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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일 1단어 1분으로 끝내는 ESG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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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약판매] 1일 1단어 1분으로 끝내는 ESG공부 지속가능한 미래로 나아가는 가장 확실한 방법

    • 김성희 저
    • 글담출판
    • 2026년 11월 10일
    • 정가
      1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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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BN: 9791124423226 253쪽 173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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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의 환경, 사회, 거버넌스(지배구조)의 기준에 대해 묻는 ESG는
    청소년이 앞으로 살아갈 지속가능한 세상을 만들기 위한 질문의 목록
    기초 개념부터 금융, 기술, 미래까지, 100개 단어로 배우는 ESG에 대한 모든 것!

    글담출판 청소년 교양서 '111 시리즈'의 열두 번째 책의 주제는 'ESG'다. 오랫동안 과학기술과 사회, 에너지·환경, 인공지능 윤리를 연구하며 가르쳐온 한양대학교 창의융합교육원 김성희 교수가 ESG 핵심 개념을 최신 연구와 뉴스 등에서 가려 뽑은 100개 단어를 통해 알기 쉽게 풀어냈다.
    오늘 마신 음료의 플라스틱 병, 손에 쥔 스마트폰, 즐겨 입는 옷 한 벌 뒤에는 수많은 결정이 숨어 있다. 어떤 재료와 에너지를 쓸지, 물건 만드는 노동자는 어떻게 대우할지, 만약 제조나 유통 과정에서 문제가 발생했다면 투명하게 공개할 것인지 등 물건 하나가 내게 오기까지는 수많은 질문과 선택 과정을 거치게 된다.
    ESG는 이 질문들의 목록이다. 이 책은 기업의 가치와 지속가능성을 평가하는 기준으로 알려져 있는 ESG가 기업에만 해당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모두에게 던지는 질문이라는 데서 출발한다.
    책은 ESG 기초 개념부터 ESG의 미래까지 10개 장, 100개의 단어로 구성되어 있다. 탄소 중립과 순환경제 같은 환경(Environment) 개념, 노동권과 공정무역 같은 사회(Social) 개념, 투명경영과 이사회 다양성 같은 거버넌스(Governance) 개념을 차례로 익힌 뒤, 파리협정·그린딜·RE10·탄소국경조정제도처럼 세계가 함께 지구 환경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고 연대하는 흐름을 살핀다. 파타고니아, 애플, 유니레버, 포스코, 카카오 등 국내외 기업의 ESG 경영 사례와 녹색채권·ESG ETF 같은 금융 이야기까지 담아 ESG가 어떻게 우리 삶의 새로운 기준이 되고 있는지를 구체적으로 보여준다. 이 외에 각 장 끝에 실린 코너에서는 그린워싱, 탄소배출권으로 인해 탄소 감축 부담이 개발도상국에 떠넘겨지는 문제 등과 같은 논쟁적인 주제들을 다뤄 ESG를 한 번 더 비판적으로 들여다볼 수 있게 했다.
    하루에 한 단어씩 읽고 생각하며 선생님, 친구, 부모님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ESG가 그저 낯설고 어려운 용어가 아니라 모두의 삶에 얼마나 밀접하고 중요한 주제인지를 깨닫게 될 것이다. '지구의 자원은 어떻게 사용해야 할까?' '사람의 권리는 어떻게 지켜야 할까?' '중요한 결정은 얼마나 공정하고 투명하게 이뤄져야 할까?' 같은 ESG가 던지는 질문은 우리가 앞으로 살아갈 세상을 더 나은 곳으로 만드는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출판사 리뷰

