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디앤루니스 인터넷서점

네비게이션 실시간 인기 책

    베스트

    조지 뮬러처럼 ‘끝까지 달려간 사람’ 조지 뮬러와 함께 하는 한 달 묵상

    • 조지 뮬러, 국민북스 편집부 저
    • 국민북스
    • 2016년 04월 20일
    • 정가
      10,000원
    • 판매가
      9,000원 [10% 할인]
    • 결제 혜택
      무이자
    • 적립금
      500원 적립 [5%P]

      NAVER Pay 결제 시 네이버페이 포인트 5% 적립 ?

    • 배송구분
      업체배송(반디북)
    • 배송료
      15,000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 출고예정일

      출고예정일 안내

      ※ 출고예정일은 도서 재고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close

      2026년 10월 05일(월)

      ※ 출고예정일은 도서 재고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수량
    바로 구매 쇼핑카트 담기 위시리스트
    회원리뷰
    - [0]
    ISBN: 9791195741007 204쪽 127 x 188 (㎜)

    지금 이책은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이 책과 함께 구매한 책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시리즈

    전체 선택 쇼핑카트 담기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책 소개〉
    “한 달 만이라도 조지 뮬러처럼 살아보자!”
    ‘끝까지 달려간 사람’ 조지 뮬러와 함께 하는 한 달 묵상
    국민북스는 2016년 4월 20일 ‘한 달 묵상 시리즈’ 첫 번째 책으로 「조지 뮬러처럼」을 출간했다. 총 204쪽의 책은 ‘고아들의 아버지’ ‘5만 번 기도응답 받은 사람’으로 잘 알려진 조지 뮬러(George Muller· 1805~1898)를 ‘조지 뮬러와 함께 하는 한 달 묵상’이란 이름으로 새롭게 조명했다. 기존에 조지 뮬러와 관련된 많은 책들이 국내에도 번역, 출간되었지만 그를 주요 소재로 ...
    〈책 소개〉
    “한 달 만이라도 조지 뮬러처럼 살아보자!”
    ‘끝까지 달려간 사람’ 조지 뮬러와 함께 하는 한 달 묵상
    국민북스는 2016년 4월 20일 ‘한 달 묵상 시리즈’ 첫 번째 책으로 「조지 뮬러처럼」을 출간했다. 총 204쪽의 책은 ‘고아들의 아버지’ ‘5만 번 기도응답 받은 사람’으로 잘 알려진 조지 뮬러(George Muller· 1805~1898)를 ‘조지 뮬러와 함께 하는 한 달 묵상’이란 이름으로 새롭게 조명했다. 기존에 조지 뮬러와 관련된 많은 책들이 국내에도 번역, 출간되었지만 그를 주요 소재로 해서 묵상집을 만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 조지 뮬러를 모티브로 한 묵상과 기도, 신앙 위인들의 명구 등이 어우러진 한 달 묵상집
    책은 독자들이 매일 조지 뮬러가 평소 좋아했고 많이 사용했던 성경 구절을 가지고 깊은 묵상을 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묵상 내용은 국민북스 편집부에서 조지 뮬러가 생애에 행한 여러 설교와 이야기를 기초로 만들었다. 묵상이 끝난 뒤엔 짧은 기도를 드릴 수 있도록 기도문을 넣었다. 그리고 전체 묵상을 한 줄로 정리한 ‘한 줄 묵상’도 삽입했다. 독자들은 한 줄 묵상을 통해서도 하루 종일 깊은 묵상을 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묵상과 기도 후에 오스왈드 챔버스, 브레넌 매닝, 본 회퍼, 토마스 아켐피스, 요한 웨슬리, 조지 폭스 등 기독교 영성가들의 주옥같은 명구들을 ‘노트’란 이름하에 기입했다. 모두가 묵상과 관련 있는 구절들이다. 이 노트를 통해서도 많은 영감을 얻을 수 있다. 결국 책은 말씀 구절과 묵상 내용, 한 줄 묵상, 기도, 노트 등으로 구성됐다. 하루 분량의 묵상을 하더라도 여러 시사점을 갖고 다양한 각도에서 묵상을 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 ‘더 있다’의 저자 이태형 소장이 진행한 조지 뮬러와의 가상 인터뷰
    이 책의 특징은 묵상과 함께 ‘조지 뮬러와의 가상 인터뷰’가 들어 있다는 점이다. 이태형 기록문화연구소장(전 국민일보기독교연구소장,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것’‘더 있다’‘배부르리라’ 등 저자)이 원고지 200매 분량의 조지 뮬러와의 가상 인터뷰를 실었다. 19세기에 살았던 조지 뮬러를 2016년 오늘의 한국에 ‘모셔와’ 여러 이야기를 듣는 형식의 흥미로운 인터뷰다. 마치 오늘 아침 신문에 나온 조지 뮬러와의 인터뷰를 읽는 것과 같이 생생하고 실재적이다. 조지 뮬러와 이태형 소장과의 대화를 통해 독자들은 참다운 믿음의 삶이란 어떤 것이며, 기도와 말씀, 신자의 삶에 대한 바른 관점을 얻게 될 것이다. 특별히 진리가 혼미해진 이 시대에 삶을 통한 조지 뮬러의 진실한 믿음은 커다란 울림으로 다가오리라 믿는다.
