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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랑하고 쫀득한 과학 이야기 1

    말랑하고 쫀득한 과학 이야기 1

    • 존 그리빈, 메리 그리빈 저
    • (주)라임
    • 2026년 10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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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BN: 9791194028888 220쪽 153 x 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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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은

    초등 5학년 1학기 《국어》 교과서 수록!
    카이스트 정재승 교수 강력 추천!

    천재인 듯 괴짜인 듯,
    미친 상상력과 치열한 증명으로
    세상을 뒤집은 과학자들의 기록!

    아르키메데스에서 푸리에까지,
    2,000년간의 상식을 뒤흔든 생각의 혁명!




    출간의 의의

    암기를 넘어 ‘생각의 근육’을 키워 주는 과학의 역사!
    저명한 과학 저술가인 존 그리빈과 메리 그리빈이 쓴 이 책은 2022 개정 교육과정 초등 5학년 1학기 《국어》 교과서 수록을 계기로 20년 만에 전면 개정판으로 출간되었다. 어린이 눈높이에 맞추어 번역을 가다듬고 감각적인 그림을 더해 가독성과 읽는 재미를 한층 끌어 올렸다.
    《말랑하고 쫀득한 과학 이야기》는 아르키메데스부터 푸리에까지 2,000년에 걸친 과학의 역사를 거대한 ‘생각 릴레이’로 풀어낸다. 목욕탕에서 뛰쳐나온 아르키메데스, 직접 시체를 해부한 베살리우스, 망원경으로 기존의 우주관을 뒤흔든 갈릴레이, 사과를 보고 만유인력의 법칙을 밝혀낸 뉴턴까지! 완벽한 천재의 신화 대신 호기심과 집념에 사로잡힌 과학자들의 인간적인 얼굴을 생생하게 포착한다.
    그들이 주고받은 ‘생각의 바통’을 따라가다 보면, 한 사람의 질문이 다음 사람의 발견으로 이어지며 흩어져 있던 과학 지식이 자연스럽게 하나의 흐름으로 꿰어진다. 과학은 딱딱한 공식의 나열이 아니라 세상을 향해 끊임없이 “왜?”를 던진 탐구자들의 모험이며, 수많은 질문과 발견이 쌓이고 쌓여 지금의 세계를 만들어 온 우리들의 역사임을 알려 준다.
    사실 과학의 역사에서 누군가의 주장이 처음부터 정답이었던 적은 거의 없다. 누군가 당연하게 여겨 온 상식에 의문을 품고 거듭 질문하며, 관찰과 실험으로 기존 설명을 확인하고 수정한 끝에 얻어 낸 피땀 어린 결과물인 것이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이미 정해진 답을 외우는 주입식 학습에서 벗어나, 스스로 질문하고 탐구하는 ‘생각의 근육’을 단단하게 길러 준다.
    모든 것이 숨 가쁘게 바뀌는 인공 지능의 시대, 이미 주어진 답을 아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세상을 바꾸는 힘은 기존 상식을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고 “이것이 정말 옳을까?” 하고 되묻는 태도에서 나온다. 당대의 권위와 통념에 의문을 던지고 자기 힘으로 답을 찾아 나간 과학자들의 발자취는, 아이들이 세상을 주체적으로 바라보고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 가며 성장하는 데 든든한 나침반이 되어 줄 것이다.



    이 책의 특징

    천재인 듯 괴짜인 듯! 위인전 밖에서 만나는 과학자들의 진짜 얼굴
    수학 문제에 몰두하느라 씻는 것조차 잊었던 아르키메데스, 기존의 우주관에 의문을 던진 코페르니쿠스, 오랫동안 이어진 해부학의 오류를 바로잡기 위해 직접 시체를 해부한 베살리우스, 종교 재판과 가택 연금 속에서도 연구를 이어 간 갈릴레이, 빛과 운동의 비밀을 파헤치며 세상을 하나의 법칙으로 설명하려 했던 뉴턴.
    이 책은 교과서나 위인전 속의 근엄한 모습에서 벗어나, 별난 호기심과 집념, 실패, 갈등이 뒤엉킨 과학자들의 삶을 생생하게 펼쳐 보인다. 때로는 엉뚱하고 때로는 집요했던 과학자들의 진짜 모습을 만나게 되는 것이다. 위대한 업적 뒤에 숨은 인간적인 이야기는 과학을 한층 친근하게 만들고, 새로운 발견을 향해 끝까지 파고들었던 그들의 열정에 자연스럽게 빠져들게 한다.


