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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약판매] 1분의 재발견 어제와 다른 오늘을 만드는 1분 사용법

    • 가미오카 마사아키 저
    • 곽범신 역
    • 부키
    • 2026년 11월 10일
    • 정가
      1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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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BN: 9791175780538 208쪽 128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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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지수 : 0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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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은

    1440번의 1분으로 이루어진 하루,

    그중 몇 번만 바꿔도 인생이 달라진다!


    ‘열심히 했는데 뭐 하나 끝낸 게 없네.’ ‘하루가 48시간이면 좋겠다.’ 현대인이라면 이런 생각을 한 번쯤 해 봤을 것이다. 할 일은 많은데 늘 시간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더 효율적으로 움직이기 위해 수많은 시간 관리법책을 찾아 읽고 멋진 명언을 마음에 새긴다. 하지만 그렇게 한다고 일의 능률이 쉽사리 오르지 않는다.

    이 책의 저자 가미오카 마사카키도 초보 경영자 시절엔 크게 다르지 않았다. 밤마다 술자리를 전전하다, 새벽이면 캡슐 호텔에서 잠깐 눈을 붙이고 헝클어진 머리로 출근하기 일쑤였다. 시간을 생산적으로 쓰지 못해 결과물을 제대로 내지 못했던 것이다. 그런데 현재의 그는 네 개의 회사를 경영하는 기업가, 100억 원의 자산을 일군 투자자, 누적 판매 100만 부의 작가, 구독자 80만 명의 유튜버라는 타이틀을 거머쥐게 되었다. 과연 어떻게 해서 가능했던 걸까?

    그는 시간을 기존처럼 덩어리로만 바라보는 한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는다는 사실을 깨닫고, ‘행동의 최소 단위’인 1분에 주목했다. 무언가를 행동에 옮길 때, 1초는 너무 짧아 아무것도 할 수 없고, 1시간은 너무 길어서 금세 집중력이 흐트러진다. 하지만 1분이라면 해 볼 만하지 않을까? 이 책은 저자가 체득한, 공격·수비·전환·행복의 네 가지 ‘1분 사용법’을 정리해 담았다.

    우리의 하루는 1440번의 1분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 책을 통해 그중 몇 번만 다르게 써도 하루가 바뀌고, 그렇게 바뀐 하루들이 모여 결국 다른 인생이 된다. 지금, 여러분의 눈앞에 있는 1분부터 시작해 보자.


    출판사 리뷰

    유튜브 구독자 80만 명, 자산 100억 원, 저서 누적 판매 100만 부…


    딱 1분만 바꿨을 뿐인데

    인생이 놀랍도록 달라졌다!


    밤마다 술자리를 전전하던 초보 경영자, 가미오카 마사아키. 그는 새벽이면 캡슐 호텔에서 잠깐 눈을 붙이고, 헝클어진 머리로 출근하기 일쑤였다. 그러던 어느 날 그는 이루고 싶은 목표를 하나하나 적은 뒤, 목표로부터 현재까지의 시간을 역산해 보고는 큰 충격에 빠졌다. 자신의 모든 꿈을 이루기에 남은 시간이 턱없이 부족했기 때문이다.

    그날 이후 그는 ‘행동의 최소 단위’인 1분에 주목했다. 시간을 기존처럼 덩어리로만 바라보는 한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는다는 사실을 깨달은 것이다. 무언가를 행동에 옮길 때, 1초는 너무 짧아 아무것도 할 수 없고, 1시간은 너무 길어서 금세 집중력이 흐트러진다. 하지만 1분이라면 해 볼 만하지 않을까? 그때부터 시간의 가치를 ‘시급’이 아닌 ‘분급’으로 따지기 시작했다. 연봉 6천만 원인 직장인의 분급은 약 500원. 멍하니 흘려보낸 1분은 길바닥에 500원짜리 동전을 버리는 것과 같았다.

    분급을 의식하자 택시를 기다리는 1분, 엘리베이터를 기다리는 1분도 더는 허투루 흘려보낼 수 없었다. 그는 눈앞의 1분을 어떻게, 얼마나 더 밀도 있게 보낼 수 있을지 고민했고, 그 결과 가장 쉽고 유용한 ‘1분 사용법’을 알아냈다. 초보 경영자였던 시절을 지나 4개의 회사를 경영하는 기업가, 100억 원의 자산을 일군 투자자, 누적 판매 100만 부의 작가, 구독자 80만 명의 유튜버, 이 모든 타이틀을 가질 수 있었던 것은 매일 무심코 흘려보내던 1분을 가치 있는 1분으로 바꾼 덕분이었다.