    ■ 조지 뮬러처럼 살기를 소망했던 T국 선교사님이 가슴으로 쓴 서문
    이 책에서 주의 깊게 읽어야 할 부분은 서문이다. 조지 뮬러를 통해 삶의 좌표를 설정하고 끝까지 그 길을 달려가고 있는 T 국의 선교사님이 쓴 서문은 그 자체만으로도 깊은 감동이 된다. “아, 나에게 종교가 아닌 생명의 온기를 전해 줄 진짜 그리스도인의 모임은 어디에 있는가?”란 선교사님의 외침은 다름 아닌 이 시대 한국 교회 교인들의 간절한 소리다. 지금 우리에겐 진짜 그리스도인, 진짜 교회가 필요하다. 조지 뮬러가 시대를 초월해 사람들에게 영향을 주고 있는 것은 그가 진짜 그리스도인, 주님께 생명을 건 참된 신자였기 때문이다. 부디 서문을 끝까지 한번 읽어보시기 바란다.
    ■ 조지 뮬러에 대한 새로운 조명, “끝까지 달려간 사람”
    그동안 조지 뮬러는 ‘5만번 기도 응답을 받은 사람’으로 국내에 널리 소개됐다. 물론 기도는 조지 뮬러의 심장과도 같은 것이다. 그러나 이 책은 기도에 방점을 찍는 것 보다는 조지 뮬러의 철저한 믿음과 기도생활을 가능케 했던 그 원초적 동력을 살펴보았다. 그것은 하나님의 임재를 추구했던 간절한 마음이었다. 다윗과 같이 오직 하나님만 구했던 원씽(One Thing)이 어린 시절 부랑아였던 조지 뮬러를 하나님의 사람으로 만들었다는 점을 주목했다. 그리고 ‘끝까지 달려간 사람’으로 조지 뮬러를 자리매김했다. 지금 우리에게는 ‘끝까지 달려가는’ 목회자와 장로, 권사, 성도들이 필요하다. 그래서 우리에게 조지 뮬러는 훌륭한 멘토이다. 그 멘토처럼 한 달을 살아볼 만하지 않은가!
    ■ 누구에게 이 책이 필요한가
    이 책은 개인 묵상 뿐 아니라 가정 예배, 소그룹 모임, 특별 새벽기도회에서 활용하기에 적합하다. 한 달 동안 ‘조지 뮬러처럼’이란 타이틀 하에 기도회를 진행해도 좋다. 목회자들은 묵상을 통해 설교의 포인트를 얻을 수 있다. 진정한 믿음을 갈구하는 성도들과, 끝까지 달려가길 소망하는 목회자와 신학생들에게 책은 유익하다.
    〈인물 소개〉
    ■ ‘끝가지 달려간 사람’ 조지 뮬러 이야기
    조지 뮬러. ‘믿음의 사도’로 불린 인물. 하나님을 향한 전적 신뢰. 기도가 주업이었던 사람. 회심 이후 그에게는 원씽(One thing)만 있었다. 하나님을 만나며, 그 분의 기분을 살피는 것. 오직 그분만을 기쁘게 하는 삶을 사는 것이 뮬러의 원씽이었다. 그의 인생에서 하나님은 절대적으로 선하신 분이셨다. 그분의 선하심을 전함으로 하나님이란 이름이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이 되게 하는 것. 그것이야말로 그의 마음 깊숙한 곳에 자리 잡은 지고지순한 명제였다. 그럼으로써 뮬러는 그가 살던 동시대는 물론 세대에서 세대로 이어지는 가운데 믿음의 전사로 여겨지게 된 것이다. 그는 그야말로 모든 세포 하나하나가 하나님께 묶여 있는 자였다. 세상으로부터는 풀렸지만 주님께 묶인 자. 그것이 조지 뮬러의 정체성이었다. 지금 우리에게는 울림이 필요하다. 믿음과 기도에 승부를 건 한 인물의 이야기는 믿음이 사라진 이 세대에 깊은 울림을 준다. 중요한 것을 놓치고 살아가는 세대에게 정말 무엇이 중요한 지를 다시 생각게 한다.
    뮬러는 평생 5만 번 이상 기도 응답을 받은 믿음의 사람이었지만 유년과 청소년 시절엔 믿음과는 거리가 먼 삶을 살았다. 1805년 프러시아(독일)의 크로펜스타트에서 세무관의 아들로 태어난 그는 어린 시절부터 거짓말을 일삼았고 일찍 노름에 빠졌다. 아버지 주머니를 상습적으로 뒤졌다. 도둑질과 불한당 노릇을 하다 이른 나이에 감옥에도 갔다. 도무지 가능성이 없던 아이였다. 핏발선 눈으로 카드 패를 보면서 다른 사람을 속이려 했을 뮬러를 상상해 보라.
    그런 그에게 인생의 반전이 찾아왔다. 20대 초반에 뮬러는 정기적으로 기도하며 성경공부를 하던 일단의 사람들과 만나게 되었다. 그것은 전적으로 하나님의 은총이었다. 문제아 뮬러를 그 모임으로 인도했던 천사와 같은 사람이 있었으리라. 1825년 11월, 어느 토요일 저녁 기도 모임에서 뮬러는 무릎을 꿇고 기도하던 한 그리스도인을 보았다. 마음에 감동이 밀려왔다. 그 자리에서 회심했다. 하나님을 만나게 됐다. 하나님의 가족이 되었다.
    1935년 할레대학을 졸업한 뮬러는 선교사로 영국으로 건너갔다. 1836년 4월에 뮬러는 영국 브리스톨의 애쉴리다운에 첫 번째 고아원을 열었다. 모든 사역은 철저히 자비량이었다. 고아원을 시작할 때 그가 지닌 것이라곤 선물 받은 접시 3개, 28개의 쟁반, 물병과 컵 한 개, 4개의 칼, 채소 깎는 강판 한 개 뿐이었다. 처음부터 그는 정기적인 월급을 받지 않았다. 그의 생애동안 그 자신이나 고아원 등 박애 사역을 위해서 어떠한 재정적인 도움도 외부에 요청하지 않았다. 그 결과 때때로 무일푼 상태에서 생활을 해야 했다. 그러나 그에게는 어떤 재정 도움 보다 더 강력한 무기가 있었다. 바로 기도였다. 믿음의 기도는 반드시

