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디앤루니스 인터넷서점

네비게이션 실시간 인기 책

▶ 참여방법 :
① 출간 6개월 이내의 신간 도서를 선택한다.
② 자신의 반디앤루니스 서재에 서평을 작성한다.

▶ 대상 도서 : 2017년 1월 이후 출간도서(장르 제한 없음)
▶ 참여 기간 : 2017년 6월 30일(금) ~ 7월 21일(금)
▶ 당선작 발표 : 2017년 7월 26일 (수)

▶ 시상내역

7월의 리뷰어 1명 적립금 5만원
7월의 테마 리뷰어 1명 적립금 5만원
7월의 참 좋은 리뷰 3명 적립금 3만원
7월의 좋은 리뷰 30명 적립금 2천원

※ 이달의 리뷰어, 참 좋은 리뷰 등 선정 리뷰는
홈페이지 ‘오늘의 책/음반’ 코너, 반디앤루니스 책과사람,
네이버 블로그와 페이스북 등에 게재됩니다.

6월의 리뷰어

‘여행’이라는 단어를 하루라도 보지 않고 지나치는 날이 있던가. 인터넷 포털 사이트 첫 페이지에는 적어도 한 두 개의 여행블로그 기사가 있고, 이메일에는 늘 보기 좋은 자연과 도시 야경 사진을 덧붙인 여행 상품 안내 광고가 와 있다. 한때 여행에 마음이 쏠렸을 과거의 내가 어디선가 개인정보를 흘렸을 것이 분명하다. 가끔은 나도 혹할 만한 ‘맞춤광고’인 걸 보면. 여행을 시작하는 설렘과 낯선 곳에서의 희한한 감정을 모르는 것은 아니다. 돌아올 때의 헛헛함 같은 것도. (예를 들면 국제공항을 빠져나와 집으로 돌아오는 공항버스를 타기 전 맡게 되는,

6월의 테마 리뷰어
Theme
역사
by 드림모노로그

진실은 거짓의 반대편에 있다. 책을 덮고 머리에 둔중한 울림이 남은 문장이었다. 촛불민심이 혁명의 불꽃으로 점화되어 대통령 탄핵이라는 초유의 사태가 일어나기까지 우리는 지난 보수정권의 민낯을 보며 뼈져리게 진실의 반대는 거짓임을 목도해 왔기 때문이다. 온갖 비리와 정경유착의 뇌물로 얼룩진 지도층의 타락은 수백 년 전에도 존재했다. 『정조 책문, 새로운 국가를 묻다』을 읽으면서 아주 오래 전 읽었던 정약용의 『목민심서』가 떠올랐다. 애민정신이 절절히 깃들여 있던 다산 문장의 시금석은 어쩌면 정조의 정신적 산물인 『정조책문』에서 비롯된 것이 아닐까 할

댓글 이벤트 “여행지에서 펼치다“

여행 계획을 짜며 짐을 꾸리고 계신가요? 혹시 가방에 자리가 남는다면 소담한 책 한 권과 함께 여행을 가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비행기나 기차에서, 또는 잠들기 전의 낯설고 포근한 이불 안에서 펼쳐 보면 좋을 책 말입니다.

7월의 리뷰어 도서를 무엇으로 할지 고민하고 있다면 다른 분들이 어떤 책과 함께 하는지 들여다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
옷과 양말 사이에 뒤엉킨 당신의 책이 궁금합니다.

여행지에서 읽기 좋은 책을 소개해주신 분들 중 20분을 선정하여 적립금 1,000원을 드립니다.

- 이벤트 기간: 2017.6.30 ~ 2017.7.21
- 당첨자 발표: 2017.7.26
0/1000
  • 티티새 저녁노을과 바닷바람 그리고 삶이 심상 속으로 들어오는 책.
  • rim뉨 새는 날아가면서 뒤돌아보지 않는다 오랜 시간 여행과 사색을 통해 다져진 작가님의 한 문장 , 한 문장이 녹아있는 포근한 책입니다. 여행지에서 읽으면 지친 일상에서 받은 상처가 어느샌가 아물고 있는 걸 느낄 수 있으리라 확신합니다 .
  • 하나짱 소소한 일상의 대단한 역사 한 권의 책으로 풍부한 역사지식과 상식으로 만들어진 시간여행을 할수 있어요
  • 팬더오빠 나는 지방대 시간강사다 이 책은 읽는 내내 불편하다. 낭만을 품고 여행을 떠나는 이에게 부적절할지도 모른다. 그러나 근대인의 기호활동으로서의 여행이란 것, 방학, 강의가 없으면 급여도 없는 시간강사, 그 누군가에게 여행이 기호라면, 그 누군가에게 여행은 사치품이고, 그 누군가에게 여행이 피서라면, 또 다른 누군가는 노동현장에서 땀흘리고 있다. 그걸 아는 게 지혜 아닌가?
  • nya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300쇄기념한정판] 300 쇄를 넘어선 책이다. 우리 시대의 필독서라고 불릴 자격이 있다. 남들은 다 읽었는데 자신만 안 읽은 사람이 되기 전, 이번 여름. 가방 속에 이 책을 담고 여행하는 이의 시선은 다른 때와 다르리라 생각된다.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이 달라질 수 있는 몇 안 되는 인생을 생각케하는 책이다.
  • 기사단장 죽이기 1 무라카미 하루키의 팬이라면 다가올 7월을 설레며 기다리지 앓았을까. 그의 최신작 [기사단장 죽이기]의 한국어판이 출간되기 때문이다. 나 또한 그의 팬 중 한 사람으로서 어서 빨리 7월이 오기를 간절히 기다렸었다. 그의 소설을 읽다 보면 더위도 잊은 채 한 달이 훌쩍 지나가지 않을까. 7월은 무라카미 하루키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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