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디앤루니스 인터넷서점

네비게이션 실시간 인기 책

    박태웅의 AI 사회

    예약판매

    [예약판매] 박태웅의 AI 사회 전기국가의 거대한 전환점, 다시 쓰는 일과 조직과 국가의 미래

    • 박태웅 저
    • 한빛비즈
    • 2026년 11월 16일
    • 정가
      18,000원
    • 판매가
      16,200원 [10% 할인]
    • 결제 혜택
      무이자
    • 적립금
      900원 적립 [5%P]

      NAVER Pay 결제 시 네이버페이 포인트 5% 적립 ?

    • 배송구분
      업체배송(반디북)
    • 배송료
      무료배송
    • 출고예상일
      2026년 11월 17일 이후

      ※ 출고예정일은 도서 재고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수량
    회원리뷰
    - [0]
    ISBN: 9791157849086 228쪽 128 x 188 (㎜)

    지금 이책은

    • 판매지수 : 0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은

    AI 시대의 질문은 이제 기술에서 사회로 향한다

    전기가 지능이 되고, 데이터가 조직의 기억이 되는 시대,

    IT 현자 박태웅이 제언하는 ‘일과 조직과 국가’의 미래


    《박태웅의 AI 강의》 시리즈를 통해 인공지능의 변화와 원리를 누구보다 쉽고 깊게 설명해온 박태웅이 이번에는 시선을 ‘AI 사회’로 넓힌다. AI는 더 이상 화면 속에서 질문에 답하는 도구에 머물지 않는다. 코드를 짜고 문서를 읽고 실제 업무에 들어와 일하기 시작했으며, 전기와 데이터, 반도체와 AI가 연결되면서 산업과 국가의 경쟁 방식도 빠르게 달라지고 있다. 이 책은 그 거대한 변화 속에서 우리 사회가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를 묻는다.

    《박태웅의 AI 사회》는 AI의 놀라운 능력과 최신 기술을 넘어,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의 현재와 미래를 폭넓게 조망한다. 특히 주목하는 것은 ‘전기국가’라는 거대한 전환이다. 석탄이 영국의 산업혁명을 이끌고 석유가 미국의 패권을 뒷받침했다면, 이제 새로운 시대의 힘은 전기와 데이터, 인공지능의 결합에서 나온다. 전기가 흐르는 곳에 데이터가 쌓이고 AI가 이를 읽고 움직이는 세상. 반도체와 배터리, 전력망과 AI를 두루 갖춘 대한민국에는 어떤 기회가 열리고 있을까. 저자는 익숙한 산업의 풍경을 전혀 다른 시선으로 바라보게 한다.

    하지만 기술이 발전한다고 우리의 삶이 저절로 나아지는 것은 아니다. AI가 인간의 일을 대신한다면 우리는 무엇을 배우고, 어떤 일을 하며 살아야 할까? 폭발적으로 높아진 생산성이 만들어낼 부와 풍요는 누구에게 돌아갈까? 기술의 속도를 민주주의와 사회제도는 어떻게 따라가야 할까? 박태웅은 AI가 하지 못하는 일을 찾아 인간의 가치를 증명하려는 익숙한 질문부터 뒤집는다. 그리고 인간의 존엄과 좋은 삶, 기술의 혜택을 함께 누리는 사회의 조건을 새롭게 묻는다.

    이 책의 매력은 이러한 거대한 질문을 우리 일상의 구체적인 문제들과 연결한다는 데 있다. AI를 도입하고도 달라지지 않는 업무, 한 장짜리 보고서에 매달리는 조직, 쌓이지 않는 데이터와 사라지는 경험, 기술의 변화에 뒤처진 교육과 제도까지 날카롭게 짚는다. 나아가 일을 할수록 똑똑해지는 조직과 정부, 대한민국이 새로운 전기국가로 도약할 길을 제시한다. AI 시대의 미래는 이미 정해진 운명이 아니다. 우리가 어떤 선택을 하고, 어떤 사회를 설계하느냐에 달려 있다. 《박태웅의 AI 사회》는 그 거대한 변화의 본질을 읽고, 앞으로 우리가 만들어갈 세상을 생각하게 하는 책이다.