    ESG를 청소년이 왜 알아야 할까?
    우리가 만들어가야 할 새로운 세상의 기준, ESG

    환경(Environment), 사회(Social), 거버넌스(Governance, 지배구조)의 앞글자를 따서 만든 ESG는 이제 뉴스, SNS, 광고 등 일상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용어가 됐다. 특히 기업들은 앞다퉈 'ESG 경영'을 내세우며 실천 사례를 발표하고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한다. 그렇다면 ESG라는 게 대체 뭘까? 기업 경영과 관련이 있다면 일반인이나 청소년은 관심 갖지 않아도 되는 것 아닐까?
    예전에는 돈을 잘 벌면 좋은 기업이라고 평가했다. 하지만 이제는 기업이 사회적으로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도 중요한 평가의 기준이 되고 있다. 즉, 기업이 환경을 지키기 위해 얼마나 노력하는가?(E), 사람을 존중하는가?(S), 공정하고 투명한 관리 체계를 갖추고 있는가?(G)라는 세 가지 기준에 따라 기업 가치와 지속가능성을 평가한다. 성과를 잘 내더라도 ESG 기준에서 벗어난 기업은 소비자의 신뢰를 잃을 수 있다. 투자자들 역시 ESG를 기업의 장기적인 위험과 가치를 판단하는 기준으로 본다.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블랙록이 ESG를 중요한 투자 기준으로 삼겠다고 밝힌 것이 대표적이다.
    지만 ESG는 기업에만 중요한 것은 아니다. 지금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모두의 삶과도 깊이 연관되어 있다. 특히 지금의 결정이 낳는 결과를 가장 오래 감당해야 할 세대인 청소년에게는 더더욱 중요할 수밖에 없다. 청소년은 정해진 미래에 적응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어떤 미래가 필요한지 질문하고 의견을 낼 수 있어야 한다. 이것이 바로 청소년이 ESG를 알아야 하는 이유다.

    ESG 기초 이해부터 금융, 기술, 미래까지
    기업·사회·개인의 미래 생존전략이 된 ESG에 대한 모든 것!

    『1일 1단어 1분으로 끝내는 ESG공부』는 청소년이 ESG의 기초 개념을 이해하고, 지금 시대에 필요한 변화를 질문하며, 더 나아가 자신의 자리에서 행동을 시작할 수 있게 해주는 책이다. 저자 김성희가 오랫동안 과학기술과 사회, 에너지·환경, 발전, 인공지능 윤리를 연구하며 가르쳐온 경험을 바탕으로, 낯설고 멀게 느껴질 수 있는 ESG 핵심 개념을 최신 연구와 뉴스 등에서 가려 뽑은 100개 단어를 통해 알기 쉽게 풀어냈다.
    1장 에서 지속가능성, 사회적 책임투자, 지속가능발전목표 같은 기본 개념을 다진 뒤, 2~4장에서 환경(E)·사회(S)·거버넌스(G)에 해당하는 주제를 하나씩 깊이 있게 다룬다. 5장 에서는 파리협정, 그린딜, 탄소국경조정제도 등 전 세계의 ESG 움직임을, 6장 〈기업의 ESG 활동〉에서는 파타고니아·유니레버·SK·포스코·아모레퍼시픽·카카오 같은 기업들의 ESG 활동을 살펴본다. 7장 〈지구를 구하는 기술〉과 8장 은 수소 경제, 지구 디지털 트윈, 녹색채권, ESG ETF처럼 생활 곳곳에서 접할 수 있는 다양한 ESG 사례를 구체적으로 들여다본다. 9장 〈나도 ESG 실천가〉에서는 청소년이 실천할 수 있는 ESG 활동을 제안하고, 10장 에서는 ESG가 우리 삶의 기준이 되어야 하는 이유를 다시 한번 정리한다.
    각 장 끝에 실린 코너도 흥미롭다. 존슨앤드존슨의 타이레놀 사건으로 투명경영의 의미를 묻고, 그린워싱을 가려내는 세 가지 질문을 제시하며, 탄소배출권으로 인해 탄소 감축 부담이 개발도상국에 떠넘겨지는 문제와 AI의 환경 부담까지 함께 고민하게 한다. ESG가 강조되면서 나타나는 부작용까지 놓치지 않고 논쟁적인 주제들을 다뤄 한 번 더 깊이 들여다볼 수 있게 했다.

    텀블러 쓰기, 친구 의견에 귀 기울이기, 도움이 필요한 사람에게 먼저 손 내밀기 ···
    거창한 계획 대신 책임감 있는 작은 선택으로 시작하는 ESG

    이 책을 다 읽고 나면 물건을 살 때 가격과 디자인만 보는 것이 아니라, '이 물건은 어디서, 어떻게 만들어졌는지'를 묻게 될 것이다. 이는 단순히 착한 행동이 아니라, 우리가 사는 물건이 세상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를 ESG 관점에서 고민하는 똑똑한 소비 방식이다. 점점 더 많은 사람이 이런 고민을 하게 된다면, 결국에는 기업도 바꿀 수 있다. 우리의 선택이 기업의 경영 방향과 사회의 흐름을 바꾸는 힘이 된다.
    ESG 실천은 소비에서 끝나지 않는다. 텀블러를 쓰거나, 포장이 많은 제품을 피하는 것, 가까운 동네 상점을 이용하는 것 등도 좋은 실천 방법이 될 수 있다. 또한 친구의 의견을 끝까지 듣고, 차별적인 말이나 행동을 그냥 넘기지 않으며, 모둠 활동에서 역할을 공정하게 나누고, 약속을 지키고, 도움이 필요한 사람에게 먼저 손을 내미는 것도 청소년이 일상에서 실천 가능한 ESG다.
    책의 마지막 페이지는 '나의 ESG 실천 다짐'을 적어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거창한 계획보다는 구체적이고, 지킬 수 있으며, 지금 당장 시작할 수 있는 약속 하나면 충분하다. ESG를 아는 것에서 멈추지 않고 내 자리에서 할 수 있는 작은 실천으로 이어지는 것, 그것이 이 책의 궁극적인 목표다.