    말랑한 이야기로 열고 쫀득한 과학으로 채우는 ‘발견의 순간’
    《말랑하고 쫀득한 과학 이야기》라는 책의 제목처럼 처음에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시작하지만 그 안에 담긴 과학적 원리는 결코 가볍지 않다. 벽에 붙은 파리 한 마리에서 좌표계의 힌트를 얻은 데카르트, 열이 퍼지는 원리를 수학으로 풀어 지구가 식는 시간을 계산한 푸리에까지. 엉뚱한 일화와 기발한 발상으로 호기심을 끌어낸 뒤, 자연스럽게 “왜 그렇게 생각했을까?”, “그 생각이 맞는지는 어떻게 알아냈을까?”라는 질문으로 독자를 이끈다.
    과학자들의 생각을 따라가다 보면 관찰하고, 질문하고, 확인하고, 다시 생각하는 과학적 탐구의 과정이 자연스럽게 눈에 들어온다. 재미있는 이야기에서 출발해 과학적 사고의 원리까지 다다르는 구성은 과학을 낯설어하는 아이에게는 친근함을 자아내어 흥미를 돋우고, 탐구를 즐기는 아이에게는 지적 호기심을 자극하여 과학하는 즐거움을 선사한다.



    틀린 생각도 과학의 역사다! 오답을 고쳐 가며 쌓아 올린 과학의 세계
    지금의 기준으로 보면 틀린 생각도 한때는 세상을 설명하는 중요한 이론이었다. 이 책은 과거의 오류를 단순히 ‘틀린 답’으로 치부하지 않는다. 당시 사람들은 왜 그렇게 생각했는지, 무엇을 계기로 그 믿음이 흔들리고 바뀌었는지까지 낱낱이 살펴본다. 프톨레마이오스의 천동설도, 갈레노스의 해부학도 새로운 관찰과 증거 앞에서 한계를 드러냈고, 그 과정에서 더 나은 설명이 등장했다.
    틀리고, 의심하고, 고쳐 나가는 과정이 바로 과학이 앞으로 한 발 한 발 나아 온 역사인 것이다. 아이들은 이를 통해 과학 지식이 어느 날 갑자기 완성된 것이 아니라 수많은 시행착오와 발견이 쌓여서 만들어졌다는 사실을 이해하고, 실패 속에서도 새로운 가능성을 찾아가는 탐구의 가치를 배우게 될 것이다.
    다시 말해, 과학의 역사는 몇몇 천재가 홀로 만들어 낸 영웅담이 아니다. 고대 그리스에서 시작된 지식은 시대와 문명을 건너 전해졌고, 비판과 수정을 거치며 새로운 발견의 토대가 되었다. 앞선 과학자가 남긴 발견과 풀지 못한 문제가 다음 세대의 새로운 출발점이 되는 셈이다.
    이 책은 그 연결 고리를 하나하나 짚어 줌으로써 아이들이 흩어져 있던 지식을 따로따로 외우는 대신, 과학이 어떻게 이어지고 발전해 왔는지 그 흐름을 한눈에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저자 소개

    존 그리빈, 메리 그리빈

    저자: 존 그리빈
    영국의 과학 전문 작가이자 천체 물리학자. 서식스 대학교에서 물리학과 천문학을 공부하고, 1971년에 케임브리지 대학교에서 천체 물리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프레드 호일의 이론천문학연구소에서 일하다가 전업 과학 작가가 되어 《네이처》 《뉴사이언티스트》 등에서 일했고, 〈타임스〉 〈가디언〉 〈인디펜던트〉 등의 과학면에 많은 글을 발표했다. 지금은 서식스 대학교 천문학과 객원 연구원으로 있다.
    방대한 지식을 바탕으로 평생토록 과학과 과학자에 대해 생생한 글쓰기 방법을 연구했고, 어려운 개념을 쉽게 풀어서 설명하는 능력이 탁월하다. 지금까지 양자 물리학, 진화와 유전, 기후 변화와 지구 온난화, 우주의 기원은 물론 유명 과학자들의 전기, SF 소설 등 100여 권의 책을 썼다. 지금은 고전이 된 《슈뢰딩거의 고양이를 찾아서》(1984)는 물리학 대중화의 첫 물결을 연 작품으로, BBC에서 수학에 대한 관심을 되살리는 방법의 성공적인 사례로 소개되었다.
    우리나라에 소개된 책으로 《슈뢰딩거의 고양이를 찾아서》 《과학을 만든 사람들》 《슈뢰딩거와 양자 혁명》 《이토록 기묘한 양자》 《시간의 물리학》 《우주의 전기》 《거의 모든 사람들을 위한 과학》 《스페이스》 외 많은 책이 있다.

