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디앤루니스 인터넷서점

네비게이션 실시간 인기 책

    비바 천하최강 -창비 청소년문학 49

    비바 천하최강 -창비 청소년문학 49 제6회 창비 청소년문학상 수상작

    • 정지원 저
    • 창비
    • 2013년 03월 22일
    • 정가
      9,500원
    • 판매가
      8,550 [10% 할인]
    • 결제 혜택
      무이자
    • 적립금
      470원 적립 [5%P]

      NAVER Pay 결제 시 네이버페이 포인트 5% 적립 ?

    품절된 상품입니다.

    회원리뷰
    - [0]
    ISBN: 9788936456498 212쪽 153 x 210 (㎜)

    지금 이책은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이 책과 함께 구매한 책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시리즈

    전체 선택 쇼핑카트 담기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완득이보다 못 말리는 녀석들이 온다!
    제6회 창비청소년문학상 수상작
    천ㆍ하ㆍ최ㆍ강 크로스!
    우리 넷이 뭉치면 모든 것이 가능하다
    섬세한 뚱보 천완균─“나도 마음만은 가녀리다구.”
    눈물 많은 겁쟁이 하승언─“우리 우정 변치 말기다?!”
    불굴의 의리파 최성운─“내 친구들 건드리지 마!”
    로맨티스트 모범생 강영인─“훗, 시험 따위. 사랑이 제일 소중해.”
    『완득이』보다 못 말리는 녀석이 나타났다! 창비청소년문학상의 여섯 번째 수상작 『비바, 천하최강』은 유쾌하고 따뜻한 소년들의 질풍노도 성장기로, 개...
    완득이보다 못 말리는 녀석들이 온다!
    제6회 창비청소년문학상 수상작
    천ㆍ하ㆍ최ㆍ강 크로스!
    우리 넷이 뭉치면 모든 것이 가능하다
    섬세한 뚱보 천완균─“나도 마음만은 가녀리다구.”
    눈물 많은 겁쟁이 하승언─“우리 우정 변치 말기다?!”
    불굴의 의리파 최성운─“내 친구들 건드리지 마!”
    로맨티스트 모범생 강영인─“훗, 시험 따위. 사랑이 제일 소중해.”
    『완득이』보다 못 말리는 녀석이 나타났다! 창비청소년문학상의 여섯 번째 수상작 『비바, 천하최강』은 유쾌하고 따뜻한 소년들의 질풍노도 성장기로, 개성 넘치는 네 명의 단짝 친구가 벌이는 에피소드를 경쾌하게 담아냈다. 1990년대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네 소년의 학창 시절이 소설의 중심을 이루는 가운데, 삼십 대가 된 주인공이 현재 시점에서 과거의 추억을 하나씩 돌이켜 보는 구성이 독자의 몰입을 돕는다. 생생하게 구현된 캐릭터와 흥미진진한 사건의 연속, 과거와 현재를 넘나드는 설정이 한번 손에 쥐면 단숨에 읽어 내려가게 만드는 소설이다.
    천ㆍ하ㆍ최ㆍ강 크로스! 아무도 우리를 막을 수 없다
    제목 ‘비바, 천하최강’은 네 친구가 뭉치면 못할 것이 없던 시절을 환기하면서 그때가 영원하기를 기원하는 주문이다. 그런데 여기서 ‘천하최강’은 네 명의 주인공 천완균, 하승언, 최성운, 강영인의 성을 따서 지은 별칭이기도 하다. 작가 정지원은 화자 승언이의 목소리를 통해 ‘천하최강’ 네 친구가 함께한 빛나는 순간들을 하나씩 복원해 낸다. “그 무엇도 이루려고 애쓰지 않던 시간, 굳이 기억할 필요도 없는 그 시간이 암기를 강요받던 수업시간보다 선명히 기억에 남아 있”다는(12면) 경험은, 학창 시절을 지나온 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만한 것이다.
