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디앤루니스 인터넷서점

네비게이션 실시간 인기 책

    어린이 겉과 속이 다른 말 사전

    예약판매

    [예약판매] 어린이 겉과 속이 다른 말 사전 독해력 표현력 문해력을 넓히는 관용어

    • 박세랑 저
    • FIKAJUNIOR(피카주니어)
    • 2026년 10월 05일
    • 정가
      17,800원
    • 판매가
      16,020원 [10% 할인]
    • 결제 혜택
      무이자
    • 적립금
      890원 적립 [5%P]

      NAVER Pay 결제 시 네이버페이 포인트 5% 적립 ?

    • 배송구분
      업체배송(반디북)
    • 배송료
      무료배송
    •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6일 이후

      ※ 출고예정일은 도서 재고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수량
    회원리뷰
    - [0]
    ISBN: 9791192869605 140쪽 210g 190 x 235 (㎜)

    지금 이책은

    • 판매지수 : 0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 온 『어린이 반대말 사전』 『어린이 같은 말 다른 뜻 사전』에 이어 『어린이 겉과 속이 다른 말 사전』이 출간되었다. 유쾌한 표현과 따뜻한 시선으로 어린이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온 박세랑 작가가 이야기 하나, 그림 하나에 어린이를 향한 애정을 담아 선보이는 책이다.

    ‘발이 넓다’ ‘손이 크다’ ‘귀에 못이 박히다’처럼 겉으로 보이는 뜻과 속에 숨은 진짜 의미가 다른 우리말 관용어 120가지를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있게 풀어냈다. 대치동에서 11년 동안 아이들에게 국어를 가르쳐 온 박세랑 작가가 교육 현장에서 아이들을 직접 만나 가르치며 쌓아 온 국어 교육 경험을 담았다. 실제로 자주 쓰이는 초등 필수 관용어를 정겨운 일상과 유쾌한 만화 속에서 익히며 글자 너머의 속뜻과 맥락을 파악하는 힘을 기를 수 있다.

    교과서와 필독서, 시험 지문 등에 자주 나오는 초등 필수 관용어를 한 권에 모으고, 이야기 뒤에는 같은 상황을 유쾌하게 재구성한 4컷 만화를 실었다. 관용어의 뜻을 이해하며 독해력과 문해력을 쌓고, 생각이나 감정을 더 생생하게 표현하는 힘도 키울 수 있다. 가족과의 사랑, 친구와의 우정, 용서와 화해, 실수와 실패를 딛고 일어서는 성장의 이야기를 통해 마음의 깊이까지 함께 키워 나가는 관용어 사전이다.


    출판사 리뷰

    이번엔 관용어다!
    관용어에 담긴 의미를 알고, 마음의 키를 쑥 키우는 시간!
    독해력 표현력 문해력을 동시에 넓히는 단 하나의 사전!


    어린이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 온 『어린이 반대말 사전』 『어린이 같은 말 다른 뜻 사전』에 이어 『어린이 겉과 속이 다른 말 사전』이 출간되었습니다. 유쾌한 표현과 따뜻한 시선으로 어린이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온 박세랑 작가가 이야기 하나, 그림 하나에 어린이를 향한 깊은 애정을 담아 정성스레 선보이는 책입니다. 『어린이 겉과 속이 다른 말 사전』은 ‘발이 넓다’ ‘손이 크다’ ‘귀에 못이 박히다’처럼 겉으로 보이는 뜻과 속에 숨은 진짜 의미가 다른 우리말 관용어 120가지를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 관용어 사전입니다. 이 책은 대치동에서 11년 동안 아이들에게 국어를 가르쳐 온 박세랑 작가의 깊은 고민에서 시작되었습니다. 교육 현장에서 수많은 아이들을 직접 만나 가르치며 ‘아이들이 글은 곧잘 읽는데 왜 뜻은 정확하게 이해하지 못할까?’ ‘어느 부분에서 막히는 걸까?’를 세심하게 관찰하고 분석해 아이들에게 정말로 필요한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11년간 쌓아 온 탄탄한 국어 교육 내공과 아이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을 듬뿍 담았습니다.
    아이들이 책을 읽고 글을 쓸 때 멈칫하게 되는 표현이 관용어입니다. 실제로 자주 쓰이는 초등 필수 관용어를 정겨운 일상과 유쾌한 만화 속에 녹여 냈습니다. 알쏭달쏭하던 관용어의 진짜 뜻을 깨달으며 아이들의 독해력은 깊어지고 가족과 친구를 향한 마음 또한 한 층 더 다정하고 단단하게 자라날 것입니다. 풍부한 관용어 표현으로 국어 실력을 키워 우리 아이의 국어 시간을 더 즐겁게 만들어 주세요.

