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디앤루니스 인터넷서점

네비게이션 실시간 인기 책

    산으로 가요

    산으로 가요 북극곰 무지개 그림책 115

    • 윌리엄 스노우 저
    • 이순영 역
    • 북극곰
    • 2026년 10월 12일
    • 정가
      22,000원
    • 판매가
      19,800원 [10% 할인]
    • 결제 혜택
      무이자
    • 적립금
      1,100원 적립 [5%P]

      NAVER Pay 결제 시 네이버페이 포인트 5% 적립 ?

    • 배송구분
      업체배송(반디북)
    • 배송료
      무료배송
    • 출고예정일

      출고예정일 안내

      ※ 출고예정일은 도서 재고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close

      2026년 10월 20일(화)

      ※ 출고예정일은 도서 재고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수량
    회원리뷰
    - [0]
    ISBN: 9791165885175 36쪽 422g 245 x 295 (㎜)

    지금 이책은

    • 판매지수 : 0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이 책은


    아름다운 자연 속으로 들어가는 생쥐의 산행을 담은 그림책이다. 열두 달 숲의 모습을 담아낸 『숲의 시간』, 강에서 바다에 이르는 여행을 그린 『강을 따라서』, 바닷가에서 보낸 휴가를 담은 『바닷가에서』의 후속작이다. 책장을 열면 산에서 마주하는 풍경이 생생하게 펼쳐진다.

    밤기차를 타고 여행을 떠난 생쥐는 이른 아침 산밑에 도착한다. 생쥐와 함께 산에 오르면 아기자기한 볼거리와 다양한 동식물, 고즈넉한 산의 풍경이 깊은 휴식을 준다. 산에서 자연이 주는 혜택과 다채로운 아름다움을 즐기는 생쥐의 모습을 바라보면 함께 산을 오른 것처럼 마음이 풍요로워진다. 『산으로 가요』는 호기심 가득한 아이들뿐만 아니라 힐링이 필요한 어른까지 모두의 마음을 사로잡는 자연 그림책이다.


    출판사 리뷰

    * 『숲의 시간』과 『강을 따라서』 『바닷가에서』를 잇는
    앨리스 멜빈의 신작!

    * 아름다운 산의 풍경과 다채로운 동식물들을
    아름다운 수채화로 담아낸 자연 그림책

    * 책 속 날개를 펼치면 숨겨진 이야기가 가득한
    자연 여행 플랩북

    아름다운 자연 속으로 들어가는 산행

    『산으로 가요』는 아름다운 자연 속으로 들어가는 생쥐의 산행을 담은 그림책입니다. 열두 달 숲의 모습을 담아낸 『숲의 시간』, 강에서 바다에 이르는 여행을 그린 『강을 따라서』, 바닷가에서 보낸 휴가를 담은 『바닷가에서』의 후속작입니다. 책장을 열면 산에서 마주하는 풍경이 생생하게 펼쳐집니다. 밤기차를 타고 여행을 떠난 생쥐는 이른 아침 산밑에 도착합니다. 생쥐와 함께 산에 오르면 아기자기한 볼거리와 다양한 동식물, 고즈넉한 산의 풍경이 깊은 휴식을 줍니다. 산에서 자연이 주는 혜택과 다채로운 아름다움을 즐기는 생쥐의 모습을 바라보면 함께 산을 오른 것처럼 마음이 풍요로워집니다. 『산으로 가요』는 호기심 가득한 아이들뿐만 아니라 힐링이 필요한 어른까지 모두의 마음을 사로잡는 자연 그림책입니다.