    ‘천하최강’이 모여서 벌이는 일이란 목적지도 없이 자전거 타기, 친구네 집에 모여 철 지난 액션 영화 보기 같은 사소한 것들이다. 그러다 학교에서 무섭기로 소문난 선생님 ‘귀관’을 골탕 먹이려고 차에 콩알탄을 심어 놓기도 하고, 재미없는 교육용 비디오를 야한 영화와 바꿔치는 짓궂은 장난도 친다. 그러던 중 엉뚱하게도 선생님의 차가 급발진 사고를 일으키는 순간을 목격하고 재빨리 119에 전화해 선생님을 구조하는 기지를 발휘하기도 한다. 그런가 하면 한 살 많은 껄렁한 복학생이 학교에 오면서 완균이가 덩치 때문에 괴롭힘을 당하자 이를 참다 못한 성운이는 무협 만화를 연상시키는 한 판의 결투로 복학생을 무릎 꿇린다. 이처럼 『비바, 천하최강』은 학업에 찌들어 친구 사이조차 긴장과 폭력 관계로 변질되어 버린 요즘 세태에 친구가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 우정이 얼마나 아름다운 가치인지를 되새겨 보게 한다.
    4인 4색 소년들이 펼쳐 보이는 청춘 열전
    『비바, 천하최강』에서 가장 돋보이는 것은 주인공 네 친구의 개성 있는 캐릭터다. 소설의 화자 승언이는 눈물 많고 겁 많은 소심한 녀석이지만 늘 엉뚱한 상상을 하는 4차원적 면모도 지니고 있으며, 그 누구보다도 친구들을 믿고 아낀다. 성운이는 공부는 뒷전에다 연애편지 쓰는 것도 어려워해 승언이에게 부탁하기 일쑤지만 주먹만은 1등으로 약자를 괴롭히는 자에겐 정의롭게 맞선다. 나름대로 ‘싸울 때는 혼자, 놀 때는 다 같이’라는 신조도 갖고 있다. 영인이는 성운이와 반대로 전교 1, 2등을 다투는 우등생인데, 전형적인 모범생 대신 개성 넘치는 인물로 형상화되었다. 내기에서 진 성운이에게 벌칙으로 지하철에서 이소룡 흉내를 내게끔 곯려 주는가 하면, 재수생일 때는 수능을 포기하고 사랑을 택하는 로맨티스트의 면모도 보인다. 완균이는 뚱뚱하다고 놀림받지만 마음만은 섬세한 캐릭터다. 이들의 청소년기 모습은 성인이 된 후에도 이어지며 각기 변주되는데, 승언이는 겁 많던 과거의 모습에서 탈피해 복싱의 맛을 알아 가고, 성운이는 여전히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는 성격 탓에 위험에 처한 여자아이를 구하다가 부상을 당한다. 다시 만난 이들이 우정을 확인하는 마지막 장면은 유쾌하던 지난날의 에피소드와 대조를 이루며 큰 비애와 감동을 동시에 안겨 준다.
    1990년대를 돌이켜 보는 복고풍 이야기의 신선함
    『비바, 천하최강』은 이소룡이냐 성룡이냐를 놓고 입씨름을 하는 등의 복고풍 에피소드를 소재로 신선함을 안기면서도 변치 않는 우정의 소중함을 주제로 지금의 대한민국 청소년들에게 보편적인 감동을 선사한다. 창비청소년문학상의 심사 과정에 참여한 청소년 심사단 역시 오히려 “요즘 이야기가 아니어서 신선했다.”고 평했는데, 이는 지금 현재의 학교생활, 친구 관계만이 청소년들이 원하는 청소년소설의 전부가 아님을 상기시킨다. 심사위원들은 “시작과 끝은 현재, 이야기의 몸통은 과거인데 과거의 이야기가 의미 있게 다가오는 것은 동원된 소품들이 예전의 것일지라도 인물들에게 진정성이 있기 때문”이라고 평하면서, 『비바, 천하최강』이 우리 청소년문학의 새로운 활력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 심사평
    이 복고풍 이야기의 생생한 캐릭터와 자연스럽게 몰입되는 빼어난 필력은 심사위원들의 눈을 사로잡았다. 이 작가에게서는 타고난 이야기꾼의 재능이 엿보였다. ‘천하최강’ 네 소년의 뜨거운 우정은 예나 지금이나 사춘기 시절의 기쁨과 슬픔, 즐거움과 괴로움은 공존한다는 사실을 감동적으로 일깨워 준다. - 권여선 박숙경 오세란 황선미