    저자 소개

    김성희

    철학과 심리학을 공부한 뒤 교육과정학으로 교육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한양대학교 창의융합교육원(과학철학교육위원회) 조교수로 재직하며 과학기술과 사회, 에너지 、 환경, 발전, 인공지능 윤리를 연구하고 가르친다.
    대학 e-러닝 기반 학점인정 컨소시엄(공유대학)에서 <빅데이터 시대의 ESG 트렌드>를, 한양대학교에서 <ESG의 이론과 실제>를 강의하고 있다.
    과학기술윤리법정책센터 선임연구원, 에너지신산업 혁신융합대학사업단 참여교수로 활동하고 있으며, 지속가능전환학회 교육위원회 위원장과 한국방과후학교학회 정책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다. 국가발전연구센터(K-SDGs) 사전검토위원으로도 참여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AI 시대 청소년 진로』, 『AI와 전기』가 있으며, 『더 알고 싶은 환경지식』, 『학습자중심교과교육의 논의와 연구성과 2』, 『청소년을 위한 진로 인문학』 등을 함께 썼다. 청소년이 더 나은 사회의 방향을 질문하고 만들어 가는 시민으로 성장하기를 바라며 연구하고 글을 쓴다.

    목차

    머리말

    1장 ESG 이해하기
    001 ESG : ESG란 무엇일까?
    002 지속가능성 : 지금 우리만 잘 살면 되는 걸까?
    003 사회적 가치 : 어떻게 착한 행동 하나가 사회 전체를 바꿀까?
    004 기업의 사회적 책임 : 이제는 기업도 착해야 살아남을 수 있다고?
    005 사회적 책임투자 : 투자를 잘하면 기업을 착하게 바꿀 수 있다고?
    006 지속가능발전목표 : 전 세계가 지구를 위해 함께 정한 17개 약속이란?
    007 녹색성장 : 환경을 지키며 경제도 성장할 수 있을까?
    008 윤리적 소비 : 나의 소비가 지구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009 사회혁신 : 좋은 아이디어 하나로 세상을 바꿀 수 있을까?
    010 세대 간 정의 : 미래세대의 목소리에도 귀 기울여야 하는 이유는?
    ESG로 세상 읽기 I ESG를 왜 청소년이 알아야 할까?_ESG와 미래세대

    2장 환경을 지키는 방법
    011 탄소 중립 : 탄소를 모두 없애면 지구를 지킬 수 있을까?
    012 온실가스 감축 : 온실가스가 계속 증가하면 왜 위험할까?
    013 기후변화 대응 : 기후변화는 그저 날씨가 바뀌는 것과는 다르다고?
    014 재생에너지 : 햇빛과 바람으로 전기를 만들 수 있다고?
    015 순환경제 : 버려진 쓰레기도 자원이 될까?
    016 플라스틱 제로 운동 : 플라스틱 없이 사는 것은 불가능할까?
    017 탄소발자국 : 오늘 내가 남긴 탄소의 양은 얼마나 될까?
    018 녹색 금융 : 은행 상품만 잘 골라도 환경을 지킬 수 있다고?
    019 자연자원 보호 : 숲과 바다를 지키는 일은 왜 중요할까?
    020 친환경 도시 : 자연과 사람이 함께 살아가는 도시의 모습은?
    ESG로 세상 읽기 II 자연경관만 훌륭하면 모두 친환경 도시일까?_친환경 도시의 조건

