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디앤루니스 인터넷서점

네비게이션 실시간 인기 책

    최재붕의 AI 트렌드 2027

    최재붕의 AI 트렌드 2027 질문에 답하는 AI에서, 스스로 진화하는 AI로

    • 최재붕 저
    • 쌤앤파커스
    • 2026년 10월 07일
    • 정가
      19,000원
    • 판매가
      17,100원 [10% 할인]
    • 결제 혜택
      무이자
    • 적립금
      950원 적립 [5%P]

      NAVER Pay 결제 시 네이버페이 포인트 5% 적립 ?

    • 배송구분
      업체배송(반디북)
    • 배송료
      무료배송
    • 출고예정일

      출고예정일 안내

      ※ 출고예정일은 도서 재고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close

      2026년 11월 03일(화)

      ※ 출고예정일은 도서 재고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수량
    회원리뷰
    - [0]
    ISBN: 9791124575420 280쪽 364g 148 x 210 (㎜)

    지금 이책은

    • 판매지수 : 0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이 책은


    최근 삼성전자의 고대역폭메모리(HBM) 시장 점유율이 1년 만에 15%에서 33%로 뛰어오르며 SK하이닉스와의 격차를 49%포인트에서 17%포인트까지 좁혔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같은 시기 오픈AI·앤트로픽·구글 딥마인드가 AI 안전기준을 놓고 공동 협의에 나섰다는 소식과, “이렇게 막대한 돈을 쏟아부었는데 수익은 대체 언제 나오는가”라는 AI 수익성 회의론이 동시에 시장을 흔들고 있다. 폭발적인 성장과 수익성에 대한 의문, 기술 패권 경쟁과 안전을 둘러싼 협상이 동시에 벌어지는 것이 지금 AI 산업의 현실이다.

    그러나 하루가 다르게 쏟아지는 개별 뉴스들로 이 복잡한 흐름의 방향을 파악하기는 쉽지 않다. 20만 부 베스트셀러 저자이자 대한민국 대표 미래학자 최재붕 교수는 이러한 문제의식에서 ‘AI 트렌드’ 시리즈를 시작했다. 저자는 AI로 몰린 거대한 자본이 어디로 흘러가 어떤 기업과 산업을 밀어 올리고 있는지, AI를 둘러싼 권력이 기업과 국가 사이에서 어떻게 이동하는지를 현장의 숫자로 추적한다. 이로써 흩어진 AI 뉴스를 하나의 거대한 변화의 흐름으로 연결해 자본과 데이터, 공급망과 신뢰가 어디로 움직이는지 파악하려 한다.

    시리즈의 초석을 놓는 《최재붕의 AI 트렌드 2027》은 2026년 한 해를 움직인 10대 키워드와 8개 산업의 변곡점을 분석하여 한 흐름으로 연결한다. 5경 원의 베팅, 전장을 지휘한 AI 에이전트, 챗GPT·제미나이·클로드의 플랫폼 전쟁, 휴머노이드 원년, 격화되는 미·중 AI 대결, 젠슨 황과 한국 기업이 맺은 산업 협력, 20억 명의 K팝 지지층이 만든 팬 경제 2.0이 서로 맞물리며 산업의 경계를 허무는 과정을 보여준다. 기술의 원리를 설명하는 데 머무르지 않고 자본과 산업, 국가 전략과 일상의 변화를 하나의 흐름으로 읽어낸다는 점에서 지금의 AI를 이해하는 데 최적의 안내서가 되어줄 것이다.