    어제와 다른 오늘을 만드는

    공격·수비·전환·행복의 네 가지 1분 사용법


    우리는 하루 평균 두세 시간을 ‘비의도적 행동’에 쓴다. 비의도적 행동이란 스스로 의식하지 않았는데도 반사적·자동적으로 해 버리는 행동을 말한다. 정신을 차리고 보면 스마트폰을 만지작거리고 있다, 스마트폰의 알림이 울릴 때마다 하던 일을 멈춰 버린다, 야근할 때 빈둥거린다…… 모두 비의도적 행동의 일종이다. 이런 행동이 무서운 이유는 시간을 낭비하고 있다는 자각조차 없다는 점이다.(44~45쪽) 저자는 이 문제의 해법으로 시간에 ‘역할’을 부여하는 네 가지 1분 사용법을 제안한다.

    첫째는 능률을 끌어올리는 ‘공격의 1분’이다. 로켓이 발사 직후 대부분의 연료를 쓰듯, 모든 일도 첫 1분의 집중이 이후의 기세를 결정한다. 기획안을 통째로 끝내겠다는 결심보다 ‘파일을 열어 한 줄만 쓰자’라는 마음으로 일단 집중력 있게 시작하는 게 낫다.

    둘째는 자투리 시간을 지키는 ‘수비의 1분’이다. 이동하는 택시 안에서 다음 해야 할 업무를 정리하고, 엘리베이터를 기다리는 시간에 간단한 메일에 답장하면 그만큼 퇴근이 빨라진다. 그렇게 마련된 저녁 있는 삶은, 일과 삶의 균형을 높여 더 나은 인생을 만들어 준다.

    셋째는 뇌를 재가동하는 ‘전환의 1분’이다. 컴퓨터에 과부하가 걸리면 전원을 껐다 켜야 하듯, 사람의 뇌도 중간중간 재정비가 필요하다. 회의와 회의 사이에 일부러 1분의 공백을 두고 심호흡하며 감정을 초기화하는 식이다. 많은 이들은 공격과 수비의 시간만을 중요시하지만, 이 전환의 시간을 신경 써야 번아웃을 막을 수 있다.

    마지막으로 넷째는 모든 1분이 수렴되는 ‘행복의 1분’이다. 우리는 늘 바쁘다는 핑계로 가장 소중한 시간을 지키지 못한다. 앞서 언급한 모든 시간을 차곡차곡 쌓는다고 해도, 행복의 1분이 빠지면 밝은 미래는 없다. 가족과 함께하는 1분, 원하는 꿈을 떠올리는 1분, 스스로를 칭찬하는 1분을 의도적으로 확보해야 현재와 미래가 풍요로워진다.


    시간이 없다는 착각,

    누구에게나 1분은 있다!


    ‘열심히 했는데 뭐 하나 끝낸 게 없네.’ ‘하루가 48시간이면 좋겠다.’ 현대인이라면 이런 생각을 한 번쯤 해 봤을 것이다. 할 일은 많은데 늘 시간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더 효율적으로 움직이기 위해 수많은 시간 관리법책을 찾아 읽고 멋진 명언을 마음에 새긴다. 하지만 그렇게 한다고 일의 능률이 쉽사리 오르지 않는다. 그보다는 우리가 당연하게 여겨 온 생산성과 관련된 통념을 하나씩 깨뜨릴 필요가 있다.

    많은 이들은 일을 시작하기에 앞서 의욕이 생기기를 기다린다. 하지만 의욕이란 날씨나 칭찬 같은 외부 요인에 따라 오르내리는 ‘기분의 파도’일 뿐이다. 독일의 정신의학자 에밀 크레펠린이 주장한 ‘작동흥분이론’에 따르면, 의욕이 없는 상태여도 막상 작업을 시작하면 점차 의욕이 올라온다. 가만히 있는다고 없던 의지가 생기지 않는다. 시작해야 생긴다.(88~89쪽) 또한 여러 일을 동시에 해내는 멀티플레이어가 유능하다는 믿음도 사실과 다르다. 스탠퍼드대학교 클리포드 나스 교수 연구진에 따르면 다중 작업을 자주 하는 사람일수록 집중력, 기억력, 판단력이 떨어진다고 한다. 인간의 뇌는 애초에 여러 일을 동시에 처리하도록 설계되어 있지 않기 때문이다. 진짜 유능한 사람은 한 가지 일에 몰두할 줄 아는 사람이라고 할 수 있다.(66쪽)

