 음식은 지구 반대편의 숲과 연결되며, 우리가 사용하는 에너지는 누군가가 살아가는 터전에 영향을 미친다. 지속가능한발전목표는 외워야 할 17개의 표어가 아니라 전 세계를 잇는 연결 고리다. 지금 우리가 어떤 세상에 살고 있는지 이해하고, 앞으로 어떤 세상을 만들어 갈지 생각하게 하는 17개의 생존 설계도인 셈이다.


    “열심히 살면 누구나 부자가 될 수 있을까?”
    우리가 당연하게 믿었던 ‘진실’에 대한 문제의식

    열심히 노력하면 누구나 가난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먹을 것이 넘쳐 나는데도 왜 누군가는 굶주릴까? 깨끗한 에너지는 정말 누구에게나 좋을까? 인공 지능은 우리의 미래를 더 나은 방향으로 바꿔 놓을까? 기후 위기의 피해는 모두에게 똑같이 돌아갈까? 국제 원조는 어려운 나라에게 언제나 도움이 될까?
    이 책에서는 우리가 한 번쯤 들어 봤지만 깊이 생각해 보지 않았던 17가지 문제에 대해 질문을 던지며 이야기를 시작한다. 질문에 답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당연하다고 여겼던 생각은 하나둘 흔들리게 된다. 가난은 개인의 노력만으로 설명할 수 없고, 풍족한 식량이 모든 사람에게 공평하게 돌아가는 것도 아니다. 환경을 지키기 위한 선택이 언제나 모두에게 이로운 결과만 가져오는 것도 아니며, 새로운 기술의 발전 역시 혜택과 함께 또 다른 문제를 가져올 수 있다. 우리가 ‘좋은 것’이라고 여겼던 기술의 발전이나 국제 원조 역시 한쪽에서만 바라보면 반대편에서 일어나는 문제는 알 수 없을 것이다.
    작가는 무엇이 옳고 그른지 정답부터 알려 주는 대신, 익숙한 생각에 “정말 그럴까?”라는 질문을 던져 독자들이 스스로 답을 찾아가도록 이끈다. 자신이 알고 있던 사실에 대해 질문하고 되짚어 보고 다시 생각하는 과정 끝에 독자는 당연하다고 믿었던 ‘진실’ 너머의 세계를 발견하게 된다. 더불어 더 나은 세상을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고민하게 될 것이다.


    월스트리트 시위부터 청소년 기후 소송까지
    세계 곳곳의 생생한 사례와 자료로 만나는 지속가능한발전목표

    빈곤, 불평등, 기후 위기 같은 거대한 문제를 개념과 설명만으로 이해하기란 쉽지 않다. 이 책은 지속가능한발전목표 17가지가 실제 세계에서 어떤 모습으로 나타나고 있는지 보여 주기 위해 세계 곳곳에서 벌어진 사건과 다양한 사례를 풍부하게 담았다. 부의 불평등에 항의하며 시작된 월스트리트 시위, 코로나19 팬데믹 당시 드러난 국가 간 백신 불평등, 홍수 속에서도 배움을 이어 가기 위해 배 위에 학교를 만든 방글라데시 사람들, 관광객이 몰려 물 부족을 겪는 인도네시아 발리, 기후 위기에 대응할 책임을 요구하며 국가를 상대로 소송에 나선 우리나라 청소년들의 이야기까지 한 시대를 보여 주는 사건부터 우리가 먹고 입고 여행하고 소비하는 일상과 관련된 이야기까지 세계 곳곳의 현실을 폭넓게 다룬다.
    여기에 국제기구의 보고서와 통계, 언론 보도, 연구 자료 등을 바탕으로 한 수치와 그래프, 지도, 도표를 더해 복잡한 문제를 한층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막연히 ‘불평등이 심각하다’, ‘기후 위기가 위험하다’고 말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로 어디에서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그 원인은 무엇이며 어떤 결과로 이어지는지를 하나씩 짚어 나간다. 독자는 생생한 사례와 객관적인 자료를 함께 살펴보며 현상 뒤에 숨은 원인과 결과, 서로 다른 이해관계를 입체적으로 바라보게 된다. 청소년들은 이 책을 읽으며 어렵고 복잡한 세계 문제를 막연한 주장이나 인상이 아니라 구체적인 사실과 근거를 바탕으로 판단하는 힘을 기를 수 있을 것이다.


