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디앤루니스 인터넷서점

네비게이션 실시간 인기 책

    얼리전트

    얼리전트

    시리즈 : 다이버전트 트릴로지 [3]

    원제 : Allegiant (2013)

    • 베로니카 로스 저
    • 이수현 역
    • 은행나무
    • 2014년 10월 22일
    • 정가
      14,000원
    • 판매가
      12,600 [10% 할인]
    • 결제 혜택
      무이자
    • 적립금
      700원 적립 [5%P]

      NAVER Pay 결제 시 네이버페이 포인트 5% 적립 ?

    • 배송구분
      업체배송(반디북)
    • 배송료
      15,000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 출고예정일

      출고예정일 안내

      ※ 출고예정일은 도서 재고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close

      2024년 07월 19일(금)

      ※ 출고예정일은 도서 재고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수량
    회원리뷰
    - [0]
    ISBN: 9788956608082 488쪽 655g 150 x 210 (㎜)

    지금 이책은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이 책과 함께 구매한 책

    이 책의 시리즈

    전체 선택 쇼핑카트 담기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다이버전트 트릴로지의 완성
    이제 당신이 알았던 다이버전트 세계가 뒤집힌다!
    미국 내 3천만 부 판매, 아마존ㆍ《뉴욕타임스》ㆍ《USA투데이》 베스트셀러 1위
    영화 《다이버전트》 4부작(2014~2017년) 원작 소설
    SF 디스토피아 3부작 ‘다이버전트’ 시리즈의 마지막을 장식할 3부 《얼리전트》가 출간되었다. 오늘날 젊은 층이 처한 경쟁 사회 구도를 상징적으로 담아낸 현실적 서사가 스릴러, 액션, 로맨스, 판타지와 절묘하게 배합된 이 시리즈는 출간 직후부터 지금까지 폭발적 인기를 누려왔다. 아마존ㆍ《뉴욕타임스》ㆍ...
    다이버전트 트릴로지의 완성
    이제 당신이 알았던 다이버전트 세계가 뒤집힌다!
    미국 내 3천만 부 판매, 아마존ㆍ《뉴욕타임스》ㆍ《USA투데이》 베스트셀러 1위
    영화 《다이버전트》 4부작(2014~2017년) 원작 소설
    SF 디스토피아 3부작 ‘다이버전트’ 시리즈의 마지막을 장식할 3부 《얼리전트》가 출간되었다. 오늘날 젊은 층이 처한 경쟁 사회 구도를 상징적으로 담아낸 현실적 서사가 스릴러, 액션, 로맨스, 판타지와 절묘하게 배합된 이 시리즈는 출간 직후부터 지금까지 폭발적 인기를 누려왔다. 아마존ㆍ《뉴욕타임스》ㆍ《USA투데이》 베스트셀러 1위를 장기간 석권하고, 1부 《다이버전트》를 원작으로 한 동명의 영화까지 메가 히트를 기록하면서 후속편에 대한 높은 기대와 함께 연일 기록을 갱신하고 있다. 가까운 미래, 다섯 개의 분파 체계로 이루어진 하나의 도시 국가. 1ㆍ2부에서는 도시를 둘러싼 비밀을 밝히려는 자와 감추려는 자의 전쟁이 그려졌다면, 이제 3부에서는 주인공들이 도시 밖의 새로운 현실과 마주한다. 지금까지의 공고한 구조를 모조리 무너뜨리는 동시에 다시 완전하게 쌓아올릴 비밀이 독자들을 기다린다.
    미국은 지금 다이버전트 열풍
    3년째 식지 않는 스물넷 젊은 작가에 대한 놀라운 열광
    2014년 1월, 영화 《다이버전트》의 티저가 공개되자 미국 서점가에서는 놀라운 일이 일어났다. 미국 아마존을 비롯한 대부분의 베스트셀러 리스트 1, 2, 3위를 각각 《다이버전트》, 《인서전트》, 《얼리전트》가 차지한 것. 《USA투데이》는 이러한 현상을 “해트트릭”이라고 표현하며, 한 시리즈의 책들이 베스트셀러 리스트 1~3위를 동시에 휩쓴 것은 사상 최초의 일이라고 밝혔다.
    이처럼 2011년 1부 《다이버전트》 출간과 함께 시작된 다이버전트 열풍은 지금까지 계속되고 있다. 미국 내에서만 3천만 부가 판매되었고, 39개국에서 출간되었으며,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를 연속 11주간 지키고, 《타임스》 베스트셀러 리스트에 39주간 이름을 올렸다. 또한 아마존, 《퍼블리셔스위클리》, 굿리즈 등이 선정하는 ‘올해 최고의 책’을 휩쓸었으며, 수많은 팬덤을 양산하고 다수의 팬 사이트를 거느리고 있다. NBC 《투데이쇼》에서 “만약 베로니카 로스에 대해 모른다면, 십대 아무에게나 물어보라”라고 할 정도로 특히 젊은 층에게 작품과 저자 모두 절대적 지지를 얻고 있다.