    저자: 메리 그리빈
    영국에서 활동하는 교육자이자 어린이·청소년 과학 도서 작가. 서식스 대학에서 심리학을 전공한 뒤 특별한 보살핌이 필요한 4~16세 어린이·청소년들을 위해 20년 동안 일했다. 〈가디언〉 《코스모폴리탄》 《쉬》 등의 신문과 잡지에 꾸준히 글을 실었으며, 《시간과 우주》라는 책으로 TES 어린이 교양 도서상을 받았다. 무엇보다 어려운 개념을 쉽게 잘 풀어서 전달하는 능력이 매우 뛰어나다는 평을 듣고 있다.

    책 속에서

    〈보이지 않는 힘, 정전기〉
    고대 그리스 사람들은 호박(琥珀, 식물에서 나오는 진이 땅속에서 굳어 만들어진 광물)을 천으로 비비면 종잇조각이나 밀짚 같은 물체를 끌어당긴다는 사실을 발견하고는, 그 이유가 호박이 따뜻하기 때문일 거라고 생각했다.
    길버트는 그 생각이 맞는지 검증해 보기로 했다. 호박을 비비지 않고 그냥 따뜻하게 한 다음 다른 물체를 갖다 대 보니,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이 실험을 통해 길버트는 종이나 밀짚을 끌어당기는 것은 열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다른 힘이라는 결론을 내렸다. 오늘날 우리는 그 힘을 ‘정전기’라고 부른다. 건조한 겨울철에 스웨터를 벗을 때 머리카락에서 따다닥 소리를 내며 솟아오르는 것이나 금속으로 된 문손잡이를 잡다가 따끔한 전기를 느끼는 것도 바로 이 정전기 때문이다.
    길버트는 논리적인 검증을 통해, 아무런 근거 없이 사실이라고 믿어 온 속설들이 틀렸음을 증명하고자 했다.〔중략〕지금 보면 너무나 간단하고 명백한 실험이어서, 이런 연구가 뭐 그리 대단한가, 하는 생각이 들 수도 있다. 하지만 길버트 이전에는 간단한 가설이나 개념일지라도 실험을 통해 검증하고, 그 결과로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것이 올바른 과학의 방법이라고 생각한 사람이 아무도 없었다. _81~83쪽에서

    〈코페르니쿠스 체계가 이단?〉
    흔히 《천문 대화》로 알려진 《두 가지 우주 체계에 대한 대화》는 라틴어가 아니라 이탈리아어로 씌어졌다. 그 당시 페스트가 창궐한 데다 여러 단계의 검열을 거치는 등 출판되기까지 우여곡절이 많았다. 그러다가 갈릴레이가 예순여덟 살이 되던 1632년에야 비로소 출판이 되었다.
    이 책에서는 코페르니쿠스 체계를 대변하는 살비아티와 프톨레마이오스 체계를 대변하는 심플리초라는 가상의 인물이 등장하여 논쟁을 벌였다. 그런데 책을 읽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살비아티가 논쟁에서 승리했다는 사실을 알아차릴 수밖에 없었다. 게다가 ‘단순하다’는 뜻이 담긴 ‘심플리초’라는 이름은, 지구가 우주의 중심이라는 프톨레마이오스 체계를 믿는 사람은 모두(심지어 교황까지도) 단순하고 무지한 사람이라는 인상을 심어 주었다.
    교황이 몹시 화를 낸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이었다. 로마의 종교 재판소는 갈릴레이를 이단 혐의로 즉각 소환했다. 죄목 에는 코페르니쿠스 체계를 지지하여 교회에서 이단자로 찍힌 윌리엄 길버트를 칭송한 것과 라틴어가 아닌 이탈리아어로 책을 써서 누구나 읽을 수 있게 한 것도 포함되었다.
    갈릴레이는 유죄 판결을 받았다. 그는 고문 위협을 받았으며, 지금까지 주장한 내용이 모두 틀렸다고 자백하라는 강요를 당했다. 다행히 사형 선고는 내리지 않았지만, 대신에 평생 피렌체 근처의 자택에서 벗어날 수 없는 연금형을 받았다. _133~134쪽에서

