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디앤루니스 인터넷서점

네비게이션 실시간 인기 책

    우리가 진짜 괴물이야!

    예약판매

    [예약판매] 우리가 진짜 괴물이야! 노는날 그림책 47

    • 다비드 칼리 저
    • 김여진 역
    • 노는날
    • 2026년 10월 01일
    • 정가
      17,000원
    • 판매가
      15,300원 [10% 할인]
    • 결제 혜택
      무이자
    • 적립금
      850원 적립 [5%P]

      NAVER Pay 결제 시 네이버페이 포인트 5% 적립 ?

    • 배송구분
      업체배송(반디북)
    • 배송료
      무료배송
    •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2일 이후

      ※ 출고예정일은 도서 재고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수량
    회원리뷰
    - [0]
    ISBN: 9791194722373 40쪽 400g 210 x 270 (㎜)

    지금 이책은

    • 판매지수 : 0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이 책은

    호박과 뼈다귀, 털복숭이는 진짜 괴물 삼총사다. 오늘 밤에는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해 주려고 거리로 나선다. 호박은 입을 쩌억 벌리고, 털복숭이는 엄청나게 센 입바람을 불고, 뼈다귀는 온몸을 흔들어 달그락달그락 소리를 낸다. 그런데 이날만큼은 아무리 무서운 표정을 짓고 소리를 내도 사람들이 꿈쩍하지 않는다. 거리에는 이미 엉터리 괴물들이 가득하기 때문이다.

    괴물 삼총사는 자신들이 진짜 괴물임을 증명하기로 한다. 괴물 자격증을 보여 주고, ‘진짜 괴물 시험’을 치르고, 시위를 하고, 자신들의 이야기를 책으로 만들어 방송에 출연하고, 괴물 록 밴드까지 만든다. 방법은 점점 엉뚱해지고 세 괴물은 점점 진지해진다. 다비드 칼리는 ‘진짜 괴물인데 아무도 무서워하지 않는다’는 재미있는 설정을 통해 괴물 이야기를 뒤집어 놓는다.

    아무리 노력해도 사람들을 무섭게 만들지 못하자 괴물 삼총사는 결국 풀이 죽고 만다. 하지만 바로 그때 예상하지 못한 일이 벌어진다. 《우리가 진짜 괴물이야!》는 ‘진짜다움은 누가 증명해 주는 걸까?’라는 질문을 유쾌한 소동 속에 자연스럽게 담아낸다. 애니메이션 콘셉트 아티스트이자 캐릭터 디자이너로 활동하는 스테파노 마르티누즈의 개성 넘치는 그림이 더해졌다.

    출판사 리뷰

    호박과 뼈다귀, 털복숭이는 진짜 괴물 삼총사예요. 오늘 밤에는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해 주려고 거리로 나섰어요. 호박은 입을 쩌억 벌리고, 털복숭이는 엄청나게 센 입바람을 불고, 뼈다귀는 온몸을 흔들어 달그락달그락 소리를 내지요. 이 정도면 사람들이 비명을 지르며 달아날 게 틀림없어요!

    1. 왜 아무도 우리를 무서워하지 않지?
    진짜 괴물 삼총사에게 닥친 최대의 위기!
    호박과 뼈다귀, 털복숭이에게는 저마다 무시무시한 특기가 있어요. 호박은 듬성듬성 난 이빨을 드러내며 입을 쩌억 벌리고, 털복숭이는 엄청난 입바람을 불어요. 뼈다귀는 온몸을 흔들어 혼이 쏙 빠질 만큼 요란한 달그락 소리를 내고요.
    그런데 이날만큼은 아무리 무서운 표정을 짓고 소리를 내도 사람들이 꿈쩍하지 않습니다. 거리에는 이미 엉터리 괴물들이 가득하거든요. 진짜 괴물이 가짜 괴물들 사이에 섞여 버렸다니!
    다비드 칼리는 ‘진짜 괴물인데 아무도 무서워하지 않는다’는 재미있는 설정을 통해 괴물 이야기를 완전히 뒤집어 놓습니다. 무섭기는커녕 어딘가 허술하고 엉뚱한 괴물 삼총사의 모습은 아이들에게 웃음을 선사합니다.

    2. 우리가 진짜 괴물인 걸 알려 줘야 해!
    자격증부터 록 밴드까지, 엉뚱한 아이디어 총출동!
    괴물 삼총사는 자신들이 진짜 괴물임을 증명하기로 합니다.
    괴물 자격증을 보여 주면 믿어 줄까요? 그것도 안 된다면 ‘진짜 괴물 시험’을 치르면 어떨까요? 머리를 떼어 내고, 센 입바람을 불고, 몸으로 악기 소리를 내는 시험이라면 진짜 괴물이라는 걸 단번에 알아볼 테니까요. 그래도 안 된다면 시위를 하고, 자신들의 이야기를 책으로 만들어 방송에 출연하고, 괴물 록 밴드를 만들 수도 있어요.
    방법은 점점 엉뚱해지고, 세 괴물은 점점 진지해집니다. 바로 이 간극에서 다비드 칼리 특유의 유머가 빛을 발합니다. 여기에 애니메이션 콘셉트 아티스트이자 캐릭터 디자이너로 활동하는 스테파노 마르티누즈의 개성 넘치는 그림이 더해져,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새로운 볼거리와 웃음을 만날 수 있습니다.