    저자 소개

    조지 뮬러

    • 구분 : 저서
    • 국적 : 기타
    • 분류 : 역사/종교학자 , 기타
    • 인기지수 : 228

    글쓴이 조지 뮬러는 ‘5만 번 이상 기도 응답을 받은 사람’ ‘브리스톨 고아들의 아버지’로 잘 알려진 독일 태생 영국의 목회자이다. 그는 젊은 시절 아버지의 호주머니에서 돈을 훔치던 좀도둑이자 술과 도박에 빠져 지내던 불량 청소년이었다. 그런 그가 그리스도인이 되어 모든 가르침과 물질의 공급은 사람이 아닌 오직 하나님께만 구해야 한다는 사실을 깨닫고, 하늘에 계신 하버지의 재산을 맡을 수 있는 사람이 되기까지 그는 밤낮으로 무릎 꿇고 기도하며 하나님의 응답을 기다렸다. 가난했던 그는 어떤 사람에게도 도움을 청하지 않고 오직 기도와 믿음으로 고아원 설립과 운영에 필요한 모든 수단을 강구하며, 하나님이 어떻게 도우실지 기대하고, 모든 필요를 채우시는 살아 계신 하나님을 확증하는 인생을 살았다. 그는 모든 기부금을 고아원 경영에 충당하느라 다시 무일푼이 되어도 오늘의 필요를 채워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렸다. 처음에 그는 윌슨 가에 주택을 빌려 30명의 고아들로 고아원사역을 시작했다. 그러나 그 수가 늘어나면서 애슐리 다운에 고아원을 건축하기 시작하여 다섯 번째 고아원을 건축하기까지 무려 1만 명 이상의 고아들을 보살폈다. 또한 성경을 배포하고 선교사들을 기도와 물질로 후원하는 사역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갔다. 말년에는 선교여행을 통해 42개국 3백만 명 이상에게 복음을 전했다.