    〈사람은 ‘호모 사피엔스’〉
    린네는 전 세계의 과학자가 모두 이해하고 사용할 수 있는 논리적이고 질서 있는 체계를 만들고, 모든 것에 일관성 있는 이름을 붙였다. 그의 아이디어 중 특히 돋보이는 것은 ‘이명법’이라는 체계로, 고유한 두 개의 이름만으로 모든 종을 구별하는 방식이다.
    예를 들어 퓨마는 ‘펠리스 콘콜라(Felis concolor)’라는 학명으로 부른다. 이명법은 이름으로 동물이나 식물 종들이 서로 어떤 관계가 있는지도 알려 준다. 이명법에서 첫 번째 이름은 ‘속’을 나타내고, 두 번째 이름은 ‘종’을 나타낸다. 〔중략〕
    린네는 그 당시로서는 아주 과감한 시도를 했는데, 그것은 바로 사람을 동물의 분류 체계 속에 집어넣은 것이다. 그때까지 사람들은 하나님이 자신의 형상을 따서 사람을 만들었기 때문에, 동물과 사람은 완전히 다른 존재라고 믿었다.
    그렇지만 린네의 분류법에 따르면, 사람은 다음과 같이 분류된다. 이 이명법 분류상 사람은 ‘호모 사피엔스(Homo sapiens)’이다. 린네는 사람을 영장목에 집어넣음으로써 사람도 본질적으로 동물이며, 원숭이, 침팬지, 고릴라와 같은 부류에 속한다고 보았다.
    이것은 실로 경악할 만한 주장이었다. 만약 린네가 갈릴레이처럼 이탈리아에 살았다면, 이런 주장은 입 밖으로 꺼낼 엄두조차 내지 못했을 것이다.
    _198~200쪽에서

    목차

    추천의 말
    작가의 말

    1. 과학적 사고의 출발
    아르키메데스 너무너무 지저분한 수학자 * 아르키메데스가 발명한 전쟁 무기 * 내 원을 밟지 마시오!
    아리스토텔레스 지식을 전파하는 아카데미와 소피스트 * 자기 생각을 당당히 말한 죄 * 아리스토텔레스가 아테네를 떠난 이유는- * 알렉산드로스 대왕의 참 스승 * 아리스토텔레스의 4원소 모형 * 태양을 구성하는 제5원소, 에테르 * 행성은 어떻게 움직일까- * 사과가 깃털보다 빨리 떨어진다-! * 코끼리가 다리를 구부릴 수 없다고-
    클라우디오스 갈레노스 검투사를 돌보는 주치의 * 해부학의 아버지, 갈레노스 * 분열과 암흑의 시대 * 비잔틴 제국의 종말
    알하젠 미치광이 폭군의 과학 고문은 너무 괴로워! * 우리 눈에 물체가 보이는 원리는- * 드디어 과학이 잠에서 깨어나다

    2. 암흑의 시대에서 빛의 시대로
    니콜라우스 코페르니쿠스 돈 걱정 없이 공부만 한 행운아 * 뭐니 뭐니 해도 천문학이 최고! * 지구가 태양의 주위를 돈다! * 생각할 시간조차 없이 바빠! * 프톨레마이오스 체계를 뒤엎다 * 코페르니쿠스 주장의 참과 오류 * 지동설을 뒷받침하는 ‘관성’ * 세상의 비난과 무관심에 잠시 묻히다
    안드레아스 베살리우스 해부학에 몰두하다 * 시체를 훔쳐서라도… * 잘못된 해부학 교육 * 직접 해 봐야 안다! * 그릇된 선택, 허망한 죽음 * 베살리우스의 제자들

