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디앤루니스 인터넷서점

네비게이션 실시간 인기 책

    우리들의 아름다운 나라-문학동네 청소년 1

    우리들의 아름다운 나라-문학동네 청소년 1

    • 김진경 저
    • 문학동네
    • 2009년 01월 15일
    • 정가
      13,500원
    • 판매가
      12,150원 [10% 할인]
    • 결제 혜택
      무이자
    • 적립금
      670원 적립 [5%P]

      NAVER Pay 결제 시 네이버페이 포인트 5% 적립 ?

    • 배송구분
      업체배송(반디북)
    • 배송료
      15,000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 출고예정일

      출고예정일 안내

      ※ 출고예정일은 도서 재고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close

      2026년 09월 28일(월)

      ※ 출고예정일은 도서 재고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수량
    회원리뷰
    - [0]
    ISBN: 9788954607223 299쪽 153 x 224 (㎜)

    지금 이책은

    • 판매지수 : 265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이 책과 함께 구매한 책

    동영상 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시리즈

    전체 선택 쇼핑카트 담기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차리리 판타지라 믿고 싶은 교육 현실에의 통렬한 비판, 그리고 희망 2008년 여름 십대들이 피어올린 촛불이 촛불 정국으로까지 나아갔지만, 아직 꺼지지 못하고 있다. 촛불의 의제는 더욱 다양해지고 있지만, 소통의 기미는 전혀 보이지 않는다. 이 암울한 현실에서 문학은 무엇을 할 수 있을까? 김진경 작가는 『우리들의 아름다운 나라』로 화답한다. 청소년들의 일상을 촘촘하게 그려내는 데 관심을 쏟고 있는 요즘의 청소년소설과는 달리 작가는 현실에 대한 묵직하고도 의미있는 화두를 던지고 있다. 학교-학원-입시라는 세 개의 꼭지점 안에 ... 차리리 판타지라 믿고 싶은 교육 현실에의 통렬한 비판, 그리고 희망 2008년 여름 십대들이 피어올린 촛불이 촛불 정국으로까지 나아갔지만, 아직 꺼지지 못하고 있다. 촛불의 의제는 더욱 다양해지고 있지만, 소통의 기미는 전혀 보이지 않는다. 이 암울한 현실에서 문학은 무엇을 할 수 있을까? 김진경 작가는 『우리들의 아름다운 나라』로 화답한다. 청소년들의 일상을 촘촘하게 그려내는 데 관심을 쏟고 있는 요즘의 청소년소설과는 달리 작가는 현실에 대한 묵직하고도 의미있는 화두를 던지고 있다. 학교-학원-입시라는 세 개의 꼭지점 안에 아이들을 가두고 삶의 열정과 기쁨을 앗아가는 교육 제도와 정책에 대한 비판의 날이 선 작품이다. 그런데 한바탕 신나는 놀이를 통해 벼린 날이다. 작가의 교육 현장 경험과 교육 개혁 운동에 헌신해 온 세월이 곰삭아 더욱 신명나는 한 판이다. 이 놀이판에서 마음껏 떠들고, 기뻐하고 분노하며, 공감의 노래와 춤판을 벌일 수 있도록 청소년 독자들을 초대한다. 시계탑을 부숴라! - 강요된 하나의 시간과 공간을 뒤엎는 십대들의 통쾌한 반란 여기, 낮에 잠을 자고 해가 기울 무렵이면 일어나 일상을 시작하는 이상한 나라가 있다. 이 이상한 나라의 대통령이 국제 경제력을 강화한다는 목적으로 ‘지구 반대쪽 나라’의 시간에 맞춰 표준시를 변경해 하루아침에 낮과 밤을 뒤바꿔 버렸다. 그리고 아이들에게는 집중력을 강화시켜 준다는 일명 ‘공부 잘하는 기계’로 불리는 시계모자를 쓰게 한다. 해가 지면 아이들은 투구처럼 생긴 시계모자를 쓰고 전쟁터에 출전하듯 학교에 간다. 하지만 시계모자가 몰아가는 경쟁의 세계를 거부하는 기우, 신지, 지만, 인수, 세나는 시계모자 착용을 거부하고, 이 아이들은 학교에서 특수반으로 격리되어 교육 현장의 주변부로 밀려난다. 기우를 중심으로 특수반 아이들은 반시계모자 카페를 만들고 시민 단체들과 연대하여, 시계모자 의무 착용에 대한 국가인권위 제소와 헌법 소원을 진행하여 승리한다. 하지만 리더격인 기우가 주변의 압력에 못 이겨 결국 시계모자를 쓰게 되고, 반시계모자 세력은 큰 타격을 입는다. 시계모자를 쓴 지 얼마 안 되어 기우는 집중력을 키워준다는 ‘강화학교’로 가게 되지만, 곧 탈출하여 ‘지하도시’로 들어갔다는 소문이 돌기 시작한다. 노숙자들이 지하철 폐간 노선에 모여 들며 만들어진 지하도시는, 시계모자 시대의 실패자들이 격리된 채 살고 있는 공간이다. 하지만 그 지하도시에서 사람들은 외국인 노동자, 강화학교 탈출 학생들과 연대하여 정부의 억압에 대항하고, ‘지하도시 통신’이라는 인터넷 방송을 통해 교육 현실과 사회 비판의 메시지를 퍼뜨려 가고 있다. 