    3장 더 나은 사회를 위한 조건
    021 다양성과 포용성 : 서로의 다름을 인정해야 더 나은 사회가 된다고?
    022 노동권과 인권 : 일하는 사람에게 꼭 필요한 권리는 무엇일까?
    023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 : 몸과 마음을 지키며 일하는 것이 중요한 이유는?
    024 지역사회 공헌 : 기업이 우리 동네를 위해 할 수 있는 일은?
    025 사회적기업 : 돈도 벌고 좋은 일도 하는 회사가 있다고?
    026 공정무역 : 소비자와 생산자 모두 만족할 수 있는 거래가 있을까?
    027 생산자의 책임 : 물건을 만든 기업의 책임은 판매하고 나면 끝날까?
    028 교육 기회의 평등 : 교육 불평등은 왜 개인이 아닌 사회의 문제일까?
    029 디지털 포용 : 기술에 대한 접근과 활용도 우리의 권리라고?
    030 미닝 아웃 : 내가 믿는 가치를 소비로 응원해도 될까?
    ESG로 세상 읽기 III 미소금융, 아름다운가게, 베어베터가 하는 일은?_우리나라의 사회적기업

    4장 좋은 기업의 조건
    031 투명경영 : 회사를 투명하게 경영한다는 것은 무슨 뜻일까?
    032 이사회 구성 다양성 : 다양한 사람이 모이면 어떤 장점이 있을까?
    033 주주권 보호 : 투자를 많이 할수록 더 많은 권한을 갖는 게 당연할까?
    034 내부통제 강화 : 회사 스스로 규칙을 정하고 지키는 것은 왜 중요할까?
    035 부패 방지 : 작은 부정부패라도 그냥 넘기면 안 되는 이유는?
    036 위험 관리 : 회사는 어떻게 위험에 대비할까?
    037 준법 윤리경영 : 법과 제도만 잘 지키면 좋은 기업일까?
    038 정보공개 : 투명한 정보공개는 왜 회사 발전에 도움이 될까?
    039 지속가능경영보고서 : 회사의 약속과 실천을 기록하는 보고서가 있다고?
    040 주주 가치와 장기 경영 : 기업들이 당장의 이익보다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ESG로 세상 읽기 IV 투명경영은 기업에 정말 도움이 될까?_존슨앤드존슨의 타이레놀 사건

    5장 ESG는 세계 공통어
    041 그린딜 : 유럽은 왜 경제 문제의 해법을 환경에서 찾으려 할까?
    042 파리협정 : 전 세계는 기후위기를 막기 위해 어떤 약속을 했을까?
    043 탄소국경조정제도 : 탄소에도 세금을 매긴다고?
    044 RE100 캠페인 : 기업들이 100퍼센트 재생에너지로 전환하려는 까닭은?
    045 ESG 점수 : ESG 점수는 무엇을 기준으로 평가할까?
    046 ESG와 투자 : 글로벌 투자회사 블랙록은 왜 ESG를 강조했을까?
    047 책임 있는 공급망 관리 : 제품 생산의 모든 과정이 공정해야 한다고?
    048 인플레이션 감축법 : 미국의 친환경 정책 IRA는 어떤 내용일까?
    049 아시아의 ESG : 한국, 일본, 인도는 어떤 노력을 할까?
    050 공정한 전환 : 친환경 사회로 바뀌는 과정도 공정해야 한다고?
    ESG로 세상 읽기 V 선진국이 탄소 감축 부담을 개발도상국에 떠넘긴다고?_탄소배출권의 두 얼굴

    6장 기업의 ESG 활동
    051 테슬라와 탄소배출권 : 전기차를 타면 정말 환경에 좋을까?
    052 스타벅스의 공정무역 : 커피 한 잔이 세상을 바꿀 수 있을까?
    053 파타고니아의 환경운동 : 이익보다 지구를 택하는 경영은 가능할까?
    054 애플과 공급망 노동윤리 : 최신 기술 뒤에 숨은 이야기는?
    055 유니레버의 지속가능 경영 : 기업의 선택은 우리 일상을 어떻게 바꿔놓을까?
    056 한국 기업의 RE100 선언 : 재생에너지 100퍼센트는 현실 가능할까?
    057 SK와 사회적 가치 경영 : 기업은 어떤 사회적 가치를 만들어낼 수 있을까?
    058 포스코의 탄소 중립 도전 : 철강 산업도 친환경이 될 수 있을까?
    059 아모레퍼시픽의 ESG 활동 : 지구와 사람이 함께 아름다워지려면?
    060 카카오의 ESG 활동 : 모두가 쓰는 플랫폼은 어떤 책임을 져야 할까?
    ESG로 세상 읽기 VI 기업의 ESG 활동은 진짜일까, 쇼일까?_그린워싱

