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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리 해외 창작 그림책 10권 세트 (전10권)

    올리 해외 창작 그림책 10권 세트 (전10권) 올리 그림책

    • 카테리나 고렐리크, 안드레 카힐류, 바루, 에르베 르 고프 저
    • 김여진, 엄혜숙, 이슬아, 이현아, 황진희 역
    • 올리
    • 2026년 02월 26일
    • 정가
      14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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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BN: 9791124070543 404쪽 3,974g 325 x 2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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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권위 있는 기관과 전문가들이 인정한 작품들을 한데 모은 <올리 해외 창작 그림책 10권 세트>는 보이는 모습이 전부가 아니라는 편견을 깨는 이야기, 핸드폰만 보지 말고 진짜 세상을 바라보라는 이야기, 자연과 생명을 아끼고 서로 존중하며 함께 살아가는 마음을 전하기 이야기 등 사고의 깊이를 넓혀 주는 이야기로 채워져 있다.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이 한층 깊어지는 세계 걸작 그림책과 함께 아이들의 마음이 더욱 단단하게 자라나는 특별한 독서 경험을 해 보자.


     


     


    출판사 리뷰

    독서교육 전문가들이 엄선해서 뽑은
    올리 해외 창작 그림책 10권 세트!

    ‘치유심리학자 김영아 교수 추천 도서’
    ‘현직 교사 추천 도서’
    ‘국내외 각종 기관 선정 및 수상 도서’

    볼로냐 일러스트레이터 │ 포르투갈 일러스트레이션 프라이스 대상 │ 3×3 매거진 국제 일러스트레이션 쇼 공로상
    문학나눔 │ 좋어연 │ 책읽어주기운동본부 │ 알라딘 이달의 주목 도서 │ 국가인권위원회 인권도서관
    서울시교육청 어린이도서관 │ 아침독서 │ 학교도서관사서협의회

    국내외 권위 있는 기관과 전문가들이 인정한 작품들을 한데 모은 <올리 해외 창작 그림책 10권 세트>는 보이는 모습이 전부가 아니라는 편견을 깨는 이야기, 핸드폰만 보지 말고 진짜 세상을 바라보라는 이야기, 자연과 생명을 아끼고 서로 존중하며 함께 살아가는 마음을 전하기 이야기 등 사고의 깊이를 넓혀 주는 이야기로 채워져 있습니다.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이 한층 깊어지는 세계 걸작 그림책과 함께 아이들의 마음이 더욱 단단하게 자라나는 특별한 독서 경험을 해 보세요.

    | 권별 소개

    집 안에 무슨 일이? _ 카테리나 고렐리크 글·그림, 김여진 옮김
    창문을 통해 집 안과 밖의 모습이 다르다는 것을 보여 주면서, 보이는 게 전부가 아니라는 메시지를 쉽고 재미있게 전해 준다. 창 너머로 보이는 풍경의 일부를 보면서 집 안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를 추측하고 상상하도록 유도한다.
    볼로냐 일러스트레이터 │ 국가인권위원회 인권도서관 │ 서울시교육청 어린이도서관 │ 책읽어주기운동본부 │ 아침독서

    눈이 바쁜 아이 _ 안드레 카힐류 글·그림, 이현아 옮김
    주변 세상에는 눈길도 주지 않고 핸드폰만 보며 걷는 아이. 아이를 사로잡는 건 딱 한 가지, 핸드폰 속 세상이다. 핸드폰이 부서지고 나서야 아이는 진짜 세상과 마주하게 된다. 누군가와 눈을 맞추고 실제로 소통하는 것의 소중함을 깨닫게 해 주는 그림책.
    포르투갈 일러스트레이션 프라이스 대상 │ 3×3 매거진 국제 일러스트레이션 쇼 공로상 │ 아침독서

    세계 제일 부자인 갑소 _ 바루 글·그림, 이슬아 옮김
    환경, 자유, 전쟁과 난민 등의 묵직한 주제로 감동을 선사했던 바루 작가의 작품. 사과나무 그늘에 누워 휴식을 취하고 있는 소 아저씨에게 아기 돼지가 다가와 사과로 큰돈을 벌어 보라고 하는데……. 소와 돼지의 짧은 대화를 통해 순간의 소중함과 진정한 행복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다.
    문학나눔 │ 좋어연

    무지개를 잡고 싶어! _ 나오미 존스 글, 애나 고메즈 그림, 이현아 옮김
    프레야는 무지개를 좋아해서 영원히 간직할 수 있는 자기만의 무지개를 갖고 싶어 한다. 그래서 ‘무지개 사냥꾼’이 되기로 결심하지만 몇 번의 실패를 거듭한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떠올리는 프레야! 과연 무지개를 잡을 수 있을까?
    좋어연│ 학교도서관사서협의회