    출판사 리뷰

    AI가 일하기 시작한 지금,

    우리는 무엇을 바꿔야 하는가?


    AI가 코드를 짜고, 계약서를 검토하고, 방대한 데이터를 분석하며 사람의 일을 대신하기 시작했다. 기업과 정부는 앞다퉈 AI를 도입하고, 세계는 더 뛰어난 인공지능을 개발하기 위한 경쟁에 뛰어들었다. 그런데 정작 중요한 질문은 뒤로 밀려나 있다. AI가 이렇게 빠르게 발전하는 동안 우리의 일과 조직, 사회는 얼마나 달라지고 있는가. 《박태웅의 AI 사회》는 바로 이 지점에서 출발한다. 기술의 변화가 인간의 삶과 사회의 구조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살피며, 우리가 무엇을 준비하고 바꿔야 하는지 구체적인 질문과 해법을 제시한다.


    기계가 더 똑똑해질수록,

    인간은 더 작아져야 할까?


    1부 ‘AI의 시대’에서는 인공지능의 질적 전환이 가져온 거대한 변화를 살핀다. 전기와 데이터가 새로운 국가 경쟁력으로 떠오르는 세계 질서부터 AI가 바꾸는 일자리와 교육, 보안과 민주주의까지 폭넓게 다룬다. 특히 AI가 인간보다 더 잘하는 일이 늘어날수록 우리는 무엇을 배우고 어떤 일을 해야 하는지, 기술이 만들어낼 풍요를 어떻게 나눌 것인지 묻는다.

    저자의 시선이 돋보이는 대목은 인간의 ‘쓸모’를 바라보는 방식이다. 우리는 흔히 AI에게 대체되지 않을 인간의 능력을 찾으려 한다. 하지만 AI가 하지 못하는 일만 인간의 몫으로 남긴다면, 기계가 발전할 때마다 인간의 자리는 줄어들 수밖에 없다. 박태웅은 이런 익숙한 질문을 뒤집으며, AI 시대에 인간의 존엄과 좋은 삶이 무엇인지 다시 생각하게 한다.


    AI를 도입했는데,

    왜 우리는 여전히 예전처럼 일할까?


    2부 ‘AI의 시대를 맞이하는 법’에서는 우리에게 익숙한 업무 현장으로 들어간다. 개인 PC에 갇힌 자료, 한 장짜리 보고서를 만들기 위해 자간과 장평을 조정하는 공무원, 서로 연결되지 않는 데이터, 성과보다 실적에 매달리는 관행까지. 저자는 AI가 아무리 뛰어나도 오래된 업무 방식이 그대로라면 기대한 혁신을 절대 이루기 어렵다고 지적한다.

    해법은 의외로 가까이에 있다. 하지 않아도 될 일을 먼저 없애고, 업무 과정에서 데이터가 자연스럽게 쌓이게 하며, 문서와 협업 방식을 바꾸는 것이다. AI가 제대로 일할 수 있도록 조직의 구조와 시스템부터 바꿔야 한다는 얘기다. 이 책은 문제 정의에서 데이터 관리, 업무 혁신과 성과 평가까지 AI 시대에 필요한 변화를 구체적인 사례로 설명한다. 기업과 공공기관에서 일하는 독자라면 특히 공감할 만한 내용이다.


    전기가 지능이 되는 시대,

    대한민국은 어떤 나라가 될 것인가?


    이 책에서 특히 눈길을 끄는 개념은 ‘전기국가’다. 석탄이 산업혁명의 영국을 만들고 석유가 20세기 미국의 힘을 키웠다면, AI 시대에는 전기와 데이터가 새로운 국가 경쟁력의 기반이 된다. 반도체와 배터리, 전력망과 AI가 서로 연결되고, 전기가 흐르는 곳에서 데이터가 만들어지며, 그 데이터를 AI가 읽고 움직이는 시대가 열리고 있기 때문이다. 한국은 이 변화에서 꽤 흥미로운 위치에 있다. 반도체와 배터리를 만들고, 초고압 변압기와 케이블을 생산하며, AI 역량도 갖추고 있다. 박태웅은 이 강점들을 하나의 시스템으로 연결할 수 있다면 한국이 새로운 전기국가의 선두에 설 수 있다고 힘주어 말한다.