    읽고 끝나는 세계 시민 공부는 그만!
    퀴즈를 풀며 직접 생각하고 선택하며 배우는 세계 시민 수업

    세계의 문제를 이해했다면 이제 직접 생각하고 판단해 볼 차례다. 장마다 마지막에 본문에서 살펴본 문제를 바탕으로 독자가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퀴즈와 테스트를 마련했다. 어렵고 무겁게 느껴질 수 있는 세계 문제를 퀴즈와 테스트라는 친근한 방식으로 풀어내 읽는 재미를 더했다. 정답을 맞히는 데 그치는 문제가 아니라 실제로 비슷한 상황에 놓인다면 어떤 선택을 할지 고민하고, 평소 자기 생각과 행동을 돌아보게 하는 활동들이다.
    때로는 여러 선택지 가운데 하나를 골라 보고, 때로는 자신의 생각과 생활 습관을 점검해 본다. 본문에서 읽은 내용을 실제 상황에 적용해 보는 과정에서 ‘나라면 어떻게 할까?’, ‘내 선택은 어떤 결과를 가져올까?’를 자연스럽게 생각하게 된다. 책장을 덮은 뒤에도 질문은 이어질 수 있다. ‘나는 어떤 선택을 할 것인지’, ‘더 나은 세상을 위해 지금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지’ 스스로 묻고 답하다 보면 어느새 세계 시민으로서 세상을 바라보는 자신만의 기준을 세워 나가게 될 것이다.

    저자 소개

    윤예림

    더 공정한 세상을 위해 애쓰는 세계 시민들의 이야기를 책과 강연으로 전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 《오늘부터 나는 세계 시민입니다》, 《아동 노동》, 《빈곤》, 《고등어 크림 우동 가게 도난 사건》 등이 있습니다.

    책 속에서

    ■ 책 속으로

    자본주의는 빵의 크기를 키우는 힘이 있지만, 더 중요한 건 나누는 법이야. 복지와 성장은 서로 충돌하지 않아. 둘이 손잡고 갈 때, 자본주의는 쓰러지지 않고 나아갈 수 있어. 세상을 지키는 건 거대 자본이 아니라 오늘을 성실히 살아가는 우리들이니까. (본문 17쪽)

    소고기 1kg을 얻으려면 평균 7kg의 곡물이 필요하거든. 실제로 가축을 기르고 사료를 재배하는 데 전 세계 농경지의 약 80%가 쓰이고 있지. 하지만 고기는 주로 잘사는 나라에서 소비돼. 사람이 먹어야 할 식량이 자동차와 가축의 몫으로 먼저 배달되는 시스템이 바뀌지 않는 한, 기아 문제는 결코 해결될 수 없어. (본문 24쪽)

    국제연합(UN)은 ‘깨끗한 물과 위생에 대한 접근은 인권’이라고 선언했어. 돈이 많든 적든 누구나 깨끗한 물을 마실 권리가 있다는 뜻이야. 하지만 여전히 세계 곳곳에선 물값을 낼 수 있는 사람만 깨끗한 물을 마실 수 있어. (본문 72쪽)

    남의 에너지를 빼앗아 내 집 불을 밝히는 게 과연 정의롭다고 말할 수 있을까? 에너지가 녹색으로 바뀌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아. 에너지를 만드는 과정과 혜택까지 공정해야 ‘새로운 에너지로의 전환’이라고 할 수 있어. (본문 82쪽)

    아이들이 학교로 돌아가는 세상을 만들어야 하는 건 당연해. 하지만 아이들에게 돈을 벌지 않고도 살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지 않은 채 ‘아동 노동 금지’만 외치는 건, 아이들이 놓인 처참한 현실에 눈을 감아 버리는 무책임한 일일지도 몰라. (본문 93쪽)

    AI를 ‘모두를 위한 혁신’이라 하기엔 조금 문제가 있어. 오히려 앞서가는 나라와 뒤처진 나라 사이의 격차를 더 크게 벌려 놓는 기술이 될 가능성이 크니까. 인프라라는 기초 체력이 없으면, 화려한 장밋빛 미래도 누군가에겐 닿을 수 없는 꿈이 돼 버릴 거야. 우리가 곧 마주해야 할 서늘한 진실이지. (본문 103쪽)

    어린이는 사회에서 가장 목소리가 작지만, 도시에서 가장 오래 살아갈 주인이야. 아이들이 뛰어놀 놀이터를 지키는 일은 우리 사회가 얼마나 건강한 미래를 그리고 있는지를 보여 주는 가장 확실한 증거야. (본문 127쪽)

    몰디브 호텔이나 리조트에서 먹는 음식은 90%가 수입품이야. 기후 변화로 해수면이 높아져 토양에 염분이 많아지는 바람에 더는 농사를 지을 수 없게 됐거든. 입맛 까다로운 관광객을 대접하려면 호텔과 리조트는 비싼 식재료를 멀리서 가져올 수밖에 없지. 관광객들이 치른 비싼 음식값은 다시 국경을 넘어 빠져나가. (본문 136쪽)