    더 밀도 있는 하루를 보내고 싶다면, 그동안 잘못 알고 있던 개념들을 버리고 시간을 1분 단위로 감각해 보자. 우리에게 없는 것은 시간이 아니라 시간을 의식하는 감각이다. 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과거나 미래에 얽매여 현재를 놓치고 살아간다. 하지만 사람의 행복과 능률은 ‘지금 이 순간’을 의식할 때 가장 높아진다.(142쪽) 우리의 하루는 1440번의 1분으로 이루어져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자. 그중 몇 번만 다르게 써도 하루가 바뀌고, 그렇게 바뀐 하루들이 모여 결국 다른 인생을 만든다. 지금, 여러분의 눈앞에 있는 1분부터 시작하면 된다.

    상세 이미지


    추천글

    이 책은 시간 관리에 관한 책이면서, 결국 인생을 사용하는 법에 관한 책 입니다. 오늘 무심코 흘려보낸 1분 앞에서 나에게 물어보세요. ‘지금 눈 앞의 1분을 어디에 쓰고 있는가?’ 이 질문 하나가 1분을 바꾸고, 달라진 1분이 하루를 바꿉니다. 그리고 그렇게 달라진 하루들이 모여 결국 다른 인생을 만듭니다.

    ― 이하영 (의사, 《말은 운명을 데려온다》 저자)


    저자 소개

    가미오카 마사아키

    네 개의 회사를 경영하는 기업가이자 100억 원의 자산을 일군 투자자, 저서 누적 판매 100만 부를 기록한 작가다.
    그도 한때는 밤마다 술자리를 전전하다 캡슐 호텔에서 눈을 붙이고 출근하던 초보 경영자였다. 달라진 계기는 인생의 목표를 하나씩 적고 남은 시간을 역산해 본 순간이었다. 그 모든 일을 이루기에는 시간이 턱없이 부족하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그때부터 시간을 쓰는 단위를 바꿨다. 눈앞의 1분에 주목하며 ‘시급’이 아닌 ‘분급’으로 시간의 가치를 따졌다. 택시를 기다리며 책 몇 줄을 읽고, 아이디어가 떠오르면 그 자리에서 기록하고, 미리 정한 투자 원칙에 따라 1분 안에 결정을 내렸다. 그렇게 쌓인 1분들이 MBA 취득과 뇌과학 연구 논문 발표, 회사 경영과 투자, 베스트셀러 집필과 유튜브 채널 구독자 80만 명 달성으로 이어졌다.
    그가 1분을 강조하는 이유는 하고 싶은 일과 소중한 사람들을 위한 시간을 확보하기 위해서다. 여러 일을 병행하면서도 매일 아침 아이들의 공부를 봐주고 저녁에는 가족과 식탁에 둘러앉는다. 이 책에는 그런 삶을 가능하게 한 ‘1분 사용법’을 담았다.

    역자 소개

    곽범신

    대학에서 일어일문학을 전공한 후, 취업 준비를 위해 찾은 도서관에서 일본 미스터리 소설을 접하며 뒤늦게 번역가라는 꿈을 품게 되었다. ‘겸허하되 주눅 들지 않는, 과감하되 자만하지 않는 번역가’라는 목표를 향해 오늘도 노력하며, 독자들에게 좋은 책을 소개하고자 힘쓰고 있다. 현재는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머릿속에 쏙쏙! 화학 노트》《행복 호르몬》《이유가 있어서 멸종했습니다》《반우울》 등이 있다.

    책 속에서

    1장 ‘최고의 1분’을 디자인하라

    저는 일을 하면서 ‘분급分給’이라는 개념을 의식하곤 합니다. 시급이 아닙니다. 여러분의 1분이 얼마만큼의 가치(회사 측에서 보자면 비용)인지를 말하는 것입니다. 이를테면 연봉 6천만 원인 회사원의 경우, 시급은 약 3만 원입니다. 그렇다면 분급은 500원이 되겠죠. 멍하니 스마트폰을 바라보며 1분을 허비하는 것은 지갑 속의 500원짜리 동전을 길바닥에 버리는 경우와 같습니다. 지갑에서 500원이 떨어지면 누구나 즉시 줍겠지만, 1분을 허비할 때는 눈치조차 채지 못합니다. 이는 분급을 의식하지 않았기 때문이죠. 분급을 의식하면 1분의 무게는 확연히 달라집니다. (31~32쪽)


