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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처받지 않는 삶 철학자, 스님, 정신과 의사가 들려주는 따뜻한 위로

    • 알렉상드르 졸리앙, 마티유 리카르, 크리스토프 앙드레 저
    • 송태미 역
    • 율리시즈
    • 2016년 06월 10일
    • 정가
      19,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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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디터의 한마디

    세 친구는 삶이라는 전쟁터에서 필연적인 고통을 겪고 있는 이들에게 그들이 성찰한 내용을 나누고자 한자리에 모였다. 인간의 내면 가장 깊은 곳에서 갈망하는 것은 무엇인가? 어떻게 하면 불행을 감소시킬 수 있을까? 다른 사람들과 조화롭게 사는 법은 무엇일까? ‘삶’이라는 소명을 잘 수행하기 위한 지혜가 필요한 우리 모두에게, 이 책은 명쾌하고 따뜻한 지침서가 되어준다. - MD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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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BN: 9788998229337 488쪽 152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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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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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과학 부문 1위
    철학 부문 1위
    프랑스가 사랑하는 세계적 베스트셀러 작가
    철학자, 스님, 정신과 의사가 마음과 머리를 맞대고 쓴 책
    뇌성마비 장애를 가진 철학자? 알렉상드르 졸리앙, 촉망받는 과학자에서 승려로의 삶을 택해 40년간 수행해온 마티유 리카르, 심리치료에 최초로 명상법을 도입한 정신과 의사 크리스토프 앙드레. 이 세 사람은 모국 프랑스는 물론 세계적으로도 유명한 베스트셀러 작가들이자, 서로의 책과 사적 교류를 통해 친분을 쌓아온 친구들이다. 세 절친이 모여 마음껏 ‘인생살이...
    프랑스 종합 베스트셀러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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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학자, 스님, 정신과 의사가 마음과 머리를 맞대고 쓴 책
    뇌성마비 장애를 가진 철학자 알렉상드르 졸리앙, 촉망받는 과학자에서 승려로의 삶을 택해 40년간 수행해온 마티유 리카르, 심리치료에 최초로 명상법을 도입한 정신과 의사 크리스토프 앙드레. 이 세 사람은 모국 프랑스는 물론 세계적으로도 유명한 베스트셀러 작가들이자, 서로의 책과 사적 교류를 통해 친분을 쌓아온 친구들이다. 세 절친이 모여 마음껏 ‘인생살이’를 논할 자리를 오래도록 고대해온 그들에게 마침내 보름간의 합숙이라는 자리가 마련됐고, 그 결과물을 종합한 것이 이 책 《상처받지 않는 삶》이다. 이들의 의기투합 소식은 일찌감치 화제가 되었고 그 관심도를 반영하듯 이 책은 출간 즉시 프랑스 종합 베스트 1위를 차지하며 지금도 여전히 많은 독자들의 애정과 추천의 평이 이어지고 있는 중이다.
    살면서 누구나 한 번쯤은 고민할 만한 문제들이 있다. 세 친구는 삶이라는 전쟁터에서 필연적인 고통을 겪고 있는 이들에게 그들이 성찰한 내용을 나누고자 한자리에 모였다. 인간의 내면 가장 깊은 곳에서 갈망하는 것은 무엇인가? 어떻게 하면 불행을 감소시킬 수 있을까? 다른 사람들과 조화롭게 사는 법은 무엇일까? 행복을 만드는 능력, 이타적으로 살 수 있는 능력은 어떻게 키울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참된 자유를 누리면서 살 수 있을까? ……
    세 사람은 자신의 경험을 나누며 각자가 그 화두를 풀기 위해 어떤 노력을 기울여왔는지, 그 과정에서 어떤 교훈을 얻었는지를 이야기한다. 그리고 진심 어린 조언을 잊지 않는다. 살아온 여정이 다른 만큼 세 사람의 관점과 생각은 다르지만 본질적인 부분에서는 한마음에 이르고 있음을 독자와 저자 모두 확인할 수 있다. ‘삶’이라는 소명을 잘 수행하기 위한 지혜가 필요한 우리 모두에게, 이 책은 명쾌하고 따뜻한 지침서가 되어준다.
    ■ 상처투성이 마음밭을 어떻게 다독여줄 수 있을까
    ‘왜’라고 묻기보다는 ‘어떻게’를 고민하는 것이 필요하다
    ‘오늘 누구를 만나든, 그는 벌써 여러 차례 지옥을 경험한 사람임을 기억하라.’ (크리스티앙 보뱅/시인)
    모든 사람은 너 나 할 것 없이 각자의 몫만큼 고통스러운 삶을 산다. 그리고 그 고통은 한편으론 각자가 스스로 만들어내는 것이기도 하다. 그렇다면 이런 고통의 근본 원인은 무엇일까? 고통은 어디서 오는가? 왜 사람은 끊임없이 지난 일을 회고하며 죄책감을 느끼는 걸까? 왜 우리는 스스로를 고문하며 사는가?
