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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가 가장 올랐을 때가 바로 사야 할 때!"
2,400만 엔을 잃은 직장인이 누적 투자 수익 1억 엔을 돌파하기까지
손실은 짧게, 수익은 길게 가져가는 '1승 4패여도 확실히 버는 신고가 매매 법칙'
'주식은 싸게 사서 비싸게 팔아야 한다?' 신간 《신고가 돌파 주식 투자법》은 투자자들이 흔히 믿는 이 상식을 완전히 뒤집는다. 이 책의 저자는 주가가 이미 많이 올라 가장 비싸 보이는 주식 가운데 앞으로 더 크게 오를 종목을 발굴하라고 한다. 신고가를 돌파한 성장주를 찾아내 거대한 상승 흐름에 올라타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성공 투자라는 것이다. 놀랍게도 저자는 하루 종일 주식만 들여다보는 전업 투자자가 아니다. 평범한 직장인인 그는 투자 초기에는 시장의 호황 덕에 큰돈을 벌었지만 신용 거래와 물타기, 과도한 집중 투자로 3년간 무려 2,400만 엔을 잃고 원점으로 돌아가는 참혹한 실패를 경험했다. 이후 윌리엄 오닐의 투자법을 접하고 수많은 시행착오 끝에 자신만의 '신고가 돌파 투자법'을 완성했다. 2013년에는 투자금을 2배로, 2014년에는 또다시 2배로 늘리며 누적 투자 수익 1억 엔을 돌파했다.
《신고가 돌파 주식 투자법》은 성공과 실패를 통해 저자가 완성한 투자 시스템을 낱낱이 알려준다. 이 책에서 특히 강조하는 것은 승률이 아닌 손익의 크기다. 다섯 종목 가운데 네 종목에서 손실을 보더라도 그 손실을 작게 제한하고, 단 한 종목에서 큰 수익을 낸다면 전체 투자에서 이길 수 있다. '1승 4패여도 확실히 버는 투자', 이것이 책에서 알려주는 가장 강력한 생존 전략이다. 싸게 사서 크게 읽을 것인가, 신고가에 사서 확실하게 벌 것인가!
처절한 실패 끝에 찾아낸 단 하나의 원칙,
"오르는 주식을 사고, 틀렸다면 빨리 팔라!"
저자는 400만 엔으로 투자를 시작해 상승장을 만나면서 한 해에 2,400만 엔이라는 큰돈을 벌었다. 2, 3년 만에 찾아온 성공은 그에게 '나는 주식 투자에 재능이 있다'라는 착각을 안겨줬다. 하지만 시장은 곧 혹독한 대가를 요구했다. 3배 레버리지, 유동성이 낮은 종목에 집중 투자, 물타기, 충동 매매, 뒤늦은 손절... 곧바로 이듬해에 1,000만 엔을 넘게 잃었고, 한 종목에서만 약 960만 엔의 손실을 입기도 했다. 3년간 잃은 돈은 총 2,400만 엔이었다. 주식으로 번 돈을 고스란히 시장에 돌려주고 완전히 원점으로 돌아간 것이다.
그러나 이 처절한 실패가 그의 투자 인생을 바꾸었다. 수백 권의 투자서를 읽고 다양한 투자법을 직접 시험한 끝에, 미국의 전설적인 투자자 윌리엄 오닐의 '비싼 가격에 사서 더 비싼 가격에 판다'는 원칙을 만난 것이다. 싸 보이는 주식을 골라 언젠가 오르기를 기다리는 대신, 시장이 이미 강하다고 증명하는 주식을 사는 것이다. 여기에 더해 기업의 펀더멘털과 실적, 사업의 변화를 분석해 주가를 한 단계 더 끌어올릴 '빅 체인지'가 있는지를 확인한다. 그렇게 저자는 기술적 분석과 펀더멘털 분석을 결합한 자신만의 투자법을 만들었다.