    우리는 보통 ‘공격의 1분’이나 ‘수비의 1분’처럼 뭔가를 처리하는 시간에만 주목합니다. 하지만 쉴 새 없이 공격과 수비를 되풀이하다 보면 머릿속의 메모리는 결국 과부하가 걸립니다. 이전 회의 때 느꼈던 짜증, 읽지 않은 메일에 대한 신경 쓰임, 장래에 대한 불안, 정말로 하고 싶은 일을 못 하고 있다는 초조함……. 이것들이 백그라운드 프로그램처럼 머릿속을 끊임없이 잠식하면 눈앞의 업무에 집중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최악의 경우에는 번아웃 증후군Burnout Syndrome으로 이어집니다. 이때 필요한 것이 앞서 말씀드린 ‘전환의 1분’입니다. ‘전환의 1분’은 뇌를 재가동하기 위한 시간입니다. 흐트러진 컨디션을 가다듬고, 부정적인 감정을 씻어 내는 시간이죠. 그래서 저는 회의와 회의 사이에 일부러 1분간의 공백을 마련해 둡니다. (48쪽)


    2장 일에서 성공하기 위한 1분

    집중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시간에 명확한 구획을 긋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이 시간부터 이 시간까지 하자’라고 딱 부러지게 정해 두고, 끝낼 때까지는 자리를 뜨지 않는 것입니다. 이렇게 시간에 경계선을 긋는 훈련을 하면 ‘시간은 한정적이다’라는 사실을 깨닫게 되어, 막연하게 시간을 보낼 때보다 집중력을 높일 수 있습니다. 이 몰입하는 시간의 최소 단위로 활용하기 좋은 것이 바로 1분입니다. 10초는 너무 짧아서 아무것도 할 수 없고, 10분은 너무 길어서 중간에 마음이 흐트러지고 맙니다. 하지만 1분이라면 어떨까요. ‘지금부터 딱 1분만 작업에 몰두해 보자.’ 이렇게 생각하면 해 볼 만하지 않나요? (65쪽)


    여러분은 ‘자이가르닉 효과’라는 말을 들어 보셨나요. 이는 소련의 심리학자인 블루마 자이가르닉Bluma Zeigarnik이 발견한 것으로, 사람은 끝낸 과제보다 끝내지 못한 과제를 더욱 강하게 기억한다는 심리 현상입니다. 즉, 해야 할 작업을 미루면 미룰수록 ‘빨리 해야 하는데’라는 알람이 울려서 머릿속을 가득 채워 버린다는 뜻이죠. 스스로 의식하지 못하더라도 뇌에는 강한 스트레스로 작용합니다. 이런 상태가 이어지면 뇌는 점점 더 피로해지고, 의욕과 집중력이 깎여 심하면 우울증이나 적응장애로 번지기도 합니다. 그렇게 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대답은 간단합니다. 해야 할 작업이 있다면 곧바로 시작하는 것입니다. 오직 그 방법뿐입니다. 작업에 쉽게 착수하기 위한 비결은 뒤에서 다시 설명하겠습니다. (85~86쪽)


    3장 몸과 마음을 챙기는 휴일의 1분

    휴일의 진정한 목적은 몸을 쉬게 하는 것이 아니라 ‘나 자신을 풀어놓는 것’입니다. 평소 우리는 무의식 중에 사회적인 모습을 연기하며 살아갑니다. 주어진 역할 안에서 타인의 기대에 부응하며 시간을 보내죠. 그러니 휴일만큼은 그 갑옷을 벗어던지고 진정한 나를 풀어놓는 날, 정말로 하고 싶은 일을 하는 날로 삼으셨으면 합니다. 여러분에게도 ‘좀 더 이렇게 되고 싶다’라는 바람이나 꿈, 목표가 있을 것입니다. 그런 이상적인 모습에 한 걸음 더 다가가기 위해 할 수 있는 일을 휴일에 적극적으로 시도해 봅시다. 물론 아예 휴식을 취하지 말라는 말은 아닙니다. 하지만 우리의 몸과 마음은 그저 빈둥거리기만 한다고 회복되지 않습니다. (113쪽)