    3부 ‘한국의 도약을 위한 제언’에서는 우리 사회가 지향해야 할 새로운 정부와 국가의 모습을 그린다. 먼저 사람이 자리를 옮길 때마다 경험과 노하우가 사라지는 조직의 문제를 짚는다. AI를 활용해 업무의 과정과 판단을 축적한다면 사람이 바뀌어도 지식은 남고, 조직은 일을 할수록 더 똑똑해질 수 있다. 저자가 제안하는 ‘조직의 디지털 기억’과 AI-Native 정부의 핵심이다.

    이어지는 이야기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향한다. 반도체와 배터리, 변압기와 케이블, AI까지 갖춘 한국은 전기와 지능이 결합하는 시대에 새로운 기회를 맞고 있다. 박태웅은 이 강점들을 하나의 시스템으로 연결한다면 한국이 세계적인 ‘전기국가 건설자’로 도약할 수 있다고 전망한다. 특히 그가 마지막 경쟁력으로 강조하는 것은 ‘신뢰’다. 데이터를 지키고 표준을 열며, 누구나 믿고 맡길 수 있는 기술을 만드는 나라가 새로운 시대의 기회를 잡을 수 있다는 것이다.


    운명을 가르는 것은

    기술이 아니라 사회의 설계다!


    《박태웅의 AI 사회》는 우리가 익숙하게 살아온 세상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게 한다. 일과 교육에서 조직과 정부, 국가의 경쟁력까지 AI가 가져올 변화의 본질을 짚고, 그 안에서 우리가 해야 할 선택을 이야기한다. 기술이 어디까지 발전할 것인지 궁금하다면, 이제 그 기술로 어떤 사회를 만들 것인지도 물어야 한다. 이 책이 지금 우리에게 던지는 가장 중요한 질문이다.

    AI의 속도가 빨라질수록 사회의 선택은 더 중요해진다. 운명을 가르는 것은 기술 자체보다 그 기술을 어떤 사회에 담아낼 것인가에 달려 있다. 《박태웅의 AI 사회》가 지금 필요한 이유다.


    저자 소개

    박태웅

    KTH, 엠파스 등 IT 분야에서 오래 일했으며, 녹서포럼 의장을 맡고 있다. 녹서포럼은 당대 사회가 반드시 답해야 할 질문들, 정의 내려야 할 문제들을 드러내는 토론과 공론의 장이다. 현재 정부의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에서 공공AX 분과장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2021년 정보통신분야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동탑산업훈장을 수훈하였다. 저서로 《눈 떠보니 선진국》, 《박태웅의 AI 강의》, 《박태웅의 AI 강의 2025》, 《박태웅의 AI 강의 2026》 등이 있다.

    책 속에서

    전기차뿐이 아니다. 전기가 닿는 모든 곳에서 같은 일이 일어난다. 공장이 전기화되면 AI는 공장을 읽을 수 있다. 농장이 전기화되면 AI는 작물을 이해한다. 도로가 전기화되면 AI는 교통을 제어한다. 다크 팩토리, 스마트 팜, 스마트 도로다. 전기국가의 시대다.

    전기국가는 단순히 전기를 많이 만드는 나라가 아니다. 사회 전체를 소프트웨어가, 인공지능이 작동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전환하는 나라다. 전기는 에너지일 뿐 아니라 정보의 매체이기 때문이다.

