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디앤루니스 인터넷서점

네비게이션 실시간 인기 책

    세계사를 바꾼 그날

    예약판매

    [예약판매] 세계사를 바꾼 그날 전쟁으로 꿰뚫어 보는 현대사의 거대한 흐름

    • 이세환, 윤영휘, 허준, 짱재 저
    • 책과삶
    • 2026년 11월 06일
    • 정가
      21,800원
    • 판매가
      19,620원 [10% 할인]
    • 결제 혜택
      무이자
    • 적립금
      1,090원 적립 [5%P]

      NAVER Pay 결제 시 네이버페이 포인트 5% 적립 ?

    • 배송구분
      업체배송(반디북)
    • 배송료
      무료배송
    • 출고예상일
      2026년 11월 07일 이후

      ※ 출고예정일은 도서 재고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수량
    회원리뷰
    - [0]
    ISBN: 9791122064407 384쪽 730g 165 x 235 (㎜)

    지금 이책은

    • 판매지수 : 0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이 책은


    구독자 300만 명, 누적 조회 수 18억 회를 기록한 유튜브 ‘보다BODA’의 인기 콘텐츠 〈그날을 보다〉를 《세계사를 바꾼 그날》이라는 책으로 만난다. 전쟁사 하면 낯선 지명과 복잡한 전술부터 떠올라 어렵게 느껴질 수 있지만, 막상 저자들의 이야기를 듣다 보면 누가 이겼는지 뻔히 아는 전투에서도 다음 순간이 궁금해 귀를 기울이게 된다. 철저하게 준비했다고 믿었던 작전이 뜻밖의 변수 하나로 어긋나고, 누구도 눈여겨보지 않았던 판단이 수많은 사람의 생사를 가르는 숨 막히는 과정을 따라가다 보면, 전쟁이란 과연 무기가 강하고 병사가 많다고 이길 수 있는 것인지 궁금증이 커진다.

    “역사 수업이 이렇게 재미있었으면 역사학과에 갔을 듯”, “마치 영화 한 편을 보는 듯합니다”라는 시청자들의 반응에도 그런 뜻이 담겨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전쟁에 관한 지식이 없어도 빠져들게 만드는 이야기의 재미에, 전쟁의 앞뒤 맥락을 차근차근 짚어주는 전문가의 해설이 더해져 현대사의 결정적인 현장에 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총탄이 오가는 전장뿐 아니라 작전을 준비하던 회의실과 병사들에게 물자를 나르던 보급로, 전쟁 소식을 지켜보던 사람들의 마음마저 직접 들여다보듯 생생하다.

    무엇보다 복잡하게 흩어진 사건들을 디데이(D-day)를 중심으로 전쟁 전-결정적 순간-전쟁 후의 흐름으로 연결한 점은 특히 독자가 전체적인 이해를 할 수 있도록 돕는다. 전장을 기록한 몇 줄의 역사만으로는 알 수 없었던 복잡한 현대사의 흐름이 머릿속에 들어온다.


    출판사 리뷰

    최고의 작전과 최악의 판단으로 읽는 D-day 전쟁사

    “왜 그날 역사가 바뀌었을까”
    “전쟁을 알면 세상과 인생이 보인다”

    군사전문가 이세환의 현장감 넘치는 이야기 전개,
    친절한 역사학자 윤영휘의 정확한 역사 검증,
    독자의 궁금증을 대변하는 허준의 감각적인 진행,
    해군특수전전단 출신 짱재의 생생한 해설
    18억 뷰 인기 유튜브 보다BODA의 <그날을 보다> 드디어 책으로!


