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디앤루니스 인터넷서점

네비게이션 실시간 인기 책

    읽으면 논술이 되는 최신 과학 뉴스 40

    예약판매

    [예약판매] 읽으면 논술이 되는 최신 과학 뉴스 40 청소년을 위한 과학담당기자의 뉴스 큐레이션

    • 송혜진 저
    • 책장속북스
    • 2026년 11월 15일
    • 정가
      22,000원
    • 판매가
      19,800원 [10% 할인]
    • 결제 혜택
      무이자
    • 적립금
      1,100원 적립 [5%P]

      NAVER Pay 결제 시 네이버페이 포인트 5% 적립 ?

    • 배송구분
      업체배송(반디북)
    • 배송료
      무료배송
    • 출고예상일
      2026년 11월 16일 이후

      ※ 출고예정일은 도서 재고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수량
    회원리뷰
    - [0]
    ISBN: 9791122186000 336쪽 152 x 215 (㎜)

    지금 이책은

    • 판매지수 : 0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이 책은

    최신 과학 뉴스로 배경지식부터 통합 사고력까지 잡는다!

    과학담당기자가 큐레이팅한 가장 뜨거운 과학 기사 40편으로

    청소년의 논리적 시선과 비문학 독해 근력까지!


    생각만으로 컴퓨터를 움직이고, AI가 질병을 진단하고 수술을 돕는다. 전기 자극으로 우울증을 치료하며, 공기 중 탄소를 빨아들이는 거대한 기계까지 등장했다. 미래 이야기처럼 들리지만, 모두 지금 우리 주변에서 벌어지고 있는 현재 이야기다.


    《읽으면 논술이 되는 최신 과학 뉴스 40》은 과학담당기자가 수많은 뉴스 가운데 지금 청소년이 알아야 할 ‘우주, 바이오, 뇌과학, 동물, AI, 지구’ 총 여섯 분야의 최신 과학 뉴스 40개를 직접 골라, 복잡한 과학 원리와 그 의미를 쉽고 흥미롭게 풀어냈다. 빠르게 변화하는 과학의 현주소를 과학담당기자의 정돈된 문장으로 다듬어 설명했다.


    이 책은 과학 뉴스를 읽고 새로운 지식을 얻는 데서 그치지 않는다. 읽은 뉴스를 제대로 이해하고 내 생각으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단계별로 촘촘하게 구성했다. ‘주목! 이 뉴스’에서는 과학에 흥미가 없는 학생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도록 최신 과학 이슈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 과학의 문턱을 낮췄다. ‘왜 중요할까?’에서는 하나의 과학 이슈를 국제정세와 산업, 역사의 맥락까지 확장해 살펴보며 세상을 연결해서 보는 시선을 기르고, 낯선 정보의 맥락과 핵심을 파악하는 과정을 통해 비문학 독해 근력도 키워준다. 이어서 ‘한눈에 보는 뉴스’로 지금까지 밝혀진 사실과 앞으로 남아있는 과제를 정리하며 과학 뉴스의 현재와 미래를 확인한다. ‘한번에 잡는 과학 개념’은 낯설고 어려운 과학 개념을 잡아 통합형 수능의 배경지식은 물론 서·논술형에도 활용할 수 있게 구성했다.


    이제 과학의 현주소를 알았다면 스스로 생각할 차례다. ‘과학 너머 생각하기’에서는 하나의 과학적 발견에서 출발해 사회·철학·윤리의 문제로 질문을 확장한다. 인간의 감정을 기술로 조절해도 될까? AI가 인간 대신 판단하기 시작한다면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을 누가 져야 할까? 여러 질문을 따라 자신의 입장을 쓰고 근거를 찾아 보면, 읽은 내용을 그대로 받아들이는 데서 벗어나 정보를 이해하고, 정리하고, 질문하고,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데까지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현재 조선일보에서 〈송혜진의 한입과학〉을 연재 중인 저자는 기자가 되기 전까지 과학을 멀리했다고 고백하며, 세상을 제대로 이해하려면 과학을 떼어놓고 생각할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달았다고 한다. 저자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청소년들이 어렵게만 보이는 과학에 편하게 다가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읽으면 논술이 되는 최신 과학 뉴스 40》을 썼다. 앞으로 시시각각 달라지는 세상을 살아갈 청소년들을 위한 저자의 마음이 이 한 권에 온전히 담겼다.