기우는 다른 강화학교 탈출 학생들과 함께 지하도시에 머물며 다시 범시민세력의 연대의 불씨를 지핀다. 강화학교의 정체와 기우의 행방을 알게 된 특수반 친구들은 다시 기우를 중심으로 뭉쳐, 학교에게 시계모자 작동의 비밀을 퍼뜨리고, 지하도시 지휘부를 색출, 공격하려는 정부 작전의 전모를 캐내기 위해 머리를 맞댄다. 결국 지하도시가 정부의 공습을 받아 위기에 처하자, 기우는 한때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던 자신의 인터넷명을 딴 ‘이카루스 통신’ 방송을 통해 집중력 강화학교가 시계모자 작용의 부작용으로 정신분열이 일어난 아이들을 수용하는 장소라는 사실을 폭로하고, 현 교육 제도와 사회를 비판한다. '이카루스 통신'이 엄청난 조회수를 올리며 퍼져나가는 사이, 기우는 지하도시를 탈출해 특수반 아이들과 함께 시계모자에 전파를 보내는 중앙 시계탑을 부수기 위한 행동에 돌입하는데..... 이 소설은 무엇보다도 SF적 요소를 도입한 독특한 설정과 전편을 흐르는 긴장감, 속도감 있는 전개가 돋보인다. 지하도시 사수와 시계탑 파괴라는 두 사건을 축으로 작가는 다층적인 긴장의 결을 빗어낸다. 부분 기억상실증에 걸린 기우 행방의 열쇠를 쥐고 있는 비둘기 편지, 지하도시에 스며든 프락치의 음모와 작전명 ‘트로이의 목마’ ‘신의 눈’의 해석을 둘러싸고 감도는 불안감, 끊임없이 기우의 뒤를 쫓으며 어디론가 그를 불러내는 환각의 정체, 숨이 막힐 정도로 현장감 넘치는 지하도시 진압장면, 시계탑 공격에서 아이들이 맞는 예기치 못한 사건과 반전. 이렇게 진폭이 다른 긴장감들이 공명하여 긴박감 넘치는 재미를 선사한다. 소설은 여러 인물들의 시점이 번갈아 가며 전개된다. 한 주인공의 독주가 아니라 여러 주인공들이 릴레이처럼 이야기를 이어 받아 이끌어 가는 서사 구조다. 이는 작가가 ‘천 개의 눈을 가진 신’으로 상징하는 ‘다양성’을 구조적으로 실현한 것이라 하겠다. 티격태격하면서도 똘똘 뭉쳐 문제를 헤쳐 나가는 아이들에게서 우리는 십대 특유의 건강성과 힘을 느낀다. 당당하게 자신의 목소리를 내는 그들에게서 우리는 작가의 영감이 된 우리 시대의 ‘촛불 소녀’들을 본다. 시계모자로 보는 우리들의 자화상 이 작품에는 우리의 교육 현실이 ‘시계모자’로 그 섬뜩한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시계모자로 뇌의 전파를 조작하면서까지 아이들을 경쟁의 지옥으로 내모는 교육부. 그 무한경쟁에서의 도태가 정신분열보다 더 무서운 학부모. 그리고 시계모자를 비판하는 선생님들이 가차없이 교육 현장에서 쫓겨나는, 살벌하기 짝이 없는 소설 속의 세계는 우리의 현실과 너무도 닮아 있다. 상위 10%를 위해 90%를 희생시키는 우리 교육의 실상이 얼마나 그로테스크한지, 작가는 시계모자를 쓰고 정신분열에 시달리는 아이들을 통해, 최고급 시계모자를 향한 욕망과 질시를 통해 낱낱이 그리고 있다. 이 소설은 청소년들의 현재와 미래를 옭아매고 있는 우리 교육 현실을 뼈아프게 돌아보게 한다. 0교시, 야간자율학습, 보충수업, 우열반이 다시 등장했고, 영어몰입교육의 전도사인 국제중학교 설립과 함께 초등학교마저 본격 입시체제에 종속될 날이 얼마 남지 않았으며, 학력편차를 줄이기 위한 명문으로 실시된 일제고사는 아이들을 성적주의의 피해자로 만들고, 결국엔 사교육의 역량 차이만 확인시켜 주기밖에 더 하겠는가? 또 경쟁에 내몰린 이 나라 아이들의 내면은 어떠한가? 누군가 자기를 감시하고 있다는 관찰망상에 걸려 있다. “더 열심히 해야 해!” “이번엔 더 좋은 점수를 받아야 해!” 늘 자기가 만든 감시자의 눈치를 보며 산다. 또 망상 속의 감시자에게 인격이 먹혀 버려 결국 누가 시키지 않으면 혼자서 아무것도 못하게 되는 ‘심리적 식인’의 상태에 이르거나, 감시자를 피해서 자기 속으로 숨어 버리는 후천적 자폐로 시달린다. 이 아이들의 공통점은 삶에 대한 의욕 상실, 열정의 부재다. “뭐 하고 싶니?” 라는 물음에 “몰라요.” “없어요.”로 일관하는 우리 아이들, 성적비관 자살이 끊이지 않는 우리 사회의 마주하기 두려운 자화상이 아닐까, 자문해 본다. 경쟁과 속도가 지배하는 우리들의 타화상 “친애하는 국민 여러분, 세계 경제가 한 덩어리처럼 동시간대에 움직이고 있습니다.(···)석유를 비롯한 원자재 가격의 급격한 상승은 자원이 없는 우리나라의 경제에 심각한 그늘을 드리웠으며, 주변 국가들의 급속한 성장 또한 우리나라 경제를 거센 경쟁의 물결 속으로 몰아넣고 있습니다. 이러한 어려움을 타개하고자 저는 이번에 중대한 결단을 내렸습니다. 바로 우리나라의 표준시를 세계 경제의 중심이 자리하고 있는 지구 반대쪽에 맞추어 변경하는 것입니다. 1분 1초를 다투는 속도 경쟁 속에서 세계 경제 중심의 실시간에 맞추어 움직이는 것이 치열한 경쟁을 뚫고 생존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이라 생각되어 내린 결단입니다.(···) 이 시간 이후부터는 표준시 변경과 관련된 논란을 금지합