    뇌과학의 관점에서 보더라도 사람의 행복과 능률은 ‘지금 이 순간’을 의식할 때 가장 높아진다고 합니다. 하버드대학교 연구팀은 사람이 깨어 있는 시간의 약 47퍼센트를 지금이 아닌 다른 일을 생각하며 보낸다는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이는 인생의 거의 절반을 과거나 미래에 얽매인 채 살아간다는 뜻으로도 해석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무엇을 하고 있는가’보다도 ‘지금을 의식하고 있는가’가 사람의 행복도에 더 큰 영향을 준다는 점입니다. 과거에도 미래에도 끌려다니지 않고 자신의 모든 것을 ‘지금’에 쏟아붓는다. 몇 세기 전 선종의 가르침이 짚어 낸 ‘지금에 집중하기’의 중요성을, 현대과학이 비로소 입증해 낸 셈입니다. (142쪽)


    4장 행복한 부자가 되기 위한 1분

    행복한 부자들은 대부분 장기적 목표를 품고 있습니다. 목표가 있기에 1분의 무게를 체감하고, 시간의 밀도를 높일 수 있는 것이죠. 과거의 저는 눈앞의 과제에 쫓겨 자투리 시간을 허비했고, 미래에 대해 생각할 여유조차 없었습니다. 그런 저를 180도 바꿔 놓은 것은 하나의 습관이었습니다. 바로 ‘여기까지 도달하면 내 인생은 분명 행복해질 것이다’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는 장기적 목표를 종이에 적어 두고 날마다 바라보는 것이었죠. 책을 쓰기 위해 거창하게 표현한 것이 아니라, 정말로 하루에 1분씩 시간을 내어 읽었습니다. 이 또한 이상적인 미래로 다가가는 행복의 1분입니다. (164~165)


    해상도 높은 미래를 그릴 때 가장 중요한 점은 바로 이것입니다. ‘그 또렷한 미래의 한가운데에 무엇을 놓을 것인가?’ 많은 사람들이 연봉 2억 원이나 고층 아파트 같은 ‘세트장’과 ‘소품’만 선명하게 그려 냅니다. 하지만 그것들은 어디까지나 곁가지에 불과합니다. 정말로 그려야 할 행복의 센터 핀은 바로 ‘그때 내 곁에 누가 있을 것인가, 그리고 나는 어떤 행복을 맛보고 있는가’입니다. 만약 여러분이 해상도 높은 미래를 볼 수 있다면 그건 실현 가능한 미래라고 단언할 수 있습니다. 다만 그 미래의 중심에 여러분의 가슴을 뛰게 만드는 행복의 센터 핀이 서 있지 않다면, 이는 그저 공허한 세트장에 지나지 않습니다. (199쪽)

    목차

    · 추천사

    · 프롤로그


    1장 '최고의 1분'을 디자인하라

    · 1분을 어떻게 쓰느냐가 차이를 만든다 ― 유용하게 활용하는 사람 vs 헛되이 낭비하는 사람

    · 무기가 되는 1분 ― 필요에 따라 네 가지 모드를 나누어 사용하기

    · 1분이 쌓여 인생이 바뀌는 이유


    2장 일에서 성공하기 위한 1분

    · 1분의 질을 높이자 ― 센터 핀을 정해 최대의 성과 끌어내기

    · 동기부여에 의지하면 안 되는 과학적 이유

    · 시작하지 않으면 의욕은 생기지 않는다 ― 실행의 문턱을 확실하게 낮추는 비결

    · 든든한 아군이 되어 줄 스톱워치

    · 메일에 시간을 빼앗기지 않는 비결

    · 회의와 발표의 성패는 첫 1분으로 결정된다


    3장 몸과 마음을 챙기는 휴일의 1분

    · 휴일은 나를 다시 짓는 시간

    · 뇌 에너지의 90퍼센트는 건강 유지에 사용된다

    · 휴식에 서툰 사람을 위한 오감 리추얼

    · 하루를 바꾸는 아침의 1분

    · 지금에 집중하는 전후제단 사고법

    · 전환이 필요할 때는 운동을 하라


    4장 행복한 부자가 되기 위한 1분

    · 행복한 부자란 어떤 사람인가

    · 행복한 부자들은 돈 외에 무엇에 투자하는가

    · 배움의 질을 높이는 독서법

    · 바쁜 현대인에게 효과적인 이학

    · 해상도 높은 미래를 그리는 법

    · 행복의 센터 핀을 놓치지 말자


    ·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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