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디앤루니스 인터넷서점

네비게이션 실시간 인기 책

    그냥 해

    그냥 해 머뭇거리고 주저하는 당신을 움직일 뇌과학과 심리학

    • 김권수 저
    • 다반
    • 2026년 10월 20일
    • 정가
      18,000원
    • 판매가
      16,200원 [10% 할인]
    • 결제 혜택
      무이자
    • 적립금
      900원 적립 [5%P]

      NAVER Pay 결제 시 네이버페이 포인트 5% 적립 ?

    • 배송구분
      업체배송(반디북)
    • 배송료
      무료배송
    • 출고예정일

      출고예정일 안내

      ※ 출고예정일은 도서 재고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close

      2026년 10월 26일(월)

      ※ 출고예정일은 도서 재고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수량
    회원리뷰
    - [0]
    ISBN: 9791194267720 312쪽 312g 128 x 188 (㎜)

    지금 이책은

    • 판매지수 : 0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이 책은


    해야 할 일을 알고 있다. 계획도 세운다. 마음도 먹는다. 그런데 막상 시작하려 하면 멈춘다. ‘조금만 더 준비하고’, ‘확신이 생기면 시작하자’고 미루다 어느새 다시 자신을 탓한다. “나는 왜 이렇게 의지가 약할까?” 책은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우리가 움직이지 못하는 이유를 의지 부족이나 게으름으로 단정하지 않고, 행동을 가로막는 마음과 뇌의 구조를 들여다본다.

    생각이 많아질수록 동기는 식고, 잘하려는 마음이 커질수록 오히려 발이 묶인다. 실패와 불안을 피하려는 마음은 새로운 행동을 위협으로 받아들이고, 익숙한 자리로 돌아가게 만든다. 그래서 실행을 위해 필요한 것은 자신을 더 강하게 몰아붙이는 것이 아니라, 왜 멈추는지를 이해하는 것이다. 이 책은 심리학과 뇌과학, 인문학의 관점에서 우리가 멈추는 이유를 살펴보고 다시 움직일 수 있는 길을 이야기한다.

    출판사 리뷰

    뇌가 왜 멈추는지 이해하는 순간,
    ‘그냥 해’는 구호가 아니라
    가장 과학적인 처방이 된다.


    해야 할 일을 알고 있다. 계획도 세운다. 마음도 먹는다. 그런데 막상 시작하려 하면 멈춘다. ‘조금만 더 준비하고’, ‘확신이 생기면 시작하자’고 미루다 어느새 다시 자신을 탓한다. “나는 왜 이렇게 의지가 약할까?” 책은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우리가 움직이지 못하는 이유를 의지 부족이나 게으름으로 단정하지 않고, 행동을 가로막는 마음과 뇌의 구조를 들여다본다.

    생각이 많아질수록 동기는 식고, 잘하려는 마음이 커질수록 오히려 발이 묶인다. 실패와 불안을 피하려는 마음은 새로운 행동을 위협으로 받아들이고, 익숙한 자리로 돌아가게 만든다. 그래서 실행을 위해 필요한 것은 자신을 더 강하게 몰아붙이는 것이 아니라, 왜 멈추는지를 이해하는 것이다.

    이 책은 심리학과 뇌과학, 인문학의 관점에서 우리가 멈추는 이유를 살펴보고 다시 움직일 수 있는 길을 이야기한다.

    확신은 생각 끝에 오는 것이 아니라
    움직임 끝에 쌓이는 것이다.


    우리는 흔히 확신이 생겨야 움직일 수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냥 해』는 그 순서를 뒤집는다. 확신이 생긴 뒤 행동하는 것이 아니라, 작은 행동을 시작하고 그 과정에서 경험이 쌓이면서 비로소 확신이 만들어진다는 것이다. 완벽하게 준비될 때까지 기다릴 필요도, 불안이 모두 사라질 때까지 기다릴 필요도 없다. 지금 할 수 있는 작은 움직임 하나가 새로운 경험을 만들고, 그 경험이 다시 다음 행동을 가능하게 한다.

