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디앤루니스 인터넷서점

네비게이션 실시간 인기 책

    미각 해킹

    미각 해킹

    • 노봉수 저
    • 예문당
    • 2026년 08월 31일
    • 정가
      35,000원
    • 판매가
      31,500원 [10% 할인]
    • 결제 혜택
      무이자
    • 적립금
      1,750원 적립 [5%P]

      NAVER Pay 결제 시 네이버페이 포인트 5% 적립 ?

    • 배송구분
      업체배송(반디북)
    • 배송료
      무료배송
    • 출고예정일

      출고예정일 안내

      ※ 출고예정일은 도서 재고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close

      2026년 10월 05일(월)

      ※ 출고예정일은 도서 재고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수량
    회원리뷰
    - [0]
    ISBN: 9788970017273 408쪽 775g 188 x 257 (㎜)

    지금 이책은

    • 판매지수 : 0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이 책은

    맛의 한계를 넘어서는 미래 식품 기술, ‘미각 해킹’. ‘미각 해킹’은 더 나은 복합적인 맛 형성 과정을 위해 의도적으로 조작하고 설계하는 첨단 과학 기술을 의미한다. 전통 요리가 재료의 본래 풍미를 존중하며 불과 물, 시간과 숙련을 통해 맛을 다듬어왔다면, 미각 해킹은 뇌가 맛을 해석하는 방식을 직접 겨냥한다는 점에서 접근 방식이 다르다. 단순한 요리 기법을 넘어서 인간의 감각 체계 자체를 겨냥한 ‘감각과 뇌의 과학’인 것이다.

    이 책은 맛을 단순히 혀끝에서 발생하는 즉각적인 감각으로 축소하지 않고, 인간이 감각을 받아들이고 해석하며 의미를 부여하는 복합적인 과정으로 확장하여 보여준다. ‘미각 해킹’을 단순한 기술이 아니라 감각의 구조를 이해하고, 인간 인지의 작동 방식을 식품 과학과 연결하는 하나의 통합적 사유로 보여준다. 화학적 분석과 공학적 설계 그리고 심리적 해석이 만나는 지점에서 우리는 맛의 본질을 다시 생각하게 해준다. 식품을 연구하는 사람뿐만 아니라, 일상 속에서 먹고 느끼고 즐기는 모든 사람에게 맛의 새로운 경험을 맞이하게 해 줄 것이다.