    이 책은 ‘어떻게 하면 삶을 보다 잘 이끌어갈 수 있을까’라는 의문에 답하기 위해 시작됐지만 결국은 살면서 느끼는 고통을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로 집약된다. 그리고 그에 대한 우선적인 전제는 ‘왜’보다는 ‘어떻게’를 더 고민할 것,이다. ‘어떻게’의 고민은 구체적인 행동으로 이어지지만 ‘왜’를 고민하는 것은 자칫 제자리에서만 빙빙 돌게 만들 위험이 크기 때문이다. 우리는 문제의 원인과 해결책을 고민한다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과거의 시간 속에서 헛되이 맴돌고 있을 뿐이며, 이는 고통만 가중시킬 뿐이다.
    저자들은 각자의 사상과 관점이 교차하고 충돌하는 지점에서 삶의 본질적인 문제를 들여다본다. 철학자, 승려, 정신과 의사라는 직업의 차이만큼이나 그들의 대화는 방대하고 풍요롭다. 그것은 서로가 지금껏 ‘어떻게 하면 보다 나은 인간으로 성장할 수 있을까’를 고민해온 시간과 고뇌의 흔적이며, 동시에 같은 고민으로 힘들어하는 독자들을 위한 따뜻한 위로와 격려이기도 하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지금까지 살아온 인생 이야기, 성장하는 과정에서 겪은 고통들을 솔직하게 이야기하고 싶었어요. 우리가 우월한 인간이 아님을, 지극히 평범한 사람들일 뿐이라는 걸 말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야만 우리의 경험이 독자들을 도울 수 있으니까요. 세상을 바라볼 때 우등한 사람과 열등한 사람, 이렇게 두 부류로 나뉘어 있다고 믿는다면 얼마나 불행하겠어요? (중략) 모든 사람들은 비슷한 무게의 짐을 지고 살지요. 더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해 걸어가는 그 길 위에서는 모두가 똑같은 크기의 노력을 기울여야 하는 것입니다. ―서문 중에서
    평생을 뇌성마비 장애인으로 살아야 하는 알렉상드르는 철학이라는 도구를 통해 심리적ㆍ육체적 고통을 극복한 경험을 들려주며,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뇌’의 소유자로 검증된 마티유는 구도자로서 수행해온 시간과 불교의 관점에서 행복해지는 길을 보여주고, 어쩌면 가장 치열하게 고통과 싸우는 사람들 속에서 심신을 돌보며 치유 과정을 함께해온 크리스토프는 정신과 의사로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고통의 바다를 헤쳐 나오는 길을 안내한다. 이 세 사람의 귀한 체험을 한자리에서 듣고 비교하며 각자 대입해보는 경험은 독서 이상의 감동과 여운을 전해준다.
    ■ 최고의 친구도, 최악의 적도 될 수 있는 마음, 어떻게 다스릴 수 있을까
    머릿속 생각의 99퍼센트는 완전히 환영일 뿐
    삶이 계속되는 한, 전쟁은 결코 끝나지 않는다. 우리 스스로가 끊임없이 만들어내는 마음의 소용돌이에서 어떻게 하면 평화를 찾을 수 있을까. 알렉상드르는 ‘우리가 할 수 있는 가장 완전한 노력은 삐걱거리는 것이 삐걱거리도록 기꺼이 내버려두는 일이다’(베르나르 캉팡/영화배우)라는 말을 인용하며, 온갖 소음 속에서도 마음의 평화를 유지하는 법을 강조한다. 세 사람은 ‘감정’에 주목하면서 긍정적인 감정이든 부정적인 감정이든, 우선은 일상적인 마음 상태를 살피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일상적으로 느끼는 기분은 마치 부식토와 같아서 결정적인 순간에 큰 사고를 일으킬 수 있기 때문이다. 마음 상태를 이해하고 관리하는 노력을 기울이다 보면, 특정 감정이 나타나는 순간 그것을 조절할 수 있는 능력의 습득도 가능하다. 물론 이런 방식으로 마음을 관리하는 데 익숙하지 않은 우리로선 훈련이 필요하다.
    주의할 것은 감정과 마주할 때는 긍정적인 것이든 부정적인 것이든 모든 감정을 존중해야 한다는 점이다. 모든 감정은 필요해서 발생한 일종의 신호이기 때문이다. 긍정적인 감정은 욕구가 충족됐거나 충족되는 과정에 있음을, 부정적인 감정은 그렇지 않다는 것을 알려준다. 그러므로 각각의 상황에 적절하게 행동하기 위해서는 마음의 필요와 욕구가 어떤 상태인지를 알아차릴 수 있어야 한다. 이유 없이 기분이 가라앉거나 화가 나거나, 쓸데없는 걱정이 들거나 과장된 슬픔에 빠지는 것까지, 이 모든 감정의 일탈은 초기에 바로잡을 일이다. 감정의 균형을 맞추는 문제는 삶에서 매우 중요하다.
    감정이 자연스럽게 떠나갈 수 있도록 길을 내어주는 방법으로 저자들은 모두 명상을 권한다. 명상은 마음속 폭탄의 뇌관 제거법을 터득하는 과정이다. 마음속에 격정의 폭풍이 일 때 반응하지 않고 가만히 있으려면 초인적인 용기가 필요하지만, 내버려둘 수만 있다면 감정은 저절로 지치게 되어 있다. 명상으로 스스로를 훈련시키다 보면, 하루에도 수천 번씩 휩쓸리게 되는 감정의 파도 속에서도 스스로를 지켜낼 수 있다. 수만 가지 감정처럼 머릿속의 생각 또한 99퍼센트는 완전히 환영이다. 감정의 소용돌이를 지켜보듯 환영이 만들어졌다 사라지는 과정을 관조하는 것에도 익숙해지면 모든 걱정과 근심 역시 그저 잠깐 동안 머릿속을 스치는 잡념에 불과함을 깨닫게 된다.
    마치 기차의 각 칸을 들여다보며 ‘이 칸에는 분노가 있구나’, ‘이 칸에는 두려움이 있네’라고 말하며 기차가 떠나는 것을 지켜보듯 마음도 이렇게 들여다볼 수 있습니다. 집착하는 대상이 있다면 이를 과감히