    출판사 리뷰

    ★ 20만 부 베스트셀러 《포노 사피엔스》 저자 최재붕 교수의
    ‘AI 트렌드’ 시리즈 대망의 첫 책
    ★ 반도체부터 국방·콘텐츠·금융·의료까지
    8개 산업 현장을 추적하는 2027년 AI 문명 변화 리포트

    “묻는 대로만 답하던 AI는 끝났다,
    이제 AI가 스스로 배우고 고치고 승자와 패자를 가른다”


    챗봇에서 에이전트로, 디지털에서 현실 필드로
    10대 키워드와 8개 산업으로 읽는 AI 권력의 이동


    생성형 AI의 첫 장면이 사람의 질문에 답하는 챗봇이었다면, 다음 장면은 목표를 받아 스스로 계획하고 도구를 선택해 업무를 끝내는 AI 에이전트다. 저자는 AI 서비스가 ‘명령문-맥락-실행 체계’의 단계로 진화하고 있다고 설명한다. 사용자가 질문을 잘 쓰는 단계, AI가 필요한 정보와 맥락을 이해하는 단계를 지나, 이제는 여러 모델과 도구를 엮어 실제 결과를 내는 시스템이 중요해진 것이다. 코딩 에이전트에서 업무 에이전트로 번지는 이 변화는 사무실과 공장, 금융과 국방의 일하는 방식을 함께 바꾸고 있다.
    현실에서 움직이는 ‘피지컬 AI’의 확산도 같은 흐름이다. 자율주행차는 도로에서 운행 횟수를 늘리고, 휴머노이드 로봇은 실험실을 나와 생산라인에 투입되고 있다. 중요한 것은 화려한 시연이 아니라 현장에서 얼마나 오래 안정적으로 일하는가다. 자동차 산업에서는 차를 잘 만드는 능력과 이동 서비스를 운영하는 능력이 동시에 요구되고, 제조업에서는 공장의 눈과 귀와 머리를 누가 장악하는지가 새 쟁점이 된다. AI가 디지털 공간을 넘어 현실의 노동과 생산을 움직이면서 100년 기업과 신생 기업의 순위가 함께 흔들리고 있다.
    이 책이 주목하는 것은 새로운 AI 기술의 등장 자체가 아니다. 질문에 답하던 AI가 일을 맡고, 디지털 공간에 머물던 AI가 자동차와 공장을 움직이면서 산업의 승부 기준이 어떻게 달라지는지를 보여주는 데 있다. 이제 앞서가는 기업은 AI를 먼저 도입한 곳이 아니라 업무와 생산에 연결해 실제 성과를 내는 곳이다. 독자가 이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먼 미래를 전망하는 데 그치지 않고 세계를 움직이는 AI 판도를 이해해, 자신이 속한 일과 산업에서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 판단하게 해주기 때문이다.

    AI가 파고든 곳마다 산업의 질서가 다시 짜인다
    반도체에서 의료까지 이어지는 주도권의 대이동


    AI의 시간은 빠르게 흐른다. 어제까지 가능성으로만 이야기하던 일이 오늘의 사업이 되고, 한때 앞서가던 기업이 순식간에 추격자로 밀려난다. 지금 필요한 것은 개별 기술을 소개하는 책이 아니라, 지난 1년간 벌어진 사건을 연결해 산업의 판이 어디로 움직이고 있는지 보여주는 연례 보고서다.
    《최재붕의 AI 트렌드 2027》은 매년 AI 산업의 결정적 사건을 선별하고, 변화의 신호가 가장 선명한 8개 산업을 골라 AI가 만드는 새로운 질서를 보여준다. 반도체와 AI 인프라에서는 HBM과 전력이 승부의 조건이 되고, 물류·모빌리티에서는 자율주행과 휴머노이드가 이동과 노동의 규칙을 바꾼다. 국방·안보에서는 AI가 정보를 분석하는 도구를 넘어 작전 판단에 참여하며 국가가 관리해야 할 전략 자산으로 올라선다.
    콘텐츠 산업에서는 AI가 제작과 유통, 출연의 세 축을 동시에 흔든다. 한 명의 창작자도 대형 스튜디오 수준의 결과물을 만들 수 있게 된 반면, 추천 알고리즘을 가진 플랫폼과 원천 IP의 힘은 더 커졌다. 금융에서는 자산운용과 여신, 보험과 결제가 AI 중심으로 재편되며 설명가능성과 감사, 보안이 필수 조건으로 떠올랐다. 리테일·커머스에서는 사람이 상품을 검색하는 대신 AI 에이전트가 조건을 비교하고 구매를 수행하면서 기업의 질문도 ‘소비자에게 어떻게 보일 것인가’에서 ‘AI에게 어떻게 선택받을 것인가’로 달라진다.
    제조 현장에서는 비전 검사와 예지 보전, 공정 최적화가 공장에 눈과 귀와 머리를 만들고, 디지털 복제 기술이 실제 생산라인을 가상공간에 복제한다. 의료에서는 AI가 진단과 신약 개발, 질병 예측에 들어가며 가장 높은 수준의 검증을 통과하기 시작했다. 분야는 다르지만 8개 산업을 관통하는 질문은 같다. 더 성능이 뛰어난 AI를 누가 보유했느냐가 아니라, 데이터와 현장을 연결하고 그 판단을 신뢰할 수 있게 만든 쪽이 새 주도권을 갖는다는 것이다.