    추천글

    이 책에 쏟아진 독자들의 공감과 찬사!


    우리의 현실을 너무나 속시원하게 이야기해 주고 있다. 이미 우리는 시계모자를 쓰고 있는 건 아닐까? 이 책에서처럼 항상 감시받으며 사는 일이 상상 속의 세계라고만 생각하는가? 시계모자는 도시 아이들만 쓰는 게 아니다. ‘성능’의 차이일 뿐, 울릉도 아이들도 0교시다 과외다 야자다 이리저리 끌려 다니긴 마찬가지다. 하지만 힘들더라도 눈을 감지 말라고, 나만의 눈을 뜨는 순간 세상은 바뀔 수 있다고 작가 아저씨는 우리에게 말해 주고 있다. 천 개의 겹눈을 가진 신이란, 우리 모두의 마음에 서로 다른 색으로 잠들어 있는 또 하나의 눈을 말하는 것은 아닐까?


    -울릉중학교 2학년 신영은


     


    도대체 무엇 때문에 아이들의 머리를 막아버리는 것일까? 왜 시계모자라는 족쇄를 채우려는 걸까? 읽는 내내 떠다니는 물음표와, 아이들의 이야기가 하나씩 풀어질 때마다 나타나는 공감마크들이 머리속에서 서로 어울려 춤을 추었다. 경쟁에서 이겨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시달리며 살아가지만, 아이들은 물러나지 않고 또 다른 세상을 꿈꾸는 일을 멈추지 않는다. 낯선 이야기 같지만, 지금의 사회 현실을 둘러본다면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일이다. 다행히 아직은 ‘완벽하게 작동하는 시계모자’를 쓰지 않았기 때문에 미래의 참혹함에 대해서는 상상을 통해서만 긴장할 뿐이다. 작가는 우리에게 이러한 위험 경보를 미리 들려주면서 예방책도 알려준다. ‘신이 지닌 천 개의 겹눈’으로 세상을 보라고 말이다.