    그래서 ‘그냥 해’는 무모하게 뛰어들라는 말이 아니다. 나를 멈추게 하는 이유를 이해한 뒤, 생각보다 작은 한 걸음을 내딛어 보라는 말이다. 잘하려는 마음이 오히려 시작을 가로막고 있다면 더 강한 의지를 끌어내려 애쓰기보다, 나를 멈추게 하는 마음의 구조를 먼저 바라볼 필요가 있다.

    생각만으로 바뀌는 삶에는 한계가 있다. 결국 삶을 움직이는 것은 경험이고, 경험은 작은 행동에서 시작된다. 지금 필요한 것은 완벽한 확신이 아니라, 확신이 만들어질 수 있도록 한번 움직여 보는 것이다. 




    저자 소개

    김권수

    인간의 마음과 행동의 관계를 탐구하는 연구자이자 작가이며,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교육자다. 행동과 심리를 뇌과학과 연결해서 해설하는 글을 써왔고, 기업과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강연, 코칭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인간 내면의 성장과 회복력, 자기 이해를 다룬 ‘마음의 항체’로 카카오 브런치북 대상을 수상했다. 그의 글은 차가운 지식에 머무르지 않고 심리학과 뇌과학의 설명 위에 삶의 통찰과 따듯한 시선을 더해, 독자가 자신을 이해하고 다시 행동을 시작할 수 있도록 이끈다.

    『내 삶의 주인으로 산다는 것』을 비롯해 『빅브레인』, 『누리고 음미하는 삶에 대하여』 등을 펴냈으며, 『감성시대의 인간관계경영』, 『GNU 인성』, 『명상과학 입문』 등을 함께 썼다.

    목차


    프롤로그 _ 멈춤을 이해할 때 실행이 시작된다
    CHAPTER 1 행동을 가로막는 보이지 않는 벽
    CHAPTER 2 움직이게 하는 힘
    CHAPTER 3 행동을 이끄는 긍정성과 자기확신
    CHAPTER 4 지금 당장 ‘그냥 해’의 기술
    CHAPTER 5 인문학적 성찰과 실행의 지혜

    배송 시 유의사항

    - 반디앤루니스에서 구매하신 도서는 물류 대행 위탁업체 웅진 북센을 통해 배송됩니다.
     (배송 포장에 "웅진 북센"으로 표기될 수 있습니다.)

    - 구매한 상품의 품질과 배송 관련 문의는 반디앤루니스로 문의 바랍니다.

    - 천재지변 및 택배사의 사정에 따라 배송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

    - 결제(입금) 완료 후 출판사 및 유통사의 사정으로 품절 또는 절판 되어 상품 구입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별도 안내 예정)

    - 도서산간지역의 경우 추가 배송비가 발생될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상품 설명에 반품/ 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반품/교환
    반품/교환 방법 홈 > 고객센터 > 자주찾는질문 “반품/교환/환불” 안내 참고 또는 1:1상담게시판
    반품/교환 가능 기간 반품,교환은 배송완료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발견 후 30일 이내에 신청가능
    반품/교환 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반송료 고객 부담(별도 지정 택배사 없음)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만화책, 잡지, 화보집 등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 해외주문 상품(해외 원서)의 경우(파본/훼손/오발송 상품을 제외)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 분쟁해결 기준(공정거래위원회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반품/교환 주소 경기도 파주시 문발로 77, 웅진북센(반디앤루니스)
    • 회사명 : (주)서울문고
    • 대표이사 : 김홍구
    •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 김홍구
    • E-mail : bandi_cs@bnl.co.kr
    • 소재지 : (06168) 서울 강남구 삼성로 96길 6
    • 사업자 등록번호 : 120-81-02543
    •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 제2023-서울강남-03728호
    • 물류센터 : (10881) 경기도 파주시 문발로 77 반디앤루니스
    copyright (c) 2016 BANDI&LUNI'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