그 결과는 놀라웠다. 2013년 투자금은 2배가 됐고 2014년에는 다시 2배로 늘었다. 누적 투자 수익은 마침내 1억 엔을 넘어섰다. 한 종목은 약 2년 반 동안 주가가 10배 이상 상승했고, 저자는 이 투자 하나에서만 3,000만 엔이 넘는 이익을 실현했다. 한때 2,400만 엔을 잃고 밑바닥까지 추락했던 직장인 투자자가 실패를 분석하고 자신만의 규칙을 만들어 화려하게 부활한 것이다.
손실은 10%에서 끊고 2배, 3배, 10배 오르는 한 종목을 끝까지 잡아라!
승률에 집착했던 투자자에게 새로운 게임의 법칙을 알려주는 책
"빅 체인지가 일어나고 있는 기업을 발굴하라!"
저자는 다섯 번 투자해서 네 번 틀려도, 한 번만 제대로 맞히면 큰 수익을 낼 수 있다고 한다. 같은 금액을 다섯 종목에 투자해 네 종목에서 각각 10%의 손실을 입더라도 한 종목에서 100%의 수익을 낸다면 전체적으로는 이익이다. 따라서 몇 번 맞혔느냐가 아니라 틀렸을 때 얼마나 적게 잃고, 맞았을 때 얼마나 크게 버는지가 중요하다. 이 책의 주제가 '1승 4패여도 이익을 낼 수 있는 투자법'인 이유다.
그래서 공격보다 중요한 것이 수비다. 절대로 한 종목에 투자금 전부를 걸지 않는다. 종목은 최대 5개로 제한하고, 한 종목의 투자 상한을 총투자금의 5분의 1로 정한다. 그것마저 한꺼번에 사지 않고 5분할해 먼저 '선발대'를 보낸다. 주가가 예상대로 움직이는지를 확인하면서 추가 매수하는 것이다. 예상이 틀렸다면 미련을 갖지 않는다. 신고가 돌파 후 원래의 박스로 돌아오거나 매수가에서 10% 하락하면 매도한다. 주가가 20% 이상 상승하면 손절선을 매수가까지 끌어올려 이미 얻은 수익이 손실로 뒤집히는 것을 막는다.
이 투자법은 하루 종일 호가창 앞에 앉아 있을 수 없는 직장인에게 더욱 현실적이다. 저자 자신도 주 5일 회사에 출근하는 겸업 투자자다. 매일 약 30분씩 신고가 종목을 찾고 차트와 실적을 분석해 앞으로 2배, 3배, 때로는 10배 이상 성장할 가능성이 있는 기업을 추려낸다. 단기 등락을 예측하는 데 매달리는 대신 이미 상승하기 시작한 강한 종목을 찾아 큰 흐름에 올라타고, 틀렸을 때는 신속하게 내려오는 것이다.
큰 수익은 '싼 주식'이 아니라 '강한 주식'에서 나온다! 《신고가 돌파 주식 투자법》은 '대박종목'을 찍어주는 책이 아니다. 크게 오를 주식을 어떻게 발견하고, 언제 사고, 얼마를 사고, 틀렸을 때 언제 팔며, 맞았을 때 어떻게 큰 수익으로 연결할 것인가를 하나의 시스템으로 보여주는 실전 투자서다.

테크노펀더멘털파의 성장주 투자자. 게이오기주쿠대학을 졸업한 뒤 도쿄증권거래소 1부 상장 기업에 입사해 주로 관리회계 부문에서 약 20년간 수익 분석·실적 예측·중기 경영 계획 등에 참여했다. 이사회에서 수익 분석 보고 책임자를 역임해 IR을 포함한 상장 기업의 실무적인 내부 사정에 대한 깊은 지식을 가지고 있다. 2003년 본격적으로 주식 투자를 시작했다. 이후 큰 실패를 반복했지만 2014년 주식 투자로 누적 수익 1억 엔을 돌파했고, 2016년에는 연간 수입 1억 엔을 달성하며 회사원 생활을 그만뒀다. 지금까지 누적 수익은 10억 엔이 넘는다. 최근에는 사회 공헌 활동과 차세대 투자자 양성에도 힘쓰며 '신고가 돌파 투자스터디(新高値ブレイ 投資塾)'를 주관하고 있다. 7년간 17명의 새로운 '억대 자산가'를 배출했다. 공익사단법인 찬스 포 칠드런(Chance for Children) 서포트 회원이자 BS테레토(BSテレ東)의 <머니노마나비(マネーのまなび)>, <닛케이머니(日経マネー)> 등 미디어와 <니혼게이자이신문(日本経済新聞)>, 모넥스증권(マネックス証券) 주최 세미나 등에 다수 출연했다.