    출판사 리뷰

    저염·저당·대체육 시대, 맛은 어떻게 감각하고 설계되는가?
    현대 식품산업은 저염·저당 제품, 대체 단백질 식품, 지속가능한 먹거리 같은 새로운 도전에 직면해 있다. 인구 고령화, 만성질환 증가, 기후 위기와 같은 사회적 문제는 식품의 건강성과 환경성을 요구하지만, 시장에서는 건강과 지속가능성만으로 소비자를 설득할 수 없다. 소비자가 ‘맛이 없다’라고 느끼는 순간, 아무리 좋은 제품도 철저히 외면당한다. 저염·저당 식품은 풍미가 밋밋해지기 쉽고, 대체육은 특유의 비린내와 이질적인 질감으로 거부감을 불러일으킨다. 지속가능 원료를 활용한 제품도 기존의 익숙한 맛을 재현하지 못해 상업화에 어려움을 겪는다. 결국 맛의 장벽을 넘지 못하면 혁신적 시도는 시장에서 좌초할 수밖에 없다. 따라서 이제는 ‘맛을 어떻게 설계하고 조절할 것인가’가 식품산업의 성패를 가르는 핵심 과제가 되었다.
    인간은 태어나면서부터 미각을 통해 세상을 경험한다. 단맛은 생존을 위한 에너지원, 짠맛은 전해질 균형, 쓴맛은 독성 회피를 알려주는 중요한 신호이다. 그러나 현대 사회에서 미각은 단순히 생리적 기능에 머물지 않는다. 음식은 문화적 상징이자 사회적 경험의 매개체이며, 미각은 개인의 정체성과 집단의 문화를 함께 형성하는 복합적 감각이다. 따라서 오늘날 미각은 ‘주어진 감각’이 아니라 과학, 기술, 심리, 환경에 따라 의도적으로 설계할 수 있는 경험으로 재해석되고 있다. 바로 이 지점에서 ‘미각 해킹’이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이 출발한다.
    ‘해킹(hacking)’이라는 단어를 들으면 불법과 범죄가 먼저 떠오른다. 뉴스에서 흔히 접하는 ‘개인정보 유출’이나 ‘전산망 침투’ 같은 사건이 그렇다. 그러나 해킹의 본래 모습은 지금 우리가 알고 있는 파괴적 이미지와는 다소 거리가 있다. 해킹이라는 단어는 1960년대, 미국 MIT의 동아리인 ‘테크 모델 철도 클럽’에서 처음으로 사용하면서 알려졌다. 철도 모형을 더 정교하게 움직이기 위해 전기 회로를 뜯어고치고, 새롭게 배선하며, 누구도 생각지 못한 방식으로 개량하는 일련의 창의적 시도가 바로 ‘해킹’이었다. 단순한 장난이 아니라, 구조를 이해하고 변형함으로써 새로운 가능성을 여는 탐구였다. 이후 이 정신은 컴퓨터와 전자 시스템으로 옮겨와 운영체제를 바꾸거나 기계를 전혀 다른 용도로 활용하는 방식으로 발전했다. 해킹이란 결국 ‘파괴’가 아니라 ‘재해석’이고, ‘침입’이 아니라 ‘창조적 개입’이다.
    이러한 해킹의 개념은 점차 우리의 일상으로 스며들었다. 타이머가 없는 커피 메이커에 스마트 플러그를 연결해 타이머의 역할을 자동화하는 것, 어린이 장난감을 개조해 뇌파 실험 장비로 사용하는 것, 더 나아가 수면 시간을 조절하거나 특정 방식의 식단을 실험하는 ‘바이오 해킹’까지. 해킹은 더 이상 특정 기술자들의 영역에 머물지 않는다. 그것은 생활 속 작은 불편을 해결하고, 새로운 길을 찾아 나서는 우리의 태도이기도 하다.
    이런 관점에서 보면, 맛과 향을 다루는 감각적 경험 역시 해킹의 대상이 된다. 달콤한 향을 연출해 디저트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면, 실제로 먹었을 때 훨씬 더 풍부하고 고급스럽게 느껴진다. 후각이 자극되면 뇌는 이미 ‘맛있을 것’이라는 예측을 세우고, 혀는 그 예측에 맞추어 경험을 해석한다. 디저트가 단순한 음식에서 하나의 몰입적 경험으로 확장되는 순간이다. 이것은 단순한 조리 기술을 넘어 감각의 구조를 이해하고 개입하는, 일종의 ‘미각 해킹’이다.