    산에서 만나는 풍경을 생생하게 담아내어 휴식과 치유를 전하는 그림책
    우리 친구 생쥐는 밤기차를 타고 출발해 아침해가 뜰 무렵 산 아래 자리한 작은 간이역에 내립니다. 아름다운 산과 함께하는 생쥐의 여행을 따라가 볼까요? 아침이슬 반짝일 때 산행을 시작한 생쥐는 울긋불긋한 풍경 속으로 발걸음을 내디딥니다. 질벅질벅한 습지를 지나고, 산장을 지나 개울길을 따라가니 차디찬 폭포가 나옵니다. 다시 가파른 길을 오르니 한적한 호수도 나옵니다. 갈색 목초지를 지나면서 주변은 온통 초록빛 생명으로 가득합니다. 작은 언덕 위에서 쉬면서 열매도 따 먹고 목도 축입니다. 고즈넉하고 평화로운 새소리를 들으며 힘을 내서 다시 산에 오르지요. 울퉁불퉁 바윗길을 힘겹게 오르니 드디어 산꼭대기입니다. 가파른 길을 오르느라 힘들었지만, 아름다운 풍경을 내려다보니 하늘만큼 땅만큼 커다란 미소가 저절로 지어집니다. 『산으로 가요』는 생쥐의 등산을 통해 다채로운 산 풍경을 생생하게 담아냈습니다. 읽는 이에게 자연 속에서만 느낄 수 있는 평온한 즐거움을 전하는 아름다운 그림책입니다.

    다양한 동식물과 아름다운 풍경을 만나는 매력적인 플랩북
    『산으로 가요』는 자연 그대로의 아름다움과 더불어 산에 사는 다양한 동식물의 모습을 살펴볼 수 있는 흥미진진한 플랩북입니다. 크고 작은 책 속 날개를 펼치면 숨겨진 장소가 드러납니다. 기차역 대합실과 역장님의 집, 간이역 휴게소의 모습처럼 친숙한 장소뿐 아니라 산장, 산비탈의 묘목 농원, 목공 작업실 등 자연에서 쉬고 자연을 돌보고 자연을 이용하는 모습을 만날 수 있습니다. 또한 산 아래, 목초지, 산 중턱, 산비탈, 바윗길, 산꼭대기 등으로 이동하며 산이 보여주는 다양한 모습이 펼쳐집니다. 책장을 넘길 때마다 또 어떤 이야기가 숨어 있을지 기대하게 만드는 그림책입니다. 또 산에 사는 각종 동식물들과 각각의 서식 환경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습지에서 만난 물이끼, 목초지에서 만난 붉은사슴, 호수에서 헤엄치는 비오리, 쉬어 가는 언덕에서 따 먹은 야생 블루베리, 소나무 가지에서 노래하는 솔잣새, 바위에 붙어 자라는 관목, 산꼭대기를 맴도는 검독수리 등을 만나게 됩니다. 생쥐가 산에서 눈여겨본 것은 과연 무엇일까요? 한 장면 한 장면 찬찬히 들여다보면 자연의 정취를 느끼는 동시에 산의 생태계를 저절로 익힐 수 있습니다. 『산으로 가요』는 아름다운 산 풍경과 더불어 다채로운 동식물에 대한 정보까지 알차게 담아낸 정성 가득한 선물 같은 그림책입니다.

    자연에서 즐기는 행복한 시간
    바쁜 일상 속에서 생쥐처럼 느긋하고 평화로운 시간을 보내기란 쉽지 않지요. 생쥐는 시끌벅적한 도시의 일상을 뒤로한 채 기차에 몸을 싣습니다. 산과 만나서 오롯이 자연 속으로 폭 안기는 혼자만의 시간을 즐깁니다. 습지를 폴짝폴짝 건너고, 손 내밀어 차가운 폭포수를 만지고, 오르막길이 길어지면 간식과 물을 먹으며 잠시 쉬어 갑니다. 변덕스러운 산 날씨 때문에 비를 만나면 소나무 아래서 새소리에 귀를 기울입니다. 산에서 만나는 모든 것에 풍성함과 생명이 깃들어 있습니다. 울퉁불퉁 바위 투성이 길도 나오고, 점점 가팔라져도 묵묵히 올라갑니다. 산꼭대기에서 마주한 풍경은 어떨까요? 자신이 지나온 곳을 한눈에 바라보며 드넓은 하늘을 쳐다보니 저절로 커다란 미소가 지어집니다. 책을 읽다 보면, 생쥐의 느긋한 발걸음을 따라 어느새 산을 함께 오르는 느낌이 듭니다. 앨리스 멜빈은 전작인 『숲의 시간』, 『강을 따라서』, 『바닷가에서』와 마찬가지로 작가가 몸소 자연 속에 머물며 직접 보고 듣고 느낀 것을 아름다운 수채화로 표현했습니다. 생쥐가 이토록 근사하게 자연을 즐길 수 있는 건 아마도 작가의 직접 체험이 녹아 있기 때문일 겁니다. 자연 속 쉼이 필요한 순간이라면 『산으로 가요』를 펼쳐 보세요. 느린 걸음으로 자연을 즐기는 생쥐를 보며 숨가쁘게 달려온 몸과 마음이 잠시 쉬어 갈 수 있을 겁니다.