    이는 ‘다이버전트’ 시리즈가 스물네 살 젊은 작가의 첫 작품이라고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여러 장르를 적절하게 배합한 영리한 문화 콘텐츠인 동시에 오늘날 젊은이들이 처한 현실을 생생하게 반영하고 있는 이야기이기 때문이다. 또한 영화 《다이버전트》의 흥행에 힘입어 후속편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면서, 책에 대한 인기와 관심 역시 이어지고 있다.
    도시를 벗어난 자들에게 닥친 새로운 현실과
    모든 것을 뒤바꿀 마지막 전쟁
    “밖에 무엇이 있든 상관없이, 우리 눈으로 직접 봐야 해.
    그다음은 그때 문제야.” -49쪽
    가까운 미래, 다섯 개의 분파 체계로 이루어진 하나의 도시 국가가 있다. 전쟁과 자연재해로 황폐해진 세상에서 더 이상의 충돌과 불화를 근절하고 사회 질서를 유지하기 위해 전 구성원을 개인의 특성에 따라 나누고, 특정 행동양식을 부여한 것. 그렇게 애브니게이션(이타심), 돈트리스(용기), 애머티(평화), 에러다이트(지식), 캔더(정직)로 나뉜 도시에 어느 분파에도 속하지 않는 ‘다이버전트’들이 나타나기 시작한다.
    1부에서 다이버전트에 대한 은밀한 처단과 함께 도시의 균열과 붕괴의 서막을 알렸다면, 2부에서는 도시를 둘러싼 진실을 밝히려는 자와 감추려는 자 사이의 본격적인 전투가 그려졌다. 그 진실이 전한 메시지는 이것이었다. ‘도시 바깥세상으로 나오라.’ 이제 3부에서는 도시를 떠나려는 자들의 탈출기와 그들에게 닥친 새로운 현실이 펼쳐진다. 과연 바깥세상에서 이들을 기다리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 그리고 남겨진 이들의 도시는 어떻게 될 것인가? 비밀이 하나씩 밝혀질수록 공고해 보였던 1부와 2부의 구조가 모조리 무너지고, 동시에 다시 완전하게 세워진다.
    《트와일라잇》, 《헝거 게임》을 잇는 센세이션,
    다이버전트 시리즈를 4부작 영화로 만나다
    1부 《다이버전트》는 눈앞에서 생생히 펼쳐지는 듯한 서사와 함께 시카고를 완벽히 디스포티아적 공간으로 탈바꿈시킨 흥미로운 설정으로, 출간 전에 이미 영화화 계약이 이루어졌다. 《헝거 게임》의 제작사 서밋엔터테인먼트가 제작하고, 《일루셔니스트》 감독 닐 버거가 메가폰을 잡았으며, 영화 음악의 거장 한스 짐머가 사운드트랙을 맡는 등 영화 개봉 전부터 큰 화제를 모았다. 또한 개봉과 동시에 메가 히트를 기록하며 《트와일라잇》, 《헝거 게임》에 견주는 열풍을 일으켰고, 주인공 쉐일린 우들리와 테오 제임스를 루키에서 일약 스타의 반열에 올려놓았다. 이어 제작사가 《인서전트》와 《얼리전트》 역시 영화화를 결정하면서 높은 기대와 기다림 속에 영화 《인서전트》는 2015년 봄 개봉을 앞두고 있다. 또한 마지막 3부 《얼리전트》는 상ㆍ하로 나뉘어 제작되어 각각 2016년, 2017년에 선보일 예정이다.
    ■ 줄거리
    전쟁과 자연재해로 황폐해진 가까운 미래 세계의 도시, 더 이상의 충돌과 불화를 근절하고 사회 질서를 유지하기 위해 다섯 개의 분파가 생겨난다. 원래부터 분파원이었고, 분파 밖의 삶을 생각지 못했던 도시 안의 사람들. 에러다이트 분파가 진실을 감추고자 전복을 시도하고, 이전까지 이 도시의 빈민층이었던 무분파가 이를 다시 전복시킴으로써 모든 것을 뒤집어놓을 그 단 하나의 진실이 드러난다. 이 도시 밖에 진짜 세상이 따로 있다는 것. 어느 분파에도 속하지 않는 ‘다이버전트’ 트리스와 포를 비롯한 사람들은 진짜 세상으로 탈출하지만, 거기에는 더 잔인한 진실이 기다리고 있다.
    추천사
    앞의 두 작품보다 더 예측 불가능하고 더 대담한 결말. 놀라운 대단원이다.
    _《로스앤젤레스타임스》
    포스트《헝거 게임》이라고? 더 강력하고, 더 파괴적이고, 더 위협적이다!_《USA투데이》
    빠른 템포, 풍요로운 상상력, 생생한 디테일로 가득한 소설. 디스토피아 소설의 새로운 장을 구축했다._《뉴욕타임스》
    손에서 도저히 놓을 수가 없다. 예측 불가능한, 잊을 수 없는 이야기._《퍼블리셔스위클리》
    다이버전트가 된다는 것은 통제 범위를 벗어난, 공공의 질서에 위협 인물이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_《월스트리트저널》
    이 세계에 자신의 자리를 규정해야 하는 모든 젊은이들의 불안감과 투쟁을 그려낸 소설.
    _《보이스오브와이에이》

    추천글

    월스트리트 저널
    다이버전트가 된다는 것은 통제 범위를 벗어난, 공공의 질서에 위협 인물이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뉴욕 타임스
    빠른 템포, 풍요로운 상상력, 생생한 디테일로 가득한 소설. 디스토피아 소설의 새로운 장을 구축했다.