    감각을 설계하다: AI와 과학이 이끄는 ‘미각 해킹’의 세계
    맛에 대한 연구는 오랫동안 영양학과 조리학의 범주에서 다루어져 왔다. 영양학은 영양소와 건강의 상관성을 밝혀내는 데 기여했지만, 미각 경험 자체를 설계하는 방법을 제시하지 못했다. 조리학은 전통과 창의성을 바탕으로 맛을 탐구했지만, 과학적 근거와 데이터 기반 전략에는 한계가 있었다. 그러나 최근 들어 상황은 달라지고 있다. 뇌과학은 맛과 후각, 청각, 시각의 통합 메커니즘을 규명하고 있으며, 감각공학은 전자혀나 전자코와 같은 장비를 통해 인간 감각을 모사하고 있다. 데이터 과학과 인공지능은 분자의 구조를 학습해 향미를 예측하거나, 소비자 반응을 분석해 맞춤형 레시피를 제안하는 수준에까지 이르렀다.
    전통 요리가 재료의 본래 풍미를 존중하며 불과 물, 시간과 숙련을 통해 맛을 다듬어 왔다면, 미각 해킹은 뇌가 맛을 해석하는 방식을 직접 겨냥한다는 점에서 접근 방식이 다르다. 음식의 색을 붉게 만들면 더 달게 느껴지고, 바삭한 소리를 증폭시키면 실제보다 더 신선하고 고소하게 인지되는 현상은 이미 잘 알려져 있다. 나아가 미세한 전기 자극을 이용하면 소금이 거의 들어 있지 않은 음식에서도 ‘짜다’라는 감각을 만들어낼 수 있다. 이처럼 미각 해킹은 물질 자체를 바꾸기보다 감각과 인식의 경로를 조정하는 기술이다.
    이러한 이유로 미각 해킹은 단순한 요리 기법이 아니라 생리학, 공학, 심리학이 결합된 융합 기술로 이해해야 한다. 목표 또한 단순히 강한 맛을 만들어내는 데 있지 않다. 건강을 위해 염분과 당을 줄이면서도 만족감을 유지하거나, 질병이나 노화로 미각을 잃은 사람들에게 다시 맛의 경험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일에 활용할 수 있다. 나아가 미식과 예술, 감각 디자인을 결합하여 지금까지 존재하지 않았던 새로운 감각 세계를 여는 가능성까지 포함한다.
    미각 해킹은 더 이상 ‘맛을 조금 더 좋게 만드는 기술’로 설명될 수 있는 개념이 아니다. 그것은 인간의 감각 구조와 뇌의 해석 방식을 이해하고 활용함으로써 건강과 예술, 교육과 산업, 나아가 사회 전반을 새롭게 설계할 수 있는 감각 혁신의 전략이다. 우리가 어떤 음식을 먹을 때 경험하는 ‘맛’은 결코 혀의 수용체 반응만으로 완성되지 않는다. 시각과 청각, 후각과 촉각이 동시에 작동하고, 개인의 감정과 기억, 문화적 맥락과 기대 심리가 겹쳐질 때 비로소 하나의 맛 경험이 형성된다. 미각 해킹은 바로 이 복합적 감각의 교차 지점을 의도적으로 설계하려는 시도다.
    최근의 미각 해킹은 여기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간다. AI와 빅데이터, 딥러닝과 머신러닝 기술을 통해 인간이 직관적으로는 접근하지 못했던 새로운 조합과 소재의 가능성을 추론하고, 데이터 기반으로 전혀 새로운 맛의 방향성을 탐색하기 시작한 것이다. 이는 미각 해킹이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 흐름 중 하나인 ‘타 산업과의 융합’을 통해 푸드테크 산업 안에서 새로운 영역과 가치를 창출해 나가는 과정이라 할 수 있다.
    해킹은 결국 세상을 다르게 보는 시선이다. 기존의 틀에 안주하지 않고, 그 안에 숨겨진 가능성을 찾아내는 일이다. 그것이 회로를 개조하는 일이든, 생활을 편리하게 만드는 발상이든, 혹은 새로운 맛의 세계를 여는 시도든 말이다. 해킹은 우리에게 이렇게 속삭인다. “세상은 이미 정해진 대로만 굴러가는 것이 아니다. 네가 이해하고 개입하는 만큼, 전혀 다른 가능성이 열린다.”

    저자 소개

    노봉수

    서울대학교 식품공학과에서 학사 및 석사 졸업. 졸업 후 동서식품(주)에 입사하여 음료개발업무를 수행하였고, 미국 University of California, Davis에서 식품공학 석사,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서울여자대학교 자연과학대학 식품공학과 명예교수로 재직 중에 있다.
    ㈜보락, 오리온, ㈜바이오앤진 기술자문과 ㈜트루나스 연구소장을 역임하였고, 식약처, 농수산식품부, 보건복지부, 서울시위생국 등 정부기관에서 위원회 및 자문 활동을 하고 있으며, 현재 특수식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다. 〈스펀지〉, 〈아침마당〉,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과학카페〉, 〈생로병사의 비밀〉, 〈YTN 사이언스〉, 〈위기탈출 넘버원〉, 〈EBS 과학프로그램〉 등 다양한 TV 프로그램을 통해 식품에 관한 전문지식을 일반인에게 알기 쉽게 전파하는 활동을 활발히 벌이고 있다. ‘전자코’를 이용하여 수입 농산물 원산지 판단, 제품의 유통기한 판정, 가짜 유사 식품 선별 등을 수행하는 기술을 확립하였고, ‘전자혀’를 이용하여 맛이 다른 식품의 차이를 구별하는 연구도 수행하였다.
    주요 수상 경력으로는 한국식품과학회 〈학술진보상〉, 〈인계식품화학상〉, 한국과학재단 〈우수연구 30선〉, 오뚜기 함태호 학술상, 대한적십자사 〈헌혈상 금장훈장〉 등이 있으며, 주요 저서로는 『우리집 건강식탁 프로젝트』, 『맛의 비밀』, 『굶는 즐거움, 잘싸야 잘산다』, 『건강과 식생활』, 『좋은 음식은 말한다』, 『식품화학』, 『식품재료학』, 『식품효소공학』, 『식품신제품 개발』, 『현장을 위한 식품문제해결』, 『식품의 감각평가와 기호적 품질관리』, 『단맛음식의 원리』, 『영혼과 육신을 살리는 음식이야기』 등이 있다. 