    발이 넓다? 하늘이 노랗다?
    문해력 독해력의 차이, 말의 속뜻을 아는 것에서 시작된다!

    초등학교 고학년으로 올라갈수록 교과서나 필독서에 관용어가 자주 등장합니다. 관용어는 둘 이상의 낱말이 결합하여 글자 그대로의 의미와는 완전히 다른 뜻을 만들어 내는 표현 방식입니다. 단어 뜻을 각각 글자 그대로 해석하면 의미가 통하지 않는 고유의 표현이기 때문에 뜻을 모르는 아이들은 이해하기 힘든 경우가 많지요. 예를 들어 관용어 표현을 처음 접하는 아이들은 ‘발이 넓다’라는 말을 들었을 때 진짜 발 크기가 크다고 오해하거나 ‘손이 맵다’를 손에서 매운맛이 난다고 글자 그대로 해석하게 됩니다. 관용어를 많이 아는 아이는 글을 읽을 때 글자 너머의 속뜻과 맥락을 빠르고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당연히 글을 읽는 독해 속도와 글을 이해하는 정확도가 다른 아이보다 훨씬 앞서게 됩니다. 우리 아이, 글은 잘 읽는데 정작 내용을 잘 이해하지 못한다면? 읽기만 하는 독서에서 진짜 이해하는 독서로 바꿔 줄 때입니다. 겉뜻만 읽고 속뜻을 놓치지 않도록 『어린이 겉과 속이 다른 말 사전』를 꼭 읽어 보세요.

    초등 필수 관용어,
    이 책 한 권으로 완성한다!

    교과서와 필독서, 시험 지문 등에 자주 나오지만 막상 흩어져 있어 정리하기 어려웠던 초등 필수 관용어 120가지를 이 한 권에 모았습니다. 초등 고학년으로 올라가기 전에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할 표현들을 빠짐없이 담아 이 책 한 권만 제대로 읽어도 초등 시기에 익혀야 할 관용어를 확실하게 정리할 수 있습니다. 재미있게 읽다 보면 이야기 속에서 관용어의 뜻이 저절로 이해되어 관용어를 무작정 암기하지 않아도 낯선 관용어를 만났을 때 스스로 속뜻을 짐작해 보는 힘을 기르게 됩니다. 이렇게 다져진 문맥 추론 능력이야말로 훗날 중등 국어 독해를 이끄는 단단한 기초 체력이 되어 줄 것입니다. 국어는 모든 공부의 근본이자 핵심입니다. 수학 문장제, 사회 과학 탐구 보고서, 수행평가 등 모든 교과목의 기본 바탕이 바로 국어입니다. 국어 기초를 다지는 1-3학년의 황금기를 절대 놓치지 마세요. 우리 아이 국어 실력을 1등급으로 끌어올려 줄 탄탄한 첫걸음이 될 것입니다.

    표현력은 끌어올리고,
    비유적 표현은 풍부해진다!

    현재 초중고 교육 현장에서 객관식 평가 비중을 줄이고 서술 논술형의 주관식 평가와 글쓰기 수행평가를 대폭 확대하고 있습니다. 이제 자신의 생각을 다채로운 어휘로 논리 있게 써 내려가는 아이가 상위권 성적을 거머쥐게 되는 것이지요. 관용어를 사용하면 생각이나 감정을 더 생생하고 재미있게 표현할 수 있습니다. 같은 상황이라도 글 속에서 관용어를 활용하면 훨씬 감각적이고 입체적인 표현이 가능해지지요. 모든 아이가 비슷한 어휘로 글을 쓸 때, 적절한 관용어를 사용하면 단연 눈에 띌 수밖에 없습니다. 단순히 ‘서로 도왔다’라고 쓰는 것보다 ‘모두가 입을 모아 발 벗고 나섰다’처럼 관용어로 표현하면 글에 생동감이 살아나기 때문입니다. 또한 관용어는 비유와 은유가 담긴 표현이기에 관용어를 잘 아는 아이는 대화할 때도 행간의 의미와 상대방의 진짜 의도를 쉽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관용어를 활용하면 상대방의 기분을 상하게 하지 않으면서 내 의견을 완곡하고 지혜롭게 전달할 수도 있지요. 긴 설명 없이도 마음을 정확하고 다정하게 전달하는 이 표현력은 말하기는 물론, 글쓰기 실력의 든든한 바탕이 되어 줄 거예요.

    문해력은 기본,
    마음이 함께 자란다!