    -울릉중학교 2학년 김정은


     


    이 소설은 한국의 교육이, 사회가 계속 이런 방향으로 치닫게 되면 어떤 끔찍한 세상이 되어갈지를 그야말로 현실에 밀착한 상상력으로 표현하고 있다. 청소년 소설로 씌어진 한국판 『1984』(조지 오웰)라고 말할 수도 있겠다.


    -청소년인권행동단체 '아수나로' 활동가 공현


     


    문학과 사회, 문학과 현실의 관계에 대한 성찰을 다시금 촉발시키는 작품이다. 화해가 불가능해 보이는 현실 앞에서 청소년들과 함께 문학으로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진지한 물음과 모색이 곳곳에서 읽힌다. 시대의 부름에 응한, 우리 청소년문학의 『멋진 신세계』.


    -청소년문학 평론가 김경연


    저자 소개

    김진경

    김진경 서울대 국어교육과와 동대학원 국문과를 졸업했다. 국어교사 생활을 하며 시인이자 소설가로 이름을 알렸다. 1985년 교육 개혁을 부르짖은『민중교육』지 사건으로 해직과 옥고를 치렀다. 1989년에는 초대 정책실장으로 전교조 창립을 주도했고, 15년의 해직기간에도 아이들에게 현실의 이야기를 들려주기 위한 출판, 저술 등 교육민주화운동을 꾸준히 전개하였다. 한국 최초의 판타지 연작동화『고양이 학교』는 프랑스, 중국, 일본, 대만에서 번역 출간되었으며 프랑스 독자가 뽑는 아동청소년문학상 앵코?티블 상을 수상하였다. 그밖에도 시집『갈문리의 아이들』『광화문을 지나며』『우리 시대의 예수』, 장편소설『이리』, 청소년소설『굿바이 미스터 하필』등 다양한 책을 썼다.

    책 속에서

     “눈을 떠 봐.

    매일매일 너는 너의 세상을 창조하며 사는 거야.

    매 순간순간 너의 눈길이, 너의 말이,

    네 심장의 고동이 이 세상을 살아 있게 하는 거야.”

    목차

    목차 1.나는 아침마다 벌레가 된다 2.환각 3.비둘기 편지 4.의혹 5.지하도시 6.태양이 빛나는 밤에 7.공부 잘하는 기계 8.지하도시 통신 9.나는 내가 누구일지를 모른다 10.나는 화살은 멈추어 있다 11.방문객 12.얼음의 성 13.식인의 거리 14.트로이의 목마 15.부르는 소리 16.지하도시가 봉쇄되다 17.이카루스 통신 18.신은 천 개의 겹눈을 가지고 있다 19.제논의 화살 20.우리들의 아름다운 나라 작가의 말

    배송 시 유의사항

    - 반디앤루니스에서 구매하신 도서는 물류 대행 위탁업체 웅진 북센을 통해 배송됩니다.
     (배송 포장에 "웅진 북센"으로 표기될 수 있습니다.)

    - 구매한 상품의 품질과 배송 관련 문의는 반디앤루니스로 문의 바랍니다.

    - 천재지변 및 택배사의 사정에 따라 배송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

    - 결제(입금) 완료 후 출판사 및 유통사의 사정으로 품절 또는 절판 되어 상품 구입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별도 안내 예정)

    - 도서산간지역의 경우 추가 배송비가 발생될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상품 설명에 반품/ 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반품/교환
    반품/교환 방법 홈 > 고객센터 > 자주찾는질문 “반품/교환/환불” 안내 참고 또는 1:1상담게시판
    반품/교환 가능 기간 반품,교환은 배송완료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발견 후 30일 이내에 신청가능
    반품/교환 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반송료 고객 부담(별도 지정 택배사 없음)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만화책, 잡지, 화보집 등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 해외주문 상품(해외 원서)의 경우(파본/훼손/오발송 상품을 제외)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 분쟁해결 기준(공정거래위원회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반품/교환 주소 경기도 파주시 문발로 77, 웅진북센(반디앤루니스)
    • 회사명 : (주)서울문고
    • 대표이사 : 김홍구
    •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 김홍구
    • E-mail : bandi_cs@bnl.co.kr
    • 소재지 : (06168) 서울 강남구 삼성로 96길 6
    • 사업자 등록번호 : 120-81-02543
    •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 제2023-서울강남-03728호
    • 물류센터 : (10881) 경기도 파주시 문발로 77 반디앤루니스
    copyright (c) 2016 BANDI&LUNI'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