    목차


    추천의 글 4
    서문 - 왜 우리는 ‘뇌를 속이는 미각 해킹’을 말하는가 8
    서론 - 미각은 왜 해킹의 대상인가 16

    1장. 해킹의 개념과 분류 및 응용
    1. 해킹hacking이란 무엇인가? - 새로운 가능성을 여는 열쇠
    2. 해킹의 분류와 응용

    2장. 미각의 메커니즘 - 생리학·뇌과학·감각공학

    1. 혀와 미각 수용체의 기본 구조
    2. 뇌에서의 맛 처리와 다감각 통합
    3. 후각·시각·청각·촉각과 맛의 상호작용
    4. 환경 요인
    5. 감각공학의 등장 - 전자혀·전자코·기계학습

    3장. 미각 해킹의 원리와 전략
    1. 뇌를 속이는 인지는 어떻게 형성되는가?
    2. 미각 해킹
    3. 미각 해킹의 과학적/공학적/심리적 기반
    4. 미각 해킹의 핵심 전략

    4장. 미각 해킹의 설계와 산업적 접근
    1. 전략 설계 - 기능·감성·지속가능성·규제의 균형
    2. 향료 산업의 전략 - 이취 제거에서 프로파일링으로
    3. 발효 풍미의 현대적 표준화 - 전통·산업·글로벌 경험의 재설계
    4. 다양한 향료 자원의 활용
    5. 산업적 통합 전략 - 다층적 균형의 설계

    5장. 요식업과 식품산업체에서의 마스킹 기술
    1. 상호작용 마스킹 - 요식업 현장의 실제 적용
    2. 식품산업 현장 - 다층적 마스킹 설계
    3. 후각 마스킹 실전 적용
    4. 물리적 마스킹 실전 적용 - 감각에 닿기 전에 우회시키는 설계
    5. 인지적 마스킹 실전 적용 - 맛이 아니라 ‘해석의 구조’를 설계하는 기술
    6. 인지적 마스킹의 신경과학적 기전

    6장. 대체육의 미각 해킹 - 소고기, 닭고기, 참치의 향미와 식감 설계
    1. 정의와 문제 설정
    2. 목표 맛 설정 - 재현의 나침반 세우기
    3. 감각 방해 요소 분석 - 원인물질·수용체·발생시점을 한 축으로 묶다
    4. 통합 설계 단계 - 향·구조·전환·인지의 동시 설계
    5. 검증과 시장 - 설계에서 생존까지
    6. 닭고기 대체육 - ‘강함’이 아닌 ‘정렬’의 기술
    7. 닭고기 미각 해킹 - 저자극 감각 증폭 전략
    8. 참치 대체 생선 - 바다의 기억을 설계
    9. 참치 풍미 재현 공정 개요(Tuna Flavor Reconstitution Process)
    10. GC‐MS와 주성분분석 기반의 정량 검증 - ‘바다의 기억’을 데이터로 확인하는 절차

    7장. 식품산업과 외식업 현장의 사례
    1. 저염 전략 - 나트륨 감소가 아닌 풍미 구조의 재편
    2. 저당 전략 - 단맛의 양이 아니라 맥락의 재설계 과정
    3. 시장 반응과 인지 프레임
    4. 특수 환경에서 맛의 설계 - 환경이 바뀌면 미각도 바뀐다
    5. 식품첨가물을 이용한 식감 개선 사례 - 구조를 설계하여 감각을 바꾸는 기술
    6. 외식업 현장의 감각 연출 - 오감이 결합된 무대
    7. 레스토랑에서의 향 연출이 만드는 통합적 효과 - 감각 자극을 넘어 기억 설계로
    8. 디지털 미각 - VR·AR이 바꾸는 풍미의 해석 구조
    9. 연령 맞춤 설계 - 어린이와 고령자의 미각 전략
    10. 기능성 식품과 음료 - 건강과 기호성 사이의 감각 설계
    11. 식이요법 식품 - 심리학이 채우는 풍미
    12. 통합 전략 - 인지 경로에서 멀티센서리 설계까지