    책 속에 담긴 이야기들은 우리 아이들이 일상에서 흔히 부딪히는 순간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매일 같은 잔소리를 되풀이하는 엄마의 마음을 비로소 깨닫는 순간부터 동생의 작은 실수에 화가 나 가시 돋친 말을 퍼붓고 찾아온 미안함, 쓸데없는 장난감에 용돈을 다 써 버리고 후회했던 경험까지 가족과의 사랑, 친구와의 우정, 용서와 화해, 그리고 스스로 실수와 실패를 딛고 일어서는 성장의 과정이 펼쳐집니다. 이야기 속 주인공은 화도 내고, 실수도 하고, 부끄러워 숨고 싶기도 하는 우리 아이들과 꼭 닮은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은 글을 읽으며 “이거 완전 내 이야기잖아!” “맞아, 나도 이랬었는데!” 하고 무릎을 치며 공감하게 될 거예요. 이 유쾌하고 따스한 이야기들은 박세랑 작가가 어린이 독자들에게 보내는 다정한 편지이기도 합니다. 이야기 끝에 자리한 지혜의 문장은 아이들의 마음을 성장시키고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하도록 이끌어 줄 거예요. 관용어를 통해 독해력과 문해력을 쌓는 것뿐만 아니라 마음의 깊이와 삶의 온기를 더할 단 하나의 사전입니다.

    웃음이 빵 터진다,
    지루한 독서는 이제 그만!

    이야기 뒤에는 같은 상황을 유쾌하게 재구성한 4컷 만화가 이어집니다. 글로 먼저 맥락을 이해한 아이들은 만화를 읽으며 깔깔 웃는 사이, 그 웃음 속에서 관용어의 진짜 속뜻을 생생한 그림으로 기억하게 됩니다. 글을 읽고 이해하는 힘이 아직 서툰 초등 저학년이나 그림책에 익숙한 아이도 생기발랄하고 재치 가득한 그림과 통통 튀는 말풍선 대사를 따라가다 보면 끝까지 즐겁게 읽을 수 있어요. 자칫 딱딱하고 지루해지기 쉬운 관용어 공부를 4컷 만화로 흥미롭게 풀어내어 몰입해서 읽을 수 있으며 이 과정에서 관용어를 자연스럽게 익히게 될 거예요. 책을 읽으라고 하지 않아도 아이 스스로 먼저 찾아 읽는 신나는 독서 시간이 될 것입니다.




    저자 소개

    박세랑

    유쾌한 상상 속에서 뛰어노는 만능 재주꾼이에요. 평소엔 웃음이 팡팡 터지는 그림책을 그리고, 뾰족뾰족한시를 쓰면서 시끌벅적하게 살아가고 있어요. 시집으로 『뚱한 펭귄처럼 걸어가다 장대비 맞았어』가 있고, 『단짠단짠 동시 맛집』 『울퉁불퉁 구덩이』 『라면 머리 아줌마』 『깔깔 주스』 『디스코 팡팡 소시지』 『오! 양파』 『두근두근 폭탄 케이크』 『어린이 반대말 사전』 『어린이 같은 말 다른 뜻 사전』 『참 좋은 어린이 도감』 『슈퍼 코딱지 히어로』 등 그림책과 어린이책을 지었어요.