    저자 소개

    크리스토프 앙드레

    • 구분 : 저서
    • 국적 : 프랑스
    • 분류 : 문학가 , 인문/철학자 , 경제/경영/자기계발 저자 , 만화가/일러스트레이터 , 기타
    • 인기지수 : 683

    정신과 의사이며 작가. 심리 치료 분야에 최초로 명상법을 도입한 선구자로서, 우울증 재발 방지를 위한 마음챙김명상 그룹지도를 맡기도 했다. 파리 10대학에서 강의하며 수많은 학술 논문과 저서를 발표했다. 베스트셀러로 《나라서 참 다행이다》(《Psychologies》가 선정한 올해의 책 수상), 《괜찮아, 마음먹기에 달렸어》, 《행복의 단상》, 《화내도 괜찮아 울어도 괜찮아 모두 다 괜찮아》, 《두려움의 심리》 등이 있다.

    마티유 리카르

    • 구분 : 저서
    • 국적 : 기타
    • 분류 : 예술/취미 저자 , 기타
    • 인기지수 : 170

    승려이며 작가. 파스퇴르연구소에서 세포 유전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인도에서 영적 스승들을 만난 것을 계기로 홀연히 히말라야로 떠나 지금까지 인도, 부탄, 네팔 등지에 거주하며 40년 동안 명상 수행자로, 승려로 살아오고 있다. 1989년부터 달라이 라마의 불어 통역을 맡고 있으며 그간의 인도주의 활동을 인정받아 프랑스 공로 훈장을 수상했다. 미국 위스콘신대의 연구 결과,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뇌’의 소유자로도 불린다.
    대표작으로 철학자인 아버지와 나눈 대화를 엮은 《승려와 철학자》를 비롯해 《명상의 기술》, 《행복론》, 《이타주의란 무엇인가?》 등이 있다.

    알렉상드르 졸리앙

    (1975.00.00)
    • 구분 : 저서
    • 국적 : 스위스
    • 분류 : 인문/철학자 , 기타
    • 인기지수 : 344

    철학자이며 작가. 탯줄이 목에 감겨 질식사 직전에 기적적으로 살아났고, 이때 생긴 후유증으로 뇌성마비 장애를 갖게 되었다. 첫 책 《약자의 찬가》는 아카데미프랑세즈에서 수여하는 모타르 상(문학창작 부문)과 몽티용 문학철학상을 수상했고 이후로도 《자아의 구성》, 《벌거벗은 철학》, 《왜냐고 묻지 않는 삶》 등 남다른 삶의 궤적이 고스란히 반영된 독창적인 사색을 글에 담아왔다. 특히 《나를 아프게 하는 것이 나를 강하게 만든다》로 밀리언셀러 작가 반열에 올랐다. 2013년부터 한국에서 살고 있는 그는 2015년 KBS 2TV 〈사람과 사람들〉을 통해 종교를 초월해 깨달음의 정진에 힘쓰는 일상이 공개된 바 있다.