    3. 과학을 하려면 의사가 돼라-
    윌리엄 길버트 최초의 진정한 과학자 * 보이지 않는 힘, 정전기 * 지구는 거대한 자석이다 * 우주에서도 물리학 법칙이 적용된다고- * 여왕의 주치의가 되다
    윌리엄 하비 혈액이 두 종류라고- * 혈액은 돌고 돈다 * 청교도 혁명의 소용돌이 속에서
    르네 데카르트 병약한 부잣집 아이 * 벽에 붙은 파리 한 마리를 좌표로- * 데카르트의 직교 좌표계 * 심장은 펌프 기계다 * 너무 춥고 어두운 스웨덴의 겨울

    4. 무한한 우주와 그 너머의 세계
    티코 브라헤 개기 일식으로 운명이 바뀌다니! * 평생을 바칠 만큼 가치 있는 일 * 천문학자가 될 운명 * 티코의 별 * 우라니아보르그 천문대 * 허망한 죽음, 그러나 연구는 계속된다
    요하네스 케플러 스물두 살의 수학 교사 * 우주는 기하학적인 질서를 갖는다 * 브라헤의 후계자가 되다 * 루돌프 천문표 * 드디어 케플러의 제1법칙 탄생! * 어머니가 마녀라고- * 점성술사로 생을 마감하다 * 과학 발전을 가로막은 장벽, 종교
    갈릴레오 갈릴레이 수학에 빠지다 * 아리스토텔레스의 낙하 이론은 틀렸다! * 공학자에서 천문학자로 * 천체 관측용 망원경 * 코페르니쿠스 체계가 이단- * 마지막까지 연구를 멈추지 않다

    5. 두 명의 위대한 로버트
    로버트 보일 엄격한 부잣집의 막내아들 * 보이지 않은 대학 * 공기의 부피는 압력에 반비례, 보일의 법칙 * 연금술을 화학으로 * 세상 만물은 원자로 이루어져 있다 * 왕립 학회의 탄생
    로버트 훅 손재주가 매우 뛰어난 아이 * 보일의 수석 조교가 되다 * 과학자들의 똑똑한 대리인 * 현미경의 마술 * 불타 버린 런던을 재건하다 * 새로운 천재의 등장 * 훅과 뉴턴의 논쟁 * 거인들의 어깨 위에 서서

    6. 우주의 모든 운동을 설명하다
    아이작 뉴턴 불운한 어린 시절 * 나를 건드리지 마! * 오로지 공부에만 집중하다 * 사과나무와 만유인력 * 연금술에 빠지다 * 중력은 내가 옛날에 이미 다 증명했어 * 과학 역사상 가장 위대한 책, 《프린키피아》 * 왕립 조폐국장 자리에 오르다 * 사라진 훅의 초상화
    애드먼드 핼리 남반구의 티코로 거듭나다 * 그의 운명을 바꾼 핼리 혜성 * 신출내기 캡틴, 핼리 * 핼리가 스파이로 활동했다고- * 혜성의 귀환을 예측하다 * 우주의 엄청난 크기를 가늠하다

    7. 지구를 둘러싼 수수께끼에 도전하다
    존 레이 충성 서약은 위험해 * 식물학을 개척하다 * 대대적인 탐사 여행 * 내 연구는 모두 친구의 공
    카를 폰 린네 식물의 체계를 세우다 * 사람은 ‘호모 사피엔스’ * 과학은 질서다! * 암컷(♀)과 수컷(♂)의 기호
    조지프 뱅크스 식물학에 빠진 아이 * 미지의 남쪽 대륙을 찾아서 * 식물의 섬, 보터니만 * 뜻밖의 고난과 기회 * 위대한 영웅의 화려한 귀환 * 지구는 언제 생겨난 거지- * 화석을 둘러싼 논쟁
    콩트 드 뷔퐁 지구가 혜성 때문에 만들어졌다고- * 지구의 나이가 7만 5천 년-
    조제프 푸리에 지구가 식는 데 걸리는 시간 * 지구 나이를 계산한 ‘푸리에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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