건국대학교 토목공학과를 졸업하고 일본외국어전문학교 일한통번역과를 수료했다. 21세기가 시작되던 해에 우연히 서점에서 발견한 책 한 권에 흥미를 느끼고 번역의 세계에 발을 들여,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 및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경력이 쌓일수록 번역의 오묘함과 어려움을 느끼면서 항상 다음 책에서는 더 나은 번역, 자신에게 부끄럽지 않은 번역을 할 수 있도록 노력 중이다. 공대 출신의 번역가로서 공대의 특징인 논리성을 살리면서 번역에 필요한 문과의 감성을 접목하는 것이 목표다. 주요 역서로는 《이동 평균선 투자법》《CIS의 주식 투자 법칙》《나의 투자술》《일본 주식시장의 승부사들 1, 2》 외 다수가 있다.
나의 투자법은 데이트레이딩처럼 줄곧 컴퓨터 앞에 앉아 있거나 스마트폰을 지켜봐야 할 필요가 없다. 매일 30분 정도 시간을 내서 앞으로 2배, 3배 때로는 10배 이상으로 크게 성장할 종목을 찾는다. 귀가 후 짧은 시간을 이용해서 할 수 있는 작업이고 중장기적인 투자이기에 직장에서 일하는 겸업 투자자에게 적합한 투자법이다. 귀가 후 30분 정도 작업하는 습관을 들이고, 규칙에 따라 향후 크게 성장할 종목에 투자한다. 요컨대 꾸준한 작업을 통해서 대박을 노리는 투자 법인 것이다._‘머리말’ 중에서
신고가를 돌파하면 그전부터 투자하고 있었던 사람들은 모두 평가익 상태가 되어서 마음이 놓이고 행복해지기 때문에 매도하려는 사람이 줄어든다. 어떤 사정이 있어서 팔려고 하는 사람이나 이전의 고가에 샀다가 물려서 원금을 회복하기만 기다렸던 사람들은 이미 팔고 나간 뒤다. 그래서 이륙한 비행기가 구름을 뚫고 그 위로 올라간 순간 시야가 확 트이고 비나 바람 등의 저항도 없어진 상태에서 기류를 타고 창공 위를 순조롭게 비행하듯이 주가가 상승하는 것이다._‘CHAPTER 1 직장인 투자자도 자산 1억 엔을 달성할 수 있다!’ 중에서
이처럼 회사에 큰 변혁이 일어났을 때는 주가 차트에 그 조짐이 반드시 나타난다. 바로 그것이 신고가다. 즉, 신고가는 이렇게 커다란 변화(빅 체인지)를 일으킨 회사를 찾아내는 강력한 도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_‘CHAPTER 2 주식은 신고가에 사라_신고가 돌파 투자법의 기본 ①’ 중에서
이 차트를 보면 박스권을 뚫고 올라간 움직임이나 ‘컵 위드 핸들(Cup with Handle)’에서 이전 고가를 상승 돌파하는 데 성공한 움직임을 찾아낼 수 있다. 기본적으로 보합 상태에서 거래량을 동반하며 신고가를 돌파하며 상승한 주식이 기술적 분석의 관점에서 유망한 주식이다._‘CHAPTER 3 빅 체인지를 찾으라_신고가 돌파 투자법의 기본 ②’ 중에서
정리하자면 경상이익, 이익률, 매출액이 2~3사분기 연속으로 성장하고 있는 회사가 이상적이다. 최근의 실적을 봤을 때 이 세 가지를 충족한 회사는 미래에도 큰 이익 성장을 실현할 가능성이 크다._‘CHAPTER 4 이 점을 알아두면 성공률이 높아진다_신고가 돌파 투자법의 실천 ①’ 중에서