    - 〈전기국가의 시간이 왔다 1〉 16쪽 중에서


    새로운 철학이 필요하다. 자본주의는 단순한 경제 체제가 아니다. 그것은 의미 체계다. “열심히 일하면 성공한다”, “나의 직업이 나의 정체성이다”, “성장이 곧 진보다”라는 가치관이 자본주의와 함께 작동해왔다. AI가 노동을 대체하면 이 의미 체계가 무너진다. 일하지 않아도 먹고살 수 있다면, 인간은 무엇을 위해 살아야 하는가. 이것은 경제학의 질문이 아니라 철학의 질문이다.

    - 〈AI 사회를 준비할 때다〉 29쪽 중에서


    우리는 또 한번 이런 말을 듣고 있다. 왜 AI를 도입했는데도 생산성은 오르지 않나요? 답은 같다. 일하는 방식을 바꾸지 않았기 때문이다. 가령 엑스레이 사진을 판독하는 AI를 도입했다고 해보자. 모든 절차가 그대로라면 판독 시간을 줄여봐야 소용이 없다. 어차피 앞뒷일이 끝날 때까지 기다려야 하기 때문이다. AI를 도입한다는 건 ‘일하는 방식을 바꾼다’는 말이다.

    - 〈솔로, 콘웨이 그리고 애슈비, AI 시대를 해설하는 법칙들〉 32쪽 중에서


    질문들이 공유하는 문법은 하나다. “당신은 여전히 쓸모 있는가?” 그 쓸모의 판정 기준이 모두 AI, 인공지능이다. 이런 구도에서는 인공지능이 못하는 것의 목록이 곧 인간의 정의가 된다. 말하자면 잔여가치론이다. 인간을 기계의 나머지로 정의하는 것이다.

    이 정의에는 치명적 약점이 있다. 기계가 나아질 때마다 인간이 줄어든다.

    - 〈우리는 빼고 남은 어떤 것이 아니다〉 66쪽 중에서


    기술이 부족해서 실패하는 경우는 생각보다 적다. 이런 프로젝트가 실패하는 가장 큰 이유는, 문제가 무엇인지 애초에 명확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많은 프로젝트들이 ‘인공지능으로 혁신한다’, ‘인공지능으로 자동화한다’로 시작한다. 이런 말들이 바로 당신이 등에 거름을 진 채 장으로 달려나가게 만드는 마법의 문장이다.

    - 〈거름을 지고 장에 가다〉 80쪽 중에서


    AI는 많은 것을 자동화해줄 수 있다. 그러나 자동화 이전에 해야 할 일이 있다. 그것은 하지 않아도 될 일을 없애는 것이다. 과도한 문서 꾸미기, ‘가짜 노동’을 없애지 않고 AI를 도입하는 건 말하자면 인장 찍는 로봇을 만드는 것과 같다.

    - 〈일을 적게 합시다〉 94쪽 중에서


    인공지능과 함께 일한다는 것은 어떤 것일까? ‘AI-Native’란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 그중 하나는 당신의 문서가 완전히 바뀐다는 것이다. 이제 더 이상 높은 분을 위해 한 장짜리 보고서를 만들지 않아도 된다. 실행 과제도, 일정도, 협업해야 할 부처도, 마주하게 될 어려움도, 그 해결 방안도 별도 문서로 굳이 따로 빼지 않아도 된다. 그런 것은 인공지능이 맡을 일이기 때문이다.

    - 〈당신이 알던 그 문서는 없다〉 106쪽 중에서


    처음에는 순환보직의 인수인계 문제가 풀리겠지만, 효과는 금세 전체 조직으로 확대될 것이다. 신규 직원 온보딩, 퇴직자 지식 보존, 부서 간 협업, 업무 매뉴얼 자동 갱신, 규정 변경의 영향 분석(‘이 조항이 바뀌면 어떤 관행이 영향을 받는가’), 과거 의사결정 검색, 감사 대응, 업무 연속성 계획(BCP)까지 연결된다. 한마디로 정부의 ‘조직 OS(운영체제)’다. 일을 할수록 저절로 더 똑똑해지는 조직, 세계 최고의 ‘AI-Native’ 정부다.