    구독자 300만 명, 누적 조회 수 18억 회를 기록한 유튜브 ‘보다BODA’의 인기 콘텐츠 〈그날을 보다〉를 《세계사를 바꾼 그날》이라는 책으로 만난다. 전쟁사 하면 낯선 지명과 복잡한 전술부터 떠올라 어렵게 느껴질 수 있지만, 막상 저자들의 이야기를 듣다 보면 누가 이겼는지 뻔히 아는 전투에서도 다음 순간이 궁금해 귀를 기울이게 된다. 철저하게 준비했다고 믿었던 작전이 뜻밖의 변수 하나로 어긋나고, 누구도 눈여겨보지 않았던 판단이 수많은 사람의 생사를 가르는 숨 막히는 과정을 따라가다 보면, 전쟁이란 과연 무기가 강하고 병사가 많다고 이길 수 있는 것인지 궁금증이 커진다.
    “역사 수업이 이렇게 재미있었으면 역사학과에 갔을 듯”, “마치 영화 한 편을 보는 듯합니다”라는 시청자들의 반응에도 그런 뜻이 담겨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전쟁에 관한 지식이 없어도 빠져들게 만드는 이야기의 재미에, 전쟁의 앞뒤 맥락을 차근차근 짚어주는 전문가의 해설이 더해져 현대사의 결정적인 현장에 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총탄이 오가는 전장뿐 아니라 작전을 준비하던 회의실과 병사들에게 물자를 나르던 보급로, 전쟁 소식을 지켜보던 사람들의 마음마저 직접 들여다보듯 생생하다. 무엇보다 복잡하게 흩어진 사건들을 디데이(D-day)를 중심으로 전쟁 전–결정적 순간–전쟁 후의 흐름으로 연결한 점은 특히 독자가 전체적인 이해를 할 수 있도록 돕는다. 전장을 기록한 몇 줄의 역사만으로는 알 수 없었던 복잡한 현대사의 흐름이 머릿속에 들어온다.
    저자들은 빈 라덴을 제거한 넵튠 스피어 작전에서 모가디슈 전투와 아덴만 여명 작전, 걸프 전쟁, 히로시마·나가사키 원폭 투하, 판문점 도끼 만행 사건, 임팔 작전, 소련·아프가니스탄 전쟁, 베트남전 구정 공세에 이르기까지 아홉 번의 전쟁과 작전을 통해 세계사의 주요 변곡점을 하나씩 들려준다. 특히 영상을 보며 흘려들었던 대목에서 잠시 멈추어 생각해보고, 앞서 읽은 사건과 뒤에 이어지는 전쟁의 관계를 되짚어볼 수 있다는 점은 책으로 만날 때의 즐거움이다.
    처음에는 영화 같은 작전 이야기가 궁금해 펼쳤더라도, 마지막 장에 이를 무렵에는 총성이 멎은 뒤에도 전쟁의 영향이 얼마나 오래 사람들의 삶에 남는지, 오늘 우리가 사는 세계에 그 흔적이 얼마나 깊게 배어 있는지를 돌아보게 된다.

    한 편의 소설처럼 읽는 D-day 현대 전쟁사!
    유튜브 <그날을 보다>를 책으로 만나다

    승리가 분명해 보였는데, 전쟁은 왜 예상대로 흘러가지 않았을까?
    무기와 전술에 감탄하다가도 치명적 오판에 멈춰 서는 이야기


    전쟁 영화를 보고 나면 한동안 마음에 남는 장면들이 있다. 생명이 오가는 치열한 전투 장면일 때도 있지만, 왜 하필 그런 선택을 했는지, 조금만 더 살펴봤다면 살 수 있지 않았을지, 저 명령을 내린 사람은 대체 무슨 생각이었는지 궁금해지는 순간들이다. 영화적 연출이라고 넘기려던 순간 ‘실화’라는 설명을 들으면 그때부터는 이야기가 전혀 다르게 다가온다.
    도대체 그날 무슨 사정이 있었던 것일까. 수많은 젊은이의 목숨이 달린 문제가 어떻게 그런 어설픈 판단으로 이뤄졌을까. 《세계사를 바꾼 그날》은 그렇게 한번 품으면 쉽게 떨쳐내기 힘든 궁금증을 안고, 세계사의 운명을 가른 전쟁과 작전의 현장 속으로 들어간다. 유튜브 보다BODA의 인기 콘텐츠 〈그날을 보다〉에서 시청자를 사로잡았던 이야기들이 이번에는 책장을 넘기는 독자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 책은 아홉 번의 전투를 모아놓은 전쟁사가 아닙니다. 제한된 정보 속에서 사람들은 무엇을 믿고 결정을 내렸는지, 압도적인 군사력이 왜 때로 정치적 패배로 이어지는지, 반대로 전술적 실패가 어떻게 역사의 방향을 바꾸는지를 9개의 ‘그날’을 통해 따라가 보는 책입니다. -프롤로그