    목차


    작가의 말 2쪽
    차례 4쪽
    관용어를 알아봐요! 7쪽
    이 책의 활용법&꿀팁 10쪽

    01 가슴에 새기다 | 귀에 못이 박히다 12쪽
    02 가시가 돋다 | 눈이 뒤집히다 14쪽
    03 간 떨어지다 | 간이 크다 16쪽
    04 간에 기별도 안 가다 | 더위를 먹다 18쪽
    05 국물도 없다 | 물 쓰듯 하다 20쪽
    06 귀가 가렵다 | 입이 가볍다 22쪽
    07 귀가 밝다 | 발이 빠르다 24쪽
    08 귀가 얇다 | 바람을 넣다 26쪽
    09 귓등으로도 안 듣다 | 토를 달다 28쪽
    10 금이 가다 | 뒤통수를 맞다 30쪽
    11 깨가 쏟아지다 | 배꼽이 빠지다 32쪽
    12 꼬리가 길다 | 꼬리를 밟히다 34쪽
    13 꽃을 피우다 | 싹수가 노랗다 36쪽
    14 날개를 달다 | 물 만나다 38쪽
    15 눈감아 주다 | 눈 밖에 나다 40쪽
    16 눈독을 들이다 | 눈에 불을 켜다 42쪽
    17 눈에 밟히다 | 목이 빠지다 44쪽
    18 눈을 붙이다 | 머리를 식히다 46쪽
    19 눈이 높다 | 눈을 뜨다 48쪽
    20 눈이 멀다 | 눈이 삐다 50쪽
    21 다리를 놓다 | 발이 넓다 52쪽
    22 둘도 없다 | 입이 무겁다 54쪽
    23 등골이 서늘하다 | 쥐 죽은 듯하다 56쪽
    24 등을 떠밀다 | 코가 꿰이다 58쪽
    25 땅에 떨어지다 | 첫 단추를 끼우다 60쪽
    26 머리를 굴리다 | 머리를 맞대다 62쪽
    27 목이 타다 | 하늘이 노랗다 64쪽
    28 무릎을 꿇다 | 무릎을 치다 66쪽
    29 문을 두드리다 | 불씨를 지피다 68쪽
    30 물거품이 되다 | 발목을 잡다 70쪽
    31 미역국을 먹다 | 코가 빠지다 72쪽
    32 바가지를 쓰다 | 손때가 묻다 74쪽
    33 발 벗고 나서다 | 혀를 차다 76쪽
    34 발길에 차이다 | 빛을 보다 78쪽
    35 발을 끊다 | 발을 빼다 80쪽
    36 밥 먹듯 하다 | 손에 익다 82쪽
    37 배가 아프다 | 색안경을 끼다 84쪽
    38 불똥이 튀다 | 불 보듯 뻔하다 86쪽
    39 불붙듯 하다 | 파리 날리다 88쪽
    40 비행기 태우다 | 허파에 바람 들다 90쪽
    41 뿌리가 깊다 | 뿌리를 뽑다 92쪽
    42 소매를 걷어붙이다 | 입만 살다 94쪽
    43 손발이 맞다 | 손을 잡다 96쪽
    44 손을 대다 | 손을 씻다 98쪽
    45 손을 벌리다 | 피 같은 돈 100쪽
    46 손이 모자라다 | 손을 뻗치다 102쪽
    47 손이 맵다 | 혀를 내두르다 104쪽
    48 손이 크다 | 코 묻은 돈 106쪽
    49 어깨가 무겁다 | 입을 모으다 108쪽
    50 얼굴에 씌어 있다 | 쥐구멍을 찾다 110쪽
    51 엉덩이가 근질근질하다 |엉덩이가 무겁다 112쪽
    52 엉덩이를 붙이다 | 좀이 쑤시다 114쪽
    53 이를 갈다 | 칼을 갈다 116쪽
    54 이를 악물다 | 코가 납작해지다 118쪽
    55 입을 맞추다 | 호박씨를 까다 120쪽
    56 입이 심심하다 | 입이 짧다 122쪽
    57 죽을 쑤다 | 코앞에 닥치다 124쪽
    58 줄행랑을 놓다 | 찬물을 끼얹다 126쪽
    59 콧대가 높다 | 콧방귀를 뀌다 128
    60 허리가 휘다 | 허리띠를 졸라매다 130쪽

    배송 시 유의사항

    - 반디앤루니스에서 구매하신 도서는 물류 대행 위탁업체 웅진 북센을 통해 배송됩니다.
     (배송 포장에 "웅진 북센"으로 표기될 수 있습니다.)

    - 구매한 상품의 품질과 배송 관련 문의는 반디앤루니스로 문의 바랍니다.

    - 천재지변 및 택배사의 사정에 따라 배송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

    - 결제(입금) 완료 후 출판사 및 유통사의 사정으로 품절 또는 절판 되어 상품 구입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별도 안내 예정)

    - 도서산간지역의 경우 추가 배송비가 발생될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상품 설명에 반품/ 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반품/교환
    반품/교환 방법 홈 > 고객센터 > 자주찾는질문 “반품/교환/환불” 안내 참고 또는 1:1상담게시판
    반품/교환 가능 기간 반품,교환은 배송완료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발견 후 30일 이내에 신청가능
    반품/교환 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반송료 고객 부담(별도 지정 택배사 없음)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만화책, 잡지, 화보집 등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 해외주문 상품(해외 원서)의 경우(파본/훼손/오발송 상품을 제외)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 분쟁해결 기준(공정거래위원회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반품/교환 주소 경기도 파주시 문발로 77, 웅진북센(반디앤루니스)
    • 회사명 : (주)서울문고
    • 대표이사 : 김홍구
    •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 김홍구
    • E-mail : bandi_cs@bnl.co.kr
    • 소재지 : (06168) 서울 강남구 삼성로 96길 6
    • 사업자 등록번호 : 120-81-02543
    •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 제2023-서울강남-03728호
    • 물류센터 : (10881) 경기도 파주시 문발로 77 반디앤루니스
    copyright (c) 2016 BANDI&LUNI'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