    USA 투데이 (미국)
    포스트《헝거 게임》이라고? 더 강력하고, 더 파괴적이고, 더 위협적이다!



    퍼블리셔스 위클리 (미국)
    손에서 도저히 놓을 수가 없다. 예측 불가능한, 잊을 수 없는 이야기.



    LA 타임스 (로스앤젤레스 타임스)
    앞의 두 작품보다 더 예측 불가능하고 더 대담한 결말. 놀라운 대단원이다.



    보이스 오브 와이에이
    이 세계에 자신의 자리를 규정해야 하는 모든 젊은이들의 불안감과 투쟁을 그려낸 소설.


    저자 소개

    베로니카 로스

    • 구분 : 저서
    • 국적 : 미국
    • 분류 : 문학가 , 기타
    • 인기지수 : 1,179

    미국 시카고에서 태어나 노스웨스턴 대학에서 문예창작을 전공했다. 저자가 태어나고 자란 시카고를 배경으로 한 SF 디스토피아 3부작 소설의 첫 권 《다이버전트》는 대학교 때 구상하여 4년간 집필한 작품으로, “《헝거 게임》의 아성을 무너뜨릴 소설”이라는 평을 받았다. 저자는 오늘날 젊은 미국 독자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작가 중 하나로, 블로그와 트위터를 통해 독자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저자 이미지 (c) Nelson Fitch

    저서 《진짜 진짜 재밌는 공룡그림책》《다이버전트》《인서전트》

     

    역자 소개

    이수현

    • 국적 : 대한민국
    • 분류 : 문학가 , 만화가/일러스트레이터 , 기타
    • 인기지수 : 2,301
    • 반디추천 : 1회선정

    SF작가이면서 번역가로 인류학을 공부했다. 옮긴 책으로는 제임스 팁트리 주니어의 《체체파리의 비법》, 코니 윌리스의 《양 목에 방울 달기》, 옥타비아 버틀러의 《킨》과 《블러드차일드》, 어슐러 르귄의 《빼앗긴 자들》과 《로캐넌의 세계》 등의 헤인 연대기와 서부해안 시리즈, 테리 프레쳇과 닐 게이먼의 《멋진 징조들》, 알렉산더 매컬 스미스의 《꿈꾸는 앵거스》와 《천국의 데이트》, A. M. 홈스의 《사물의 안전성》, 제프리 포드의 《유리 속의 소녀》와 《환상소설가의 조수》, 로저 젤라즈니의 《고독한 시월의 밤》, 존 스칼지의 《작은 친구들의 행성》과 ‘노인의 전쟁’ 3부작, 닐 게이먼의 그래픽노블 ‘샌드맨’ 시리즈, 릭 라이어던의 ‘퍼시 잭슨과 올림포스의 신’ 시리즈 등이 있다.

    책 속에서

     

    목차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배송 시 유의사항

    - 반디앤루니스에서 구매하신 도서는 물류 대행 위탁업체 웅진 북센을 통해 배송됩니다.
     (배송 포장에 "웅진 북센"으로 표기될 수 있습니다.)

    - 구매한 상품의 품질과 배송 관련 문의는 반디앤루니스로 문의 바랍니다.

    - 천재지변 및 택배사의 사정에 따라 배송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

    - 결제(입금) 완료 후 출판사 및 유통사의 사정으로 품절 또는 절판 되어 상품 구입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별도 안내 예정)

    - 도서산간지역의 경우 추가 배송비가 발생될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상품 설명에 반품/ 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반품/교환
    반품/교환 방법 홈 > 고객센터 > 자주찾는질문 “반품/교환/환불” 안내 참고 또는 1:1상담게시판
    반품/교환 가능 기간 반품,교환은 배송완료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발견 후 30일 이내에 신청가능
    반품/교환 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반송료 고객 부담(별도 지정 택배사 없음)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만화책, 잡지, 화보집 등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 해외주문 상품(해외 원서)의 경우(파본/훼손/오발송 상품을 제외)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 분쟁해결 기준(공정거래위원회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반품/교환 주소 경기도 파주시 문발로 77, 웅진북센(반디앤루니스)
    • 회사명 : (주)서울문고
    • 대표이사 : 김홍구
    •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 김홍구
    • E-mail : bandi_cs@bnl.co.kr
    • 소재지 : (06168) 서울 강남구 삼성로 96길 6
    • 사업자 등록번호 : 120-81-02543
    •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 제2023-서울강남-03728호
    • 물류센터 : (10881) 경기도 파주시 문발로 77 반디앤루니스
    copyright (c) 2016 BANDI&LUNI'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