    그 궁금증을 함께 풀어갈 네 저자는 전쟁을 바라보는 시선도, 이야기를 들려주는 방식도 저마다 다르다. 독자들의 궁금증을 대변하는 허준의 전체적인 조율 속에서 군사전문가 이세환은 각 작전의 성패를 가른 핵심 이유를 설명하면서도 그것이 실제 전장에서 어떤 차이를 만들었는지 놓치지 않고, 역사학자 윤영휘는 당장 눈앞의 전투에서 한 걸음 물러나 국가들이 왜 싸움에 뛰어들었으며 그 대가로 무엇을 얻고 잃었는지를 짚어준다. 두 사람의 설명을 듣고 있으면 전쟁 영화에서 무심코 지나쳤던 장면에도 다 이유가 있었음을 알게 되고, 교과서에서 몇 줄로 읽었던 사건 뒤에 얼마나 복잡한 사정이 뒤얽혀 있었는지도 보이기 시작한다. 여기에 해군특수전전단 출신 짱재가 군 복무와 훈련 경험을 바탕으로 각 작전 현장의 놓치기 아까운 특이점을 야전수첩에 담아 들려준다.

    임팔 작전에서 모가디슈 전투까지 모든 것을 건 ‘D-day’
    그날이 오기까지, 그리고 그날 이후


    이 책은 전쟁의 결정적 순간, ‘디데이’를 중심으로 전쟁을 새롭게 들여다본다. 한순간의 상황만으로는 알 수 없는 전쟁의 전체 모습을 디데이를 전후한 맥락 속에서 짚어본다. 그동안 미처 보지 못했던 전쟁의 앞과 뒤, 그리고 전체 그림을 한눈에 보여준다. 전쟁 하나를 읽었을 뿐인데, 현대사의 흐름이 보인다. 역사의 분기점이 된 ‘그날’에 어떤 일이 벌어졌을까, 어쩌다가 이런 일이 벌어졌을까, 왜 하필 그때 그런 선택을 했을까, 그날 이후 무엇이 달라졌을까. 그날의 원인과 배경이 된 사건으로 돌아가, 국가 사이에 갈등이 쌓이고 정치 지도자들의 이해관계가 맞물리며 전쟁과 작전으로 나아가는 과정을 시간순으로 풀어낸다. 그 과정에서 사람들이 무엇을 믿었고 무엇을 놓쳤는지, 어떤 선택이 기회를 열었고 어떤 판단이 스스로 퇴로를 막았는지를 따라가는 재미가 이야기에 빠져들게 한다.
    그렇게 9개의 ‘그날’을 읽고 나면 오늘 뉴스에서 접하는 갈등에도 오래된 사정이 얽혀 있으며, 눈앞에 벌어진 사건만 보는 것이 아니라, 그 이면에 어떤 이해관계와 선택이 쌓여 있는지, 각자가 무엇을 알고 무엇을 오판하고 있는지 한 번 더 생각하게 된다.
    그리고 책에는 복잡한 전쟁의 배경과 작전 과정, 주요 인물과 결과를 한눈에 보여주는 인포그래픽이 담겨 있다. 이야기를 따라가다 흐름을 다시 짚고 싶을 때, 핵심을 빠르게 정리해주는 길잡이가 되어준다. 책을 읽으며 새롭게 생긴 궁금증은 함께 소개한 관련 도서와 영화, 다큐멘터리를 통해 더 깊이 따라가 볼 수 있다.