    - 〈사람은 순환해도 지식은 누적된다, 일을 할수록 똑똑해지는 조직 만들기〉 169쪽 중에서


    약속을 지키면서 위험을 비껴가는 전기국가 건설자가 필요하다. 에너지와 지능이 넘쳐나는 세계가 더 부유하고 더 영리해지는 데 그치지 않고 조금 더 현명해질 수 있도록. 한국은 그런 나라가 될 수 있다. 칩과 배터리와 변압기와 케이블을 만들고, AI를 만들고, 수만 개의 아파트 단지를 수만 개의 관제실로 바꿀 수 있는 나라. 그리고 그 모든 것을 누구도 지배하지 않고 이룬 나라.

    전기국가의 시간이 왔다. 대한민국은 그 전기국가의 건설자로 우뚝 설 수 있다.

    - 〈전기국가의 시간이 왔다 2〉 228쪽 중에서

    목차

    머리말


    1부 AI의 시대

    기술의 가속 앞에서

    다시 묻는 국가, 사회, 인간

    전기국가의 시간이 왔다 1

    인공지능의 질적 전환이 시작됐다

    AI 사회를 준비할 때다

    솔로, 콘웨이 그리고 애슈비, AI 시대를 해설하는 법칙들

    문제는 생태계야, 바보야!

    기계의 속도, 인간의 속도

    미토스와 한국의 보안

    AI에게 가장 대체되기 쉬운 사람 양산하는 사회

    우리는 빼고 남은 어떤 것이 아니다


    2부 AI의 시대를 맞이하는 법

    AI보다 먼저 바꿔야 할

    일, 데이터, 조직의 방식

    AI를 쓰면 뭐가 좋은가요?

    거름을 지고 장에 가다

    로그를 아십니까?

    일을 적게 합시다

    AI 시대의 일 잘하는 공무원

    당신이 알던 그 문서는 없다

    그래서 데이터는 어디에 있나요?

    아웃풋과 아웃컴, 쥐꼬리를 모아선 안 된다

    구슬을 꿰자

    선한 에너지가 흘러넘친다, AI와 함께 춤을!


    3부 한국의 도약을 위한 제언

    AI-Native 정부에서 전기국가까지,

    AI 시대 국가 역량의 조건

    사람은 순환해도 지식은 누적된다, 일을 할수록 똑똑해지는 조직 만들기

    전기국가의 시간이 왔다 2

    배송 시 유의사항

    - 반디앤루니스에서 구매하신 도서는 물류 대행 위탁업체 웅진 북센을 통해 배송됩니다.
     (배송 포장에 "웅진 북센"으로 표기될 수 있습니다.)

    - 구매한 상품의 품질과 배송 관련 문의는 반디앤루니스로 문의 바랍니다.

    - 천재지변 및 택배사의 사정에 따라 배송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

    - 결제(입금) 완료 후 출판사 및 유통사의 사정으로 품절 또는 절판 되어 상품 구입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별도 안내 예정)

    - 도서산간지역의 경우 추가 배송비가 발생될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상품 설명에 반품/ 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반품/교환
    반품/교환 방법 홈 > 고객센터 > 자주찾는질문 “반품/교환/환불” 안내 참고 또는 1:1상담게시판
    반품/교환 가능 기간 반품,교환은 배송완료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발견 후 30일 이내에 신청가능
    반품/교환 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반송료 고객 부담(별도 지정 택배사 없음)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만화책, 잡지, 화보집 등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 해외주문 상품(해외 원서)의 경우(파본/훼손/오발송 상품을 제외)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 분쟁해결 기준(공정거래위원회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반품/교환 주소 경기도 파주시 문발로 77, 웅진북센(반디앤루니스)
    • 회사명 : (주)서울문고
    • 대표이사 : 김홍구
    •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 김홍구
    • E-mail : bandi_cs@bnl.co.kr
    • 소재지 : (06168) 서울 강남구 삼성로 96길 6
    • 사업자 등록번호 : 120-81-02543
    •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 제2023-서울강남-03728호
    • 물류센터 : (10881) 경기도 파주시 문발로 77 반디앤루니스
    copyright (c) 2016 BANDI&LUNI'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