    제조의 힘과 팬덤의 힘을 AI로 연결하라
    대한민국의 기회에서 나의 변화까지, 2027년을 준비하는 법


    이 책이 그리는 미래에서 대한민국은 구경꾼이 아니다. 한국은 HBM과 자동차, 조선과 방산, 배터리와 로봇 부품으로 이어지는 제조 기반을 갖고 있다. 동시에 K팝과 드라마, 웹툰, 뷰티와 식품을 세계로 움직이는 거대한 K팝 지지층도 보유하고 있다. 저자는 이 제조의 힘과 팬의 힘이 AI를 매개로 결합할 때 한국만의 기회가 열린다고 본다. 콘텐츠로 형성된 관심이 제품과 관광, 서비스의 소비로 이어지고, 현장의 데이터와 제조 역량이 다시 더 좋은 제품과 경험을 만드는 순환이다.
    특히 AI가 현실 산업으로 내려올수록 오랫동안 축적한 한국의 제조 역량은 새 가치를 얻는다. 로봇 한 대에는 반도체와 배터리, 정밀 부품과 제어 기술이 함께 들어가고, 데이터센터 하나에는 전력과 열 관리, 건설과 운영 기술이 묶인다. AI 모델만으로는 완성할 수 없는 이 산업 생태계가 한국의 강점이다. 다만 기술과 설비를 갖춘 것만으로 주도권이 보장되지는 않는다. 해외 플랫폼의 테스트베드에 머물지 않으려면 데이터와 산업 운영체제의 주도권을 지키고, 대기업과 협력사, 지역과 인재가 함께 AI 전환에 참여해야 한다.
    책의 마지막 질문은 산업이 아니라 독자 자신을 향한다. AI가 전쟁을 지휘하고 신약을 만들며 공장을 돌리는 이야기가 거대하게 느껴져도, 변화의 출발점은 내 일에 AI를 활용하는 데 있다. 필요한 것은 막연한 기대나 공포가 아니라, 기존 방식의 한계를 인정하고 다시 배우는 태도다. 동시에 AI를 잘 활용한다는 것은 판단을 전부 넘긴다는 뜻이 아니라, AI의 답을 확인하고 책임질 수 있는 구조를 만든다는 뜻이다. 그래서 이 책은 2027년을 한 문장으로 전망한다. ‘누가 AI를 가장 믿을 수 있는 파트너로 만드는가.’ 국가와 기업, 개인의 다음 격차는 바로 여기에서 벌어질 것이다. 