    미국은 왜 빈 라덴을 찾는 데 10년이나 걸렸을까?
    세계를 뒤흔든 아홉 개의 전쟁


    ● 세계 최강의 특수부대는 어쩌다 모가디슈 시내에 발이 묶였을까?
    ● 인질과 해적이 뒤섞인 배 안에서 우리 국민을 어떻게 무사히 구해낼 수 있었을까?
    ● 미루나무 한 그루를 둘러싼 충돌은 어떻게 전면전의 위기로 번졌을까?
    ● 병사들이 먹을 식량조차 부족한데 지휘관들은 왜 진격을 멈추지 않았을까?
    ● 전투에서 패한 북베트남은 어떻게 미국이 전쟁을 계속할 의지를 흔들었을까?

    책의 첫 장을 여는 넵튠 스피어 작전에서는 빈 라덴의 은신처를 찾아내기까지의 기나긴 추적과 마침내 실행에 옮기는 긴박한 순간을 따라간다. 목표를 향해 움직이는 특수부대의 모습에 시선을 뺏기다가도, 그들이 출발하기 전에 얼마나 오랫동안 정보를 모으고 판단을 거듭해야 했는지를 돌아보면 작전의 성공이 전투 능력만으로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사실을 실감한다.
    대한민국 해군의 아덴만 여명 작전은 인질을 구해야 한다는 분명한 목표와 그 목표를 실행하는 과정의 긴장된 순간을 함께 보여준다. 구출이라는 결과 뒤에 가려진 치밀한 준비와 순간순간의 판단, 위험을 감수한 사람들의 움직임을 따라가다 보면 손에 땀을 쥐게 된다. 판문점 도끼 만행 사건에서는 우리에게 익숙한 장소가 일촉즉발의 위기 현장으로 바뀐다. 미루나무 한 그루를 자르는 작업이 어떻게 전면전을 걱정할 만큼의 위기로 번졌을까. 그 과정을 따라가다 보면 서로의 의도를 살피며 힘을 겨루는 대치 상황에서 한 번의 판단이 얼마나 무거운 결과를 낳을 수 있는지 새삼 느낄 수 있다. 임팔 작전과 베트남전 구정 공세에 이르면 강한 군대가 왜 원하는 승리를 얻지 못했는지 그 이유가 선명하게 드러난다.
    이 책을 읽는 즐거움은 모르던 전쟁 이야기를 알아가는 데서 그치지 않는다. 처음에는 무기와 작전이 궁금했다가 어느 순간 명령을 내리는 사람의 판단을 따져보고, 그 명령에 따라 움직여야 했던 사람의 처지를 헤아리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는 데에도 있다. 그때 다른 선택을 했다면 역사는 달라졌을까, 지금 우리가 아는 사실을 몰랐던 당시 사람들은 무엇을 믿고, 무엇을 근거로 결정했을까. 이 책은 과거의 전장을 돌아보며 끊임없이 이런 질문을 던진다. 그 질문은 책장을 넘어 오늘의 국제 뉴스와 세계의 갈등을 바라보는 나만의 시선으로 이어진다. 과거의 전장을 읽는 일은 결국 오늘의 세계를 읽는 일이다. 이를 통해 교양을 한층 넓히는 것은 물론이고 오늘의 세계를 스스로 해석하고 판단하는 힘을 얻게 될 것이다.

    이 책의 특징

    1. D-DAY를 중심으로 전쟁 전체를 읽는다

    전쟁의 결정적 순간을 D-DAY로 잡고, 그날까지 어떤 정치적 선택과 군사적 판단이 쌓였는지, 그리고 그날 이후 세계가 어떻게 달라졌는지를 따라갑니다. 전쟁 하나만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그 전쟁을 둘러싼 정치 → 외교 → 국제질서 → 군사전략 → 인간의 판단 → 결과를 연결합니다.