    8장. 데이터와 AI 기반 향미 설계 - 감각은 이제 기록되고 학습된다
    1. 맛을 설계하는 데이터의 언어
    2. 데이터의 토대 - 화학·감각·소비자
    3. 전자혀·전자코 - 미각·후각의 디지털화
    4. 분자의 언어 - SMILES 프로그램과 AI 향 예측
    5. 전자혀·전자코 × 미각 해킹 - 설계의 기준선 만들기
    6. 레시피를 설계하는 AI - 조합·시뮬레이션·분자공학
    7. 소비자 언어를 읽는 AI - 감각평가의 사회적 데이터
    8. 의미망으로의 접근 방법 - 맛은 성분이 아니라 관계다
    9. 맞춤형 식단 설계를 위한 향미 해킹 - 개인 의미망을 설계하다
    10. 향료 산업의 지각 혁명 - 분자가 말을 걸 때
    11. 전자혀·전자코와 AI의 합주 - 미각 해킹 파이프라인 실무 적용 모델
    12. 체크리스트 & KPI - 연구-개발-상용을 관통하는 미각 해킹 운영 체계

    9장. 미각 해킹의 확장 가능성 - 감각의 재창조에서 미래 산업·문화까지
    1. 고령층·환자를 위한 맞춤 식단 설계 - 미각 회복에서 식사 존엄으로
    2. 감각의 경계를 넘는 예술 - 미각이 무대 위로 올라오다
    3. 교육: 푸드 리터러시와 체험 교육 - 맛을 통해 배우는 삶의 이해
    4. 저자원 및 지속가능 식품의 미각 설계 - 환경을 살리는 맛의 과학
    5. 가상현실과 증강현실에서 맛의 미래 - 미각 해킹·디지털 감각의 영역으로 확장
    6. 감각 기반 경험 산업의 탄생 - 게임·관광·의료·엔터테인먼트와 만나는 미각 해킹

    10장. 미각 해킹과 윤리
    1. 조작과 설계의 경계 - 소비자 자율성 보장
    2. 라벨링·마케팅의 투명성 문제
    3. 고령층·아동 대상 제품 개발 주의점
    4. ‘맛있는 것이 옳은가?’ - 쾌락과 도덕의 경계
    5. 데이터 활용과 개인정보 보호
    6. 글로벌 규제와 윤리적 가이드라인
    7. 윤리적 라벨링을 위한 5가지 실천 원칙(Ethical Labeling: Five Practical Principles)

    맺음말
    『미각 해킹』을 마무리하면서
    부록
    참고문헌

    배송 시 유의사항

    - 반디앤루니스에서 구매하신 도서는 물류 대행 위탁업체 웅진 북센을 통해 배송됩니다.
     (배송 포장에 "웅진 북센"으로 표기될 수 있습니다.)

    - 구매한 상품의 품질과 배송 관련 문의는 반디앤루니스로 문의 바랍니다.

    - 천재지변 및 택배사의 사정에 따라 배송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

    - 결제(입금) 완료 후 출판사 및 유통사의 사정으로 품절 또는 절판 되어 상품 구입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별도 안내 예정)

    - 도서산간지역의 경우 추가 배송비가 발생될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상품 설명에 반품/ 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반품/교환
    반품/교환 방법 홈 > 고객센터 > 자주찾는질문 “반품/교환/환불” 안내 참고 또는 1:1상담게시판
    반품/교환 가능 기간 반품,교환은 배송완료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발견 후 30일 이내에 신청가능
    반품/교환 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반송료 고객 부담(별도 지정 택배사 없음)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만화책, 잡지, 화보집 등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 해외주문 상품(해외 원서)의 경우(파본/훼손/오발송 상품을 제외)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 분쟁해결 기준(공정거래위원회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반품/교환 주소 경기도 파주시 문발로 77, 웅진북센(반디앤루니스)
    • 회사명 : (주)서울문고
    • 대표이사 : 김홍구
    •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 김홍구
    • E-mail : bandi_cs@bnl.co.kr
    • 소재지 : (06168) 서울 강남구 삼성로 96길 6
    • 사업자 등록번호 : 120-81-02543
    •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 제2023-서울강남-03728호
    • 물류센터 : (10881) 경기도 파주시 문발로 77 반디앤루니스
    copyright (c) 2016 BANDI&LUNI'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