    달라도 친구니까 _ 에르베 르 고프 글·그림, 이슬아 옮김
    모든 게 하기 싫은 불곰과 무엇이든 하고 싶은 라쿤의 우정 이야기! 라쿤이 함께하자고 제안하는 일마다 “싫어!”라고 말하는 불곰. 하지만 불곰이 가장 좋아하는 건 라쿤과 함께 있는 시간이다. 서로 달라도 이해하고, 그래서 더 깊어지는 우정의 힘을 보여 주는 그림책.
    좋어연

    고래야 사랑해 _ 바루 글·그림, 김여진 옮김
    파도에 휘말려 바다에 빠진 등대지기 조나스를 고래 파랑이가 구해 주고 둘은 친구가 된다. 다음 날, 파랑이의 모습이 보이지 않는다. 알고 보니 비닐봉지를 해파리인 줄 알고 먹은 탓에 아파서 움직이지 못한 것이었는데……. 소년과 고래의 우정 이야기이자 해양 오염의 심각성을 일깨워 주는 그림책.
    책읽어주기운동본부

    웃자! 웃자! _ 카엘 튜더 글, 다니엘 와이즈먼 그림, 엄혜숙 옮김
    우리를 웃음 짓게 만드는 여러 상황들 속에서 마지막 책장을 덮을 때까지 한 번도 웃지 않고는 못 배길 ‘웃긴 책’. ‘행복해서 웃는 게 아니라 웃어서 행복한 것’이라는 말처럼 이 작품과 함께 모든 독자가 웃음 가득한 세상으로 떠나는 유쾌함을 만끽해 보길.
    알라딘 이달의 주목 도서

    편식 탈출 골고루 상자 _ 사와노 아키후미 글·그림, 황진희 옮김
    택배 상자 속으로 편식 탈출 모험을 떠나자! 채소를 싫어하는 유미에게 배달된 신기한 달걀. 이름을 짓고, 골고루 잘 먹이고, 상자 속에 들어가 음식을 찾는 과정을 통해 유미는 스스로 편식을 극복하게 된다. 재미있는 이야기와 그림 찾기로 편식을 말끔히 해결해 줄 그림책.
    좋어연

    낮은 구름에 갇혔어요 _ 케스 그레이 글, 크리스 제번스 그림, 이현아 옮김
    키가 큰 기린 ‘더크니’와 키가 작은 기린 ‘자그니’가 펼치는 엉뚱하고 유쾌한 플랩 그림책. 낮게 깔린 구름에 갇혀 앞이 하나도 안 보이는 ‘더크니’를 위해 친구인 ‘자그니’가 길을 안내해 준다. 덕분에 더크니는 엄청나게 큰 나무, 가시 많은 덤불, 게으름 피우는 사자를 피하고, 마침내 외줄 다리까지 무사히 건너는데…….

    깊은 구멍에 빠졌어요 _ 케스 그레이 글, 크리스 제번스 그림, 이현아 옮김
    ‘더크니’가 자기 키만큼이나 깊은 구멍에 빠진다. 키 작은 ‘자그니’는 더크니를 구멍에서 빼내려고 힘껏 잡아당기지만, 꿈쩍도 하지 않는다. 자그니가 힘이 센 코끼리들과 털북숭이 고릴라들을 데려오지만 더크니를 빼내는 데는 실패하고 만다. 그때 자그니가 생각한 기발한 방법은 무엇일까?
    아침독서


     



    저자 소개

    카테리나 고렐리크, 안드레 카힐류, 바루, 에르베 르 고프

    저자 : 카테리나 고렐리크
    첫 직업은 변호사였다. 2011년 예술 및 디자인 학위를 따고 2015년부터 그림책 작업을 시작했다. 동물을 무척 사랑해서 창작의 영감을 많이 얻는다. 화이트 레이븐을 비롯해 여러 국제적인 상을 받았다. 18개가 넘는 언어로 책이 번역 출간되었다. 《집 안에 무슨 일이?》 《두더지 아저씨의 보물찾기》 등 여러 권의 그림책을 쓰고 그렸다.
    인스타그램 @katerinagorelik
    수상 : 2021년 볼로냐국제아동도서전수상작

     

    저자 : 안드레 카힐류
    다양한 분야의 일러스트, 만화, 애니메이션, 캐리커처 등을 그리고 있다. 2002년 일러스트레이터 포트폴리오 부문 금상, 2015년 세계언론만화대상, 2021년 첫 번째 그림책 《눈이 바쁜 아이》로 3×3 매거진 국제 일러스트레이션 쇼에서 공로상 등 30여 개의 상을 받았다.

     

    저자 : 바루
    프랑스 파리에서 태어나 모로코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습니다. 그래픽 디자인을 전공한 뒤 광고 회사 아트 디렉터를 거쳐 지금은 세계적인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스위스 앙팡테지상과 뉴욕도서전 금상을 수상했으며, 『코끼리는 어디로 갔을까?』, 『사라지는 섬 투발루』 등 100권이 넘는 책을 통해 환경과 사회적 메시지를 유머러스하게 담아내고 있습니다.