투자에 성공하려면 포지션 사이즈 매니지먼트뿐만 아니라 손절매도 매우 중요하다. 그리고 손절매의 핵심은 ‘손실 10퍼센트를 절대 양보할 수없는 마지노선으로 삼는’ 것이다._‘CHAPTER 5 나는 이렇게 사고 이렇게 판다_신고가 돌파 투자법의 실천 ②’ 중에서
주주라고 해도 회사를 맹목적으로 믿지 말고 냉정한 눈으로 회사의 상황을 파악해야 한다. 인간은 거짓말을 하지만 숫자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기본적으로는 공표된 결산의 숫자가 전부다. 그 결과 펀더멘털에 아무런 문제도 없다면 OK다. 다음날 이후의 주가가 박스를 하향 이탈하지 않는지 등을 계속 관찰하자. 그리고 예상보다 더 훌륭한 결산이 나왔을 때는 성장이 가속되어 박스를 상향 돌파할 가능성이 크니 추가 매수를 고려한다. 반대로 당신의 예상이 빗나갔다면 더는 보유할 이유가 없으니 매도를 검토한다._‘CHAPTER 6 어떤 장세에서든 이익을 내는 투자, 손실을 내지 않는 투자’ 중에서
머리말
CHAPTER 1 직장인 투자자도 자산 1억 엔을 달성할 수 있다!
초보자의 행운인 줄도 모르고 기고만장하다
거듭된 실패로 1,000만 엔을 날리다
손실을 거듭한 끝에 원점으로 돌아가다
윌리엄 오닐의 투자법과 만나다
1승 4패여도 이익을 낼 수 있는 투자법으로 자산을 몇 배로 불리다
CHAPTER 2 주식은 신고가에 사라_신고가 돌파 투자법의 기본 ①
신고가에 사서 더 비싼 가격에 판다
주식 투자로 이익을 내기 위한 최고의 비결
신고가는 빅 체인지의 징조다
우등 종목에 투자해야 큰 이익을 낼 수 있다
당신 주변에 있는 회사를 살펴보자
이익을 내는 투자자는 남들보다 호기심이 강하다
CHAPTER 3 빅 체인지를 찾으라_신고가 돌파 투자법의 기본 ②
회사의 변혁은 주가의 변혁이다
주가는 회사의 1년 뒤를 반영한다
신고가 경신 종목을 찾을 때는 '가부탄'이 편리하다
종목 선정은 보물찾기와 같다
다른 투자자의 시선으로 스토리를 생각하자
CHAPTER 4 이 점을 알아두면 성공률이 높아진다_신고가 돌파 투자법의 실천 ①
큰 실패에서 탄생한 박스 이론
차트에서 투자자들의 심리를 읽어내다
차트를 볼 때는 이 다섯 가지만 마스터한다
실적 확인 방법은 이 네 가지를 마스터한다
DUKE.식 실적 예상의 실천 사례 ①
DUKE.식 실적 예상의 실천 사례 ②
2단계에 있는 회사의 주식을 산다
자신의 머리로 숫자를 판단하자
CHAPTER 5 나는 이렇게 사고 이렇게 판다_신고가 돌파 투자법의 실천 ②
매수할 때는 5분할로, 선발대부터 보낸다
주식을 처음 살 때의 일곱 가지 규칙
1승 4패여도 이익을 낼 수 있는 손절매 규칙
박스 이론에서 손실을 줄이는 일곱 가지 규칙
언제 팔지는 주가가 가르쳐 준다
박스 이론에서 이익을 실현하기 위한 규칙
CHAPTER 6 어떤 장세에서든 이익을 내는 투자, 손실을 내지 않는 투자
포인트 1 먼저 전체의 흐름을 파악한다
포인트 2 선도주의 주가 동향을 살핀다
포인트 3 위험 신호의 출현 횟수를 확인한다
포인트 4 수시 공시 앱을 활용한다
포인트 5 매수에 앞서 사는 이유를 적는다
포인트 6 매매를 했다면 일기를 쓴다
포인트 7 자신이 정한 규칙을 철저히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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