    출판사 리뷰

    입시가 묻는 것은 ‘얼마나 아는가’를 넘어섰다

    읽고, 연결하고, 생각하는 힘이 새로운 공부의 기준이 되다


    지금의 청소년들은 ‘정보가 너무 많은 시대’를 살아간다. 검색 한 번이면 수많은 지식을 얻을 수 있고, AI에게 질문하면 몇 초 만에 답을 받을 수 있다. 그렇기에 앞으로 더 중요해지는 것은 정보를 얻는 능력이 아니라 그 정보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이해하고, 무엇을 믿을지 판단하며, 자신의 생각으로 연결하는 능력이다.


    대학입시 역시 이러한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다. 2028학년도 수능부터 ‘통합과학’으로 개편되면서 문·이과 구분없이 모두 같은 시험을 보게 된다. 교육과정평가원에서 공개한 2028학년도 수능 예시문항을 보면 복잡한 계산 문제는 줄고, 주어진 자료에 대한 깊은 이해를 요구하는 문제가 증가했다. 학교생활기록부의 탐구 활동에서도 단순히 많은 지식을 알고 있다는 사실보다 어떤 문제에 관심을 가졌고, 어떤 질문을 발견했으며, 이를 어떻게 탐구했는가가 중요하다. 서·논술형 평가에서는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표현하는 능력이 요구된다. 결국 수능과 탐구 활동, 논술을 관통하는 힘은 하나다. 낯선 정보를 읽고 이해한 뒤, 연결하고 질문하며 자신의 답을 만들어내는 통합 사고력이다.


    그 힘을 키우기에 과학 뉴스는 좋은 재료가 된다. 과학은 더 이상 하나의 교과 안에 머물지 않는다. AI는 일자리와 의료, 전쟁의 문제로 이어지고, 생명과학의 발전은 윤리적 판단을 요구하며, 기후·기술은 환경뿐 아니라 경제와 국제사회의 선택에까지 영향을 미친다. 하나의 과학적 발견을 제대로 이해하려면 사회·경제·윤리·철학 문제까지 생각해야 한다. 과학 뉴스 한 편이 곧 여러 교과와 세상을 연결하는 살아 있는 탐구 주제가 되는 셈이다.


    《읽으면 논술이 되는 최신 과학 뉴스 40》은 바로 이러한 시대에 필요한 ‘생각하는 연습’의 시작을 도와주는 책이다. 과학담당기자가 고른 최신 과학 뉴스를 따라가다 보면 새로운 세상을 만나고, 그 안에서 탐구할 문제를 발견하게 된다. 중요한 것은 뉴스를 얼마나 많이 기억했느냐가 아니다. 하나의 정보를 접했을 때 “왜 이런 일이 일어났을까?”, “이것은 우리 사회를 어떻게 바꿀까?”, “나는 이 문제를 어떻게 바라볼까?”라고 질문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앞으로 청소년들이 살아갈 세상에는 새로운 기술이 계속 등장하고, 명확하게 답을 내리기 어려운 질문들이 쏟아질 것이다. 청소년들에게는 새로운 것을 이해하고, 판단하고, 질문하고, 자신의 언어로 답할 수 있는 능력이 요구될 것이다. 《읽으면 논술이 되는 최신 과학 뉴스 40》이 지금 청소년들에게 필요한 이유다.

    상세 이미지


    저자 소개

    송혜진

    쉽게 쓰는 것이, 가장 잘 쓰는 길이라고 믿는다.
    뒤늦게 빠진 과학 이야기를 재미있게 써보고 싶어 늦깎이로 과학담당기자를 지원했다.
    카스텔라처럼 보드랍고 이야기 책처럼 흥미진진한 기사를 쓸 수 있길 오늘도 희망한다.
    2005년 조선일보에 입사, 사회·문화·정치·산업부를 거쳐 테크부에 있다.
    조선일보 주말판 ‘와이(WHY)’에 2년 반가량 연재했던 커버스토리 인터뷰를 모아 2018년 《하마터면 남들처럼 살 뻔 했다》를 펴냈다.
    현재 온라인에서 〈송혜진의 한입 과학〉을 연재하고 있다.