     

    저자 : 에르베 르 고프
    어린 시절부터 그림 그리기를 좋아한 작가는 보자르 예술 학교를 졸업하고, 1997년 첫 그림책을 출간했다. 여러 출판사와 협업하며 도서뿐 아니라 게임과 제품 일러스트레이션도 선보였다. 2000년에 뤼에유 말메종 일러스트레이션 상과 브리브 라 가이야르드 어린이책 상을 받았다. 《괴물이 나타났다》 《내가 아빠가 된다고?》 등에 그림을 그렸다. 작가의 작품은 이탈리아, 독일, 그리스, 네덜란드, 포르투갈, 러시아, 터키, 중국 등 세계 여러 나라에 출간되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역자 소개

    김여진, 엄혜숙, 이슬아, 이현아, 황진희

    역자 : 김여진
    서울의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며 ‘좋아서하는어린이책연구회’ 운영진으로 매달 어린이책 애호가들과 깊이 교류하고 있습니다. 『어서 오세요, 남산 호텔로!』 『학교 가기 전날』 『소녀들에게는 사생활이 필요해』 『그림책 한 문장 따라 쓰기 100』 『동화책 한 문장 따라 쓰기 100』를 썼고 『다른 길로 가』 『네가 너라서 좋아』 『이 그림책을 ??하라』 『나는 ( ) 사람이에요』 『선생님을 만나서』 『집 안에 무슨 일이?』 등을 번역했습니다. 창작이 일상을 지탱하는 힘이라고 믿으며 삽니다. @zorba_the_green
    SNS : //instagram.com/zorba_the_green

     

    역자 : 엄혜숙
    연세대학교 독문학과와 같은 학교 대학원 국문학과에서 문학을 공부하고, 인하대학교와 일본 바이카여자대학에서 아동 문학과 그림책을 공부했습니다. 오랫동안 출판사에서 편집자로 일하다가 지금은 그림책 번역과 창작, 강연과 비평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말로 옮긴 책으로는 『깃털 없는 기러기 보르카』, 『플로리안과 트랙터 막스』, 『개구리와 두꺼비는 친구』, 『이름 없는 나라에서 온 스케치』, 『비에도 지지 않고』, 『은하 철도의 밤』, 『작가』, 『끝까지 제대로』, 『작아지고 작아져서』 등이 있습니다. 쓴 책으로는 『세탁소 아저씨의 꿈』, 『야호, 우리가 해냈어!』, 『나의 초록 스웨터』 등의 그림책과 미야자와 겐지 원작을 고쳐 쓴 『떼쟁이 쳇』, 그리고 100일 동안 매일 쓴 산책 일기 『100일 동안 매일』이 있습니다.

     

    역자 : 이슬아
    연세대학교 불어불문학과와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을 졸업했습니다. 한불 통번역사로 활동하며 ‘책방리브레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두더지와 들쥐』 시리즈와 『롤라의 바다』 등 프랑스의 보석 같은 책들을 우리말로 정성껏 옮기고 있습니다.
    SNS : https://www.instagram.com/melimelo_francais

     

    역자 : 이현아
    16년 차 서울시 초등학교 교사이자 ‘좋아서하는어린이책연구회’ 대표.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에서 상담심리 전공 박사과정 중이며, 어린이의 말과 삶을 기록하며 학생, 교사, 양육자의 마음에 힘을 주는 통로의 역할을 해 왔습니다. 쓴 책으로는 《감정을 안아 주는 말》 《친구가 상처 줄 때 똑똑하게 나를 지키는 법》 《어린이 마음 약국》이 있습니다.
    SNS : //instagram.com/tongro.leehyeona

     

    역자 : 황진희
    그림책을 사랑하는 사람들과 일본 그림책 미술관 여행을 할 때가 가장 행복합니다. 그림책 여행은 ‘반짝반짝’ 마을처럼 여러 감정을 가진 저를 있는 그대로 바라볼 수 있는 시간이기 때문입니다. 《숲으로 읽는 그림책 테라피》 《우리는 서로의 그림책입니다》 《난 엄마다》를 썼고 옮긴 책으로는 《태어난 아이》 《빵도둑》 《토끼 아저씨네 엄청나게 매운 카레》 《눈 극장》 등이 있습니다.
    SNS : //instagram.com/hwang18jp

    목차

    집 안에 무슨 일이? │ 세계 제일 부자인 갑소 │ 눈이 바쁜 아이 │ 무지개를 잡고 싶어!
    달라도 친구니까 │ 고래야 사랑해 │ 웃자! 웃자! │ 편식 탈출 골고루 상자
    낮은 구름에 갇혔어요 │ 깊은 구멍에 빠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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