    2. 최고의 작전과 최악의 오판
    최첨단 무기와 압도적인 병력만으로 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을까요? 이 책은 최고의 작전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반대로 왜 치명적인 오판이 전쟁 전체를 무너뜨렸는지를 추적합니다. 상대를 어떻게 보았는가. 자신의 능력을 어떻게 판단했는가. 그리고 어떤 결정을 내렸는가. 전쟁을 움직인 것은 결국 사람의 판단이었습니다.

    3. 영화보다 더 극적인 ‘실화’
    빈 라덴 제거, 모가디슈 전투, 아덴만 여명 작전, 걸프전, 임팔 작전, 베트남전 등은 이미 영화나 다큐멘터리로 만들어졌지만, 이 책은 영화에서 생략된 앞뒤 맥락을 보여줍니다.

    4. 인포그래픽과 지도, 사진, 그리고 책과 영화까지
    복잡한 전쟁의 배경과 작전 과정, 주요 인물과 결과를 인포그래픽으로 한방에 정리했습니다. 풍부한 지도와 사진으로 전쟁의 현장을 생생하게 되살렸습니다. 다 읽고 난 후 더 깊이 살펴보고 싶을 때 함께 보면 좋은 영화와 책도 소개합니다.

    5. 전쟁을 통해 ‘오늘의 세계’를 읽는다
    전쟁의 역사를 공부한다는 것은 과거의 전장을 찾아가는 일이면서, 동시에 오늘의 세계를 읽는 한 장의 지도를 얻는 일입니다.




    저자 소개

    이세환, 윤영휘, 허준, 짱재

    저자 : 이세환

    군사 전문기자이자 밀리터리 콘텐츠 전문가.

    2007년부터 《월간 군사세계》 기자로 활동해왔다. 2016년 국방TV 〈토크멘터리 전쟁사〉에 출연해 ‘샤를세환’이라는 이름으로 널리 알려졌다. 〈순삭밀톡〉, 〈역전다방〉, KBS1 〈이슈 PICK 쌤과 함께〉 등 다양한 방송에서 무기체계와 전쟁사를 쉽고 생생하게 전달하며 대중적인 군사사 해설자로 자리 잡았다.

    현재 유튜브 〈샤를의 군사연구소〉를 통해 고대의 무기부터 현대전과 방위산업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군사 콘텐츠를 전하고 있다. 무기의 성능을 나열하는 데 머물지 않고, 그 무기가 어떤 전장에서 왜 필요했으며 실제 작전에서 어떻게 역사의 향방을 바꾸었는지 들려주는 데 탁월하다. 지은 책으로 《밀리터리 세계사》, 《K-방산 5대 무기》 등이 있다.

     

    저자 : 윤영휘

    경북대학교 사학과 교수.

    연세대학교 법과대학을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대학원 서양사학과에서 석사학위를, 영국 워릭대학교 역사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육군사관학교에서 가르쳤으며, 서울대학교 역사연구소와 국방부 군사편찬연구소에서 선임연구원을 지냈다.

    주요 연구 분야는 영국사와 대서양사, 정치·종교사, 영국 제국정책이다. 미국교회사협회의 시드니 미드상과 제7회 역사학회 우수논문상을 받았으며, tvN 〈벌거벗은 세계사〉와 KBS 〈특파원 보고 세계는 지금〉 등에서 복잡한 세계사를 오늘의 문제와 연결해 설명해왔다. 지은 책으로 《혁명의 시대와 그리스도교》, 《윌버포스》 등이 있다.

     

    저자 : 허준

    방송 MC이자 역사·전쟁사 콘텐츠 진행자.