    책 속에서

    ▶ 그리스 신화 속 ‘달의 신’ 이름에 착안한 ‘아르테미스 프로젝트’는 2019년 봄 미국 트럼프 1기 정부가 “인류를 다시 달에 착륙시키겠다”는 목표로 발표했습니다. 당시 미국은 중국이 우주 탐사에서 미국을 턱밑까지 추격해오자 위기감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_p.14, 「우리는 다시 달로 갑니다」 중에서


    ▶ 비만치료제가 대중화되면서 최근엔 건강을 위해 꼭 필요한 환자 외에도 날씬해지고 싶어하는 일반인들의 무분별한 사용도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비만치료제를 ‘미용 목적’으로 사용하는 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나요? _p.88, 「비만치료제는 어떻게 개발됐을까」 중에서


    ▶ 사람 뇌에 칩을 심어 뇌의 특정 부분이 칩과 인공지능을 통해 제어된다면, 우리는 그 사람을 여전히 ‘온전한 인간’으로 볼 수 있을까요? 이런 기술이 인간의 특성을 바꿀 수 있다면, 이는 진화일까요? 아니면 인간성 침해일까요? _p.135, 「사지마비 환자도 채팅한다」 중에서


    ▶ 약물 부작용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치료를 중단해야 했던 많은 우울증 환자들에게 뇌과학의 새로운 도전은 이제 또 다른 선택지를 열어주고 있습니다. 과학은 종종 구불구불한 궤적을 그리지만, 그럼에도 결국 앞으로 나아가니까요. _p.164, 「우울증도 전기 자극으로 치료한다」 중에서


    ▶ 동물과 사람이 완벽하게 대화를 나눌 날이 올까요? 최근 과학자들은 실제로 인공지능(AI)을 통해 동물의 소리를 해독하려고 애쓰고 있습니다. 대규모 동물 언어 데이터를 수집하고, 그 안에 숨겨진 패턴을 찾아내면 동물들만의 언어 규칙을 찾아낼 수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_p.201, 「동물과 수다 떨 날 올까요」 중에서


    ▶ 이쯤해서 질문. 반도체는 무엇일까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수출 상품’, ‘AI 시대에 꼭 필요한 부품’이라는 정도는 다들 알지만, 생각보다 반도체가 무엇인지 정확하게 아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HBM, D램, 낸드플래시, 웨이퍼, 파운드리 같은 용어를 들으면 더욱 어렵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_p.225, 「AI 열풍 뒷받침하는 ‘반도체’ 기술」 중에서


    ▶ 오픈클로의 능력은 놀라웠습니다. 사용자가 스마트폰 메신저에 접속해 “내일 비행기 체크인 좀 해줘”라고 말하면, 오픈클로는 알아서 항공사 웹사이트에 접속하고 창가 좌석을 골라 체크인을 완료한 뒤 탑승권도 저장해 줬습니다. 사용자가 잠들어 있을 때도 일을 척척 해냈고요. _p.259, 「AI가 나 대신 예약도 하고 결제도 합니다」 중에서


    ▶ 기후 위기를 막는 것은 단지 야생동물을 구하는 것에 그치는 일이 아닙니다. 인간과 자연이 서로 선을 넘지 않고 살아갈 수 있는 마지막 경계선을 지켜내는 길, 이젠 우리 손에 달렸습니다. _p.316, 「기후 난민이 된 동물들」 중에서

    목차

    추천사

    들어가는 말


    1. 코앞에 펼쳐진 우주 시대

    1-1 우리는 다시 달로 갑니다

    1-2 머스크는 왜 달나라로 눈을 돌렸나

    1-3 쏘면 다시 돌아와요 ‘재사용 로켓’

    1-4 달나라에서 농사도 짓고 관광도 하고

    1-5 우주에서 신약 개발을?