    저자 소개

    윌리엄 스노우

    저자 : 윌리엄 스노우

    앨리스 멜빈과 함께 책을 작업했습니다.

     

    그림 : 앨리스 멜빈

    스코틀랜드에서 살고 있는 영국의 일러스트레이터이자 디자이너입니다. 자연 속에서 머물며 동식물의 서식 환경을 직접 관찰하여 그리기를 좋아합니다. 다양하고 아름다운 자연 여행을 표현한 『숲의 시간』, 『강을 따라서』, 『바닷가에서』, 『산으로 가요』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북트러스트 최우수 신인 일러스트레이터 상을 받았습니다.

    역자 소개

    이순영

    역자 : 이순영

    도서출판 북극곰 대표이자 번역가입니다. 그동안 300여 권의 책을 만들었고, 80여 권의 책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옮긴 책으로는 『당신의 별자리』, 『안돼!』, 『공원을 헤엄치는 붉은 물고기』, 『똑똑해지는 약』, 『한밤의 정원사』, 『삶』, 『책 먹는 도깨비 얌얌이』, 『숲의 시간』, 『강을 따라서』 『바닷가에서』 등이 있습니다.

     

    감수 : 김산하

    생명다양성재단의 대표이자 인도네시아 구눙할리문 국립공원에서 자바긴팔원숭이를 연구한 야생 영장류 학자입니다. 『비숲』, 『김산하의 야생학교』, 『살아 있다는 건』 등을 쓰고, 『나나가 집으로 돌아온 날』, 『활생』 등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배송 시 유의사항

    - 반디앤루니스에서 구매하신 도서는 물류 대행 위탁업체 웅진 북센을 통해 배송됩니다.
     (배송 포장에 "웅진 북센"으로 표기될 수 있습니다.)

    - 구매한 상품의 품질과 배송 관련 문의는 반디앤루니스로 문의 바랍니다.

    - 천재지변 및 택배사의 사정에 따라 배송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

    - 결제(입금) 완료 후 출판사 및 유통사의 사정으로 품절 또는 절판 되어 상품 구입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별도 안내 예정)

    - 도서산간지역의 경우 추가 배송비가 발생될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상품 설명에 반품/ 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반품/교환
    반품/교환 방법 홈 > 고객센터 > 자주찾는질문 “반품/교환/환불” 안내 참고 또는 1:1상담게시판
    반품/교환 가능 기간 반품,교환은 배송완료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발견 후 30일 이내에 신청가능
    반품/교환 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반송료 고객 부담(별도 지정 택배사 없음)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만화책, 잡지, 화보집 등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 해외주문 상품(해외 원서)의 경우(파본/훼손/오발송 상품을 제외)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 분쟁해결 기준(공정거래위원회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반품/교환 주소 경기도 파주시 문발로 77, 웅진북센(반디앤루니스)
    • 회사명 : (주)서울문고
    • 대표이사 : 김홍구
    •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 김홍구
    • E-mail : bandi_cs@bnl.co.kr
    • 소재지 : (06168) 서울 강남구 삼성로 96길 6
    • 사업자 등록번호 : 120-81-02543
    •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 제2023-서울강남-03728호
    • 물류센터 : (10881) 경기도 파주시 문발로 77 반디앤루니스
    copyright (c) 2016 BANDI&LUNI'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