    저자 소개

    정지원

    • 구분 : 저서
    • 국적 : 대한민국
    • 분류 : 아동/청소년 문학가 , 기타
    • 인기지수 : 81
    • 반디추천 : 1회선정
    최근저서

    대학에서 철학을 전공했다. 어떠한 단체나 모임에도 소속되지 않은 채 자유롭게 창작 활동 중이다. 직장에서 일을 하지 않고도 종일 글을 읽고 쓸 수 있는 시간의 행운을 2년간이나 누리고 있다. 『비바, 천하최강』으로 제6회 창비청소년문학상을, 『샤워』로 제10회 마해송문학상을 수상했다. 

    목차

    목차
    출발역_ 88이라는 이름의 전차
    첫 번째 역_ 지하철 용쟁호투! 이소룡 VS 성룡
    두 번째 역_ 천하최강! 우리는 세상에 없는 것을 가지게 되었다
    세 번째 역_ 페가수스 성운권! 일어나라 주먹의 성지여
    네? 번째 역_ 뽀뽀뽀, 시네마 천국
    다섯 번째 역_ 머저리와 병신, 도둑맞지 않은 편지, B 이사장과 러브레터
    여섯 번째 역_ 식물들의 연애
    일곱 번째 역_ 컴 백 홈! 떠나간 마음보다 폐차장
    여덟 번째 역_ 링이라는 이름의 도마
    아홉 번째 역_축가와 빈칸 채우기 문제
    열 번째 역_ 마지막 인사, 최후의 우주인
    열한 번째 역_ 빈소, 죽음의 상인
    도착 역_ 비바, 천하최강!
    작가의 말

    배송 시 유의사항

    - 반디앤루니스에서 구매하신 도서는 물류 대행 위탁업체 웅진 북센을 통해 배송됩니다.
     (배송 포장에 "웅진 북센"으로 표기될 수 있습니다.)

    - 구매한 상품의 품질과 배송 관련 문의는 반디앤루니스로 문의 바랍니다.

    - 천재지변 및 택배사의 사정에 따라 배송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

    - 결제(입금) 완료 후 출판사 및 유통사의 사정으로 품절 또는 절판 되어 상품 구입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별도 안내 예정)

    - 도서산간지역의 경우 추가 배송비가 발생될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상품 설명에 반품/ 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반품/교환
    반품/교환 방법 홈 > 고객센터 > 자주찾는질문 “반품/교환/환불” 안내 참고 또는 1:1상담게시판
    반품/교환 가능 기간 반품,교환은 배송완료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발견 후 30일 이내에 신청가능
    반품/교환 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반송료 고객 부담(별도 지정 택배사 없음)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만화책, 잡지, 화보집 등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 해외주문 상품(해외 원서)의 경우(파본/훼손/오발송 상품을 제외)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 분쟁해결 기준(공정거래위원회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반품/교환 주소 경기도 파주시 문발로 77, 웅진북센(반디앤루니스)
    • 회사명 : (주)서울문고
    • 대표이사 : 김홍구
    •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 조진섭
    • E-mail : bandi_cs@bnl.co.kr
    • 소재지 : (06168) 서울 강남구 삼성로 96길 6
    • 사업자 등록번호 : 120-81-02543
    •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 제2023-서울강남-03728호
    • 물류센터 : (10881) 경기도 파주시 문발로 77 반디앤루니스
    copyright (c) 2016 BANDI&LUNI'S All Rights Reserved