    국민북스 편집부

    • 구분 : 저서
    • 국적 : 대한민국
    • 분류 : 역사/종교학자
    • 인기지수 : 70

    책 속에서

    조지 뮬러는 5만 번 이상 기도응답 받은 사람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그의 놀라운 믿음과 기도생활은 하나님 말씀에 대한 단순한 신뢰로 인한 결과였다. 그는 전 생애동안 요한복음 15장의 비밀을 깨달았던 사람이었다. (서문, 10)

    조지 뮬러의 인생 전체는 하나님 말씀에 붙잡힌 삶이었다. 그는 일생을 통해 그리스도 안에 거하는 비밀을 알았던 사람이었다. 삶을 통해 진리를 증거했고 자신을 이 땅에 보내셨던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였다. 영적으로 성숙해간다는 의미는 신앙 경륜을 쌓아가는 것이나 어떤 특별한 위치를 갖는 것이 아니다. 말이 아닌 삶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인격과 성품의 향기를 지니게 된다는 뜻이다. 창조주 하나님 아버지의 깊은 마음을 앎으로써 삶 전체가 그리스도로 온통 물들어가는 것이다. 조지 뮬러는 살아계신 하나님을 만난 이후부터 주님 품안에 안길 때까지 처음 사랑을 잃지 않고 끝까지 달려갔던 믿음의 사람이었다. 진리가 혼미해진 이 시대에 단순하고 명확한 하나님의 소리로 기준점을 잡아줬다. (서문, 13)

    하나님은 지금 이 시간에 우리에게 말하십니다. “내게 기회를 다오.” 하나님은 우리 인생에 개입하고 싶어 하십니다. 하나님이 개입하시면 게임은 끝납니다. 문제는 우리가 하나님이 개입할 여지를 남겨 놓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모세가 이끈 이스라엘 백성들처럼.
    믿음의 진보를 이루는 아주 중요한 포인트가 있습니다. 믿음이 전혀 작동 하지 않는 것 같은 고통의 시간, 하나님보다 대적의 소리가 더욱 크게 들리는 그 시간에 하나님께 기회를 드리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기회를 드리라, 40)

    그분을 만나고 난 뒤, 내 삶에서 놓쳤던 것이 무엇인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내가 놓쳤던 것은 인생도, 가족도, 부도, 명예도, 여인도 아니었습니다. 나는 하나님을 놓치고 있었던 것입니다. 이 자각이 들자, 놓쳤던 그것을 반드시 붙잡아야겠다는 결심이 섰습니다. 그분을 붙잡는 것이야말로 가장 시급한 명제였습니다. 죄악 중에 거할 때에는 늘 “잡히면 죽는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러다 주님을 만난 이후에는 “잡히면 산다”로 마음이 바뀌었습니다. 잡히는 대상이 달라졌습니다. 세상에선 풀려지고 그분에겐 붙잡힌 삶을 살려 했습니다. (믿음이 실재가 되는 삶을 살라, 60~61)

    “갑자기 하나님이 계시다는 사실이 믿어졌습니다. ‘믿어졌다’고요. 그 하나님의 본질은 사랑이라는 사실도 깨달아졌습니다. 회개해야겠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다시는 지난 타락한 삶으로 돌아가지 않겠다고 다짐하고 싶어졌습니다. 저로선 기적 같은 일이었습니다. 전광석화같은 전환이었습니다.” (가상 인터뷰, 149)

    “회심한 순간부터 저를 지배한 한 단어가 바로 진실입니다. 그 전에 전 절대로 진실하지 못했거든요. 그래서 평생 하나님께, 사람에게 진실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하나님을 알게 된 이후엔 모든 것을 진실하게 기록해 두었습니다. 특별히 고아원 사역에는 많은 재정이 들어갔기 때문에 돈 문제에 진실하려 했습니다. 정해진 목적대로 사용한 총액을 파운드, 실링, 펜스 등에 이르기까지 아주 수리적으로 정확하게 기록해 두었습니다. 진실함을 위해선 다른 것을 희생해야 했습니다. 전 그 희생을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였습니다.” (가상 인터뷰, 196)