    3. 우린 쓸모없는 괴물인가 봐.
    자격증부터 록 밴드까지, 엉뚱한 아이디어 총출동!
    아무리 노력해도 사람들을 무섭게 만들지 못하자 괴물 삼총사는 결국 풀이 죽고 맙니다.
    세 친구는 풀썩 주저앉아 서럽게 울기 시작하지요.
    하지만 바로 그때 예상하지 못한 일이 벌어집니다. 누군가 다가와 괴물 삼총사에게 다정하게 말을 걸고 사탕을 건네요. 사람들을 무섭게 만드는 데는 실패했지만, 그날 밤 세 괴물의 손에는 사탕과 초콜릿이 한 아름 들려 있습니다.
    《우리가 진짜 괴물이야!》는 ‘진짜다움은 누가 증명해 주는 걸까?’라는 질문을 유쾌한 소동 속에 자연스럽게 담아냅니다. 다른 사람에게 인정받기 위해 애쓰던 괴물들이 뜻밖의 경험을 하는 모습을 통해, 꼭 남들의 기준에 맞추지 않아도 자기다운 모습 그대로 충분히 즐거울 수 있다는 이야기를 건넵니다. 무섭지 않아도 괜찮아요. 사람들이 알아주지 않아도 괜찮고요.




    저자 소개

    다비드 칼리

    저자 : 다비드 칼리

    1972년에 스위스에서 태어나 이탈리아에서 살고 있습니다. 주로 프랑스와 미국, 이탈리아에서 책을 내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60권이 넘는 책을 펴내 30개국이 넘는 나라에 소개되었습니다. 세르주 블로크와 함께 작업한 《나는 기다립니다…》로 2005년 바오밥 상을 받았습니다. 이후 볼로냐 라가치 스페셜 상 등 많은 상을 받았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완두》, 《인생은 지금》, 《그림자의 섬》, 《누가 진짜 나일까?》, 《분홍 왕국 파랑 똥 사건》, 《나의 작은 아빠》, 《흔해 빠진 이야기는 싫어!》 등이 있습니다.

    수상 : 2022년 볼로냐국제아동도서전수상작

     

    그림 : 스테파노 마르티누즈

    1996년 이탈리아 브레시아에서 태어났습니다. 고등학교를 마치자마자 그는 자신의 미술 열정을 따르기로 결심했고 볼로냐에 있는 한 미술 아카데미에서 만화 및 일러스트레이션 과정을 졸업했습니다. 현재 회사와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에서 컨셉 아티스트와 캐릭터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습니다.

    역자 소개

    김여진

    거리에서 여러 개들과 마주칠 때마다, 그들의 생애가 궁금했습니다. 쓴 책으로 『어서 오세요, 남산 호텔로!』 『소녀들에게는 사생활이 필요해』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꿈에게 가고 있어』 『내가 너라서 좋아』 『다른 길로 가』 『나는 ( ) 사람이에요』 『선생님을 만나서』등이 있습니다. 서울의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며, ‘좋아서하는어린이책연구회’ 운영진으로 매달 어린이책 애호가들과 깊이 교류하고 있습니다.
    @zorba_the_green

    배송 시 유의사항

    - 반디앤루니스에서 구매하신 도서는 물류 대행 위탁업체 웅진 북센을 통해 배송됩니다.
     (배송 포장에 "웅진 북센"으로 표기될 수 있습니다.)

    - 구매한 상품의 품질과 배송 관련 문의는 반디앤루니스로 문의 바랍니다.

    - 천재지변 및 택배사의 사정에 따라 배송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

    - 결제(입금) 완료 후 출판사 및 유통사의 사정으로 품절 또는 절판 되어 상품 구입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별도 안내 예정)

    - 도서산간지역의 경우 추가 배송비가 발생될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상품 설명에 반품/ 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반품/교환
    반품/교환 방법 홈 > 고객센터 > 자주찾는질문 “반품/교환/환불” 안내 참고 또는 1:1상담게시판
    반품/교환 가능 기간 반품,교환은 배송완료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발견 후 30일 이내에 신청가능
    반품/교환 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반송료 고객 부담(별도 지정 택배사 없음)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만화책, 잡지, 화보집 등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 해외주문 상품(해외 원서)의 경우(파본/훼손/오발송 상품을 제외)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 분쟁해결 기준(공정거래위원회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반품/교환 주소 경기도 파주시 문발로 77, 웅진북센(반디앤루니스)
    • 회사명 : (주)서울문고
    • 대표이사 : 김홍구
    •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 김홍구
    • E-mail : bandi_cs@bnl.co.kr
    • 소재지 : (06168) 서울 강남구 삼성로 96길 6
    • 사업자 등록번호 : 120-81-02543
    •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 제2023-서울강남-03728호
    • 물류센터 : (10881) 경기도 파주시 문발로 77 반디앤루니스
    copyright (c) 2016 BANDI&LUNI'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