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디앤루니스 인터넷서점

네비게이션 실시간 인기 책

    고흐의 성경

    고흐의 성경 고흐를 알면 인생이 보인다

    • 최광열 저
    • 상상아이앤씨
    • 2026년 10월 30일
    • 정가
      48,000원
    • 판매가
      43,200원 [10% 할인]
    • 결제 혜택
      무이자
    • 적립금
      2,400원 적립 [5%P]

      NAVER Pay 결제 시 네이버페이 포인트 5% 적립 ?

    • 배송구분
      업체배송(반디북)
    • 배송료
      무료배송
    • 출고예정일

      출고예정일 안내

      ※ 출고예정일은 도서 재고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close

      2026년 11월 02일(월)

      ※ 출고예정일은 도서 재고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수량
    회원리뷰
    - [0]
    ISBN: 9791198298386 386쪽 540g 148 x 210 (㎜) 양장본

    지금 이책은

    • 판매지수 : 0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이 책은

    목사를 꿈꾸었던 화가 빈센트 반 고흐. 그의 삶과 그림을 따라가며 신앙과 인간애, 예술과 삶의 의미를 새롭게 읽는다. 우리는 빈센트 반 고흐를 해바라기와 별이 빛나는 밤, 강렬한 색채와 고독한 자화상의 화가로 기억한다. 그러나 그는 한때 목사가 되기를 꿈꾸었고, 전도사 양성과정을 거쳐 탄광촌에서 가난한 광부들과 함께 지내며 복음을 전했던 목회자이기도 하다. 그의 그림에는 이처럼 성경을 가까이했던 시간과 사람을 향한 깊은 연민이 스며 있다.

    《고흐의 성경》은 고흐의 삶을 연대기적으로 따라가면서 작품에 담긴 인간적·사회적·신앙적 의미를 읽어내는 책이다. 저자 최광열은 작품의 미술사적 기법을 설명하는 데 머물지 않고, 고흐가 왜 노동하는 사람들을 그렸는지, 가난과 고독 속에서도 무엇을 바라보았는지, 자연과 생명을 어떤 눈으로 대했는지 질문한다.

    화랑 직원과 교사, 서점 점원, 전도사를 거쳐 화가가 된 고흐의 여정은 성공과 실패를 다시 생각하게 한다. 《감자 먹는 사람들》에서 아를의 노란 집과 《별이 빛나는 밤》에 이르기까지, 저자는 고흐의 작품을 한 인간이 세상에 건네는 진실한 언어로 읽는다. 미술 애호가에게는 그림을 새롭게 보는 시선을, 신앙인에게는 믿음과 삶의 관계를 성찰하는 계기를, 일반 독자에게는 자신의 길을 돌아볼 여유를 건넨다.


    출판사 리뷰

    “목사가 되고 싶었던 빈센트 반 빌럼 고흐의 그림은 한 점 한 점이 훌륭한 설교입니다.” 저자는 서문에서 이렇게 말한다. 이 책이 주목하는 것은 종교적 소재를 그린 작품만이 아니다. 농부의 손과 노동의 현장, 소박한 방과 밤하늘을 바라보는 태도 속에서 드러나는 고흐의 인간애와 신앙이다.
    고흐는 살아생전 넉넉한 인정이나 안정을 누리지 못했다. 그럼에도 자신의 길을 찾고, 평범한 사람들의 삶에 눈을 맞추며, 자연 앞에서 경이로움을 잃지 않았다. 저자는 이 삶을 영웅담으로 꾸미기보다 그 안의 결핍과 흔들림까지 함께 바라본다. 그리하여 고흐를 ‘불행한 천재’라는 익숙한 이미지 너머, 진지하게 살아가려 애쓴 한 사람으로 만나게 한다.
    책에는 고흐의 연표와 삶의 여정도, 작품 도판이 함께 실려 있어 그의 인생과 작품을 입체적으로 이해하도록 돕는다. 예술과 성경, 인간의 존엄성과 교회의 역할에 관한 질문을 아우르는 인문적 독서가 펼쳐진다.

    이 책의 특징
    • 목회자를 꿈꾸었던 고흐의 청년기와 전도사 시절을 함께 조명한다.
    • 고흐의 작품을 신앙·인간애·노동·공동체의 관점에서 읽는다.
    • 생애의 흐름에 따른 5장 구성과 연표·여정도·작품 도판으로 이해를 돕는다.
    • 미술 해설을 넘어 성공과 실패, 예술과 삶의 의미를 성찰한다.

    저자 소개

    최광열

    한때 미술의 길 걷기를 원했지만 발앞의 등불을 좇아 신학과 목회의 길을 걸어온 저자. 성공하지 않아서 더 멋진 고흐를 흠모하는 그는 고흐의 삶과 작품을 통해 인생의 의미를 묻는다. 신앙과 예술을 조화시키고, 인간을 향한 사랑을 탐구한다. 《그리스에서 바로크까지》, 《클래식에서 이동파까지》 등 기독교 미술사 관련 책을 낸바 있고, 지금도 미술에 담긴 진실을 찾는 글쓰기를 잇고 있다.

    목차

    제1장 화가가 되기 전
    제2장 화가의 길
    제3장 노란 집이 있는 아를에서
    제4장 별이 빛나는 밤
    제5장 덧


    배송 시 유의사항

    - 반디앤루니스에서 구매하신 도서는 물류 대행 위탁업체 웅진 북센을 통해 배송됩니다.
     (배송 포장에 "웅진 북센"으로 표기될 수 있습니다.)

    - 구매한 상품의 품질과 배송 관련 문의는 반디앤루니스로 문의 바랍니다.

    - 천재지변 및 택배사의 사정에 따라 배송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

    - 결제(입금) 완료 후 출판사 및 유통사의 사정으로 품절 또는 절판 되어 상품 구입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별도 안내 예정)

    - 도서산간지역의 경우 추가 배송비가 발생될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상품 설명에 반품/ 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반품/교환
    반품/교환 방법 홈 > 고객센터 > 자주찾는질문 “반품/교환/환불” 안내 참고 또는 1:1상담게시판
    반품/교환 가능 기간 반품,교환은 배송완료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발견 후 30일 이내에 신청가능
    반품/교환 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반송료 고객 부담(별도 지정 택배사 없음)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만화책, 잡지, 화보집 등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 해외주문 상품(해외 원서)의 경우(파본/훼손/오발송 상품을 제외)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 분쟁해결 기준(공정거래위원회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반품/교환 주소 경기도 파주시 문발로 77, 웅진북센(반디앤루니스)
    • 회사명 : (주)서울문고
    • 대표이사 : 김홍구
    •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 김홍구
    • E-mail : bandi_cs@bnl.co.kr
    • 소재지 : (06168) 서울 강남구 삼성로 96길 6
    • 사업자 등록번호 : 120-81-02543
    •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 제2023-서울강남-03728호
    • 물류센터 : (10881) 경기도 파주시 문발로 77 반디앤루니스
    copyright (c) 2016 BANDI&LUNI'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