    지구를 이 지경으로 달군 범인은 누굴까? ‘기후 변화에 관한 정부 간 협의체(IPCC)’는 ‘100% 인간 활동 때문’이라고 못을 박았어. 하지만 오해는 금물이야. 모든 인간이 똑같은 양의 탄소를 내뿜진 않았거든. 산업화 이후 누적 배출량을 보면 선진국이 전체의 57%를 차지해. 반면 개발도상국은 28%, 그중 가장 가난한 최빈국들은 겨우 0.4%뿐이지. (본문 147쪽)

    세상은 가끔 너무 거대해서 절대로 바뀌지 않을 것처럼 보여. 하지만 기울어진 세상의 무게 중심을 옮기는 건, 네가 내딛는 한 걸음에서 시작해. 세상을 바꾸는 힘은 너의 그 다정한 오지랖에서 시작되니까. 나는 벌써 네가 만들어 갈 조금 더 근사해진 내일이 기대돼! (본문 203쪽)

    목차

    ■ 차례
    지속가능한발전목표 1 빈곤 종식
    열심히 살면 누구나 부자가 될 수 있을까-

    지속가능한발전목표 2 기아 종식
    먹을 게 넘쳐나는 세상에서 왜 누군가는 굶주릴까-

    지속가능한발전목표 3 건강과 웰빙
    바이러스는 정말 국경이 없을까-

    지속가능한발전목표 4 양질의 교육
    지구촌 위기 속, 배움은 살아남을 수 있을까-

    지속가능한발전목표 5 성평등
    남자답게- 여자답게- 이제 지겨워!

    지속가능한발전목표 6 깨끗한 물과 위생
    물의 진짜 주인은 누구일까-

    지속가능한발전목표 7 적정 가격의 깨끗한 에너지*
    깨끗한 에너지는 착한 에너지일까-

    지속가능한발전목표 8 양질의 일자리와 경제 성장
    아동 노동은 도대체 언제쯤 사라질까-

    지속가능한발전목표 9 산업, 혁신과 사회 기반 시설
    인공 지능은 장밋빛 미래를 가져올까-

    지속가능한발전목표 10 불평등 감소
    같은 일을 하는데 다른 대우를 받는 게 당연할까-

    지속가능한발전목표 11 지속가능한 도시와 공동체
    도시는 누구의 것일까-

    지속가능한발전목표 12 책임 있는 소비와 생산
    우리의 여행이 평화를 해친다면-

    지속가능한발전목표 13 기후 행동
    기후 위기는 모두에게 공평할까-

    지속가능한발전목표 14 해양 생태계 보전
    바닷속이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정말 괜찮은 걸까-

    지속가능한발전목표 15 육상 생태계 보전
    우리 밥상이 숲을 없앤다고-

    지속가능한발전목표 16 평화, 정의와 강력한 제도
    국가의 역할은 어디까지일까-

    지속가능한발전목표 17 목표 달성을 위한 파트너십
    국제 원조는 도움이 되고 있을까-

    그래서 결론은!
    자료 출처와 참고 자료

    배송 시 유의사항

    - 반디앤루니스에서 구매하신 도서는 물류 대행 위탁업체 웅진 북센을 통해 배송됩니다.
     (배송 포장에 "웅진 북센"으로 표기될 수 있습니다.)

    - 구매한 상품의 품질과 배송 관련 문의는 반디앤루니스로 문의 바랍니다.

    - 천재지변 및 택배사의 사정에 따라 배송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

    - 결제(입금) 완료 후 출판사 및 유통사의 사정으로 품절 또는 절판 되어 상품 구입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별도 안내 예정)

    - 도서산간지역의 경우 추가 배송비가 발생될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상품 설명에 반품/ 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반품/교환
    반품/교환 방법 홈 > 고객센터 > 자주찾는질문 “반품/교환/환불” 안내 참고 또는 1:1상담게시판
    반품/교환 가능 기간 반품,교환은 배송완료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발견 후 30일 이내에 신청가능
    반품/교환 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반송료 고객 부담(별도 지정 택배사 없음)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만화책, 잡지, 화보집 등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 해외주문 상품(해외 원서)의 경우(파본/훼손/오발송 상품을 제외)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 분쟁해결 기준(공정거래위원회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반품/교환 주소 경기도 파주시 문발로 77, 웅진북센(반디앤루니스)
    • 회사명 : (주)서울문고
    • 대표이사 : 김홍구
    •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 김홍구
    • E-mail : bandi_cs@bnl.co.kr
    • 소재지 : (06168) 서울 강남구 삼성로 96길 6
    • 사업자 등록번호 : 120-81-02543
    •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 제2023-서울강남-03728호
    • 물류센터 : (10881) 경기도 파주시 문발로 77 반디앤루니스
    copyright (c) 2016 BANDI&LUNI'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