    국방TV 〈토크멘터리 전쟁사〉와 〈역전다방〉, YTN·YTN2 〈뉴스멘터리―전쟁과 사람〉 등을 진행하며 수백 회에 걸쳐 전쟁의 원인과 작전의 전개, 전쟁이 남긴 결과를 시청자에게 전달해왔다. 유튜브 〈그날을 보다〉에서는 이세환 기자와 윤영휘 교수의 전문적인 해설 사이를 오가며 시청자가 가장 궁금해할 질문을 던지고, 복잡한 사건을 이해하기 쉬운 이야기로 이끌고 있다. 《역사를 보다》와 《역사를 보다 2》의 공저자다.

     

    저자 : 짱재

    목차


    프롤로그 | 역사의 거대한 물줄기는 어떻게 단 하루의 작전(D-day)으로 뒤바뀌는가

    PART 1. 타깃 삭제 | 최정예 특수부대가 그곳에 침투한 이유

    1장 넵튠 스피어 작전 | 10년간 미국을 농락한 빈 라덴의 최후

    2장 모가디슈 전투 | 세계 최강 부대의 가장 뼈아픈 패배

    3장 아덴만 여명 작전 | 겁도 없이 한국 배를 건드린 소말리아 해적

    PART 2. 압도적 참교육 | 자비란 없다, 미국을 건드리면 벌어지는 일

    4장 걸프 전쟁 | 이라크 100만 대군이 100시간 만에 무너진 이유

    5장 히로시마·나가사키 원폭 투하 | 끝까지 항복을 거부하던 일본 제국주의의 말로

    6장 판문점 도끼 만행 사건 | 나무 한 그루 때문에 북한이 지도에서 사라질 뻔한 사연

    PART 3. 환장의 지휘관 | 나라를 위태롭게 한 치명적인 오판

    7장 일본군 임팔 작전 | 5만 병사를 굶겨 죽인 최악의 선택

    8장 소련-아프가니스탄 전쟁 | 무적의 불곰국은 왜 양치기 소년들에게 무너졌을까

    9장 베트남전 구정 공세 | 압도적인 화력도 베트남에서는 통하지 않았다

    에필로그 | 역사에서 세상을 읽는 지도를 얻다

    배송 시 유의사항

    - 반디앤루니스에서 구매하신 도서는 물류 대행 위탁업체 웅진 북센을 통해 배송됩니다.
     (배송 포장에 "웅진 북센"으로 표기될 수 있습니다.)

    - 구매한 상품의 품질과 배송 관련 문의는 반디앤루니스로 문의 바랍니다.

    - 천재지변 및 택배사의 사정에 따라 배송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

    - 결제(입금) 완료 후 출판사 및 유통사의 사정으로 품절 또는 절판 되어 상품 구입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별도 안내 예정)

    - 도서산간지역의 경우 추가 배송비가 발생될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상품 설명에 반품/ 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반품/교환
    반품/교환 방법 홈 > 고객센터 > 자주찾는질문 “반품/교환/환불” 안내 참고 또는 1:1상담게시판
    반품/교환 가능 기간 반품,교환은 배송완료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발견 후 30일 이내에 신청가능
    반품/교환 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반송료 고객 부담(별도 지정 택배사 없음)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만화책, 잡지, 화보집 등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 해외주문 상품(해외 원서)의 경우(파본/훼손/오발송 상품을 제외)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 분쟁해결 기준(공정거래위원회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반품/교환 주소 경기도 파주시 문발로 77, 웅진북센(반디앤루니스)
    • 회사명 : (주)서울문고
    • 대표이사 : 김홍구
    •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 김홍구
    • E-mail : bandi_cs@bnl.co.kr
    • 소재지 : (06168) 서울 강남구 삼성로 96길 6
    • 사업자 등록번호 : 120-81-02543
    •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 제2023-서울강남-03728호
    • 물류센터 : (10881) 경기도 파주시 문발로 77 반디앤루니스
    copyright (c) 2016 BANDI&LUNI'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