    1-6 우리 모두의 ‘우주 집’, ISS

    1-7 외계, 그리고 인터스텔라

    1-8 늘어나는 우주 쓰레기는 어떡하나요


    2. 아프지 않고 오래 살기 위한 ‘바이오’

    2-1 비만치료제는 어떻게 개발됐을까

    2-2 돼지로 장기 이식을

    2-3 동물 실험은 옛말, 이젠 ‘미니 장기’

    2-4 피 한 방울로 치매를 알 수 있어요

    2-5 시간을 되돌릴 수 있을까

    2-6 주사 한 방으로 암 잡는 시대 올까


    3. 뇌와 마음의 과학

    3-1 사지마비 환자도 채팅한다

    3-2 사람 뇌도 실험실에서 만든다

    3-3 치매의 벽, 무너지는 날 올까

    3-4 꿈도 분석하는 뇌과학

    3-5 우울증도 전기 자극으로 치료한다


    4. 미처 몰랐던 동물들의 비밀

    4-1 인간보다 더 인간다웠던 두 천재 영장류

    4-2 생쥐도 거울 속 자기 모습을 알아본다는데

    4-3 수컷 문어는 ‘노룩 짝짓기’를 한다

    4-4 우리가 몰랐던 공룡 이름 법칙

    4-5 동물과 수다 떨 날 올까요

    4-6 앵무새는 친구 따라 빨간 아몬드도 먹는다

    4-7 기린과 사자도 덧셈할 줄 안대요


    5. 숨 가쁜 인공지능(AI)의 진격

    5-1 AI 열풍 뒷받침하는 ‘반도체’ 기술

    5-2 AI 시대 데이터센터는 왜 중요할까

    5-3 죽었던 원전이 다시 부활했다던데

    5-4 인공지능, 몸을 입다

    5-5 AI가 나 대신 예약도 하고 결제도 합니다

    5-6 AI가 수술 절개선까지 그려줘요

    5-7 현대 전쟁의 판도를 바꾸는 AI

    5-8 신약 빨리 만드는 비결도 AI에 있다


    6. 우리가 사는 지구

    6-1 구름을 밝히는 과학자들

    6-2 슈퍼 엘니뇨가 또 온다던데요

    6-3 빙하는 언제까지 남아있을까

    6-4 기후 난민이 된 동물들

    6-5 탄소 먹는 기계, 지구를 구할까

    6-6 플라스틱 해결법, 바퀴벌레에 있다던데

    배송 시 유의사항

    - 반디앤루니스에서 구매하신 도서는 물류 대행 위탁업체 웅진 북센을 통해 배송됩니다.
     (배송 포장에 "웅진 북센"으로 표기될 수 있습니다.)

    - 구매한 상품의 품질과 배송 관련 문의는 반디앤루니스로 문의 바랍니다.

    - 천재지변 및 택배사의 사정에 따라 배송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

    - 결제(입금) 완료 후 출판사 및 유통사의 사정으로 품절 또는 절판 되어 상품 구입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별도 안내 예정)

    - 도서산간지역의 경우 추가 배송비가 발생될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상품 설명에 반품/ 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반품/교환
    반품/교환 방법 홈 > 고객센터 > 자주찾는질문 “반품/교환/환불” 안내 참고 또는 1:1상담게시판
    반품/교환 가능 기간 반품,교환은 배송완료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발견 후 30일 이내에 신청가능
    반품/교환 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반송료 고객 부담(별도 지정 택배사 없음)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만화책, 잡지, 화보집 등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 해외주문 상품(해외 원서)의 경우(파본/훼손/오발송 상품을 제외)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 분쟁해결 기준(공정거래위원회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반품/교환 주소 경기도 파주시 문발로 77, 웅진북센(반디앤루니스)
    • 회사명 : (주)서울문고
    • 대표이사 : 김홍구
    •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 김홍구
    • E-mail : bandi_cs@bnl.co.kr
    • 소재지 : (06168) 서울 강남구 삼성로 96길 6
    • 사업자 등록번호 : 120-81-02543
    •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 제2023-서울강남-03728호
    • 물류센터 : (10881) 경기도 파주시 문발로 77 반디앤루니스
    copyright (c) 2016 BANDI&LUNI'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