    7장 지구를 구하는 기술
    061 전기차 : 전기차가 완벽한 친환경 이동 수단이 되려면?
    062 수소 경제 : 수소가 미래 에너지의 핵심으로 주목받는 이유는?
    063 스마트시티 : 도시도 똑똑해질 수 있을까?
    064 에너지저장장치 : 전기를 모아 두었다가 쓸 수 있다면?
    065 친환경 건축 : 건물 하나가 기후를 바꿀 수 있다고?
    066 탄소 포집 저장 기술 : 대기로 퍼지기 전에 탄소를 잡아놓는 기술이 있다고?
    067 지구 디지털 트윈 : 쌍둥이 지구로 기후위기의 영향을 예측할 수 있을까?
    068 ESG와 블록체인 : 기술이 신뢰를 만들어 줄 수 있을까?
    069 디지털 탄소발자국 : 인터넷만 사용해도 탄소가 배출된다고?
    070 그린 스타트업 : 환경을 지키는 회사가 돈도 잘 벌 수 있을까?
    ESG로 세상 읽기 VII AI는 환경을 지키는 기술일까, 부담을 주는 기술일까?_인공지능의 딜레마

    8장 ESG와 금융
    071 녹색채권 : 지구를 살리는 특별한 투자가 있다고?
    072 ESG ETF : 책임 있는 기업들만 하나로 묶어 놓은 상품이 있다고?
    073 지속가능 대출 : ESG 점수에 따라 이자가 달라지는 대출이 있다고?
    074 탄소 가격제 : 탄소배출에 세금을 매기는 이유는?
    075 ESG 신용평가 : ESG 점수가 기업의 미래를 평가하는 기준이 된 이유는?
    076 녹색 예금 : 내가 은행에 맡긴 돈으로 환경을 살릴 수 있다면?
    077 지속가능 투자 포트폴리오 : 가치에 투자하면서 수익도 낼 수 있는 투자 설계란?
    078 책임 있는 기관투자자 : 큰손 투자자일수록 ESG에 신경 써야 하는 이유는?
    079 금융 배출 : 금융기관은 탄소 감축을 위해 어떤 노력을 해야 할까?
    080 금융감독 : 금융회사의 ESG 실천 여부를 감시하는 기관이 있다고?
    ESG로 세상 읽기 VIII 기업의 그린워싱에 속지 않으려면?_녹색 인증 제도

    9장 나도 ESG 실천가
    081 친환경 소비생활 : 장바구니를 채우면서도 ESG 활동을 할 수 있다고?
    082 제로 웨이스트 : 쓰레기를 줄이기 위한 기본 원칙 다섯 가지는?
    083 윤리적 투자 : 내가 바라는 세상을 지지하며 투자하는 방식은?
    084 플로깅 운동 : 걷거나 달리면서 쓰레기를 줍는 운동이 있다고?
    085 기후파업 : 청소년 기후파업은 어떤 점에서 특별한 의미가 있을까?
    086 탄소 다이어트 : 일상에서 불필요한 탄소를 어떻게 줄일 수 있을까?
    087 공정여행 : 여행을 하면서 ESG까지 실천할 수 있다고?
    088 생태계 보호 활동 : 특정한 생물 종이 사라지는 것은 왜 문제가 될까?
    089 그린잡 : 지구를 지키는 직업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090 청소년과 지속가능한 미래 : 오늘의 작은 선택이 미래를 바꿀 수 있을까?
    ESG로 세상 읽기 IX 기후위기 앞에서 청소년은 어떤 목소리를 낼 수 있을까?_청소년기후행동

    10장 ESG의 미래
    091 ESG 규제 강화 : ESG는 이제 꼭 지켜야 할 규칙이 될까?
    092 ESG와 인공지능 : 인공지능은 사람과 사회를 어떻게 바꿔 놓을까?
    093 사회적 책임의 확대 : 사회적 책임은 어느 영역까지 확대되어야 할까?
    094 지속가능 브랜드의 부상 : ESG가 브랜드 선호도를 좌우하게 될 거라고?
    095 ESG와 교육 : 학교에서는 ESG를 어떻게 가르쳐야 할까?
    096 ESG 리더십 : 미래세대를 이끌 지도자에게 필요한 역량은?
    097 ESG와 글로벌 거버넌스 : ESG를 위해 전 세계가 연대하고 협력해야 하는 이유는?
    098 기후난민과 국제연대 : 환경 문제를 왜 인권 문제라고 하는 걸까?
    099 포스트 ESG 시대 : ESG 다음에는 무엇이 올까?
    100 ESG와 살아가기 : 미래를 위해 우리는 어떤 선택을 해야 할까?
    ESG로 세상 읽기 X 오늘부터 내가 시작할 수 있는 ESG 실천은 무엇일까?_나의 ESG 실천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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