    역자 소개

    송태미

    • 국적 : 대한민국
    • 분류 : 기타
    • 인기지수 : 119

    프랑스 낭시2대학에서 언어학 및 프랑스어교육과 학사와 석사를 졸업하고 한국외국어대학교 불어불문학과에서 박사 과정을 수료하였다. 현재 한국외국어대학교 외국어연수평가원 프랑스어 주임강사이며 프랑스어 통역 및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프랑스의 정체성》이 있다.

    목차

    목차
    지은이들의 말
    서문: 어떤 이야기를 담을 것인가?/세 사람이 걸어온 길
    1장. 영혼의 가장 깊은 곳에서 갈망하는 것
    생명력의 원천/과정과 목표/영감을 주는 것
    2장. 에고는 친구일까, 아니면 친구를 가장한 사기꾼일까?
    에고의 병/참된 자신감/주체로서의 나, 인격 그리고 에고/자기를 잊는 것, 에고의 침묵/은혜와 감사가 주는 행복
    3장. 감정을 조절하며 살기
    우리를 괴롭히는 정념의 소용돌이/현대 심리학, 불교의 가르침을 만나다/정념의 역할/평소의 기분이 중요한 이유/고통에서 스스로를 해방시킬 수 있을까?/고통에 중독된다는 말의 의미/무력감은 허상이다/자비심을 키워라/행복과 기쁨
    4장. 타인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다
    ‘귀를 기울인다’는 것의 진짜 의미/인격을 판단하지 않는다/표정/잡음/침묵하는 용기/함께 있어준다는 것
    5장. 육체, 족쇄인가 우상인가?
    몸속에 산다는 것/몸은 영혼의 치료자/불교에서 말하는 몸/육체와 명상/몸과 영혼의 관계
    6장. 인간은 왜 고통을 겪는가?
    고통의 지도를 그리다/스스로 만드는 고통/고통의 껍질을 벗기면 원인이 보인다/타인의 시선은 나를 살릴 수도, 죽일 수도 있다/불쾌한 기분을 해소하는 법/마음의 고통을 치유하는 법/현실 수용은 체념이 아니다/현실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연습/고난이 지나간 이후
    7장. 언행일치: 충직한 마음을 지키기
    충직한 사람/연기하며 살 것인가, 진실을 말할 것인가?/삶을 황폐하는 만드는 아집/윤리적 판단은 구체적인 상황에서만
    8장. 이타적인 삶: 나와 이웃, 모두를 이롭게 하는 삶
    이타적인 삶이 주는 기쁨/타인을 걱정하는 마음은 어디에서 오는가?/이타심, 공감, 측은지심/측은지심의 역량을 키워라/이타심의 참된 의미/형식에 구애받지 않는 이타주의/문제적 인간을 만났을 때/이타적인 삶, 비폭력을 실천하는 용기/피로, 무력감, 낙심에 관하여/측은지심을 실천하는 것/자기 자신을 먼저 사랑하기
    9장. 소박한 삶이 주는 교훈
    저장 강박증/집착하는 대상과 거리 두기/소박한 삶에 만족하다/집착을 놓을 때 자유로워진다/짐을 가볍게 하면 평안해진다/간소한 일상의 실천/자녀에게 소박한 삶을 가르쳐라
    10장. 죄책감과 용서
    죄책감을 해결하는 법/내 안에 숨겨진 고통/후회하며 살 것인가 새롭게 출발할 것인가/용서의 의미/사소한 일부터 용서하라
    11장. 참된 자유: 무엇에서 해방돼야 할까?
    서두르지도 미루지도 말 일/변덕스러운 에고의 명령을 단호히 거부하라/헛된 걱정 리스트/자유에는 반드시 책임이 따른다/자유를 누리는 연습/궁극적인 자유: 고통의 원인에서 벗어나기/자유를 판단하는 기준
    12장. 실천을 위한 가이드
    오늘 하루를 실험의 장으로/실천을 방해하는 요인/도움의 손길/오늘 하루를 표본 삼아/오늘의 행복을 일생의 행복으로/배우고 성찰한 것을 실천하다/영혼을 변화시키는 명상의 위력/실천은 각자의 몫/실천을 위한 조언
    맺음말/감사의 글/저자들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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