    “회심 이후 그는 뒤돌아보지 않았다. 푯대만을 향해 뛰었다. ‘끝까지’ 달려갔다. 육신이 뇌쇠해져가도 내면은 닳지 않고 빛났다. 마지막 순간까지 녹슬지 않았다. …… 공평하신 하나님은 지금 나를 향해, 우리 모두를 향해 뮬러 선생님께 보여주었던 그 열심을 내고 계시리라. 우린 모두 위대함의 세계로 초청받은 ‘아무 것도 아닌’ 사람들이다. 조지 뮬러처럼 살다보면 어느 순간 우리 역시 하나님의 위대한 세계로 들어가리라. 하나님의 ‘위대한 평민’이 되리라. 뮬러 선생님은 결국 세상과 나는 간 곳 없고, 구속한 주만 보이는 그 삶을 살아내고 이 땅을 떠났다. 이제 우리 차례다.” (가상 인터뷰, 203~204)

    목차

    목차
    서문
    나에게 종교가 아닌 생명의 온기를 전해 줄 진짜 그리스도인들의 모임은 어디에 있는가?
    T국에서 김혜정
    day 1 부동(不動)의 신뢰자?가 되라
    day 2 하나님을 가까이 하라
    day 3 믿음을 더하라
    day 4 순전한 마음을 지니라
    day 5 주만 바라보라
    day 6 영원히 남는 것을 위해 살라
    day 7 하나님께 기회를 드리라
    day 8 하늘에 보물을 쌓아두라
    day 9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day 10 주님과 바르게 동행(同行)하라
    day 11 기도하며 일하고, 일하며 기도하라
    day 12 믿음이 실재가 되는 삶을 살라
    day 13 구하라, 찾으라, 두드리라
    day 14 살았고 운동력 있는 말씀을 먹어라
    day 15 부르짖고, 응답 받고, 기록하라
    day 16 말씀 읽고 기도하고, 기도하며 묵상하라
    day 17 여호와를 기뻐하라
    day 18 더 깊은 예배의 자리에 들어가라
    day 19 하나님의 지도를 따르라
    day 20 하나님의 뜻대로 기대하며 구하라
    day 21 하나님의 긍휼을 구하라
    day 22 더 좋은 것을 기대하라
    day 23 거룩하라! 어떤 경우에도 거룩하라
    day 24 품꾼의 자세를 가지라
    day 25 주의 이름을 알라
    day 26 가만히 있어라
    day 27 곤고한 날에는 되돌아 보아라
    day 28 하나님이 우리의 유산임을 알라
    day 29 일어나라
    day 30 하나님이 나의 기도를 듣는다는 사실을 믿어라
    day 31 오직 사랑의 빚만 지라
    책 속의 책
    조지 뮬러와의 가상 인터뷰 〈대담: 이태형 기록문화연구소 소장〉

    배송 시 유의사항

    - 반디앤루니스에서 구매하신 도서는 물류 대행 위탁업체 웅진 북센을 통해 배송됩니다.
     (배송 포장에 "웅진 북센"으로 표기될 수 있습니다.)

    - 구매한 상품의 품질과 배송 관련 문의는 반디앤루니스로 문의 바랍니다.

    - 천재지변 및 택배사의 사정에 따라 배송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

    - 결제(입금) 완료 후 출판사 및 유통사의 사정으로 품절 또는 절판 되어 상품 구입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별도 안내 예정)

    - 도서산간지역의 경우 추가 배송비가 발생될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상품 설명에 반품/ 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반품/교환
    반품/교환 방법 홈 > 고객센터 > 자주찾는질문 “반품/교환/환불” 안내 참고 또는 1:1상담게시판
    반품/교환 가능 기간 반품,교환은 배송완료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발견 후 30일 이내에 신청가능
    반품/교환 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반송료 고객 부담(별도 지정 택배사 없음)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만화책, 잡지, 화보집 등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 해외주문 상품(해외 원서)의 경우(파본/훼손/오발송 상품을 제외)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 분쟁해결 기준(공정거래위원회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반품/교환 주소 경기도 파주시 문발로 77, 웅진북센(반디앤루니스)
    • 회사명 : (주)서울문고
    • 대표이사 : 김홍구
    •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 김홍구
    • E-mail : bandi_cs@bnl.co.kr
    • 소재지 : (06168) 서울 강남구 삼성로 96길 6
    • 사업자 등록번호 : 120-81-02543
    •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 제2023-서울강남-03728호
    • 물류센터 : (10881) 경기도 파주시 문발로 77 반디앤루니스
    copyright (c) 2016 BANDI&LUNI'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