    저자 소개

    최재붕

    성균관대학교 기계공학부 교수. 같은 대학에서 기계공학을 전공하고 캐나다 워털루 대학교에서 기계공학 석사·박사 학위를 받은 공학자. 아이폰이 출시된 직후부터 삼성전자종합기술원과 함께 디지털 문명이 산업과 라이프스타일을 어떻게 바꿀지 연구했다.
    삼성 임원 대상 강연을 바탕으로 쓴 《포노 사피엔스》는 스마트폰을 신체의 일부처럼 쓰는 신인류의 등장을 예견하며 밀리언셀러에 올랐고, 이후 《코로나 사피엔스》, 《세븐 테크》, 《AI 사피엔스》로 이어지는 문명 전환 시리즈를 통해 기술 자체가 아니라 산업과 권력의 지도가 바뀌는 방식을 추적해왔다.
    성균관대학교 부총장 겸 산학협력단장, 서비스융합디자인학과 학과장, 스마트융합디자인연구소 소장을 지냈고,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심의위원과 서울특별시 미래혁신산업 명예시장, 디지털소사이어티 최고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2025년에는 신한카드 사외이사로 영입되어, 강단의 통찰을 산업 현장의 의사결정으로 옮기고 있다.

    목차


    프롤로그

    1부. 문명 전환 리포트
    2026년 AI를 움직인 결정적 장면 10가지
    AI 3대장의 플랫폼 전쟁
    한 해를 관통한 AI 메가 키워드

    2부. 산업별 AI 트렌드
    1장. AI 인프라: 가장 치열한 경쟁이 일어나는 곳
    2장. 물류·모빌리티: 디지털 공간을 넘어 현실 산업으로
    3장. 국방·안보: AI가 방아쇠를 당기는 시대
    4장. 콘텐츠: AI가 만들고, 유통하고, 출연까지
    5장. 금융: 알고리즘이 돈을 움직인다
    6장. 리테일·커머스: AI가 대신 쇼핑하는 시대
    7장. 제조: 공장이 스스로 판단하기 시작했다
    8장. 의료: 생명을 구하는 AI

    넥스트 AI 브리핑

    부록 A. AI 용어 사전
    부록 B. 지금 공부해야 할 2027 혁명을 이끌 인물들
    부록 C. 4주 완성 AI 스타트 워크시트

    배송 시 유의사항

    - 반디앤루니스에서 구매하신 도서는 물류 대행 위탁업체 웅진 북센을 통해 배송됩니다.
     (배송 포장에 "웅진 북센"으로 표기될 수 있습니다.)

    - 구매한 상품의 품질과 배송 관련 문의는 반디앤루니스로 문의 바랍니다.

    - 천재지변 및 택배사의 사정에 따라 배송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

    - 결제(입금) 완료 후 출판사 및 유통사의 사정으로 품절 또는 절판 되어 상품 구입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별도 안내 예정)

    - 도서산간지역의 경우 추가 배송비가 발생될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상품 설명에 반품/ 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반품/교환
    반품/교환 방법 홈 > 고객센터 > 자주찾는질문 “반품/교환/환불” 안내 참고 또는 1:1상담게시판
    반품/교환 가능 기간 반품,교환은 배송완료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발견 후 30일 이내에 신청가능
    반품/교환 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반송료 고객 부담(별도 지정 택배사 없음)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만화책, 잡지, 화보집 등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 해외주문 상품(해외 원서)의 경우(파본/훼손/오발송 상품을 제외)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 분쟁해결 기준(공정거래위원회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반품/교환 주소 경기도 파주시 문발로 77, 웅진북센(반디앤루니스)
    • 회사명 : (주)서울문고
    • 대표이사 : 김홍구
    •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 김홍구
    • E-mail : bandi_cs@bnl.co.kr
    • 소재지 : (06168) 서울 강남구 삼성로 96길 6
    • 사업자 등록번호 : 120-81-02543
    •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 제2023-서울강남-03728호
    • 물류센터 : (10881) 경기도 파주시 문발로 77 반디앤루니스
    copyright (c) 2016 BANDI&LUNI'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